25.3.23(일) 15:30부터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세월리에 위치한 "세월전원교회"와 친선 족구시합 모습입니다
세트 스코어 1:3으로 아쉽게 졌지만 승패를 떠나 한마음으로 응원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겨우내 웅크렸던 어깨를 피고 병산교회 구성원 모두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사를 준비하신 모든분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시합 시작
박태영 장로님의 멋진 공격
김종우 성도님의 수비
김종우 성도님의 신중한 서브
김진수 집사님의 서브
응원단
홍희삼 집사님의 서브
홍희삼 집사님의 멋진 수비
신원균 장로님의 멋진 수비
김종우 성도님의 멋진 공격
홍희삼 집사님의 멋진 수비
열심히 응원중인 병산교회 권사,집사님 들
심판(부심)을 맡은 박기인 권사님
만반의 수비 태세를 갖추고 있는 김진수 집사님, 오명환 권사님
김진수 집사님의 멋진 수비
오명환 권사님의 간지나는 헤딩
자랑스런 병산교회의 족구 4인방의 늠름한 모습 (박태영장로님,서동주장로님,김진수집사님,김종우성도님)
목사님도 열심히 응원중이십니다
시합 끝나고 악수
첫댓글 감사합니다. 이성연집사님, 함께 뛰고 싶은 마음이 크셨을텐데, 친선족구경기의 생동감을 잘 담아주셨네요.
병산교회 축구단 박태영 장노님 유니폼은 프로급으로 너무 멋지셨는데 아쉽네요~ㅎㅎ
주일 오후 병원 위로 가는일이 있어 함께 하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병산 교회 공동체 연합이 아릅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