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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수필(수기,꽁트,기행) 시간의 꽃으로 피는 소금
윤슬 강순덕 추천 0 조회 44 18.11.07 17:5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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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1.07 18:37

    첫댓글 어머니는 '어'만 해도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아버지에 대해서는 많이 인색하죠.
    그래서 아버지는 속으로 많이 아파요. 아파서 아빠~

  • 작성자 18.11.08 17:27

    곁에 계셨으면 오늘 같은 날 막걸리 한 병 사갈텐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11.08 17:28

    평생의 화두이지요.. 세상의 소금..

  • 18.11.08 09:21

    읽어야겠어요ㅡ감사합니다

  • 작성자 18.11.08 17:28

    작품은 참 좋습니다.. 연극으로도 보았지만..

  • 18.11.08 09:53

    아버지는 그저 웃을뿐이지요.

  • 작성자 18.11.08 17:29

    웃는 모습을 뵌 적이 없어요.. 강골기질이라서 표현도 안하시고..

  • 18.11.08 18:39

    소금 한 덩어리의 결정체가 되는 과정이 바로 우리네 인생이 완성 되어가는 과정과 닮았군요. 남자나 여자나 아버지와 화해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8.11.08 20:50

    형체가 없는 물이 형체를 이루기까지 얼마나 쓰고 아린 시간이 흐를까요
    신비하기만 합니다

  • 18.11.12 12:37

    어쨋건 나도 그런 아버지라는 것...아버지는 죽어서야 생각나는 그런 존재다 ㅠㅠ

  • 작성자 18.11.12 14:57

    그렇다고 죽지 마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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