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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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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결론은 찌질한 인간
몸부림 추천 0 조회 222 26.06.05 05:3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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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5 06:38

    첫댓글 복받은 가야국에 사시는군요

  • 작성자 26.06.05 12:10

    가야국에 안살고 미역국에 사는디유?
    썰렁한가요?

    저는 진해에 살고있어요^^

  • 26.06.05 06:38


    굿모닝~~^^
    어쨌거나저쨌거나
    염장의 달인이
    학씰하심돠,
    부부가 평상시 서로
    째려보다 가도
    여행으로 뭉치는 시간,
    무엇보다 가치있고
    소중한 순간들이겠기에
    ( 무경험자의 추측 )
    일상의 루즈함이나
    간격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천생연분 복받은
    부부의 뒷모습이
    마냥 부럽네요~~ 따봉!^^

  • 작성자 26.06.05 12:12

    이젠 좋은곳에 혼자가면 죄의식이 느껴져요
    울릉도에서도 그녀가 너무 그리웠어요
    이렇게 존데 끌고라도 올껄하고

    졸다깨서 괜히 착한척합니다^^

  • 26.06.05 08:21



    김해경전철은
    노인도 요금을 내야합니다
    봄이면 거의 날마다 날아갑니다
    경전철은 지상으로 가니까
    (날아가는것 ^^)
    일단 구포대교위를 나를 때
    낙동강을 바라보면 멋지고
    대저에서 환승해서
    경전철타고 넓은 김해평야를 바라보면
    그 자체만으로 관광입니다
    봉황역에서ㆍ수로왕릉ㆍ박물관역ㆍ연지공원역까지 걸어보면 좋습니다

    우리 모두 본받아야 되겠습니다
    아내를 데리고 다니는
    듬직한 남편ㅎㅎㅡ
    칭구ㆍ지인만 좋아하고
    술 담배만 과도하게
    좋아하는데다
    고집이세서 부인말 안듣고
    아내를 등한시 하는 남편은
    갖다버려야 합니다

  • 작성자 26.06.05 08:05

    길 루트가 지금 제가 걷고 있는듯 빤합니다
    해반천 율하천 대청천 걸으면 다 철학자
    시인이 되는 길입니다

    한마디로 빠상하게 잘 아십니다

    주부들이여 진상남편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버리시려면 제게 넘겨주세요

    염전노예나 연평도 조기바리
    흑산도 홍어바리로 넘겨버리게

    저도 일전에 마누라가 울릉도 이까바리로
    팔았는데 영광의 탈출했어요

    https://youtu.be/-V4oRDxnnJo?si=yfjoB6HCbfeCiAxR

  • 26.06.05 07:57

    환장하게 아름 답다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게 정말 멋집니다.
    저런 풍경을 만들어 낸 사람들 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26.06.05 12:13

    을숙도 현대미술관 뒤에서 보는
    낙동강은 한강하고는 또다른 박진감이 있어요
    거기도 돈주고 타는 배가 있어요^^

  • 26.06.05 10:42

    여행참 좋아 하시는군요
    ㅎㅎ저는 별관심이

  • 작성자 26.06.05 12:15

    그럼 어디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여행다니면
    꿀꿀한 잡념이 사라져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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