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서 절대 금 하는 음식 중에서 매운 채소 다섯 가지
즉, 오신채(五辛菜)라는 것이 있다.
주장하는 사람에 따라 각각 다르나 거의 품목이 유사하다.
1. 달래. 마늘. 부추. 파. 생강.
2. 달래. 마늘. 부추. 파. 옥총 (양파).
3. 달래. 마늘. 부추. 파. 홍거 (서역에서 나는 향신료 일종)
세 부류로 나뉜다.
이것의 공통점은 익혀 먹으면 정력이 좋아지고, 생으로
먹으면 몸의 열을 돋구어 결국은 식욕을 올리며, 면역력을
강화하고, 정력을 높이는 반면, 맵고 냄새가 강한 식품이라
수행하는 사람에겐 용맹정진 수행에 막대한 지장을 주기
때문에 절간에선 섭생을 절대 삼가하라 하였다.
따라서 일반인은 자주 섭취하면 건강과 면역력을 높여주어
가족의 근심을 덜게 한다.
음식은 적당한 게 좋으니 필요한 만큼만 섭취할 일이다.
오신채를 먹고 난 선비가 지은 시를 보면 조금은 야하다.
"청포대하(靑袍袋下)자신노(紫腎怒), 홍상고의(紅裳袴衣)
백합소(白蛤笑)"라!!
"푸른 도포 아래 자주 빛 양물이 성을 내니, 붉은 치마
고쟁이 속 흰 조개가 웃네."
* 19금(禁) 입니다.
- 송지학입니다 -
첫댓글 ㅎ 사고가 난다해서 얼렁 보았더니 효능 이네요 ^^
강한 냄새에 약속 없는날에만 먹었지요 ^^
보약 같은글 ..감사합니다
송지학 박사 님^*^
♡♡♡
송지학님은 박사라 불리울만 하지요.
지식 상식이 풍부하십니다.
@시니 네 맞습니다요 ^^
시니 방장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달래 마늘 부추 파 양파가
정력제인가 봅니다.
좋다는 음식은 다 그 동네것인가봅니다.
익혀서 먹으면 좋다는데
그냥 먹는게 쉬운 식품입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달래가 모두 포함되어 있군요
달래 마늘 부추 파 양파
몸에 좋은 채소들입니다 ^^
저는 써 놓고 부끄러워서 멀리 도망갑니다.
오신채 .
몸에 좋은 5가지
달래, 마늘, 부추, 파, 생강.
잘 기억 하겠습니다~~
오랜 세월 정력을 사용했으니
이젠 승용차로 따지면 폐차 수준에
가까워 졌으나 아직 엔진 오일만
보충 해 주면 엔진 잘 돌아 갑니다~~
'오신채" 말 그대로
신체 건강해 지는 채식 보약 입니다.
1. 달래: 먹으면 불 끄면 달라고 하지 않아도 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음식.
2. 마늘: 마누라를 늘 가까이 할 수 있고, 고객 만족 시킬 수 있는 음식.
3. 부추: 불 끄면 마냥 기분을 부추키는 흥부 동상 '흥순이" 음식.
4. 파: 밤새도록 힘을 써도 피로를 느끼지 않고, 파김치 되지 않도록 예방해 주는 음식.
5. 생강: 에브리데이, 에브리타임, 거시기(?)가 생각 나도록 발전해 주는 음식.
이상은 삼천포 채식연구소에서 말씀 드렸습니다~~ㅋㅋ
삼천포시 번식과 성주사가 하시는 말씀~
오신채만 마냥 드시지 마시고 가끔 굴이나 멍게도 드셔보세요!!
굴 파면서 하는 말, "이게 멍기요??"라는 말은 월간 삼천포에 사진과 함께 실려있는 글입니다.
지학님요
요즘 사찰 큰스님들은
해당상황 절때 아님
땡중이라고 읽컬께요 ^^
매운 채소 오신채
이건 안 먹다고요?
ㅡㅡ
요즘 깊은 산속 암자에 비싼 외제차 줄비
야심한 밤 술 돼야지 고기
명품한우 돈놓고 섯다 판에
예사 돈잃은x 화딱지로
신고 은팔찌 찬 땡중 수두룩
조계종은 그 나마 낫습니다
알굿은 절은 마눌 자식
한 가족이 대ㅡ운영자입니다
스님도 무언가 먹어야 힘을 쓰지요!!
그 안에서나 제대로 하시고 밖에 물이나 안 흐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