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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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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어른이 읽는 동화(18) 나무 두 그루
비온뒤 추천 1 조회 115 26.09.07 20:4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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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7 21:09

    첫댓글
    "늘 있는 것은 고맙기보다 당연하게 여겨지지."

    엄마는 언제나 봉사만 해야하는 사람입니다.

    공기와 물이 또 햇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긴아는데 너무 가벼이 여깁니다.

    첫번째 나무로부터 그리 마니 받은 감사를
    새들이 잘 못깨닫는 것과 같이요.

  • 작성자 26.09.09 07:34

    맞는 말씀입니다.
    예전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해 봉사를 넘어
    희생까지 했엇지요...
    감사합니다. 시니방장님.

  • 26.09.07 22:24

    하늘이 고맙습니다.
    바람이 고맙습니다.
    길이 고맙습니다.
    당연한 모든 것들이 고맙습니다.
    그저 깨우쳐 주는
    이 어른 동화가
    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9.09 07:35

    좋게 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자리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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