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산이야기
남은 사진입니다
노느니 장독 깬다꼬 보세요
오늘도 폭염이네요
딩굴대고 있어요
편안한 오후시간되세요^^
자두가 익어가는 계절
오동나무꽃
접시꽃 당신
비파나무 열매 덜달고 약리작용이 있다
낮달맞이꽃이라 했든가?
나는 이런 정원이 예쁘다
풀뽑는 할멈
산딸기농장이 있어요
능소화 사촌 빨리도 피었다
저 굴다리 넘어서 산으로 간다
카페 125, 바다전망 쥐기줌
시루봉을 본다
찔레꽃이 연분홍이다 치마가 아니고
동백산장, 오리집이다
어딘가에서 남자의 냄새가 난다 했더니
바로 너였구나
산길 입구가 소박하고 정답다
편백나무숲이다
이길을 만삼천보 걸었다
자탄풍이 따로있나?
이길이 누구든 개똥철학자로 만든다
나무도 인물 좋은애들이 있다
그래도 어렴풋이 바다가 보인다
광석골 소류지
옛날 47년생 선배를 만났다
테니스를 잘쳤는데 이젠 파골을 한댄다
80이 코앞인데 숲관리 일을 한댄다
돈벌어서 어따 쓰려고?
카페 게시글
남성 휴게실
심심풀이 오징어땅콩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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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5 13:1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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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숲은 쾌적해 보이는데
여자 혼자 가긴 무서운 길이네요
스쳐지나 가노라면 무섭게 생긴 여자들도
많습니다 맞을까봐 쑤구리하고 지나갑니다
저길은 넓은길입니다 사진이 좁게 나왔나봅니다 숲은 길에서 찍었어요
남자 혼자 가기 무서운 길입니다 ㅋㅋ
@몸부림
그저 웃지요
ㅎㅎㅎㅎㅎ
어이가 없어서 ㅎㅎㅎ
@해향 밤에 골목길에서 마주치면
허걱~~ 소리 나오게는 안생기셨겠지요?
믿씀니다!!
핸드폰 사진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화질이 좋습니다.
노느니 장독 깬다는 말은 어느 지방에서
무슨 의미로 쓰는 말인지 궁금 합니다.
노느니 염불 한다는 말을 들은 듯 합니다..
노느니 장판 짼다라는 말도 씁니다만
그건 노느니 장독깬다라는 속담의 모방어
라고 합니다 그 의미는
가만히 있음될건데 쓸데없이 골치 아픈일을 만든다 입니다 어느 특정지역에서 쓰는 말이
아니고 엄연히 우리나라 속담입니다
노느니 염불한다와는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몸부림
멀쩡한 장독을 왜깨노
심보가 고약하구먼
@해향 그럼 장판째세요!!
혹시 방장님하고 짜고 치는거 같다은 생각이 ㅎㅎㅎ
짜고치는 고스톱은 예전에 쫌 쳤어요
미운넘이 쓰리고 피박 씌우려고 할때
깜쪽 같이 쇼당 붙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