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루틴'의 힘은 능력과 구원이며 감사다!
사람이 살면서 몸에 배는 습관이라는 것은 무척이나 무서운 것일 수 도 있습니다 좋은 습관은 그 사람의 인생을 축복하고 성공과 승리로 이끌어 내기도 합니다만 나쁜습관의 루틴은 반대로 그 사람의 인생을 파멸로 패배로 이끌어 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어려부터 일찍일어나고 책읽기를 좋아하며 심부름을 잘하며 인사성이 있는 아이는 그 루틴때문에 분명히 성공하며 형통하며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고 늦게 일어나고 말버릇이 나쁘고 거짓말을 잘하며 인사성이없는 아이는 거의 분명히 타락하고 비난받으며 실패할 확률이 무척이나 높다는 사실을 누구나 다 이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는 어린아이일 때 부터 일찍 일어나게 훈련하며 양치와 책읽기와 공부를 그리고 인사성과 정직에 대해서 스스로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 주어야 합니다 원래 우리 인간은 게으름과 나태함 그리고 거짓말 더 나아가 죄를 짓는것을 즐기는 육신의 죄성의 특성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부모도 자식도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을 쳐서라도 힘들고 어려워도 이 난국을 극복하기 위하여 상당히 힘쓰고 노력해야 합니다 노력이라고 표현하고는있지만 그것은 엄밀히 말하면 믿음의 훈련이요 순종이 되는것 입니다
주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은 우리 성도는 그 순간부터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영혼이기에 신앙적이고 영적인 습관들을 다시금 새롭게 만들어가는 믿음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상책이 아닌 성경의 진리의 말씀으르 늘 상고하며 기도하며 순종하면서 예배와 말씀을 최우선으로 삶의 우선순위를 두고 새로운 습관의 루틴을 만들어 놔야 거듭날 수가 있습니다 저도 책을 읽고 공부하는 것을 즐겨하지 못하는 사람이었지만 주를 영접한 후에는 성경을 끌어안고 수년간 독파하며 기도와 묵상으로 연구하며 살아 왔습니다
지금도 새벽기도를 수십년 해 오지만 잠이 많은 저에게 새벽기도 생활은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새벽에 좀더 자고 싶은 마음이 여전합니다 공부를 싫어했던 저인데도 성경공부는 정말로 열심히 스스로 하려고 애쓴것이 아마도 하나님께서 저를 주의 종으로 이끌어낸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나이들어 건강을 위해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 것이 벌써 십년이 넘다보니 비교적 제가 타인에 비해 건강이 많이 좋아진 것도 분명합니다 가끔 새벽기도를 위해 교회를 올 때에 새벽에 자전가를 타고 올때가 가끔 있습니다 새벽아침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는 것이 얼마나 상쾌한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영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먼저 주를 영접하여 태어나야 하고 영적인 습관! 영적 루틴으로 살아가려고 애를 쓰셔야 합니다 성경을 늘 읽고 묵상하며 암송하며 그 깊은 뜻을 깨닫고자 공부하며 애쓰셔야 합니다 그리고 예배를 생활화 하여 주의 말씀대로 살려고 온유와 겸손 정직 진실함으로 베풀고 섬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힘쓰고 애써야 합니다 영적인 은혜를 받는 일에 기쁨을 느끼며 주의 뜻가운데 살려고 애쓰다 보면 주님을 온전히 닮은 모습으로 언젠가는 변화되어 있을 것 입니다 그때가 바로 구원이 완성되는 시점이 될것 입니다 이런 구원에 이르는 영적 습관의루틴을 모두 다 만들어 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