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5시
눈이 떠졌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훔쳤다 창조성을
밥상위의 심리학 하루5분
푸놀치 마음밥상 책을
마무리 해 가고 있다.
그 서문을 비오신부님의
필로칼리아로 시작하기로 했다.
박영희교수님 감사합니다.
저도 훔칩니다.
창조성
..
‘기존의 빼어난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고,
그걸로 나만의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는
창조적 행위’입니다.
잡스는
피카소의 명구로
자기 탁견에 화룡점정을 찍습니다.
‘좋은 아티스트는 모방한다.
위대한 아티스트는 훔친다
(Great artists steal).’
푸놀치 개발자로
푸드아티스트로
음식과 관련
‘모든 분야를 융합해 삶을 창조적으로 혁신하고자 오늘도 화이팅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있는 예산. 홍성은
물폭탄이 내립니다.
하늘이시여~~
부디 멈추어 주소서
아멘
아침의 창조성이 치솟는
이 여유로움에 감사합니다
갈망
영적인 이끌림
이제는 조금씩 압니다.
왜 그랬는지~~
제게 일어나는 사건 사고들
그 이유를
. .
.
.
제가 남은 생애 해야할 일들도
압니다.
곽승룡비오신부님의 새책
필로칼리아
필로칼리아(Philokalia)는
아름다운 것, 고귀한 것, 탁월한 것에
대한 사랑을 의미합니다.
태안성당 주일학교 여름캠프
푸놀치로 만나는 성경
강의를 끝내고
지난주 토요일
평생 처음해보는 성경학교 캠프
7살부터 18살 고2까지 30명 아이들에게서
강의 평가는 5.0 만점을~
아이들이 이런 수업은 처음이라고 넘 재미있다고 합니다.
ㅎㅎ기분이 넘 좋아요.
감동
감탄
감사
돌아오는 길에 하늘의 선물도 받았어요.
하늘의 선물
이끌림
하늘을 만나러 달려갔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움
삶
성찰
만남
이 아름답고, 고귀하고, 탁월한 것은 초월적인 삶의 원천이자 진리의 계시입니다.
필로칼리아는
4세기부터 15세기 사이에 동방정교회의 영성 대가들이 기록한 글을 모아 엮은 책입니다.
필로칼리아는
18세기에 그리스 아토스 성산의
성 니코데모스(1749-1809)와
코린도의 성 마카리오스(1731-1805)가 편집한 것으로서 1782년 베니스에서 처음 출판되었고
두 번째 판본은 1893년 아테네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세 번째 판본은 아스티르(Astir) 출판사가 1957년부터 1963년 사이에 아테네에서 출판한 것으로서 총 다섯 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622~623쪽
곽승룡비오신부님의
책을 접으며 2
수천 년 동안 많은
영성가들은 우리가 몸(soma, 身)과 영혼(psyche, 魂) 그리고
영(pneuma, 靈)이 서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영혼돌봄'을 통하여
인생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초대하였습니다.
'영혼돌봄'의 길입니다.
그 길은 삶의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이고, 그 첫걸음은 나를 잘 아는 것,
바로 성찰입니다.
성찰이 없는 삶은 자신이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없고 타인에 의해 끌려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영혼돌봄'은 기도입니다.
기도는 영의 움직임으로 인하여,
생각과 감정의 영혼이 숨쉬며 자유로워지는 시간입니다.
나쁜 생각을 버리고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되는 따뜻한 시간입니다.
그동안 기도를 어떻게 해오셨나요?
자신을 위해 돌보는 일을 해보셨나요?
이제 그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해보시겠습니까?
온전히 자신을 바라보며 자신과
내 앞의 대상을 사랑하는 기도가 바로 '영혼돌봄'입니다.
이러한
영혼돌봄의 시간은 분명 당신에게 평안을 선물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이에게 성령의 선물인
용서와 사랑을 건넬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아멘🙏
필로칼리아 소개 중에서
필로칼리아에 수록된 본문들은
관상수도 생활을 안내합니다.
성 니코디모스가 말한 대로
필로칼리아는
'마음의 기도를 배우는 신비로운 학교'가 됩니다.
이 학교에서 우리는
세례 받을 때 우리의 마음속에 심겨진 영적 씨앗을싹틔우고
힘차게 길러
하느님의 자녀가 되고(요한 1.12),
그러한
거룩함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경지에까지 이르게 됩니다(에페 4,13). 그리하여
내적인 공부,
즉 '그릇의 내부를 깨끗하게 씻어
겉도 깨끗하게 되는 일'에 있습
니다(마태 23,26),
요한 1.12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But to those who did accept him he gave power to become children of God, to those who believe in his name,
에페 4.13
13 그리하여 우리가 모두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과 지식에서 일치를 이루고 성숙한 사람이 되며 그리스도의 충만한 경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until we all attain to the unity of faith and knowledge of the Son of God, to mature manhood, to the extent of the full stature of Christ,
마태오 23.26
26 눈먼 바리사이야!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그러면 겉도 깨끗해질 것이다.
Blind Pharisee, cleanse first the inside of the cup, so that the outside also may be clean.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