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乙亥) 6월(辛巳) 5일(丁卯)날 밤에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머리를 크게 다치고 팔과 다리과 부러졌었습니다.
그 사고 후유증으로 기억력상실과 언어장애가 있으며 오른쪽으로 팔과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합니다.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며 병원에서 판정해주는 결과로는 정신지능이 3~4살박이 어린아이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저와 가족이 느끼기에도 그러합니다. 장애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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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 1973년 10월 22일 時 日 月 年 부인 30살 辛 丙 癸 癸 卯 辰 亥 丑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未 午 巳 辰 卯 寅 丑 子 77 67 57 47 37 27 17 7
경금일간이 해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천간 투출이 없으므로 월지에서 격을 잡아 식신격. 정격은 순으로 간다고 하였듯이 일시지에 통근한 을목이 년간에 투출하여 승격. 월간 정관이 년지 사화에 통근하여 외형상 재관인을 다 갖춘 아름다운 사주며 월 식신과 년지 사화가 사해충으
시간 정재와 일간 경금과 월지 정관의 뿌리가 불안정함을 일시지 인묘가 인해합 해묘합으로 잡고 있는 복잡다단한 사주이구먼요. 여명도 초년 대운이 좋지 못하여 남편 1급 장애자 병 수발 하다 병인대운 좋은 운을 맞아 이혼과 함께 재혼을 하였다면 남자 역시 갑신대운 경인과 천
극지충으로 결혼생활이 평탄하지 못하다 계미대운 접목을 맞아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됨으로 본 부인과 헤어고 현재 이 여인과 동거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여지며 정식 이혼과 재혼의 관계가 아니라 할지라도 이미 대운이 신유술에서 사오미로 넘어오며 새로운 삶을 추구한다면 본부
인이 전화가 온다고 하나 사실상 이별로 이어져 가는 입장이라 보아야 할 것 같군요. 현재 여명도 좋은 대운에 들어와 있기에 혼부인 연락에 대하여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보며 다만 다음 대운 정묘 대운은 병신합을 다시 정신극으로 풀어버리게 됨으로 다시 풍파다 있다라고 봐야
하며 남자는 월간 정관을 계미대운 계수가 계기극하여 흉한 운이나 년간 정재가 수생목 목생화로 돌려주며 시간 정인이 계기극 하여 선흉후길로 이어 진다고 보아 당분가 정서적 안정이 되질 않는다고 보아야 하구먼요. 아무턴 여자도 합다한 사주에 남자 정편재 혼잡한 사주로 남자
일지 시지 인묘에 여명 진토가 인묘진 방합으로 정이 두터운 사이라 볼 수 있다고 보여 지는겨.
辛 丙 癸 癸 <----모델----> 辛 丙 乙 癸 卯 辰 亥 丑 <----모델----> 酉 午 卯 亥 시 일 월 년 <------------> 재 아 인 관
己 庚 丁 乙 <----모델----> 己 庚 乙 丁 卯 寅 亥 巳 <----모델----> 未 申 卯 巳 시 일 월 년 <------------> 재 아 인 관
습관이 안되면 받은 사주로 우짜고 저짜고 혀고자 현겨. 팔자를 해부하는 칼로 토막토막 짤라 내어 다시 이렇게 생겼으니 우짜고 저짜고 저렇게 생겼으니 우짜고 저짜고 이왕이면 항상 옆에 모델을 세워 놓고 무엇이 많고 적고 중화되고 편중된가 살펴보는 습관 들여야 하구먼요.
논내가 모 사이트 마실을 간겨 그곳에 어느 분이 욜쿠롬 글을 올려 셨드구먼요. 그분 왈" 격국파, 용신파, 통변파, 막가파까지 참으로 다양한데 왕초보 사주학부터 적천수 까지 모두 지나갔는데 그런데도 이렇데 헤메고 있는 것은 징검다리 건너뛰듯이 그렇게 대충 공부를 했기 때문
일까요? 아님 이 공부 할 수 있는 머리가 안되기 때문일까요? 무슨 책부터 시작해서 어떤 책을 봐야 하며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하는 방법과 책 선정 방법이라든가 크게 틀을 잡아서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게 설명을 하여 주신다면 고맙겠는데요. 현겨.^^
지금 이 홈에도 많은 분들이 알게 모르게 공부를 하고 계시며 아마 이분과 같이 답답함을 호소하고 파 혀실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은겨. 논내가 생각하기에는 격국파, 용신파, 통변파, 막가파 중 특별히 어느 것이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지가 않구먼요. 왠가? 역이란 모두가 음양
오행설에서 나와 역이 우짜고 저짜고 현다면 모두 다 오십보 백본겨. 논내의 생각에는 산 정상에 올라 보면 여러 곳에서 정상을 향하여 올라 오는 길이 있구먼요. 위에서 내려다보면 올라오는 길이 훤히 다 보이구먼요. 밑에서 위로 올라갈 때 정상이 얼마나 더 올라가야 한가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구먼요. 그리고 언제 정상을 다 올라가 저녁 해지기 전에 하산할까 두려움이 있구먼요. 한번도 가보지 않은 산을 올라간다는 것은 호기심과 함께 두려움의 대상이구먼요. 항상 위험이 따르기 때문이구먼요. 그래서 사람들은 산을 탈 때 도전 정신을 키우기 위하여 산을 타구먼요. 그리고 자신의 인내심 극기 등등...
그런데 역학이란 평생을 배우고도 다 배우지 못하고 가는 것이 역이구먼요. 그러나 논내의 입장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구먼요. 한권의 책은 호기심이며 많은 것을 혼돈으로 다시 정리하면 한 권, 더 압축하면 음양오행. 아무턴 대충 이 정도 이야기 할 정도면 역을 쪼매 이해하였다 싶
지 않은감요. ^^ 이와 같이 학으로 정상이란 곳을 서게 되면 다시 술로서 더 배워 가야 하는데 이는 평생을 배워도 다 배우지 못한다 하는 것이구먼요. 즉 학이란 육십갑자 대충 이해하였다 욜쿠롬 이야기된다면 논내가 줄줄창 야그한 기호부호는 유무형의 기를 형상화 시켜 놓았다 라
고 정의를 내리고자 하구먼요. 말이 되려나 암턴 몰겠구먼요. 몇 일전에 현 야그나 이야기를 하고자 하기 위하여 다시 반복 현겨. 몇 일전 글을 읽어 보신 분도 계실 수 있고 없고 하니...십 년 전 오늘 온도 습도 풍속이 얼마였나 라고 한다면 우리는 순수하게 예" 즉후소 전화 걸
어 보면 알 수 있지요 라고 한다. 맞구먼요. 측후소는 십 년 전의 온도 습도 풍속을 기록하여 두었기에 전화가 오면 그냥 찾아 우짜고 저짜고 현겨. 그러나 사실 온도 습도 풍속을 무형의 기인겨. 눈으로 확인이 되지 않는 것 인겨. 이를 우리는 과학이란 도구을 활용하여 온도 습도 풍
속을 측정하여 그것을 기호 부호로 기록하여 두었다 욜쿠롬 된겨. 글먼 기호부호는 무엇인가? 아니 애기들 담벼락에 낙서, 우리 엄마는 아빠만 좋아 하구요 난 예쁘 안해 엄마 미!~~오 ^^ 이런 것이 기호 부호라 현겨. 여기서 (道)도, 도라는 것이 하나 들어가야 한겨. 왠가? 기호 부호
+ 무형의 기= 형상화! 말이 되려나 몰러... 아무턴 기호 부호는 무형의 기를 형상화 시켰다 라고... 논내 빡빡 우기는구먼요. 왠가? 우리가 가을이란 글을 종이 위에 한자 적었다 합시다. 우리는 그 기호부호를 보고서 아!~~~가을!...누런 벼가 익어서 고개 숙인 황금들판 살랑살랑 불어
오는 시원한 바람 길가에 코스모스 잠자리 날고, 잠시 지나 도는 길모퉁이 초가집 아궁이에선 솔가지 태워가며 저녁 짓는 연기가, 굴뚝에서 몽실몽실 솟아나 산허리를 감아 돌아가고, 솔방울 타는 향긋한 냄새 코끝에 맴돌고...하루 종일 아니 내일 모래까지 줄줄창 실계천 우짜고 저짜고 이
정도 현겨...이와 같이 우리는 단순 기호 부호인 가을 이 단어 하나로 논내 줄줄창 상상 공상 망상 허상 혐시롱 요까지 온겨. 그만 현겨. 이와 같이 기호 부호 하나에 우리는 무형의 기! 가을을 연상 한겨. 한번 더 한겨. 바다 논내 바다란 기호 부호하나로 일평생 글쓰다 끝을 못 내고
죽고 말 것이구먼요. 암턴 이와 같이 기호 부호는 무형이 형상화 된겨. 그러니 기호부호는 논내왈" 빡빡 우기는겨. ^^ 앞에 야그 이어 가야 현겨. 그러니 기호부호상의 이해는 대충 하다보니 한권의 책은 호기심 많은 것은 혼돈 다시 정리하면 육십화갑자 이게 정상인겨. 글고 술이란
道" 스스로 유무형의 기를 찾아 헤메야 현겨. 그래서 기호부호와 무형의 기가 일치한가 하지 않는가 확인하여야 하고 인생 70에 몇 개의 사주를 감정 하남요. 죽는 그날까지 단 하나의 사주라도 받아 임상하며 연구혀야 한겨. 정말 바쁜겨. 술이란 격국파, 용신파, 통변파, 막가파
다 좋은겨, 논내는 막가파식 이구먼요. 왠가? 논내는 주식회사 대표이사 하다 사업실패로 처자 모두 떠나 보내고 몇 번을 저승사자 따라 가려고 하였으나 저승사자가 데리고 가질 않아 만세력 한 권에 지하도 앉았구먼요. 글고 사주정설 한 권 읽은 것으로 라면 한 그릇을 위하여 자
판을 깔았구먼요. 지나가다 손님이 앉으면 영하 12도에서 등줄기 식은 땀이 줄줄 흘러 내리구먼요. 라면 한 그릇에 사주팔자 받아 적어 놓고 책 페이지 찾아 읽어 주면서 손님에게 욕먹고 당신 공부 얼마나 혔소? 그 실력으로 사주 봐 준다고 나온겨. 그냥 갈라니 글코 담배나 한갑 사
피우시오. 단돈 천 원 던지며 에!~ 재수 없을려고 하니...하루 세시간 잠자고 라면 한 그릇에 짖밟힌 자존심 찾고자 눈물의 라면을 묵어 온겨. 십 수 년의 세월이 눈 깜빡한 순간에 지나온겨. 막가파 좋은겨. 눈물의 라면에 막가파 학파인겨.
얼마전 이 홈에서 공부하고 계시는 이수일 님이 논내를 찾았는데... 왈" 수 천 권의 책을 산과 같이 쌓아 놓고 계속 읽고 있드라 현겨. 수 백 권이나 수일님 눈에서 수 천 권 보다 더 많아 보였구먼요. 왠가? 그 수 백 권이 다 헌책이 되어 있기에...^^
논내 야그 고만 혀고 정리현겨...남의 이론 수없이 듣고 알고 있어도 자기 류 한 학파 학술 가지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인겨. 왠가? 일단 정상을 올라갈 때 까지는 자기 류가 있어야 한겨. 왠가? 산 정상을 올라가는 길이 여러 갈래이구먼요. 단" 정상에 올랐다고 한다면 모두 다 비워야 한
다 왠가? 무상! 무아! 임으로...학파를 주장하는 자는 아직 정상을 밟아 보지 못한 자라 논내는 강력히! 강력히... 주장하고 푼겨. ^^
무슨 책을 보면 좋은가요? 논내왈" 권해 드릴 책도 없고 버릴 책도 단 한 권 없구먼요. 논내왈" 수 많은 저서 다 오십보 백본겨. 단 수 많은 저서 속에 저자가 나름대로 깨닫고 하고자 하는 야그 어느 귀팅이 쪼매 들어 있구먼요. 그것을 찾아 자기 것으로 하면 책 읽을 보람이 있고 찾
지 못하면 헛수고 현겨. 글고 저자들 영과 생각을 책 속에서 찾아 저자와 대화를 하여야 하구먼요. 그렇게 수많은 영과 정신을 모아 모아 다시 자기 것을 만들어야 하구먼요. 글고 십팔번이 되어 주부가 음식을 만드는 것과 같아야 한겨. 자판 위에 손가락 지맘 대로 왔다리 갔다리 현듯혀야 현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