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수영장. 그전에 주유소갔는데 기름값이 200원정도가 뛰었다.
그래도 다니는 알뜰주유소는 다른곳보다 싸서 가득넣고 수영장으로~ 아직 감기가 떨어지지않아서 샤워만하고 수영은안하고 나옴. 카페가서 티타임하고 점심먹으러 애니골로.
오늘은 정해원언니가 쏘신다해서
모두 감사한마음으로 식사하다. "그리운삼천포" 식사후 식당옆터라스에서 커피마시고 헤어짐. 집에오니 세훈아빠가 아침에 일산병원 피뽑고 일갔다와있음.
좀쉬다 같이산책겸 농협가서 일산집월세낸거 기초수급에서 보냈다해서 찾으러감.
산책중 자꾸 다리가 또아프다고 움찔움찔걸으니 알면서도 짜증이난다. 농협가서 돈찾고 그옆
"우지"커피집에서 라떼와 허니브래드 빵을시켜먹고(세훈아빠가좋아한데서 사줌) 집으로~
저녁은 샐러드.
쿠팡에 샐러드에넣어먹을 닭가슴닭 과. 보리차.녹차가루등과 인지능력좋아지는 포스타티틸렌.눈건강영양제 솔티스도주문하다. 점점 건강에 자신이없어지니 약이늘어난다.
어제 경노에게 장가계가자하고 홈쇼핑에 상담신청했는데 경노 전화와서 선택관광이너무많아 금액이싼게 아니라고 다시보라한다.
참~ 장가계 가기힘들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3/9(월) 수영장 식구들 회식
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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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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