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oline Krüger (born 13 February 1970 in Bergen, Norway)
당신은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죠,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당신의 품에 안겼을 때 느끼는 감정에 대해 당신은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죠,
듣기 좋은 말들이었어요 매번 의미 없었지만,
당신이 와서 날 찾아주었죠 봐요, 땅이 어지럽게, 쉽게 돌아가고 있어요
내 심장이 몰래 불타오르는 걸 느껴봐요 당신은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죠,
내 마음속 모든 소망들이 하늘 높이 솟아올라 내 눈에 비쳤어요 당신은 그걸 사랑이라고 말하죠,
주제의 변주곡처럼 사랑은 그저 꿈이었고, 지나간 한숨의 기억들이었어요 봐요,
당신의 사랑은 언제나 내 주위, 어디에나, 공기 중에 있어요
새로운 감각들이 이제 나를 감싸고, 내 안은 넓고 깊은 바다 같아요 당신은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죠
, 내 모든 날들이 당신 곁에서 흘러가요 잿빛 하늘이 푸르게 변하고 햇살이 내 주위를 비추네요
당신은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죠, 사람들이 하는 말일 뿐이에요
매일매일, 진정한 사랑은 찾기 힘들지만 봐요,
땅이 어지럽게, 쉽게 돌아가고 있어요 내 심장이 불타오르는 걸 느껴봐요
당신의 손길, 은밀하게 당신은 그걸 사랑이라고 부르지만,
이제 난 그게 훨씬 더 큰 의미라는 걸 알아요 당신 곁에 있으면
당신이 사랑이라고 부르는 이 감정이 새롭게 다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