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3조달러 이렇게 얘기하지만,
이 외환이 빠져나가는 큰 구멍이 홍콩입니다.
홍콩 달러를 공격하면
방어하려고 외환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그래서 중국의 외환이 위험하죠.
근데, 3조 달러중에서 최소 1조달러 정도는
일대일로, 자원개발, AIIB 등에 묶여 있으면서
사실상 받을 수 없는 장부상의 외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중국의 운명은 매우 매우 어둡습니다.
중국의 기업은 사실상 거의 생존이 불가능한 좀비기업들입니다.
<경기 악화시 디폴트 우려…GDP 대비 회사채 155%>
국가가 운영하는 국영기업들 별로 좋지 않습니다.
임금은 급격히 올라갈 것이고, 거의 독점들이기에 혁신보다는
독점에 의한 안전한 돈벌이에 몰두합니다.
한국도 공기업들의 임금은 상상초월이고, 많은 수당도 받습니다.
그리고, 독점들이기에 사업도 안정적이고,
적자나도 눈하나 깜짝하짐 않습니다.
국영이라 망할일이 없으니까.
중국의 메이저플레이어들인 국영기업들도 유사하겠죠.
그래서 그들은 수익성이 매우 약하지만, 임금은 엄청나고,
사실상 망하지 않으니,
적자나면 국가가 보증을 서서 돈을 빌려 운영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회주의가 망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게으름.
그런게 아니고 국영기업의 초방만 운영과 수익성 악화
그게 사회주의가 망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뉴스에 보면
<동시에 중국의 대외 채무는 지난해 말 기준 1조9700억달러 수준으로 외환 보유액의 60%에 달한다.> 이라고 합니다.
대외 채무가 약 2조달러면
실질적인 외환 보유액이 1조달러 수준입니다.
헤지펀드 수십개가 달러붙으면 위험에 빠지지 않을까요?
그런데, 문제는 홍콩이라는 물빠진 독이 있으니.
앞으로 위완화는 계속 떨어질 것입니다.
홍콩도 결국은 페그제를 포기할 것입니다.
즉, 홍콩을 공격하는 헤지는 손해는 안본다는 것입니다.
계속 달라붙어 공격할 것입니다.
결국은 중국은 외환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것도 올해안에 외환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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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지금은 공기업등에
돈이 과도하게
집중되고 있습니다ㅡ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
맞습니다.
우리도 외환 조심해야 하죠.
근데 미국이 한국을
잡아먹어서 뭐하게요
하지만
중국을 잡아먹으면
푸짐하죠.
공기업을 민영화하면 엄청 바가지 쓸거라고 미리 엄살을 떠는데
우리는 잘못 세뇌되고 속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본 이익을 무시하고 생산성이 무시되고 마이너스로 건재한다는 것이 진짜 빨갱이들인데~
하긴 정부 주도 하에 그린벨트 팔고, 민간 늪지 팔고 토지잉여금 차익 남기는 것은 다 아는데~
싸구려 임대 주택에도 인색한 나라의 멍청한 궁민이 할소리가 못되는건가?
하긴 공산주의 한다면서 인민들한테 바가지 씌우려고
몇천만채씩 지어놓고도 빈집으로 놔두는 나라 보다는 낫다고 해야하나~
엽전이나 떼놈이나 땅따먹기로 서민들 울거먹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으니
1+1 세트로 한꺼번에 골로 가도 억울 할것도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