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달콤 씁쓸
 
 
 
카페 게시글
salon de 곰☕️(+취미+도비) 발이 답답해서 양말이나 스타킹 신는거 싫어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우리포비 추천 0 조회 225 23.12.21 18:3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3.12.21 18:43

    첫댓글 5월부터 9월까진 그러는데 그외엔 양말 꼭꼭 신어요.특히 겨울엔 두툼한 양말 신느라 신발도 한사이즈 크게 신어요.저한테 발은 절대적으로 편하고 따듯해야 하는 부위라서요 ㅎㅎ;

  • 작성자 23.12.21 18:46

    맞아요 발을 소중히 여기긴 해야해요 : )

  • 23.12.21 18:47

    저요 ㅎㅎㅎ 잘 때 발 내놓는 것도 똑같아요 ㅎㅎ 발에 땀더 잘 안 나규...
    근데 고양이가 자꾸 물어서 요즘은 이불 속에 발 넣고 자요 ㅠㅠ

  • 작성자 23.12.21 18:49

    아 저만 그런게 아니구나ㅋㅋ 곰님은 괴로우실거 같은데 장난치는 고양이 귀여워요: )

  • 23.12.21 19:20

    저도 예전에는 그랬는데 최근들어서 한기가 발바닥부터 올라오는 느낌이 들어서 양말에 털실내화 꼭신어요.

  • 작성자 23.12.21 18:56

    저도 체질이 바뀔 수도 있겠네용 : )

  • 23.12.21 19:15

    저두요 집에서 한겨울에도 반팔로 살아요ㅎㅎ

  • 작성자 23.12.21 19:20

    곰님도 그러시군요 : )

  • 23.12.21 19:47

    저 양말 싫어요. 워낙 건조해서 양말 안 신어도 죙일 뽀송해요ㅋㅋ

  • 작성자 23.12.21 19:55

    저도 종일 뽀송해요ㅋㅋㅋ 우왕 비슷

  • 23.12.21 19:50

    저도요,,,사실 오늘도 맨발에나왔는데 점심 때 신발 벗는 식당 간다고 해서 급히 페이크삭스 신었어요. 발이 갑갑한 건 너무 싫어요!

  • 작성자 23.12.21 19:56

    저도 발이 답답한건 넘 싫어요ㅠㅠㅋㅋㅋ

  • 23.12.21 20:19

    양말 답답해서 되도록 안신는데 올해는 발시려움에 졌어요. ㅎㅎㅎ

  • 23.12.21 20:24

    전 목이 좀 더 심하긴 한데, 양말이랑 스타킹 좀 답답할 때 있어요
    저번에 약간 덜 추운날, 쓰레빠 신고 강아지 산책 나갔는데
    크록스 신은 남자분 보고 급 동질감 느꼈었어요 ㅎㅎ

  • 23.12.21 20:43

    저요.여간 춥지 않으면 안 신어요.답답한거 딱 싫어해요.운동화도 싫고 여름에는 쪼리 겨울에는 털 달린 블로퍼

  • 23.12.21 21:19

    저요 양말 못신어요.
    애낳고 산후조리원에서도 저만 안신었어요ㅋㅋ

  • 23.12.21 21:37

    발이 시려워도 양말은 벗게되더라구요.. ㅠㅠ

  • 23.12.22 12:38

    저도 양말 신는 거 싫어하는데,
    맨발로 신으면 땀 때문에 미끌리기도 하고,
    냄새랑 신발깔창 더러워지는 거 땜에 꼭 신고 다녀요.
    대신 집에 오면 바로 벗어 던지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