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오프더볼 움짐임과 멋진 골 (딴건 몰라도 오프더볼 움직임 만큼은 확실히 다른팀 팬들도 인정하는 국내 최고 수준)

박주영에게 클라스 있는 어시스트

슈퍼매치 환상 결승골

1~2명 정도는 기본으로 제끼고 어시스트하는 개인기술

간결한 볼터치와 키핑

전남전 에이스 모드 (1골 1도움)

광주전 팀을 구한 발리골

아챔 4강 전북전 맹활약한 윤일록 (1어시스트 기록)

지지난 경기 가장 큰 고비였던 제주 원정을 잡아낸 아자르 빙의 골

지난 경기 결국 결승골이 된 윤일록의 발리골

오늘 전북전 빠른 돌파 후 주멘에게 스루패스 (우승을 안기는 결승골). 개인기로 돌파 성공 장면만 6~7번은 나옴. 사실상 MOM
http://cafe.daum.net/ASMONACOFC/g0oc/100590
추가로 윤일록의 가장 큰 장점인 쩌는 오프더볼 움직임들
올해 후반기 2014년 폼 빙의하며 리그 16경기 중 10경기에서 공격포인트 기록. 후반기만 놓고 보면 조나탄과 함께 리그 MVP급 활약.
총 26경기 6골 7도움 (13개)
참고로 전북의 김보경 29경기 4골 7도움 (11개), 이재성 32경기 3골 11도움 (14개). 다 따라잡음.
2014년 서울 소년가장 역할 하다가 아시안게임 금메달 따고 뭔가 목표의식을 잃었는지 폼이 확 죽었었는데 드디어 다시 부활.
올해 계약 끝나고 FA던데 해외로 나갈거면 그대로 유럽 도전해봤으면 좋겠음. 중국이나 중동은 제발 가지 말고.
유럽에서 활약해야 대표팀에도 자주 불릴 수 있음.
한국이 요즘 전문적인 윙 자원이 손흥민 등 몇몇 빼면 기근이라 윤일록은 폼 잘 유지했으면. (그 아래 세대 중엔 안현범, 김승준, 허용준도 기대중)


마지막으로 폼 좋았던 2014년에도 전북을 무너뜨렸던 원조 전북 킬러 윤일록
출처 - 조이♡님, Seoul&liv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