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어른들한뎨 혼을 나거나 필요한것을 얻으려할때 에이! 씨 ㅡㅡㅡ 빨리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다하고 생각한적이 있었을거다 젊을적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활게치고 다닐때 시간 가는줄 .모르고 허송세월로 보내버린 기억이 있을거다 어른들 말씀대로. 쏘아버린 화살같이 어느새.나이가 들어 버렸다 젊은 사람들에게 어릴때 늘상 들었던 ■이그. 저---철딱서니 없는 놈이라고 . 속 좀. 차려라■ ■내가 내나이 같으면 .또다시 인생 설계를 할거시다■하며쯧쯧하고 . 혀를 찰나이가 되어버렸다. 예술가라는 나는 예술의 무한한함을 . 이제야 깨닳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쏘아버린 총알같이 지나가는 하루 하루를 한시간. 매초를 아싑다며 붑잡고싶다
첫댓글
쏘아버린 총알은
총알보다 더 빠르게
달려가서 주워 오면 됩니다.
그렇다고 바다에 빠진 총알을 주으려고
바다에 들어가는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바다가 지금 들어 가기에는 조금 추워서 감기 걸립니다..
아직 갈 때가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