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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Antonio Spurs [GO! Spurs GO! 톰슨이 문제네요.
Sees 추천 0 조회 1,642 13.05.07 16:53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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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07 17:21

    첫댓글 막판에 어느정도 답은 나왔다고 봅니다...
    요새 트렌드인 헬핑을 이용한 트랩 디펜스가 아닌 클래식한 1:1 대인방어...
    카와이를 보웬처럼 사이드라인으로 몰고가서 베이스라인을 이용하게 강제한후 던컨이(FLU가아닌 정상의 던컨이) 골밑 돌파는 막는형태로...
    돌파후 패싱의 각도가 줄어드니 스틸이용이하고(막판 그린의 스틸처럼...)
    카와이의 팔길이대문에 커리가 확실히 부담스러워하더군요...

  • 13.05.07 17:22

    차라리 수비보단 공격이 문제입니다...
    파커가 톰슨이나 반즈와같은 사이즈좋은 선수들에게 막힌다면 시리즈내내, 아니 이후 플옵에서도 공격이 빡빡해질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 13.05.07 17:56

    톰슨이나 반즈가 파커한테 붙는다면 아마 카와이에게 잭이나 커리가 붙을터, 그 해답은 115점째 득점에서의 카와이 포스트업앤 슛이라고 봅니다. 이게 꽤 확률도 높을뿐더러 두어번만 먹어도 상대는 괴로워 할겁니다. 그리고 스플리터가 돌아오면 반즈가 4번을 못보게 괴롭혀줘야 한다고 봅니다. 반즈가 파울이 쌓이면 리가 없으니 에질리나 랜드리가 나올텐데 잭슨의 유산 에질리는 공격이 약하니 우리부담이 줄고 랜드리는 높이가 낮으니 던컨이나 스플리터에게 여유가 생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발 보너 플레잉 타임은 디아우와 티맥 아니면 베인즈에게 나눠줬으면 하네요 ㅠ.ㅠ

  • 13.05.07 18:16

    원래 골스의 스몰라인업(커리, 잭, 톰슨, 반즈, 보것)이 나올줄알고있었는데... 역으로 골스가 빅라인업으로 가더군요...
    스몰라인업에서는 톰슨, 반즈, 드러먼트 그린중 둘이 같이 나올수있어서 조심해야할듯 합니다...

  • 13.05.07 23:14

    예, 오늘 스타팅이 예상밖이긴 했습니다. 스플리터가 돌아와서 보블만 안쓰면 왠만해선 우리가 높이에선 우위이니 잘 활용했으면 좋겠고요... 리가 있었을 경우를 생각하니 무섭네요 ㄷㄷ 폽감독은 하던걸 더 잘하려고 하지 즉흥적으로 새로운걸 시도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빅3가 상수 일때는 이게 완벽했지만 나이가 들어 점차 변수가 되니 유연성이 필요한데 말이죠... 보너나 블레어를 쓴다면 제발 융통성을 보여서 꼭 베인즈를 5번으로 썼으면 좋겠네요.

  • 13.05.08 01:06

    1;1 대인방어로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커리 이녀석이 의외로 크로스오버도 좋고 보것의 스크린도 나쁘지 않아서 아예 트랩을 거는게 나아보입니다. 오늘도 사실 트랩을 훨씬 많이 걸었는데, 왼쪽방향 인사이드로 몰면 던형이 조여주질 못하더군요. 그 덕분에 돌파로 쉽게 점수 줬는데, 던형 빠지고 디아우 들어오고 나서는 트랩으로 몰아놓고 조여주니 막히더군요. 그 뒤론 돌파는 엄두를 못내고 퍼러미터는 카와이 리치가 좋아서 부담스럽고~ 거기다
    후반으로 가면서 체력저하도 보이구요. 정상컨디션의 던형이라면 트랩후에 돌파는 어느정도 컨테스트가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엔 퍼러미터의 카와이와 골밑의 던형이 커리 해법이 되겠네요

  • 13.05.07 17:53

    보너와 블레어가 코트 위에 서 있는 시간을 줄이면 됩니다....
    그런데 스플리터의 이탈로 그게 힘드니 그게 참 문제네요...ㅠㅠ
    티맥을 PF로 쓰자니 골밑싸움이 힘들고 몸도 많이 무거워 보이고....
    빨리 스플리터가 돌아와 줘야만 할 것 같습니다.

  • 13.05.07 18:30

    후반전을 못봤고 리그패스로 후반전-2번의 연장을 다시보기 했는데 여러가지로 난감한 부분이 많네요. 워낙에 행운이 따른 승리였던거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파커가 터진건 클레이 톰슨이 파울아웃된 이후....반대로 톰슨이 코트에 있을때 파커는 톰슨을 전혀 공략을 못했구요. 파커가 터지면서 패스가 돌아가니까 우리가 아는 그 스퍼스가 돌아오더군요. 톰슨이 파울관리를 2분만 더 잘했어도 질 경기였습니다.

    디아우가 던컨이 나간 사이에 스몰라인업의 센터로서의 역할을 정말 잘해줬습니다. 적절히 터진 샷도 좋았지만 보것을 잘 막아줬죠. 이 선수 진짜 가솔이나 보것 같은 떡대들 잘 막는거보면 신기한 선수에요.

  • 13.05.07 18:34

    스플리터가 돌아올 때까지 어찌어찌 버티면 잡을 만한 상대인거 같습니다. 파커가 톰슨한테 막히는걸 기본 팩트로 할지라도 중간에 보블 라인업에서 정말 쉴새없이 털렸죠. 디아우의 컨디션이 좋으니 스플리터까지 돌아오면 보블 라인업의 출장시간은 많이 줄어들 겁니다.

    마누는 전반까지는 팀을 힘겹게 지탱해주더니 후반에는 존재감도 없었고 연장전에는 턴오버에 이은 속공득점 헌납에 말도 안되는 3점 시도....막판에 위닝 3점 넣었다고 용서받을 수가 없는게, 마누가 그냥 첫번째 3점을 안던지고 11초를 보내기만 했어도 역전이 안나올 상황이었죠. 커리의 역전 스쿱샷 얻어맞은게 3.9초 남긴 상태였으니...

  • 13.05.07 18:36

    경기의 모멘텀이 넘어가는 시점이 톰슨의 파울아웃이었던 것 같아요.
    그 때부터 파커가 돌파로 골스를 헤집고 다니면서 공격이 풀렸던 거 같아요.

  • 13.05.07 18:43

    우리가 공격할때 톰슨한테 파커가 막히면서 스퍼스 공격시스템이 시작을 아예 못하는게 문제인데, 파커-카와이 스위치 같은 걸 적극적으로 공략해야 될거 같습니다. 카와이가 작은 상대로 공격을 잘 풀어가니까요.

    저쪽에 커리-잭-톰슨-반즈-보것으로 나오면 잭이나 커리가 막을 카와이에게 포스트업 공격을 적극적으로 주문하고, 커리-톰슨-반즈로 나온다면 카와이-파커의 스크린게임을 주문하는 식이 되어야 할거 같네요. 말은 쉬운데 막막하긴 합니다. 저쪽 에이스는 언터쳐블인데 이쪽 에이스는 상대 수비수한테 말리니 쉽게 가기가 어렵겠어요.

  • 13.05.07 21:02

    마누가 3점을 시도 안 하고 시간 끌었어도 어찌 됐을지 모릅니다.

    '커리의 역전 스쿱샷 얻어맞은게 3.9초 남긴 상태였으니...' 라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서 뭔가 착각하신듯 합니다.

    (1) 마누가 3점 시도했을 때는 47초나 남았을 때죠 (126:123).
    (2) 그 다음에 34초 남기고 커리가 스쿱샷을 넣었고요 (126:125).
    (3) 그 다음에 파커가 10초 남기고 골밑 레이업을 실패했습니다 (126:125).
    (4) 그 후에 3.9초 남기고 에젤리가 왼손 플로터를 넣어 역전시킨 겁니다 (126:127).

    그리고 막판에 위닝 3점 넣었으면 그 직전에 큰 실수 했어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13.05.07 21:05

    Doctor J님// 가정이지만 지노빌리가 10초를 다 흘려보냈다면 파커가 레이업을 시도한 시점에서 경기종료였죠. 지노가 시간을 잘 썼다면 명시해주신 시간에서 10-11초씩을 빼야지 맞는 경우고 정상적으로 두 번의 공격시도로 게임을 골스가 따라 잡을 수 없는 상황이었죠.

    아마 24초가 다 보내고 경기가 이어졌다면 정상적인 흐름에서 스퍼스가 1점 앞선상태에서 골스가 파울작전을 시작했겠죠.

  • 13.05.07 21:11

    Sees님 // 예, 그랬을 수도 있지만, 워리어스가 3점을 넣어 동점을 만들 수도 있었겠죠.
    제 요지는 칭찬해 줄 것은 칭찬해줘야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지노의 큰 실수를 변명하는게 아니라요.
    그리고 위에 '커리의 역전 스쿱샷 얻어맞은게 3.9초 남은 상태였으니' 라고 돼있어서 정정한 것 뿐이고요.

  • 작성자 13.05.07 21:09

    지노빌리의 상태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아보였는데 연장전은 굉장히 아쉬웠어요ㅠ 결승샷을 계기로 다시 냉철한 승부사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 13.05.07 21:24

    일단, 팀 자체가 너무 많이 쉬는 바람에 리듬을 다 잃었어요.
    그리고 지노는 긴 부상기간에서 돌아와 갑자기 긴 출장시간을 뛰었고요.

    아까 인터뷰에서도 그 바보같은 삼점을 날린 이유를...
    너무 지쳐있었어서 평소같았으면 4~5초 남기고 돌파를 했을 텐데,
    다리가 다 풀려있어서 그냥 던졌다고 했죠.

    2차전부터는 원래 스퍼스의 팀전력이 나올 겁니다.

    파커도 결국엔 톰슨을 뚫을 겁니다.
    파커가 끝까지 막히면 2년전 멤피스와의 악몽이 살아날 수도 있겠지만...
    이번엔 덩컨도 회춘했고, 카와이, 그린 등이 자신감이 붙어서 다를 거예요.

    그리고 경기 내내 그러진 못하겠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카와이가 커리를 막으면 됩니다.

  • 13.05.07 21:34

    이부분은 Doctor J 님 말이 맞죠. 결과적으로 시간이 3.9초 남았다고해서 그때 시간 보내기만해도 역전 안나온다고 장담할수 없습니다. 시간을 다 보내도 35초 이상이 남기 때문에 2 for 1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입니다. 11초나 남기고 멀리서 쏜건 분명 빠르고 무리한 슛이 확실하지만 공격은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 13.05.07 22:55

    마누가 다리가 풀려 있었군요. 왜 저 타이밍에 삼점을 날렸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 13.05.07 23:30

    에젤리와 커리를 착각했군요.

    다리가 풀렸으면 더더욱 패스했어야죠. 무슨 급박한 상황이었던 것도 아니고 패스로 충분히 풀어갈 상황이었습니다. 어떤 공격을 시도했어도 그 어처구니없는 3점보다는 확률 높은 공격이었겠죠.

    전 막판 3점도 불안한게....사실 1점차라서 2점을 시도하는게 더 맞는 상황이었거든요.(물론 어쨌든 노마크니까 쏘는게 맞긴 했습니다.) 차라리 마누가 평소처럼 돌파해서 득점하거나 파울을 얻어냈다면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을텐데 막판 삼점은 사실 잘 풀렸으니 망정이지 어느정도 도박성이었으니까요. 뭔가 잘못된 교훈을 주는 결과가 되버릴까봐 우려스럽습니다.

  • 13.05.08 09:07

    전 당연히 마누가 돌파를 선택할 줄 알았었는데, 뜬금 삼점을 날려서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다리가 풀렸다면 당연히 공격제한시간 10초가 남은 상태에서 본인 외 다른 선수가 마무리하는 건 맞겠지만
    본인이 마무리를 해야한다면 돌파나 삼점 중 삼점을 선택했던건 이해가 된다는 얘기였습니다 ^^*

    절대 칭찬해주고 싶은 플레이는 아니었죠. 위닝샷때도 골스가 멍청한 수비만 하지 않았다면 마누에게 와이드 오픈이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낮았죠.
    오히려 잘못된 선택으로 패배할 가능성이 더 높았으니까요...

  • 13.05.07 18:34

    이대리는 출장할 컨디션이 아닌가요? 이대리가 없는 골스는 충분히 스윕까지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날마다 커리가 오늘같은 경기를 할거라고 볼수 없는데다, 우리는 티미의 장염이 낫고, 티아고가 돌아온다면 앞으로 경기는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을거 같아요.

    그런데 티아고는 2라운드에 나온다고 하지 않았나요? 언제쯤 돌아올까요?

  • 13.05.07 18:51

    티아고는 시리즈 중반이 되어야 복귀할 것 같습니다.
    저도 말씀에 동의한 부분이 데이빗 리의 공백인데요, 골스의 주 옵션 중 하나인 데이빗 리를 이용한
    2대2 플레이가 꽤 까다로운데 공격 옵션을 하나 잃은 (거기다 이번 시즌 리의 활약을 생각하면)
    골스를 상대로 우리가 시리즈를 수월하게 풀어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경기는... 커리가 그냥 미쳤어요;; 매 경기 이런 퍼포먼스를 보여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기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5.08 00:43

    이게 요즘 뉴욕팸에서 유행하는 응원이죠?? 흐흐흐흐흐

  • 13.05.07 22:15

    보블 라인업을 쓰면 공격은 어느 정도 플러스 되는 효과가 분명 있지만 수비에서 울화통 터지는 장면이 너무 자주 나옵니다..... 티아고가 없는데 던컨의 컨디션까지 안좋으니 보블라인업에 오랜 시간 의존하게 되는데, 이미 몇차례나 한 말이지만 진작에 베인스를 좀 썼어야 합니다.

  • 13.05.07 23:24

    결과론이지만 양팀다 슛감각이 별로인지라 우리가 스몰라인업 쓸때 보블만 안 돌리고 차라리 카와이를 4번에 놓고 가거나 진작에 디아우를 썼다면 오늘 경기 무난하게 갈 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커리한테 얻어맞는 거야 전제이고..조셉 붙이기는 실패했으니 이제 안 했으면 하구요. 앞으로 어느팀을 만나든 톰슨 수준 이상의 디펜더가 버틸텐데 우승을 위해서 파커가 극복해야겠죠. 근데 끝끝내 파커가 막히더라도 이 시리즈에서만큼은 크게 걱정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더 심하게 말하면 파커가 꼭꼭 막혀도 보블써서 페인트존을 이렇게만 털리지 않는다면 커리가 시리즈 내내 오늘처럼 경기를 해도 이길 여지가 상당히 많아보입니다.

  • 13.05.07 23:38

    멤피스.콘리 폭토:제일 무서움..
    오클.세폴로샤
    마이애미.웨이드 르브론. 파커가 어려운상대들로 가득하군요..

  • 13.05.07 23:51

    글주제에는 안 맞지만 08년 1라운드 선즈와의 1차전이나 08 레이커스와 컨파 1차전처럼(이 경기지고 결국 시리즈 허무하게 내줬죠)큰 점차수로 이기다 오늘처럼 역전패하면 보통 그 시리즈가 일방적으로 흐르더라구요..오늘 스퍼스에 운도 많이 따랐고 의외로 시리즈를 쉽게 가져갈거 같습니다..ㅎ

  • 작성자 13.05.07 23:55

    이것도 다른 얘기인데 롤플레이어들이 쫄지 않는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특히 그린. 그린은 정말 중요하다고 봤는데.

  • 13.05.08 09:12

    전 개인적으로 그린이 큰 경기에 쫀다는 평가가 여기 알럽 스퍼스팸의 잘못된 평가라고 봅니다. 전 한번도 그린이 쫀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어요. 대범하지 못한 친구라면 위닝 3점을 날릴 수가 없죠.

    애초에 선수가 피지컬로 수비하는 편이라서 교활한 공격수들에게는 취약하고, 공격시에는 3점 빼고는 딱히 안정적인 옵션이 없기 때문에 슛이 긁히지 않으면 존재감이 희미해집니다. 선수 자체가 장단점이 명확하다고 할까요....업앤다운이 심한 캐릭터인거지 쫄아서 못했던건 아니죠.

    오늘 잘했지만 내일은 또 투명인간이 될수도 있는 그런 선수죠.

  • 13.05.08 09:56

    쪼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계는 있는 선수같습니다. 작년 오클전에도 스플리터뿐만 아니라 그린은 시리즈 내내 잠잠했죠. 틀을 만들어버리면 틀밖으로 나갈수있는 선수는 아닌거같지만, 팬으로써 이번 플옵에서 그게 아니란걸 증명하면 더할나위없겠습니다.

  • 13.05.08 12:20

    Contradanza 님, 그린이 큰 경기에 쫀다는 평가는 여기 알럽 스퍼스팸 만의 평가가 아닙니다.
    해외 스퍼스 포럼에서도 그동안 똑같은 평가를 해왔습니다.

    샌안토니오 현지 팬들도 그동안 그린을 'Playoff Choker' 또는 'Big Game Choker' 라고 불러왔고요.

    저도 Sees 님처럼, 올 시즌 스퍼스가 플옵에서 잘 하려면, 그린과 스플리터가 그 열쇠를 쥐고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둘이 작년처럼 죽어버리면, 빅 4가 아무리 잘 해도 컨파 이상 올라가기는 힘들다고 봤고요.

    아무튼 어제처럼 중요하고 압박이 많았던 큰 플옵 경기에서 그린이 터져준 건 굉장히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봅니다.

  • 13.05.08 11:31

    저는 점프 위주인 팀이나 선수는 한계가분명허다고보는 바클리와 동의합니다
    분명림이 외면하는 경기가 나오기 때문에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커리가 엄청난 활약을 해주고있지만 곧 지칠거나고 생각합니다 점프슛 성공률도 자연스레 떨어지길 바랍니다ㅜㅜ지금처럼이면 절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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