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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6일 화요일 ''매일성경''
[탐욕의 끝, 심판]
단 지파는 미가의 우상을 강제로 빼앗은 후
평화로운 라이스를 약탈하며 점령합니다.
그런 다음 지파 차원의
'우상숭배 체제'를 공식적으로 구축합니다.
<사사기18장21절~31절>
[추격하는 미가, 협박하는 단 지파]
그들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값진 물건들을 앞세우고
길을 떠나더니 그들이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때에
미가의 이웃집 사람들이 모여서 단 자손을 따라 붙어서
단 자손을 부르는지라 그들이 얼굴을 돌려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아 가지고 왔느냐 하니
미가가 이르되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이제 내게 오히려 남은 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어찌하여 다너라 무슨 일이냐고 하느냐 하는지라
단 자손이 그에게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하지 말라
노한 자들이 너희를 쳐서 네 생명과 네 가족의 생명을
잃게 할까 하노라 하고 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라이스 정복과 우상숭배]
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흡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세우고 거기 거주하면서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였더라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살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요 게르솜이 아들인 요나단과
그의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사사기18장21절~24절>
미가는 빼앗긴 우상을 되찾으려고 단 지파를 추적하면서
''내가 만든 신들을 빼앗아 갔다''고 울부짖었습니다.
거금을 들여 만든 神은 무능하게도 미가는 커녕
제 몸 하나 지키지도 못했습니다.
우리 역시 계시된 대로 믿지 않고
내 뜻대로 규정하여 섬긴다면, 미가와 다를 바 없습니다.
내 입맛대로 편집한 '하나님'은 위기 앞에 무능한 우상
일 뿐입니다.
내가 상상해 낸 하나님 말고 ''말씀에 계시된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온전히 섬깁시다!
<사사기18장25절~26절>
단 지파는 항의하는 미가를 협박 해 돌려보냈습니다.
공의와 율법을 완전히 무시하고 오직 '무력과 힘의 논리'로
약자의 것을 강탈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사라진 자리는 이처럼 '힘이 곧 정의'라는
세상의 거친 논리로 채워지기 마련입니다.
주님이 주신 힘과 권세를 사적인 탐욕과 억압의 도구로
휘두른다면, 우리는 복음의 통로가 아니라 또다른 '압제자'가
될 뿐입니다.!
<사사기18장27절~29절>
단 지파는 평화롭던 라이스 사람들을 학살하고
그 곳을 정복해 '단'이라 불렀습니다.
대적이 두려워 사명의 땅을 포기한 자들이
무고한 백성을 쳐서 이익을 취한
'비겁하고 이기적인 승리'였습니다.
사명의 자리에서 도망친 자들이 약자를 짓밟고 얻은 성공은
결코 하나님의 복일 수 없습니다.
공의 없이 내 편의와 이익만을 위해 타인의 평화를
무너뜨리는 확장은 탐욕이 낳은 부끄러운 전리품일 뿐입니다!
<사사기18장30절~31절>
단 지파는 우상을 세우고 미가의 집에서 데려 온
레위 청년을 제사장으로 삼아 지파 차원의 '우상숭배를 공식화'
했습니다.
그런데 충격적이게도 그 레위인은 '모세의 자손'였습니다!
모세의 직계 후손이 도리어 우상숭배의 수장이 된 사실은
신앙의 유산이 얼마나 무참히 붕괴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게다가 그들은 실로의 성막을 무시한 채,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우상 성소를 따로 세웠습니다.
말씀보다 자기 소견을, 하나님의 뜻보다 자기 욕망을
따른 결과는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멸망'이었습니다!
[공동체와 열방을 위한 기도]
*삶 속에 관습처럼 굳어진 우상숭배의 조각을 청산하고
''주님의 말씀만을 따르게 하소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11억 명이 도시 내 빈민가에
살고있다고 합니다.,
도시 빈민선교가 일회성 구호나 지원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관계형성'을 기반으로 열매를 맺어가도록
기도해야...
[개인 기도 및...]
제 속에 아직도 자리하고 있어 꿈틀대며
매일 예수그리스도보다 먼저 생각하며 치중하는
우상들이 있다면 성령께서 아주 깊게 강하게
말씀으로 역사하사 제 마음과 영혼에 자리잡은
우상들을 잡아쳐서 완전히 제거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을
오늘도 제가 알기를 원하옵니다.
오늘도 주님 뜻 가운데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길 원하옵니다.
제 힘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주님...긍휼함을 베푸사 제가 지금 염려하고 있는 것들
낙심하고 있는 것들을 아시오니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없이는 제가 단 몇 초도 살아 갈 수가 없습니다.
에벤에셀 나의 여호와 하나님!
여지 껏 기나 긴 저의 고난과 어둔 터널같은 시련의 시간
한시도 저를 버리시지 않고 제 곁에서 저를 인도해주시고
힘되어주시고 돌보아 주신 에벤에셀 주 하나님...
제 삶 끝까지 믿음의 끈을 절대로 놓치지않고
최후까지 승리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제 곁에 하나님 보시기에 진짜 알곡그리스도인들
알곡 형제자매들을 붙여주시옵소서...
가짜들은 다 떠나가게 하시옵고 오로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진짜 하나님의 자녀들을
제게 붙여주시옵소서..
오늘 사사기18장21절~31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야...정말 인간들이란 틈만나면 우상숭배 틈만나면 배도'
미가가 단 지파에게 자신이 거금을 만들어 만든 우상을
빼앗기자 추격하며 울부짖는 장면을 보면서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ㅋㅋ
''내가 만든 신들을 빼앗아 간다''' 라면서 ㅎㅎㅎ
단 지파는 아예 지파 차원의 우상숭배 체제를 공식적으로
구축하고 제사장으로 삼은 레위 청년이 다름아닌
모세의 자손 직계후손이란 사실에도 기감을 하게 되고
하나님말씀이 아닌 자기 소견대로 자기욕망을 따른
결과가 이렇게 신앙의 유산마저 처참하게 박살내고
그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멸망이란 결과를 낳게 됨을
제대로 깨닫게 됩니다.
지금 이 마지막 시대에도 저 단 지파와 미가가 설쳐 댄
우상숭배시대처럼 성경에 계시된 말씀대로 하나님을
바르게 온전히 섬기지않고 자기 입맛대로 편집한
하나님을 무능한 우상으로 전락시키는 배도배교세력들을
우리는 2026년 목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이비이단들과 WCC NCCK WEA CCA 로잔
혼합주의 다원주의 종교통합세력들의 앞뒤 가리지않고
마리아숭배 교황숭배 여신숭배가 혼합된 카톨릭과
개신교가 연합하자는 자들의 뻔뻔한 미혹의 외침들~~
그게 하나님께서 원하는 진정한 사랑과 연합이라는 외침들~~
가짜평화 거짓평화로 대한민국의 안보국방을 해체시키자는
이자들의 간첩과 다름없는 외침들~~
배도하며 수많은 이들을 미혹하는 마지막 시대...
작년 다X엘 기도회로 알려진 오X교회
전교인 주보 사이에 '헌물작성서'를 끼워 주면서
정말 '억'소리 나는 교회 건물을 안에 사치로 치장할
그야말로 ''억대''고가의 사치품들에 대해 헌금하라고
여러 물품을 나열 해 성도들이 헌금할 수 있는 것에
채크하고 현검작성서를 제출하도록 한 사실
저는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나열한 물품 한가지가 다 '몇억''이 넘는 것들였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가
상류층만 다니는 귀족학교 영X학원 인수에
뒷돈 '100억원+a'의혹
오X교회 직원의 호소 ''컨설팅이라 해놓고 외주''
<완전히 금송아지 우상이 된 다X엘 기도회>
저 기도회에 그동안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미혹하는데
동조한 유명인들 연예인들 얼마나 흘러넘쳤나요...
더우기 우상숭배집단이 되어버린 다X엘 기도회 오X교회에
실체를 폭로하는 기독매체에 대해 가차없이 힘과 백그라운드를
동원 해 신고고발하고 작살을 내기로 유명하더군요
대부분 유명한 목사들 유명한 대형교회들이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나 폭로되면 그것 폭로한 매체들을
아주 짓밟아대고 오히려 입틀막하는데 올인하죠
이게 우리가 살아가는 마지막 시대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율법을 완전히 깔아뭉개고
오로지 무력과 돈과 힘의 논리로 변질 된
이 나라 잘 나간다는 교회들과 목사들
''힘이 곧 정의, 돈이 곧 진리''가 된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잘못된 정치인들에게 절대로
바른 말을 할 수 없는 겁니다.
자기들도 썩은 고기덩어리들인데..
*다X엘 선교회 오X교회가 성도들 대상으로
한 상품 ''몇억'씩하는 것에 대해 헌금하라고 하는 행태
보면서 주님은 이 마지막 때 상가에서 교회 월세를
매달 걱정하는 그러나 그 어느 교회보다
성령의 역사가 임하시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진리를 선포하는 작은 규모의 교회들
누가 시켜서도 아닌데 그 작은 교회들의 목사님들께서
전하시는 설교를 온라인 통해 적극적으로 찾아 듣고
아주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교회 건물 크기에 감동하시지않습니다.
금송아지 우상숭배하는 유명한 목사 유명한 교회의
형식적 제사를 결코 받지 않으십니다.
거기에다가 혼합주의 다원주의 종교통합 공산주의 유물론
잡탕찌개 섞어찌개 비빔밥 예배 절대로 받지 않으십니다!
지금 이 마지막을 사는 저를 포함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미가와 단 지파와 뭐가 다른지 정말 양심을 가지고
각자 자신의 영적상태를 점검해야할 때가 아닐까요...
주 하나님 앞에 정말 두려워 떨어야 할 마지막 때입니다.
예수님 재림하시는 그날
모두가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는 그날
주님은 왼쪽에 가짜들 가라지 쭉정이 염소떼들
오른쪽에 알곡들 진짜들 양떼들을
완전히 갈라놓고 심판하신다고 하잖아요
''나는 너를 모르느니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면 그 영혼은 그걸로 끝입니다!
저와 여러분 하나님의 어린양생명책에 이름이 적혀있을까요?
정말 이것이야말로 가장 두렵고 떨리는 핵심입니다!
출처구글이미지/With Jesus블로그
출처구글이미지/작곡교실블로그
출처구글이미지/포레스트블로그
하단악보출처구글이미지 예배방송자료블로그
https://youtu.be/oIhXUOFC9Sw?si=PGoS8ZiE6US1mmaY
다음카페가 이 새게시물 6일 화요일 오후 5시 카페에
올리자마자 노출을 틀어막아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https://youtu.be/KeM770iUAcI?si=E8uJR9EBpZs7LpV8
베드로의 고백] 바리톤 이웅광
강지원PD가 만든 뮤지컬 곡으로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후 절규하며 부르는 곡
작사 작곡 강지원
[베드로의 고백]
난 주님의 수제자였네
열심으로 주님을 따랐네
그러나 주님 잡히시던 날 밤
나는 주님을 부인했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말씀하실 때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고백했었지만 난 주님을 부인했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말씀하실 때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고백했었지만 난 주님을 부인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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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요한계시록 11:15)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CNwRnJ_9sgU?si=4wsM-smLG8fYhJLO
Jesus Wave TV 김성욱대표 진행
마귀와 싸워 이긴' 손양원 목사님을 생각한다__ #주님고대가 #천년왕국 #손양원 __
#마귀와 싸워 이긴 #좌익들에 순교하신 손양원 목사님
*얼마 전에 아마겟돈을 '이승만대통령'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손양원목사님이라든가 길선주목사님이라든가 여러분들을 인용을 했죠
오늘 손양원목사님에 대해 좀 더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왜 이렇게까지 결단하고 순교를 각오하셨을까...
바로 '성경을 성경 그대로 믿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린 바 있습니다.
말씀을 말씀대로 믿은 것입니다.
손양원목사님과 관련 된 몇가지 일화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애양원'이라고 한센병 나병환자들이 모여있는 애양원에서
구호사업 전도활동을 했던 분입니다.
그러다가 6.25 전쟁 때 48세 젊은 나이에 순교하신 분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죽였습니다.
그런데 애양원에서 있던 일화 중 한가지 제가 소개해드릴께요
환자들 중에 상태만 심한 환자들만 격리해 놓은 방이 있었다고 합니다.
간호사들이 이 환자들의 상태가 너무 심하니깐 감염이 될까봐
신문지를 깔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중 환자 한명이 너무 모욕감을 느껴서
''우리가 짐승인가? 우리도 똑같은 사람이다''
그러면서 목침을 날렸는데 하필이면 그 목침을 맞고 간호사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큰 사고가 난 것이죠.
그런데 손양원 목사님은 맨발로 그 방에 들어가더니
간호사를 죽인 환자에게 가서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상처를 입으로 직접 빨아서 고름을 빼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감염되지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손목사님이 뭐라고 얘기를 했나하면요
''내가 나병에 걸리면 그들과 똑같아 질 것이고
그러면 환자들이 나를 거부감 없이 대할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
왜냐하면 환자의 고름을 입으로 빼냈어도 감염이 안되었기 때문이죠
또 잘 알려진대로 손목사님의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양아들로 삼은 일화도 있습니다.
1948년 여순사건 때 두 아들 손동인 손동신군이 우익단체활동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 좌익반란군세력이 기독교인인데다가 우익이래서 두 사람을 죽였다는겁니다
그런데 장례예배 때 손양원목사님이 감사기도를 올렸습니다.
이 감사기도의 내용은요
''한 아들의 순교도 귀하거늘 하물며 두 아들의 순교리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너무도 놀랐다고 합니다.
정말 사람의 경지를 뛰어넘은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반란이 진압되고나서 '안재선'이라는 좌익학생이 잡혔다고 합니다.
이 안재선이 손동인 손동신 형제를 살해했던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손목사님이 이 사람을 용서하고 손목사님의 양자로 삼았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6.25전쟁이 터졌을 때에는 한센병 환자들을 두고 갈 수 없다고
본인은 당시 얼마든지 피난 갈 수 있었는데 피난을 거부하고 결국 잡힙니다.
잡힌 상태에서 주먹밥을 주는데 자기가 받은 주먹밥을 반으로 쪼개서
감방 안에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줬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목사님이 한 말이 ''나는 원래 소식가래서 이것으로 족합니다''
그리고 주먹밥을 나눠줬다고 합니다.
손목사님은 고문을 받고 결국 1950년9월28일 총살을 당했습니다.
48세의 나이입니다.
이 손양원목사님이 직접 작사한 ''주님 고대가''가 있습니다.
출처 교회정보넷
[주님 고대가]는 손양원목사님의 신앙이 어떠한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노래입니다.
이 가사를 보면 ''주님 오실 날''만을 기다린 겁니다.
<낮에나 밤이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가실 때 다시 오마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고적하고 쓸쓸한 들판에도 희미한 등불만 밝혀놓고 오실줄만 고대하고 기다리오니>
<오 주여 언제오시렵니까>
<먼 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내 주님 오시는가 해 머리 들고 멀리멀리 바라보는 맘>
<오 주여 언제오시렵니까>
[손양원목사님은 예수님 오실 날만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오셔야 이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은요 죽어서 가는 낙원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에서 55회나 말씀하신 천국Kingdom Of Heaven은
''바실레이야'' 헬라어를 번역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동양에서는 죽고나면 천당가고 지옥가고 영적인 세계를 천국이라고 얘기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천국은 이 세상에 이루어질 그리스도의 나라입니다>
마치 에덴동산이 회복이 되듯이 육체가 부활한 뒤에
물리적인 세계. 실제적인 세계
<현실세계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때 악이 심판받고 우리의 행한대로 반드시 상과 벌을 주신다고 하신 겁니다.
그래서 복음은 그냥 복음이 아니고 ''천국의 복음''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요한계시록 11:15)
<이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 편지는 보내는 겁니다.
일곱교회에 '이기는 자가 되어야한다'....지는 자가 되어선 안된다!
예수믿고 구원받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 입학한 것에 불과하기에 학교에 졸업하는 것은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이다'
바로 '주님으로부터 상받는 자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 오시면 이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부활하셔셔 증거하신 것입니다.
떡을 떼고 포주즙을 마시면서 이것이 실제가 될 것이다.
우리의 몸이 썩지않을 몸이 되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복음은 예수님의 재림과 육체의 부활과 그리고 영원한 생명 그리고 상과 벌>
이 상을 받기위해서 손양원목사님은 이 세상을 나그네처럼 여기신 것입니다.
외국인이나 거류객처럼 여기며 산 것입니다.
손목사님은 이 땅에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은 것입니다.
연연하지않고 영원을 바라보며 산 것입니다.
꿈꾸듯이 잠자듯이 성경에는 낙원이라고 표현이 되어있는
아브라함 품에 안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반드시 부활합니다]
육체가 부활하게 되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상과 벌이 있습니다'
신약성서에 말씀들은 이 상과 벌에 대한 얘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예수믿고 구원받는 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만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그 천국은 '바실리아'를 번역한 것입니다.
바로 Kingdom Of Heaven을 한국어로 천국으로 번역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혼돈이 생기지만 우리는 죽은 다음에 낙원에 가지만
그 육체는 부활합니다!
부활한 다음에 예수님께서 오셔셔 반드시 우리에게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
[베드로전서1장17절]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이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상과 벌을 주실 것이기 때문에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을 이 땅가운데 이루기위해
성벽 위에 파수꾼이 되어 종일종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벽위에 파수꾼들이 온 열방에서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민족의 사명자들이
영적 승리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저희들이 그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예수님처럼 살려고한 손양원목사님이시네요
정말 요즘 목회자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맞습니다, 주님 다시 오시면 우린 주님의 심판대에 단 한사람도 빠짐없이 서게 됩니다
이 썩을 육체는 부활합니다!! 주님 앞에 섰을 때 ''나의 사랑하는 자녀야 잘하였도다''
칭찬받는 자가 되야지 주님께서 ''나는 너를 모르느니라'' 하시면...
*세상에 것들이 집착하고 연연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여...
주님 오실 그 날이 그렇게 먼 날이 아님을 지금 마지막 때 펼쳐지는 징후를 보고
저희가 알고 있사오니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 되어 주님 기다리는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등불에 기름이 예비 된 그 신부가 제가 되게 하옵소서!
https://youtu.be/h2jGL-cHFeU?si=9ETwFQ-5yL4QlPEq
마요셉목사님 설교 Full영상-
[당신이 매일 보는 것들이 무서운 이유]
[눈이 '인생을 결정합니다']
<요한계시록5장1절~10절> '책과 어린양'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기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하늘 위에나 땅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가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사서 하나님께 드리고
그들을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https://youtu.be/xhxkzRCJC7Q?si=blkWMieV7XWSybfD
10월4일 인더바이블교회 주일예배 이정두 담임목사님 설교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반드시 들어야 삽니다''
[로마서8장5절~11절 / 36절]
'육신에 있는 자들은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들은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https://youtu.be/6lhgRfW5Vsg?si=e_jAeMz_5IV2wU8-
<김X지 방탄 치다 국감 첫날 초대형 자폭 터졌다!>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단독] ‘김현지 주례’ 섰던 성남 인사, 면접 꼴찌에도 공기업 사장
[조선일보단독] '김X지 주례' 섰던 성남 인사, 면접 꼴찌에도 공기업 사장
하동근, 지역난방공사 사장 임명... 연봉 2.4억
이재명 대통령,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과거 시민단체에서 함께 일한 이른바 ‘성남 라인’ 인사가 서류·면접에서 최하위권 점수를 받고도 이력과 무관한 기후에너지 관련 기관장에 임명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실이 이날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사장으로 임명된 성남 지역 환경운동가 출신 하동근씨는 서류와 면접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하 사장은 당시 8명이 통과한 서류 심사에서 85.8점을 받아 8등을 기록했다. 이후 5명이 통과된 면접에서도 81.42점을 받아 5등이었다. 이후 공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5명을 최종 후보로 올렸고 장관 제청을 통해 지난 4월 사장에 낙점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연봉은 성과급 등을 포함해 2억43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 사장은 이 대통령, 김 부속실장과 성남 시절부터 시민단체 활동을 같이해 온 이른바 ‘성남 라인’이다. 그는 생태 운동가로 활동하며 판교환경생태학습원장, 경기도 제1투자심사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 이사장 등을 거쳤다. 이재명 대통령이 20대 중반 경기도 성남시에서 변호사 활동을 할 때부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성남시립의료원 설립 활동도 함께했다. 하 사장은 특히 김 부속실장의 결혼식 주례를 봐준 사이로 가까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하 사장 임명 초기부터 전문성 논란이 일었다. 환경운동가 출신이 에너지 기관 수장을 맡는 게 적절하냐는 것이다. 실제 서류‧면접 과정에서 ‘해당 분야 지식과 경험’ 항목에 하 사장에게 A 등급을 준 위원은 단 한 명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비슷한 시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에 임명된 남광우 전 환경보전협회 상근부회장도 서류와 면접에서 1등을 한 지원자를 제치고 원장에 낙점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연봉은 1억82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나 의원실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남 원장은 서류 심사에서 89점으로 3위를, 면접 심사에서는 84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서류와 면접에서 1위를 한 다른 지원자가 있었는데도 이를 제치고 지난 4월 원장으로 취임했다.
남 원장은 1995년 출범한 성남시민모임의 초대 사무국장을 맡았던 이른바 성남 라인이다. 당시 집행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간사는 김현지 부속실장이었다. 남 원장도 이후 경기도와 성남시에서 활동해왔다.
https://youtu.be/zgc0_5KUd-M?si=Mp4LUomyKd8DVwTj
단독]50년 만에 입 연 판·검사 “문세광은…”
앵커]
잇딴 논란 속에, 당시 사건을 수사하고 재판했던 관계자들이 입을 열었습니다.
영화에서 제기한 배후설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50여 년 전 법정에 섰던 판사와 수사 검사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박건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1974년 10월, 육영수 여사를 총격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세광.
[현장음]
"8·15 사건의 범인, 민족의 대적 문세광이 재판을 받았습니다."
1심부터 3심에 이르기까지 3번의 재판에서 모두 사형이 선고됐습니다.
[현장음]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52년이 흘렀지만, 문세광 사건 재판을 맡았던 당시 판사는 문세광 아닌 다른 범인 가능성은 생각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직 판사는 피고인 문세광이 "확신범이었다"며 진범이란 사실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문세광이 법정에서 북한 지령을 받아 범행한 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유가족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 내 행위는 역사가 판단할 것"이라는 진술까지 했다는 겁니다.
영화에서 제기한 한국 정부 배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이 판사는 "유신 시대에 대통령 경호가 허술했던 점에서 의문이 남을 수 있지만, 당시 증거와 진술, 재판 결과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외신들이 직접 지켜보는 상황에서 소송절차도 철저히 지키며 재판을 진행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세광을 직접 수사하고 재판에 넘긴 검사인 김영수 변호사도, 영화에서 제기한 음모론을 일축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으로부터 사상 교육을 받고 지령받은 단독 범행이 확실하다"며 "음모론은 딱하다"고 말했습니다.
채널A 뉴스 박건영입니다.
[국민댓글]
*ㅅㅂ그냥 현행범으로 현장에서 잡혔는데 음모론 주접떠는거 진짜 토나온다
*문세광은 현행범이지 이새X 태도가 김재규랑 존 똑 사형수가 정말 태연하다는 것
*이 뉴스에 빨X이들이 개거품을 물고 판사 판결이 의심스럽다는 댓글 다는 것봐라
이 나라에 간첩들이 얼마나 많은 거니
https://youtu.be/QUSwYYSfFEQ?si=ypyzRzHmr--eA9Gy
[ㅇ ㅈ ㅁ 혼자서 그때 뭘 했길래?] 뉴스데일리베스트 민앵커
대통령 SNS 정치에 장동혁 "이재명, 이성 완전 상실" 맹비난 - 오마이뉴스
대통령 SNS정치에 장동혁 'ㅇ ㅈ ㅁ , 이성 완전 상실'' 맹비난] 좌파 오마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비판에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직접 대응하자 국민의힘이 발끈했다. 정책의 실효성을 따지는 데 그치지 않고 대통령 개인을 겨냥한 거친 표현까지 쏟아낸 것.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는 "이성을 완전히 상실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라져야 집값이 안정된다"라고 몰아붙였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대통령의 '정신승리'를 지켜보기엔 국민의 삶이 너무 절박하다"라고 꼬집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엑스(X, 옛 트위터)에 부동산 관련 글을 잇달아 올려 부동산 투기 억제와 주택 공급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 정부 정책을 "실력 없고 무능하다"고 비판한 누리꾼에게는 "결과를 보고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직접 답하기도 했다(관련 기사: "부동산 정책 실력없고 무능" 비난 글에 직접 응답한 이 대통령 https://omn.kr/2k0dp).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이 사라져야 집값 안정"
장동혁 대표는 6일 오후 페이스북에 연달아 글을 올리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특히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 대통령 자체를 공격하는 데 상당 부분을 할애했다.
그는 먼저 "이재명 대통령, 이성을 완전히 상실했다. 밤새가며 폭풍 SNS를 멈추지 않고 있다"라며 "부동산 지옥은 지난 정권 탓, 검찰 해체 치안 지옥은 무극파 문조털래유 탓, 국정 파탄은 극단주의자들의 선동 탓, 국민의 분노는 허위사실 유포 탓"이라고 쏘아붙였다.
이어 "처음부터 끝까지 남 탓"이라며 "자신의 폭정과 실정에 대한 반성은 찾아볼 길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국민 목소리를 들을 생각도, 정책을 바로잡을 생각도 아예 없다. 국민과 싸우겠다는 '좌아'한 오기와 독선뿐"이라면서 "이성을 잃은 사람의 손에 국정이 맡겨져 있다. 이제 존재 자체로 국가와 국민에 위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잠시 뒤 부동산 문제를 따로 떼어 다시 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이 누리꾼에게 "결과를 보고 판단해 달라"고 한 대목을 겨냥해 "결과는 이미 나와 있지 않은가?"라고 받아친 것이다.
그는 "서울 아파트 값 86주 연속 폭등 신기록을 세웠다"라며 "강남 조금 내리는 동안 수도권과 인천까지 다 폭등했다. 전세는 절벽에 월세는 하늘을 뚫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은 집을 못 구해 결혼까지 미루고 있다. 서민들은 외곽으로 외곽으로 끝없이 밀려나고 있다"라며 "어떤 결과가 더 나오기를 바라는 건가?"라고 따져 물었다.
이 대통령이 과거 "계곡 정비보다 쉽다"고 언급한 점과 최근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또 못해낼 일도 아니다"라고 한 표현도 문제 삼았다. 장 대표는 "단언컨대, 못해낼 일이다. 아니, 애당초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라며 "지금이라도 세금 폭탄 부동산 폭정을 멈춰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결론에서는 대통령 개인을 겨냥했다. 장 대표는 "이대로 가면 '잃어버린 30년'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국민은 집을 잃고 청년은 미래를 잃어버릴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사라져야 집값이 안정된다. 이제 남은 것은 그 길뿐"이라고 적었다.
오세훈 "인허가 1년 만에 만드는 요술램프 있나"
오세훈 시장은 상대적으로 주택 공급 실적과 정책 책임을 중심으로 이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는 같은 날 페이스북에서 "더 이상 대통령을 설득하는 것이 무의미하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라며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인다"라고 꼬집었다.
특히 서울·수도권 인허가와 착공 증가를 정부의 공급 확대 노력과 연결한 이 대통령의 설명을 겨냥했다. 그는 "조합설립부터 착공까지 평균 10년 이상 걸리는데 대통령께서는 인허가와 착공을 1년 만에 만들어내는 요술램프라도 갖고 계십니까?"라고 반문했다.
그는 최근 공급 실적은 서울시가 정비사업을 정상화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박원순 전 시장 시절 389곳 43만 호의 정비사업이 취소됐지만 서울시가 214곳을 새로 지정하고 사업성을 개선해 인허가와 착공 여건을 만들었다는 취지였다. 지난해 정비사업 약 1만5000호를 착공했고 올해는 3만 호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성과가 아니다"라고도 강변했다.
그러면서 "있는 사실마저 외면한 채 정신승리만 거듭한다고 정책의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는다"라며 "지난 1년간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솔직히 인정하고, 잘못된 방향을 바로잡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용기 있게 선언하라"라고 요구했다.
https://youtu.be/N1FGbajb2xU?si=9iQSP3RW88WbVBpG
경찰의 기막힌 타이밍...불려간 이유 봤더니]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野 ‘정원오 의혹 제기’ 김재섭 경찰 소환에 “국감 맞춘 정치수사” | 서울경제
野 ‘정원오 의혹 제기’ 김재섭 경찰 소환에 “국감 맞춘 정치수사” /서울경제신문
김재섭 의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경찰 소환조사
정점식 “이재명 정부에 대한 정치 경찰의 조공”
정희용 “국감 활동을 위축시키려는 야당 탄압”
국민의힘이 국정감사 첫날인 6일 이뤄진 경찰의 김재섭 의원 소환 조사에 대해 “정치 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감대책회의에서 “국감 첫날에 맞춰 이재명 정부의 경찰이 우리당 김 의원을 소환 조사한다고 한다”며 “철저히 국감 일정에 맞춰 진행된 정치 수사”라고 밝혔다. 경찰은 6월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의 멕시코 칸쿤 출장 관련 의혹을 제기한 김 의원에 대해 공직선거법(허위사실 공표) 위반 등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정 원내대표는 “78년 만의 검찰 해체 후 경찰의 1호 소환 조사 대상은 친명 김병기 민주당 의원의 민낯을 고발한 전직 보좌진이었고 2호 소환 조사는 야당 국회의원”이라며 “1호, 2호가 모두 철저히 정권을 위한 보복 수사로 검찰을 해체하고 경찰에 권력을 몰아준 이재명 정부에 대한 정치 경찰의 조공”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경찰은 정작 정 전 후보의 여론조사 왜곡 배포 혐의 수사는 철저히 뭉개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당 차원에서 경찰의 야당 탄압 정치 수사 행태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희용 사무총장도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이후 형사사법 체계가 흔들리고 수사 공백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더욱 커지는 상황에서 국감 첫날 야당 의원을 불러 조사하는 것이 그렇게 시급한 일이냐”고 날을 세웠다.
그는 이어 “정작 (정 전 후보의) 해외 출장 의혹을 둘러싼 여러 논란은 제대로 밝혀진 것이 없는데 의혹을 제기한 야당 의원부터 피의자로 불러 세우는 것은 야당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국감 활동을 위축시키려는 야당 탄압 의도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국힘, '김재섭 소환'에 "정치경찰, 보복 수사로 李정부에 조공" | 연합뉴스
국힘, '김재섭 소환'에 "정치경찰, 보복 수사로 李정부에 조공" /연합뉴스
"정원오 출장 의혹 제기한 野의원부터 국감 첫날 불러…야당 탄압"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권희원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은 국정감사 첫날인 6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의 이른바 멕시코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자당 김재섭 의원을 소환한 경찰을 향해 "검찰을 해체하고 경찰에 권력을 몰아준 이재명 정부에 대한 정치경찰의 조공"이라고 비난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당 국감대책회의에서 "국감 첫날에 맞춰 이재명 정부의 경찰이 우리 당 김재섭 의원을 소환 조사한다고 한다. 이게 우연일 리가 있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대한 정치경찰의 치졸한 보복 수사"이며 "이재명 정권 실정이 드러나게 되니 국감에서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물타기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러니까 이재명 정부의 경찰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고, 검찰 해체와 보완 수사권 폐지에 따른 경찰 견제 장치 실종의 후폭풍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국민 치안은 뒷전이고 오로지 이재명 정부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국감 첫날부터 야당을 유린하는 정치경찰"이라며 "당 차원에서 경찰의 '야당 탄압' 정치수사 행태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희용 사무총장도 "정작 해외 출장 의혹을 둘러싼 여러 논란은 제대로 밝혀진 것이 없는데 의혹을 제기한 야당 의원부터 국감 첫날 피의자로 불러세우는 것"이라며 "야당 입에 재갈을 물리고, 국감 활동을 위축시키려는 야당 탄압 의도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김미애 원내정책수석은 페이스북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등 여당 소속 인사들에 대한 경찰 수사가 미진하다고 주장하며 "민주무죄, 국힘유죄"라고 썼다.
권영진 의원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경찰 조사 상황을 거론하며 "야당 의원에게는 국감까지 고려하지 않은 신속한 피의자 조사를 요구한 경찰이, 여당의 전 원내대표의 권력형 비리 수사에 대해서는 시간을 끌어 검찰수사를 피할 기회를 만들어 줬다"고 말했다.
김재섭 의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회 정무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등을 거론하며 "국민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정책이 누구의 지시와 판단으로 추진됐는지 묻기 위해 핵심 관계자를 국회에 부르자는 요구는 외면하면서 야당 의원은 국감 첫날 경찰에 세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https://youtu.be/SWy2XFh7he8?si=iTQNVKMeHsmWv_MY
[국정감사현장 조희대대법원장 출석] 뉴스데일리베스트 현장영상
기자들 분주하게 만든 조희대 대법원장 폭탄 발언! 무슨 말 했길래?
<할말 다 쏟아낸 조희대 대법원장>
''헌법적 근거가 없잖아''
조희대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작심 발언 | 연합뉴스
조희대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작심 발언 / 연합뉴스
국정감사 출석해 "국회가 제청 관여하는 건 위헌"
"대통령과 대법관 제청 협의할 헌법적 근거 없어"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이미령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은 6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국회와 대통령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며 작심 발언을 이어갔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이 일반증인으로 선서하고 답변하지 않는 것을 지적하자 "답변할 시간을 주시겠나"라며 준비해 온 A4 용지를 꺼냈다.
조 대법원장은 "모두가 궁금해하시니까 부득이 선서와 증언을 거부한 사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며 '대법관은 대법원장 제청으로 국회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는 헌법 104조를 인용했다.
이어 "대법원장은 국회의 동의 절차, 대통령의 임명 절차에 전혀 관여할 수 없듯이, 국회와 대통령도 대법원장의 제청에 전혀 관여할 수가 없다"며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에 간섭하는 건 헌법이 명문으로 정한 기관 간 권한 분배와 사법권 독립에 반하여 위헌인 조치"라고 강조했다.
조 대법원장은 대통령과 대법관 제청을 협의하는 것에 대해 헌법에 근거가 없다고도 지적했다.
그는 "헌법의 근거는 없지만 대법원장이 신속하고 원활한 임명을 위해 자진하여 협력해 온 것"이라며 "대법원장이 협의를 안 해도 헌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고, 역대 대통령도 결과적으로 전부 이러한 제청권을 끝내 다 존중해 왔다. 서면 제청도 헌법에서 전혀 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고 했다.
조 대법원장은 "임명 동의 요청서를 제출하는 것도 대법원장은 헌법에서 제청하면 그걸로 끝이 난다"며 국회가 임명 동의 요청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건 대법원장의 제청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법원장은 제청으로서 모든 헌법상의 그런 권한임과 동시에 의무가 다 끝났다고 할 수 있다"며 "국회가 헌법에 전혀 없는 것을 따져 물을 수가 없기 때문에 선서나 증언을 거부할 수밖에 없음을 구체적으로 밝힌다"고 덧붙였다.
이날 일반증인으로 채택된 조 대법원장은 증인선서와 증언을 거부하면서도 여권의 각종 의혹 제기에 이례적으로 적극적인 입장을 내놨다.
대법원장이 국감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해 국감에서도 인사말 후 한동안 자리를 지켰지만 의원들 질문에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https://youtu.be/WSjS6FTeKf8?si=Fki-W6mo1LuniS5E
10월6일 국감현장 / 뉴스데일리베스트 현장영상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선거 거부]
서팔계 ''선서 안해? 후속조치한다?''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선서 거부…‘이석’ 놓고 여야 충돌 [현장영상] | KBS 뉴스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선서 거부…‘이석’ 놓고 여야 충돌 /KBS뉴스
대법원 등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관례대로 인사말 이후 이석하는 문제 등을 놓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오늘(6일) 오전 국회 법사위 국감에 출석해 "국정감사의 시작과 종료 시에 대법원장이 인사 말씀과 마무리 말씀을 드려온 관례에 따라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밝혔고, 국감 증인 선서는 하지 않았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 제청 문제와 관련해선 "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하여 증언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 독립의 원칙을 훼손할 염려가 있다"며 증언에 응하기 어렵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이 증인 선서를 거부하자,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조 대법원장이 일반 증인으로 출석한 것이라며 국회에서의 증언ㆍ감정 등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고발 등 필요한 조처를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어진 질의에서도 조 대법원장은 "서두에 선서나 증언할 수 없음을 말씀드린 바 있다"며 대부분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조 대법원장 이석, 대법관 제청 문제를 두고 여야도 충돌했습니다.
민주당은 "기관 증인이 아니라 일반 증인으로 참석했다"고 조 대법원장을 압박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좌석 노트북에 '사법 파괴 중단하라' 손팻말을 부착하고 대법원장 이석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김의겸 간사는 "(조 대법원장이) 일반 증인으로 앉아 있고, 선서 의무가 있고, 국회의원의 질의응답에 답할 의무가 있다"며 청와대와의 대법관 제청 협의 관행을 언급하며 조 대법원장이 먼저 관례를 깼다고 했습니다.
이어 "법원행정처장 답변이 너무 두루뭉술하고, 막히고, 해명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 많다"며 "재제청 과정의 문제점에 대해 충분히 밝혔다고 하는데, 저희는 너무나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수 간사는 대법원장 이석 관례는 "사법부의 독립을 존중해주기 위한 것"이라며 "사법부의 독립이 짓밟히고 사법부의 독립이 전혀 없는 그런 나라를 원하느냐"고 했습니다.
아울러 대법관 장기 공백 사태의 책임은 재제청을 요구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며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국감에) 나와야 한다. 대법원장을 강제로 앉혀 놓는 것은 다수의 힘으로 체포하고 감금하는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https://youtu.be/NY7eZlQgpu0?si=MkFkKDZAtJjLCX1F
10월6일 국방부 기자회견현장/뉴스데일리베스트 영상제공
[''사과 안하면 어떻게 할 건데요?'']
''북한에 우리 땅 내준 것 맞잖아요?''
대분노한 기자질문에 국방부의 아주 충격적 답변은?
https://youtu.be/s8rencmwGig?si=qhs2OZxq4NmmXU95
10월6일 국회국감현장영상 /뉴스데일리베스트
<암살자들 관련 법원행정처장 노경필의 충격 태도>
혈압터지는 주진우의원!!
<이와중에 영화 암살자들 홍보하는 서팔계>
[국민댓글]
*법제처장 하는 꼬라지 봐라. 한숨밖에 안나온다. 슬프고 걱정된다.
*저 법원행정처장 하는 짓거리 보니 ㅇㅈㅁ이 법원도 해체 하겠다
*이건 정말 악몽이지 나라가 아니고 제3국가 독재체제 미친 나라지
*무법천지 대표적 인물 서팔계
*오...할말 없고 이 나라의 미래는 암흑천지 확률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