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82, 【回鄉偶書二首】 《賀知章》
離別家鄉歲月多,고향 떠나온 지 오래되어,
近來人事半消磨。근래에 와서 보니 사람은 반이나 사라졌네.
惟有門前鏡湖水,오로지 문 앞의 경호의 푸른 물만이,
春風不改舊時波。봄바람에 변함없이 옛 물결 일으키네.
消磨:逐渐消失、消除。닳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다
少小離家老大回,어려서 고향 떠나 늙어서 돌아오니,
鄉音無改鬢毛衰。고향 말투 그대로건만 머리만 세었네.
兒童相見不相識,동네 아이들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笑問客從何處來。웃으며 묻네, 손님은 어디서 오셨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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