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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4장4절~7절]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나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멘!
https://youtu.be/GTYpKjSiSn4?si=CbhsL4Nbjuw0eldZ
[가을에 더 듣기 좋은 피아노로 연주한 찬양] In Jesus 기독음악채널
*직접 이 채널 운영자가 피아노로 연주한 찬양입니다*
📍Playlist📍
[00:00] 나 가진 재물 없으나
[05:11] 지금까지 지내온 것
[08:20] 날 구원하신 주 감사
[11:35] 감사해
[17:47] 감사 위에 감사
[22:24]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25:51] 어느날 문득
[29:55] 베드로의 고백
[35:25] 주 없이 살 수 없네
[38:38] 주의 손이
[43:29] 주의 사랑을 주의 선하심을
[47:58] 주님은 신실하고
[51:40] 함께 계셨네
출처 김용성님성화갤러리카페
https://youtu.be/KeM770iUAcI?si=nr1AHX8OkORem2G3
[베드로의 고백] 바리톤 이웅광
강지원PD가 만든 뮤지컬 곡으로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후 절규하며 부르는 곡
작사 작곡 강지원
[베드로의 고백]
난 주님의 수제자였네
열심으로 주님을 따랐네
그러나 주님 잡히시던 날 밤
나는 주님을 부인했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말씀하실 때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고백했었지만 난 주님을 부인했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말씀하실 때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고백했었지만 난 주님을 부인했네
출처구글이미지 클래식음악베르힐티룸블로그
출처구글이미지 / 멋진인생블로그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요한계시록 11:15)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CNwRnJ_9sgU?si=HAHbr1qpy9TreaCT
Jesus Wave TV 김성욱대표 진행
마귀와 싸워 이긴' 손양원 목사님을 생각한다__ #주님고대가 #천년왕국 #손양원 __
#마귀와 싸워 이긴 #좌익들에 순교하신 손양원 목사님
*얼마 전에 아마겟돈을 '이승만대통령'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손양원목사님이라든가 길선주목사님이라든가 여러분들을 인용을 했죠
오늘 손양원목사님에 대해 좀 더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왜 이렇게까지 결단하고 순교를 각오하셨을까...
바로 '성경을 성경 그대로 믿었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린 바 있습니다.
말씀을 말씀대로 믿은 것입니다.
손양원목사님과 관련 된 몇가지 일화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애양원'이라고 한센병 나병환자들이 모여있는 애양원에서
구호사업 전도활동을 했던 분입니다.
그러다가 6.25 전쟁 때 48세 젊은 나이에 순교하신 분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죽였습니다.
그런데 애양원에서 있던 일화 중 한가지 제가 소개해드릴께요
환자들 중에 상태만 심한 환자들만 격리해 놓은 방이 있었다고 합니다.
간호사들이 이 환자들의 상태가 너무 심하니깐 감염이 될까봐
신문지를 깔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중 환자 한명이 너무 모욕감을 느껴서
''우리가 짐승인가? 우리도 똑같은 사람이다''
그러면서 목침을 날렸는데 하필이면 그 목침을 맞고 간호사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큰 사고가 난 것이죠.
그런데 손양원 목사님은 맨발로 그 방에 들어가더니
간호사를 죽인 환자에게 가서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상처를 입으로 직접 빨아서 고름을 빼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감염되지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손목사님이 뭐라고 얘기를 했나하면요
''내가 나병에 걸리면 그들과 똑같아 질 것이고
그러면 환자들이 나를 거부감 없이 대할텐데 그러지 못해서 아쉽다''
왜냐하면 환자의 고름을 입으로 빼냈어도 감염이 안되었기 때문이죠
또 잘 알려진대로 손목사님의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용서하고
양아들로 삼은 일화도 있습니다.
1948년 여순사건 때 두 아들 손동인 손동신군이 우익단체활동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 좌익반란군세력이 기독교인인데다가 우익이래서 두 사람을 죽였다는겁니다
그런데 장례예배 때 손양원목사님이 감사기도를 올렸습니다.
이 감사기도의 내용은요
''한 아들의 순교도 귀하거늘 하물며 두 아들의 순교리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너무도 놀랐다고 합니다.
정말 사람의 경지를 뛰어넘은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반란이 진압되고나서 '안재선'이라는 좌익학생이 잡혔다고 합니다.
이 안재선이 손동인 손동신 형제를 살해했던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손목사님이 이 사람을 용서하고 손목사님의 양자로 삼았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6.25전쟁이 터졌을 때에는 한센병 환자들을 두고 갈 수 없다고
본인은 당시 얼마든지 피난 갈 수 있었는데 피난을 거부하고 결국 잡힙니다.
잡힌 상태에서 주먹밥을 주는데 자기가 받은 주먹밥을 반으로 쪼개서
감방 안에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줬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목사님이 한 말이 ''나는 원래 소식가래서 이것으로 족합니다''
그리고 주먹밥을 나눠줬다고 합니다.
손목사님은 고문을 받고 결국 1950년9월28일 총살을 당했습니다.
48세의 나이입니다.
이 손양원목사님이 직접 작사한 ''주님 고대가''가 있습니다.
[주님 고대가]는 손양원목사님의 신앙이 어떠한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노래입니다.
이 가사를 보면 ''주님 오실 날''만을 기다린 겁니다.
<낮에나 밤이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가실 때 다시 오마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고적하고 쓸쓸한 들판에도 희미한 등불만 밝혀놓고 오실줄만 고대하고 기다리오니>
<오 주여 언제오시렵니까>
<먼 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내 주님 오시는가 해 머리 들고 멀리멀리 바라보는 맘>
<오 주여 언제오시렵니까>
[손양원목사님은 예수님 오실 날만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오셔야 이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은요 죽어서 가는 낙원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에서 55회나 말씀하신 천국Kingdom Of Heaven은
''바실레이야'' 헬라어를 번역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동양에서는 죽고나면 천당가고 지옥가고 영적인 세계를 천국이라고 얘기하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천국은 이 세상에 이루어질 그리스도의 나라입니다>
마치 에덴동산이 회복이 되듯이 육체가 부활한 뒤에
물리적인 세계. 실제적인 세계
<현실세계서 이루어질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때 악이 심판받고 우리의 행한대로 반드시 상과 벌을 주신다고 하신 겁니다.
그래서 복음은 그냥 복음이 아니고 ''천국의 복음''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요한계시록 11:15)
<이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에 편지는 보내는 겁니다.
일곱교회에 '이기는 자가 되어야한다'....지는 자가 되어선 안된다!
예수믿고 구원받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 입학한 것에 불과하기에 학교에 졸업하는 것은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이다'
바로 '주님으로부터 상받는 자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 오시면 이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부활하셔셔 증거하신 것입니다.
떡을 떼고 포주즙을 마시면서 이것이 실제가 될 것이다.
우리의 몸이 썩지않을 몸이 되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복음은 예수님의 재림과 육체의 부활과 그리고 영원한 생명 그리고 상과 벌>
이 상을 받기위해서 손양원목사님은 이 세상을 나그네처럼 여기신 것입니다.
외국인이나 거류객처럼 여기며 산 것입니다.
손목사님은 이 땅에 것에 대해 집착하지 않은 것입니다.
연연하지않고 영원을 바라보며 산 것입니다.
꿈꾸듯이 잠자듯이 성경에는 낙원이라고 표현이 되어있는
아브라함 품에 안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반드시 부활합니다]
육체가 부활하게 되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상과 벌이 있습니다'
신약성서에 말씀들은 이 상과 벌에 대한 얘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예수믿고 구원받는 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만 천국에 들어갈 것이다>
그 천국은 '바실리아'를 번역한 것입니다.
바로 Kingdom Of Heaven을 한국어로 천국으로 번역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혼돈이 생기지만 우리는 죽은 다음에 낙원에 가지만
그 육체는 부활합니다!
부활한 다음에 예수님께서 오셔셔 반드시 우리에게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
[베드로전서1장17절]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이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상과 벌을 주실 것이기 때문에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을 이 땅가운데 이루기위해
성벽 위에 파수꾼이 되어 종일종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벽위에 파수꾼들이 온 열방에서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민족의 사명자들이
영적 승리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저희들이 그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예수님처럼 살려고한 손양원목사님이시네요
정말 요즘 목회자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맞습니다, 주님 다시 오시면 우린 주님의 심판대에 단 한사람도 빠짐없이 서게 됩니다
이 썩을 육체는 부활합니다!! 주님 앞에 섰을 때 ''나의 사랑하는 자녀야 잘하였도다''
칭찬받는 자가 되야지 주님께서 ''나는 너를 모르느니라'' 하시면...
*세상에 것들이 집착하고 연연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주여...
주님 오실 그 날이 그렇게 먼 날이 아님을 지금 마지막 때 펼쳐지는 징후를 보고
저희가 알고 있사오니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 되어 주님 기다리는 신부가 되게 하옵소서!
등불에 기름이 예비 된 그 신부가 제가 되게 하옵소서!
https://youtu.be/h2jGL-cHFeU?si=Z-Qx6VIxPWSXbAP3
-마요셉목사님 설교 Full영상-
[당신이 매일 보는 것들이 무서운 이유]
[눈이 '인생을 결정합니다']
<요한계시록5장1절~10절> '책과 어린양'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기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하늘 위에나 땅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가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사서 하나님께 드리고
그들을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https://youtu.be/xhxkzRCJC7Q?si=0B95UKs1zdTFQt88
10월4일 인더바이블교회 주일예배 이정두 담임목사님 설교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반드시 들어야 삽니다''
[로마서8장5절~11절 / 36절]
'육신에 있는 자들은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들은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https://youtu.be/6lhgRfW5Vsg?si=TjZBZzWRwKcLUIHM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단독] ‘김현지 주례’ 섰던 성남 인사, 면접 꼴찌에도 공기업 사장
[조선일보단독] '김X지 주례' 섰던 성남 인사, 면접 꼴찌에도 공기업 사장
하동근, 지역난방공사 사장 임명... 연봉 2.4억
이재명 대통령,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과거 시민단체에서 함께 일한 이른바 ‘성남 라인’ 인사가 서류·면접에서 최하위권 점수를 받고도 이력과 무관한 기후에너지 관련 기관장에 임명된 것으로 6일 확인됐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실이 이날 한국지역난방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사장으로 임명된 성남 지역 환경운동가 출신 하동근씨는 서류와 면접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하 사장은 당시 8명이 통과한 서류 심사에서 85.8점을 받아 8등을 기록했다. 이후 5명이 통과된 면접에서도 81.42점을 받아 5등이었다. 이후 공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5명을 최종 후보로 올렸고 장관 제청을 통해 지난 4월 사장에 낙점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연봉은 성과급 등을 포함해 2억43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 사장은 이 대통령, 김 부속실장과 성남 시절부터 시민단체 활동을 같이해 온 이른바 ‘성남 라인’이다. 그는 생태 운동가로 활동하며 판교환경생태학습원장, 경기도 제1투자심사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환경교육센터 이사장 등을 거쳤다. 이재명 대통령이 20대 중반 경기도 성남시에서 변호사 활동을 할 때부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성남시립의료원 설립 활동도 함께했다. 하 사장은 특히 김 부속실장의 결혼식 주례를 봐준 사이로 가까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하 사장 임명 초기부터 전문성 논란이 일었다. 환경운동가 출신이 에너지 기관 수장을 맡는 게 적절하냐는 것이다. 실제 서류‧면접 과정에서 ‘해당 분야 지식과 경험’ 항목에 하 사장에게 A 등급을 준 위원은 단 한 명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비슷한 시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에 임명된 남광우 전 환경보전협회 상근부회장도 서류와 면접에서 1등을 한 지원자를 제치고 원장에 낙점됐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연봉은 1억82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나 의원실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남 원장은 서류 심사에서 89점으로 3위를, 면접 심사에서는 84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서류와 면접에서 1위를 한 다른 지원자가 있었는데도 이를 제치고 지난 4월 원장으로 취임했다.
남 원장은 1995년 출범한 성남시민모임의 초대 사무국장을 맡았던 이른바 성남 라인이다. 당시 집행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간사는 김현지 부속실장이었다. 남 원장도 이후 경기도와 성남시에서 활동해왔다.
https://youtu.be/zgc0_5KUd-M?si=fJClGhlrpzGp0Wsi
단독]50년 만에 입 연 판·검사 “문세광은…”
앵커]
잇딴 논란 속에, 당시 사건을 수사하고 재판했던 관계자들이 입을 열었습니다.
영화에서 제기한 배후설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50여 년 전 법정에 섰던 판사와 수사 검사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박건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1974년 10월, 육영수 여사를 총격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세광.
[현장음]
"8·15 사건의 범인, 민족의 대적 문세광이 재판을 받았습니다."
1심부터 3심에 이르기까지 3번의 재판에서 모두 사형이 선고됐습니다.
[현장음]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52년이 흘렀지만, 문세광 사건 재판을 맡았던 당시 판사는 문세광 아닌 다른 범인 가능성은 생각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직 판사는 피고인 문세광이 "확신범이었다"며 진범이란 사실에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문세광이 법정에서 북한 지령을 받아 범행한 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유가족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 내 행위는 역사가 판단할 것"이라는 진술까지 했다는 겁니다.
영화에서 제기한 한국 정부 배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이 판사는 "유신 시대에 대통령 경호가 허술했던 점에서 의문이 남을 수 있지만, 당시 증거와 진술, 재판 결과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외신들이 직접 지켜보는 상황에서 소송절차도 철저히 지키며 재판을 진행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세광을 직접 수사하고 재판에 넘긴 검사인 김영수 변호사도, 영화에서 제기한 음모론을 일축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북한으로부터 사상 교육을 받고 지령받은 단독 범행이 확실하다"며 "음모론은 딱하다"고 말했습니다.
채널A 뉴스 박건영입니다.
[국민댓글]
*ㅅㅂ그냥 현행범으로 현장에서 잡혔는데 음모론 주접떠는거 진짜 토나온다
*문세광은 현행범이지 이새X 태도가 김재규랑 존 똑 사형수가 정말 태연하다는 것
*이 뉴스에 빨X이들이 개거품을 물고 판사 판결이 의심스럽다는 댓글 다는 것봐라
이 나라에 지금 간첩들이 얼마나 흘러넘치길래 댓글봐라봐라
https://youtu.be/7ixIEr6s2Ys?si=WhOnTflnxDaQTJrN
[울려드리겠습니다] 호밀밭의 우원재
1974년 8월15일 광복절 기념식 현장
박정희 대통령 ''우리 집사람 어서 병원데리고 가!''
https://youtu.be/QUSwYYSfFEQ?si=de6vYlmD_2Ca12Fn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대통령 SNS 정치에 장동혁 "이재명, 이성 완전 상실" 맹비난 - 오마이뉴스
[대통령 SNS정치에 장동혁 'ㅇ ㅈ ㅁ , 이성 완전 상실'' 맹비난] 좌파 오마이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비판에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직접 대응하자 국민의힘이 발끈했다. 정책의 실효성을 따지는 데 그치지 않고 대통령 개인을 겨냥한 거친 표현까지 쏟아낸 것.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는 "이성을 완전히 상실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라져야 집값이 안정된다"라고 몰아붙였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대통령의 '정신승리'를 지켜보기엔 국민의 삶이 너무 절박하다"라고 꼬집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엑스(X, 옛 트위터)에 부동산 관련 글을 잇달아 올려 부동산 투기 억제와 주택 공급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 정부 정책을 "실력 없고 무능하다"고 비판한 누리꾼에게는 "결과를 보고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직접 답하기도 했다(관련 기사: "부동산 정책 실력없고 무능" 비난 글에 직접 응답한 이 대통령 https://omn.kr/2k0dp).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이 사라져야 집값 안정"
장동혁 대표는 6일 오후 페이스북에 연달아 글을 올리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특히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 대통령 자체를 공격하는 데 상당 부분을 할애했다.
그는 먼저 "이재명 대통령, 이성을 완전히 상실했다. 밤새가며 폭풍 SNS를 멈추지 않고 있다"라며 "부동산 지옥은 지난 정권 탓, 검찰 해체 치안 지옥은 무극파 문조털래유 탓, 국정 파탄은 극단주의자들의 선동 탓, 국민의 분노는 허위사실 유포 탓"이라고 쏘아붙였다.
이어 "처음부터 끝까지 남 탓"이라며 "자신의 폭정과 실정에 대한 반성은 찾아볼 길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국민 목소리를 들을 생각도, 정책을 바로잡을 생각도 아예 없다. 국민과 싸우겠다는 '좌아'한 오기와 독선뿐"이라면서 "이성을 잃은 사람의 손에 국정이 맡겨져 있다. 이제 존재 자체로 국가와 국민에 위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 대표는 잠시 뒤 부동산 문제를 따로 떼어 다시 글을 올렸다. 이 대통령이 누리꾼에게 "결과를 보고 판단해 달라"고 한 대목을 겨냥해 "결과는 이미 나와 있지 않은가?"라고 받아친 것이다.
그는 "서울 아파트 값 86주 연속 폭등 신기록을 세웠다"라며 "강남 조금 내리는 동안 수도권과 인천까지 다 폭등했다. 전세는 절벽에 월세는 하늘을 뚫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은 집을 못 구해 결혼까지 미루고 있다. 서민들은 외곽으로 외곽으로 끝없이 밀려나고 있다"라며 "어떤 결과가 더 나오기를 바라는 건가?"라고 따져 물었다.
이 대통령이 과거 "계곡 정비보다 쉽다"고 언급한 점과 최근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또 못해낼 일도 아니다"라고 한 표현도 문제 삼았다. 장 대표는 "단언컨대, 못해낼 일이다. 아니, 애당초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라며 "지금이라도 세금 폭탄 부동산 폭정을 멈춰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결론에서는 대통령 개인을 겨냥했다. 장 대표는 "이대로 가면 '잃어버린 30년'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국민은 집을 잃고 청년은 미래를 잃어버릴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사라져야 집값이 안정된다. 이제 남은 것은 그 길뿐"이라고 적었다.
오세훈 "인허가 1년 만에 만드는 요술램프 있나"
오세훈 시장은 상대적으로 주택 공급 실적과 정책 책임을 중심으로 이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는 같은 날 페이스북에서 "더 이상 대통령을 설득하는 것이 무의미하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라며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인다"라고 꼬집었다.
특히 서울·수도권 인허가와 착공 증가를 정부의 공급 확대 노력과 연결한 이 대통령의 설명을 겨냥했다. 그는 "조합설립부터 착공까지 평균 10년 이상 걸리는데 대통령께서는 인허가와 착공을 1년 만에 만들어내는 요술램프라도 갖고 계십니까?"라고 반문했다.
그는 최근 공급 실적은 서울시가 정비사업을 정상화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박원순 전 시장 시절 389곳 43만 호의 정비사업이 취소됐지만 서울시가 214곳을 새로 지정하고 사업성을 개선해 인허가와 착공 여건을 만들었다는 취지였다. 지난해 정비사업 약 1만5000호를 착공했고 올해는 3만 호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성과가 아니다"라고도 강변했다.
그러면서 "있는 사실마저 외면한 채 정신승리만 거듭한다고 정책의 결과가 달라지지는 않는다"라며 "지난 1년간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솔직히 인정하고, 잘못된 방향을 바로잡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겠다고 용기 있게 선언하라"라고 요구했다.
https://youtu.be/N1FGbajb2xU?si=SZIdpiSIMYbW1xEr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국힘, '김재섭 소환'에 "정치경찰, 보복 수사로 李정부에 조공" | 연합뉴스
국힘, '김재섭 소환'에 "정치경찰, 보복 수사로 李정부에 조공" /연합뉴스
"정원오 출장 의혹 제기한 野의원부터 국감 첫날 불러…야당 탄압"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권희원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은 국정감사 첫날인 6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의 이른바 멕시코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자당 김재섭 의원을 소환한 경찰을 향해 "검찰을 해체하고 경찰에 권력을 몰아준 이재명 정부에 대한 정치경찰의 조공"이라고 비난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당 국감대책회의에서 "국감 첫날에 맞춰 이재명 정부의 경찰이 우리 당 김재섭 의원을 소환 조사한다고 한다. 이게 우연일 리가 있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대한 정치경찰의 치졸한 보복 수사"이며 "이재명 정권 실정이 드러나게 되니 국감에서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물타기 수사"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러니까 이재명 정부의 경찰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고, 검찰 해체와 보완 수사권 폐지에 따른 경찰 견제 장치 실종의 후폭풍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국민 치안은 뒷전이고 오로지 이재명 정부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국감 첫날부터 야당을 유린하는 정치경찰"이라며 "당 차원에서 경찰의 '야당 탄압' 정치수사 행태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희용 사무총장도 "정작 해외 출장 의혹을 둘러싼 여러 논란은 제대로 밝혀진 것이 없는데 의혹을 제기한 야당 의원부터 국감 첫날 피의자로 불러세우는 것"이라며 "야당 입에 재갈을 물리고, 국감 활동을 위축시키려는 야당 탄압 의도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김미애 원내정책수석은 페이스북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등 여당 소속 인사들에 대한 경찰 수사가 미진하다고 주장하며 "민주무죄, 국힘유죄"라고 썼다.
권영진 의원도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경찰 조사 상황을 거론하며 "야당 의원에게는 국감까지 고려하지 않은 신속한 피의자 조사를 요구한 경찰이, 여당의 전 원내대표의 권력형 비리 수사에 대해서는 시간을 끌어 검찰수사를 피할 기회를 만들어 줬다"고 말했다.
김재섭 의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회 정무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등을 거론하며 "국민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정책이 누구의 지시와 판단으로 추진됐는지 묻기 위해 핵심 관계자를 국회에 부르자는 요구는 외면하면서 야당 의원은 국감 첫날 경찰에 세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https://youtu.be/SWy2XFh7he8?si=z_kTyp4k23c3byzr
국정감사 현장영상 뉴스데일리베스트
조희대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작심 발언 | 연합뉴스
조희대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작심 발언 / 연합뉴스
국정감사 출석해 "국회가 제청 관여하는 건 위헌"
"대통령과 대법관 제청 협의할 헌법적 근거 없어"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이미령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은 6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국회와 대통령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관여할 수 없다"며 작심 발언을 이어갔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이 일반증인으로 선서하고 답변하지 않는 것을 지적하자 "답변할 시간을 주시겠나"라며 준비해 온 A4 용지를 꺼냈다.
조 대법원장은 "모두가 궁금해하시니까 부득이 선서와 증언을 거부한 사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며 '대법관은 대법원장 제청으로 국회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한다'는 헌법 104조를 인용했다.
이어 "대법원장은 국회의 동의 절차, 대통령의 임명 절차에 전혀 관여할 수 없듯이, 국회와 대통령도 대법원장의 제청에 전혀 관여할 수가 없다"며 "국회가 대법원장의 제청에 간섭하는 건 헌법이 명문으로 정한 기관 간 권한 분배와 사법권 독립에 반하여 위헌인 조치"라고 강조했다.
조 대법원장은 대통령과 대법관 제청을 협의하는 것에 대해 헌법에 근거가 없다고도 지적했다.
그는 "헌법의 근거는 없지만 대법원장이 신속하고 원활한 임명을 위해 자진하여 협력해 온 것"이라며 "대법원장이 협의를 안 해도 헌법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고, 역대 대통령도 결과적으로 전부 이러한 제청권을 끝내 다 존중해 왔다. 서면 제청도 헌법에서 전혀 제한을 두고 있지 않다"고 했다.
조 대법원장은 "임명 동의 요청서를 제출하는 것도 대법원장은 헌법에서 제청하면 그걸로 끝이 난다"며 국회가 임명 동의 요청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건 대법원장의 제청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법원장은 제청으로서 모든 헌법상의 그런 권한임과 동시에 의무가 다 끝났다고 할 수 있다"며 "국회가 헌법에 전혀 없는 것을 따져 물을 수가 없기 때문에 선서나 증언을 거부할 수밖에 없음을 구체적으로 밝힌다"고 덧붙였다.
이날 일반증인으로 채택된 조 대법원장은 증인선서와 증언을 거부하면서도 여권의 각종 의혹 제기에 이례적으로 적극적인 입장을 내놨다.
대법원장이 국감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해 국감에서도 인사말 후 한동안 자리를 지켰지만 의원들 질문에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https://youtu.be/WSjS6FTeKf8?si=0KkoKX1wvcxs6-ne
10월6일 국감현장 / 뉴스데일리베스트 현장영상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선거 거부]
서팔계 ''선서 안해? 후속 조치한다''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선서 거부…‘이석’ 놓고 여야 충돌 [현장영상] | KBS 뉴스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선서 거부…‘이석’ 놓고 여야 충돌 /KBS뉴스
대법원 등에 대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관례대로 인사말 이후 이석하는 문제 등을 놓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오늘(6일) 오전 국회 법사위 국감에 출석해 "국정감사의 시작과 종료 시에 대법원장이 인사 말씀과 마무리 말씀을 드려온 관례에 따라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밝혔고, 국감 증인 선서는 하지 않았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 제청 문제와 관련해선 "법원장의 대법관 제청에 관하여 증언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삼권분립과 사법 독립의 원칙을 훼손할 염려가 있다"며 증언에 응하기 어렵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조 대법원장이 증인 선서를 거부하자,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조 대법원장이 일반 증인으로 출석한 것이라며 국회에서의 증언ㆍ감정 등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고발 등 필요한 조처를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어진 질의에서도 조 대법원장은 "서두에 선서나 증언할 수 없음을 말씀드린 바 있다"며 대부분 질문에 답하지 않았습니다.
조 대법원장 이석, 대법관 제청 문제를 두고 여야도 충돌했습니다.
민주당은 "기관 증인이 아니라 일반 증인으로 참석했다"고 조 대법원장을 압박했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좌석 노트북에 '사법 파괴 중단하라' 손팻말을 부착하고 대법원장 이석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김의겸 간사는 "(조 대법원장이) 일반 증인으로 앉아 있고, 선서 의무가 있고, 국회의원의 질의응답에 답할 의무가 있다"며 청와대와의 대법관 제청 협의 관행을 언급하며 조 대법원장이 먼저 관례를 깼다고 했습니다.
이어 "법원행정처장 답변이 너무 두루뭉술하고, 막히고, 해명하지 못한 부분이 너무 많다"며 "재제청 과정의 문제점에 대해 충분히 밝혔다고 하는데, 저희는 너무나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수 간사는 대법원장 이석 관례는 "사법부의 독립을 존중해주기 위한 것"이라며 "사법부의 독립이 짓밟히고 사법부의 독립이 전혀 없는 그런 나라를 원하느냐"고 했습니다.
아울러 대법관 장기 공백 사태의 책임은 재제청을 요구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며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국감에) 나와야 한다. 대법원장을 강제로 앉혀 놓는 것은 다수의 힘으로 체포하고 감금하는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https://youtu.be/NY7eZlQgpu0?si=hSSwDv2s7Nk4n5le
10월6일 국방부 기자회견현장/뉴스데일리베스트 영상제공
[''사과 안하면 어떻게 할 건데요?'']
''북한에 우리 땅 내준 것 맞잖아요?''
대분노한 기자질문에 국방부의 아주 충격적 답변은?
https://youtu.be/s8rencmwGig?si=srTusLClnVGGHGAp
10월6일 국회국감현장영상 /뉴스데일리베스트
<암살자들 관련 법원행정처장 노경필의 충격 태도>
혈압터지는 주진우의원!!
<이와중에 영화 암살자들 홍보하는 서팔계>
[국민댓글]
*법제처장 하는 꼬라지 봐라. 한숨밖에 안나온다. 슬프고 걱정된다.
*저 법원행정처장 하는 짓거리 보니 ㅇㅈㅁ이 법원도 해체 하겠다
*이건 정말 악몽이지 나라가 아니고 제3국가 독재체제 미친 나라지
*무법천지 대표적 인물 서팔계
저런 팔계가 국회법사위원장이란 나이트메어같은 현실
*오...할말 없고 이 나라의 미래는 암흑천지 확률100%
[2026년 10월6일 화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25usiFOhVQI?si=gtXJVVbHOMqc_on-
미국서 잡힌 中 여간첩…극렬 저항 끝 체포
[앵커]
미국에서 중국 스파이로 활동한 여성이 출국 직전 LA공항에서 붙잡혔습니다.
대만 총통의 아들을 몰래 촬영하고 차량 번호도 찍어 중국에 넘긴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서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남성 세명에 둘러싸여 저항하는 여성.
[장완잉 / 중국계 간첩 용의자]
"911 불러주실 수 있나요."
촬영하는 남성은 여성을 왜 데려가는지 묻습니다.
"왜 데려가시나요."
[FBI]
"이민법 위반이요."
[장완잉 / 중국계 간첩 용의자]
"누가 저 좀 도와주세요."
몸을 뒤로 젖히며 극렬히 저항하지만, 결국 차에 태워집니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아들을 감시하며 중국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미국 FBI에 체포된 장완잉입니다.
라이 총통의 아들은 미국 시애틀 인근 직장에 다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만 언론은 총통 아들의 차량 번호판 사진과 관련 동영상이 함께 담긴 중국 정보당국과 장씨의 SNS 대화를 보도 했습니다.
대만 언론들은 또 장 씨가 호텔 휴가를 즐기고, 고가 차량과 명품 가방 등을 구매하며 호화생활을 즐겼다고 전했습니다.
대만 총통부는 '초국가적 탄압'이라고 반발했습니다.
[궈야후이 / 대만 총통부 대변인]
"자유와 민주주의를 옹호하는 인사와 그 가족을 상대로 인권을 무시한 채 위협적이고 강압적인 수단을 사용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반면 중국 외교부는 "'중국 스파이' 문제를 과장해 중국을 비방하고 모욕하는 행위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네티즌들의견]
*잡히자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것 봐라 역겁네
*중국공산당이 법으로 만들었잖아 모든 인민은 세계 어디에 있든 공산당의 간첩으로
활동하는 의무가 있다는 법안 말야 한국은 저 나라 공산당 간첩이 흘러넘치다잖아
한국 내부에 China Money받아먹고 간첩질 하는 자들이 더 많다고 하지
*무슨 자신이 독립투사인 줄 아나봐
*왜 저 나라는 태어났나 왜 저 나라는 존재하나 인류공공의 敵
https://youtu.be/Gojd6D1Tmbc?si=npCPZodM3QkdbXW7
[OBS단독] 90억 지원하려던 곳이 군수 핵심지?!... 통일부, 결국 대상 병원 변경 검토
통일부가 북한 평양시
강동군병원에 90억 규모의
의료장비를 지원하기로 했지만
강동군이 군수산업 핵심지역이라는
지적 제기 뒤 병원 변경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통일부는 문제를 제기했던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실에 보낸 답변서에 "내년 2월 유엔 대북제재 면제 연장 신청 시 협력 대상 병원을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DMZ에서 우리 장병이 북한 지뢰로 발목을 잃었다"며 "강동군병원 지원 계획은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댓글]
*통일부가 아니라 남조선인민공화국 낮은연방제준비위원회 아니냐?
*전작권환원-주한미군철수-한미연합사 유엔사해체-한미동맹파기-종전선언 평화협정
그리고 ''낮은연방제 적화통일''...이게 ㅇㅈㅁ 정동영의 목표잖아
*정동영의 실체가 도대체 뭐냐? 저기에 맞장구치는 여의도 모 대형교회 이목사 걔는 또 뭐니?
*병원세워줘도 그 병원출입할 수 있는 자들은 평양핵심권력자들과 특혜계층 뿐
*퍼다주면 김정은 가족과 특혜계층이 나눠먹고 나머지는 핵탄두 핵잠수함 탄도미사일
남한국민 한방에 학살가능한 핵무기 제작에 다 털어넣는다잖아
그짓을 통일부와 대형교회들과 목사들이 하고 있지 해외 한인교회도 그렇고
https://youtu.be/cvv0MLOgcf4?si=OgIRhasOfvdMmPPo
北서 하루 수십 번 ‘쾅쾅’…폭발음에 떠는 주민들
[앵커]
이 모든 사달은 북한이 국경선을 요새화하는 작업 때문이죠.
이 때문에 우리 접경 주민들 밤잠을 못 이룬다는데요.
석달 전 쯤부터 하루에도 수십 번씩 들리는 폭발음에 불안해 약까지 먹어야 할 정도라고 합니다.
정서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산 능선 아래에서 커다란 폭발음과 함께 뿌연 흙먼지가 높이 솟아오릅니다.
폭발음이 얼마나 큰지 강 너머까지 땅이 울릴 듯 진동이 전해집니다.
이 곳은 인천 강화도 북단의 당산리.
임진강을 사이에 두고 불과 2km 북쪽에 북한 개성시 고군리가 보입니다
임진강변에 들린 폭발음을 세어 봤습니다.
오후 1시 25분부터 30분까지 불과 5분 사이에 폭발음이 스무 번 넘게 감지됐습니다.
주민들은 이런 폭발음이 지난 6월부터 매일 수십 차례씩 계속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폭발음은 주로 오후에 계속되는데, 주민들은 밤잠을 설칠 정도라고 말합니다.
[유재온 / 강화군 당산리 주민]
"깜짝깜짝 놀라지 그런 소리 듣고 나면 잠 못 자지."
[김완식 / 강화군 당산리 주민]
"(북한이) 포를 쏘는 줄 알았죠. 신경안정제 먹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 몇 분이 계시는데 그런 분들은 밤에 잠을 못 자니까."
강화군청 측은 "해당 폭발은 군사 도발은 아니라는 게 군 당국 판단"이라고 설명합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접경지대 '국경화 작업' 과정에서 발파 작업을 하는 걸로 보고 있습니다.
[양무진 /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북한이) 수색로 통로 이런 것을 만드는 그런 차원으로 볼 때 그 폭발음을 내는 목적은 요새화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언제까지 계속될지 모르는 폭발 소리에접경지 주민의 일상은 평온을 잃었습니다.
채널A 뉴스 정서환입니다.
https://youtu.be/HhE14b3YyxY?si=EAh9cb2LQEBEem_y
안철수, 중공산 로봇 국감 시연에 “대한민국 국회에서 왜 중국 쇼케이스를?” [이슈영상]
국감장에서 춤춘 중공산 로봇
안철수 ''친중도 금도를 지켜야지''
[국민댓글]
*국회를 정말 불도저로 밀어 우주 밖으로 던져 우주미아로 만들고싶다
*저 로봇도 국민 세금으로 사왔을 것 아님?
*정말 매국노들은 저 입법부에 다 모였잖니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역적 매국노집단
*저런 국개들에게 국민혈세 억수로 퍼줘서 어마어마한 월급을 주고 있으니
*이 나라의 미래는 처참 참혹 비참 그 자체일 겁니다 정치인들로 인해
*중공의 식민지라고 커밍아웃하고 자랑하는 고종 이완용의 핏줄들 국개들
*이젠 정말 더 이상 오물덩어리 쓰레기집단이라고 밖에 말 못하겠다 중공쇼케이스 국회
*저것 누가 가지고 오게하고 시연시켰니 그냥 면상을 갈겨주고싶다
*중공산 로봇 국감에 시연하면서 좋다고 히히덕거리는 매국노들
https://youtu.be/ul3w5L2dZv4?si=Wyu_PzRKWqxXHiVH
'수동적 대응 아닌가?" 질문에, 강신철 국방장관 "이것은 역사상 처음..단호한 대응" / SBS 8뉴스
앵커〉
강신철 국방장관이 서부전선에서 우리 군이 북한군 지뢰를 제거한 작전을 두고, 단호한 대응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보수 야권은 안보 주권을 포기한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우리 군은 어제(5일),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이 발생한 MDL, 즉, 군사분계선 이남 10m 지점에서 지뢰 제거 작전을 벌였습니다.
우리 장병 3명을 다치게 한 데 대한 대응 조치란 설명입니다.
[강신철/국방장관 : 어제 우리 군이 필요한 조치를 단행한 것입니다.]
MDL 이남에서 북한군 지뢰로 우리 장병들이 다쳤는데, MDL 이남의 지뢰를 제거하는 건 수동적 대응 아니냔 기자들 질문에 강 장관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강신철/국방장관 :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GOP, DMZ 역사상 사실 처음 있는 일이었고요. 저는 단호한 대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강 장관은 필요한 조치를 계속할 것이라면서도 어떤 조치인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도 "국방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국방부 등과 관련 내용을 조율한 듯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강 대 강 대치가 아니라 선 대 선 소통을 통한 근본적 평화 해법을 마련해야 한다"고도했는데, 지뢰 제거 작전 외에 다른 대응은 사실상 없는 거 아니냔 관측도 낳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안보 주권 포기"라며 날을 세웠습니다.
[박충권/국민의힘 의원 : 왜 북한의 김정은의 지뢰 도발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못 하고 대응도 못 하면서 장관까지 나서서 우크라이나에는 추가 조치를 하겠다고 합니까.]
지뢰 제거 작전 이후 후속 조치가 없으면,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건의 여파는 남북 갈등에서 남남 갈등으로도 비화할 전망입니다.
<국민댓글>
*북조선 소속 통일부 국방부 정동영 강신철은 북조선 소속이지? 맞지?
*신철아 너랑 동영이 북쪽 시다바리니?
*강신철은 쇼하는 배우 광대
*모두의 예상을 저버리지 않는넘, 욕할 가치가 없네.
*남이 싼똥을 치우는게 단호한 대응이라고?
*역사상 처음이 자랑이냐? ㅋ 북한이 역사상 처음 넘어와 지뢰 매설할때 국방부 뭐했냐?
*저런 게 군출신이라니 저런 게 국방부 장관이라니 안보국방 붕괴되는 소리가 들린다
하기야 현재 이나라 군통수권자는 자신의 대북송금 혐의에 대해 북돼지가 공개적으로
까발릴까봐 자발적 굴종안보국방포기잖아
https://youtu.be/3SglocfHjo0?si=D_oAozr00E7rpkUp
김종석의 리포트]박진영 “월 200 받는지 몰랐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요.
무보수라더니 매달 경비 200만 원을 받았다 공적으로 출장가서 사적인 일을 봤다,
이런 의혹으로 내일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하는데요.
앞서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배현진 / 국민의힘 의원 (지난달 29일)]
박진영 위원장 같은 경우는 현재, 문체부의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하려는 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곳에 와서 당당하게 본인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시고, 앞으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고 지금 혹시 진행하고자 하는 사업이 국민적 의혹을 가질만한 사안이 있으면 소상히 설명해 주시면 된다고 생각해서 증인 요청을 했습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일단 받는 줄 몰랐어요. 저 무보수로 한다고 했으니까 안 받을게요 하고 반납하면 되지요. 사실 저는 그러고 싶은 마음이 더 커요.
정부 예산으로 떠난 미국 뉴욕 출장에서 일부러 회사 일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이렇게 하면 이 일 아무도 안 합니다. 누가 이 일을 맡겠어요? 저 그냥 가서 문제가 되더라도 정부 일과 회사 일을 같이 하겠습니다. 일부러라는 말은 좀 그렇지만요. 알면서 한 거예요.
돈을 받은 것도 후임자를 위한 일이라고 했습니다.
[박진영 /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만약에 업무추진비를 제가 안 받으면 다음 분은 박진영 씨는 안 받았는데 당신은 왜 받냐.
야당은 박 위원장의 직책수행경비 의혹과 상표권 독점 출원 의혹 등을 내일 집중 추궁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박 위원장을 향해 "보수도 없이 애쓰고 계신데, 합당한 예우를 해 드리지 못해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국민댓글]
*사이비교주 박진영,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이 원하는 음악만들어 팔아먹으며
억수로 돈 벌어재끼고 구원파 교주로 수많은 자들에게 가짜복음 퍼뜨리는 사이비교주활동
그런데 저런게 국민혈세로 꼬박꼬박 월200 받아쳐먹으며 대중문화교류위원회공동위원장?
ㅇ ㅈ ㅁ이 선택한 박진영 유유상종
*찢이 이해가 안가네 통일교 신천지엔 개거품무는 척 막상 더불어당은 특검 못하게
막아대고 박진영이 사이비교주인데도 너무너무 러브러브 해주잖아
*이 인간 손에 쥔 재산만 해도 어마어마할텐데 국민혈세로 매달 얼마를 받아 챙긴다고?
정말 어이가 없네
*Satanism을 베이스로 깔아 댄 음악만들어 전 세계에 팔아먹는 구원파교주 박진영
https://youtu.be/Rb36NTecf7Q?si=AhfQfIELrbtuiQb6
''태극마크의 무게'' [윤정호의 앵커칼럼]
'국가대표'란 말 그대로 국가를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나 하는 건 아니죠.
임진왜란 2년 전, 조선 사신으로 일본에 간 김성일은 나라의 자존심이 걸린 예법을 놓고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일본 측이 "조선 사신이 내조했다 (朝鮮國使臣來朝)"고 표현하자, 조선을 아랫나라처럼 보이게 한다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만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조선을 얕보고 사신들을 '마당 아래서 절' (정하배 庭下拜)하게 하려했으나, 이를 거부하고, '건물 안에서 절' (영외배 楹外拜) 하는 걸 관철했습니다.
국가를 대표하는 건 명예지만, 때로는 이렇게 목숨을 걸 만큼 어렵습니다.
"우린 목숨 걸고 하는 거야."
그런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일부 국가대표들의 모습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입대가 9일 남았었는데. (Q. 어때요? (메달) 무거워요?) 군대 안 갑니다."
#양민혁 선수는 '메달이나 트로피보다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했다' 고도 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뛴 게 아니라, '사익'만 추구한 겁니다.
이 가운데서도 지뢰 폭발로 장병들이 크게 다친 사고를 연상시킨 최우진 선수의 행동은 최악이었습니다.
국대의 품격도 위엄도 당당함도 없었고, 시정잡배도 그러지 않았을 겁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선수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물론 이런 선수들만 있는 건 아닙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대한민국 경기에 나가는 걸 상당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애국가만 나와도 눈물이 날 거 같은데."
#축구 선수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런 상징이 됐습니다. 축구황제 펠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브라질을 위해 월드컵에서 우승할게. 약속해."
펠레가 위대한 것은 놀라운 기량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패배와 가난에 지쳐있던 브라질 국민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안겼기 때문입니다.
국가대표는 이처럼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구원자가 돼야 합니다. 진정한 태극전사는 #태극마크 의 무거움과 무서움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10월 6일 윤정호의 앵커칼럼, '태극마크의 무게' 였습니다.
[국민댓글]
*이 나라의 정치판을 봐라 청년 젊은 세대들이 본받을 게 있냐?
집권세력이 이나라 군을 삼단봉 보이스카웃으로 만들었는데 애들이 뭘 보고 배우겠니?
*안보주권 국방주권 포기한 ㅇ ㅈ ㅁ 정동영 안규백 강신철 보며 청년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가질 수 있겠어?
*젊은이들만 탓하지 말아라 405060 부모세대가 썩어문들어진 건 탓 안하냐?
https://youtu.be/Wj1Fd0UtxLg?si=noGGn-p0tPeusyle
단독] "국위선양? 이제 상황 바뀌었다" 군 면제 받고 빈둥빈둥..결국 '취소' / SBS 8뉴스
앵커〉
앞서 전해드렸듯이 병역 특례 대상자들은 사회취약계층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544시간의 공익 활동을 이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취재 결과 지난 4년간 특례 대상자 173명 가운데 110명이 경고 처분을 받았고, 7명은 특례 자격이 아예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정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특례 대상자가 된 야구 대표팀의 선수들은 모두 19명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3명은 프로팀 경기 전날 컨디션 조절 등 사유로 분기 공익 복무 활동 시간을 채우지 못해 경고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만이 아닙니다.
SBS가 확보한 병무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간 병역 특례 혜택을 받아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된 인원은 모두 173명.
이들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분기별로 최소 24시간, 34개월간 총 544시간의 공익 복무를 해야 합니다.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예술체육 활동과 아동청소년 대상의 지도나 교육 활동 등입니다.
하지만, 지난 4년간 110명이나 이 복무 시간을 못 채워 공익 복무 이수 기준 위반으로 경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아예 허위로 실적을 보고한 경우도 2건이 있었고, 기간을 연장해 줬는데도 1년 이내에 이행하지 못해 아예 자격이 취소된 경우도 7건이나 됐습니다.
분기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경고와 함께 채우지 못한 공익 복무 시간이 2배로 연장되는데, 위반이 4회가 되면 형사 고발까지 이뤄져, 형이 선고될 경우 남은 기간은 현역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처벌 규정에도 불구하고 위반 사례가 줄지 않는단 게 문제입니다.
[민홍철/국회 국방위원(민주당) : 이제 시대 상황이 바뀌었거든요. 국위 선양의 기준이 아주 모호합니다. 원칙적으로 제도를 폐지하거나 대폭 축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3번의 아시안게임으로 병역 특례 대상자가 된 경우가 162명이나 됐는데, 대상 기준을 조정하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PwfvDVeey6w?si=fD3IRgdeefSs9Cf2
[따져보니] 대출 기록은 다 털렸는데…내 계좌는 안전한가?
앵커]
해킹 사실이 알려지고 벌써 닷새가 지났지만, 누구 소행인지조차 특정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국민들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내 계좌는 정말 안전한 것인지,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김충령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김 기자, 일단 현재 파악된게 12개국 IP로 공격당했다 정도네요. 이게 어떤 의민가요?
[기자]
금감원은 오늘 공지를 통해 이번 금융권 해킹에 동원된 IP주소는 (중복을 제외하면) 모두 28개고, 소재지역은 최소 12개국가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을 비롯해 일본·스웨덴·독일 홍콩 등인데, 그나마 유일한 단서지만, 해커를 특정하는데 별 도움은 안됩니다. 해커가 추적을 피하려고 일부러 여러 나라 IP로 우회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안업계에선 이번 해킹을 중국발로 추정하는데 공격 과정에서 중화권에서 쓰는 자율침투 도구 '아르텍스'가 쓰였고, 웹서버 페이지에 '자율 침투'를 뜻하는 중국어 문구가 발견됐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역시 역정보일 수도 있고, 단정은 어렵습니다.
[앵커]
이번 해킹은 우리 돈이 걸려있는 은행이란 점도 있지만, AI를 활용한 해킹이란 점에서 걱정이 더 큽니다. 해킹이 어디까지 진화한 것인가요?
[기자]
AI라는 단어가 붙었지만, 해킹 방법이나 기술 측면에서 본질적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해킹을 정의하자면, 보안이 허술한 곳을 하나하나 찾아내 뚫는 행위입니다. 예컨대 도둑이 박물관을 털려고 합니다. 창문이 수백 갠데, 잠기지 않은 곳이 있나 하나하나 두드려봐야 합니다. 그런데 AI를 활용하면 수백 개 창문 중 잠기지 않은 곳이 있다면 단번에 찾아낼 수 있게됩니다. 실수나 무신경으로 방치된 약한고리를 초고속으로 찾아내 시스템 침투가 그만큼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앵커]
지금까진 은행 고객의 개인정보만 털린 것이죠? 물론 이것도 심각하지만 최악의 상황, 그러니까 계좌까지 해킹당할 가능성은 없는건가요?
[기자]
금융기관 네트워크엔 모바일뱅킹 같은 핵심 금융거래는 아니지만,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 'DMZ'라는 구간이 있습니다. 은행 지점을 떠올리신다면 금고와 핵심 서버가 있는 '보안구역'은 아니지만 고객과 만나 요청에 응대하는 '창구'인 셈입니다. 이번에 뚫린 것은 DMZ인데, 이곳의 대출모집인 전용 서비스, 직원용 업무지원 시스템 등에 있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DMZ에서 다시 내부망으론 망분리·다중인증 등 추가 방어체계가 존재하지만, 절대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일각에선 해커가 이번 공격을 통해 한국 금융기관들이 얼마나 취약한지 테스트해보고 내부망 공격을 준비하려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앵커]
설명을 들었지만, 그렇다고 안심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기자]
일단 당장 급한 불은 보이스피싱 예방입니다. 대출 관련 개인정보 등이 유출됐는데, 이것을 토대로 좀 더 개인화된 맞춤형 보이스피싱이 우려됩니다. 대부분의 이용자가 하나의 비밀번호를 여러 곳에서 똑같이 쓰는데, 한 사이트에서 해킹한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에 그대로 대입해 보는 '크리덴셜 스터핑' 피해도 우려됩니다. 귀찮더라도 비밀번호는 사이트마다 다르게, 그리고 2단계 인증도 생활화해야 합니다.
곽진 / 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교수
"병원비 이래저래 사용을 했는데 이번에 유출된 통장 계좌번호라든가 계좌 정보라든가 이런 거랑 매칭해서 '이번에 환급 대상이야' 이렇게 접근을 할 수도 있는 거고요."
[앵커]
결국 창과 방패의 싸움인데 창이 그만큼 예리해졌으니까 방패도 그만큼 더 두텁게 해야겠군요. 그 틀도 메워야겠군요. 김 기자 잘 들었습니다.
https://youtu.be/P_iF2On79nU?si=4ljBMuNWlqkj8HjC
[국민댓글]
*배재고 애들은 스벅가야지 했다고 죽일듯 달려들어서 애들 미래를 망쳐놓고,니들은 창작이야? 사자명예회손으로 성인이니까 더 반드시 처벌받아야지! 가서 묵념부터해야지
*신변보호? 누가 폭력을 휘둘렀냐 위협을 했냐? 역겹네
*웃긴다!!!
본인들 잘못은 하나도 인정이나 사과없이,무조건 국민들만 가지고 협박하네
*어이 유해진 니가 국민상대로 협박질 공갈질을 하는데 너야말로 고발해야겠다
*이름값 하네 이 나라에 '정말 유해한 진상 유해진'
*뭐가 도넘어! 배재고학생들에게 어떤조치를 했지!
왜 사과안하고 상영중단을 안하냐!!!!
국민들 그냥 넘어갈수없다!!!!
진정한사과 배우 감독들 다해라!!!!!
*역사왜곡을 넘어 완전 이건 패륜 수준인데 미리 영화시놉시스읽고
무슨 내용인지 알면서도 출연한 유해진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이세요?
*표현의 자유? 만약 '대장동 백현동 미스테리' '부엉이 바위의 슬픔'
'대북송금 쌍방울과 몸통 이야기' '김대중과 로스차일드 조지소로스'
이런 영화 만든다고 제작관련 보도가 나가면 이나라 좌빠리들 가만 있을까?
너희가 말하는 표현의 자유는 <역사왜곡 역사관 민족관 정체성말살 조작질>
https://youtu.be/goABEAvZeXE?si=wILLLUoM3eq9Eu-T
트럼프도 주시 “아주 고약한 질병”…“정보 공개하라” 민감 대응 / 채널A / 뉴스A
앵커]
백악관도 이번사고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측은 감염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지만, 과거 생물무기 연구 전력이 있던 터라 긴장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장호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러시아에서 페스트 의심 사례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문제를 강력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아주 <고약한 질병>입니다. 이런 미생물들이 더 강해지고 더 영리해졌습니다. 마치 하나의 군대와 같습니다."
미 국무부도 러시아에 정확한 정보 공개를 촉구한 가운데, 러시아 보건당국은 페스트 감염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연구소가 위치한 이르쿠츠크 주 당국 역시 "현재까지 연구소 직원 중 새롭게 감염 증상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없다"며 "방역 상황은 안정적"이라고도 밝혔습니다.
현지 당국은 또 사망한 여성이 숨진 병원에 대해 예방적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인근 알루미늄 공장도 직원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로는 일반인 전파 위험성은 낮아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는 과거 구소련 시절 페스트균을 생물무기로 연구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 입니다.
<국민댓글>
*문재인 임기 땐 China가 코로나 전염병을 실험실에서부터 퍼뜨리더니
ㅇ ㅈ ㅁ 임기엔 Russia가 실험실에서 패스트균이 시작되는 거냐
아주 의도적인 공산주의자들의 펜데믹 공작일세
*이래서 미리 알고 빌게이츠가 한국에 본격적으로 사무실 차린거야?
*페스트균은 퍼졌다하면 나라 하나가 그냥 다 전멸이지
과거 유럽에 패스트균 번져 마치 학살당한 것처럼 되었었지
*행여 너희 러시아가 잘도 방역조치 잘했겠다 공산주의 국가를 뭘 보고 믿겠니?
푸틴 너 일부러 저런 사고 나게 한 것 아니냐? 그러고도 남은 DNA라서..
*빌게이츠가 이제 흑사병 백고무신 접종 의무화 WHO시켜 명령하겠네?
https://youtu.be/RT_vm-DRxeI?si=UUqKM4jl2GNQuKvW
흑사병 시험관 깨진 뒤…러시아 연구원 의문의 죽음 / 채널A / 뉴스A
[앵커]
페스트, 흑사병을 연구하던 러시아의 한 연구소에서 20대 여성 연구원이 갑자기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실험실에서 시험관이 깨지는 사고 직후 벌어진 일이라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페스트균 의심 유출 사고로 러시아 보건당국은 189명을 병원 격리 중입니다.
정윤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러시아 시베리아에 위치한 페스트 연구소 입니다.
이곳에서 일하던 28살 여성 연구원 다리야 시필로바는 원인불명의 폐렴으로 지난 달 29일 입원했다 이달 초 숨졌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입원 나흘 전 실험실에서 페스트균이 담긴 시험관이 깨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 보건당국은 연구소에서 관련 병원체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여성과 접촉한 197명을 의학적 관찰 대상으로 분류하고 이 중 189명을 병원 등에 격리한 걸로 전해집니다.
SNS에선 중세 유럽에서 수천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페스트가 다시 창궐하는 것 아니냐며, 과거 의사들이 쓰던 새 부리 모양 마스크를 쓴 영상까지 등장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페스트 조기 발견시 항생제로 치료 가능하지만 그냥 놔두면 사망에 이를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사이먼 클라크 / 영국 레딩대 미생물학 부교수]
"이 균 감염에 노출된 사람은 모두 격리해야 하며, 항생제도 복용해야 합니다."
이번 사건에서 우려된 폐 페스트는 기침할 때 나오는 비말을 통해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합니다.
채널A 뉴스 정윤아입니다.
[국민댓글]
*의도적일세 러시아 정부의 말을 어찌 믿어...
*이제 제2펜데믹이라며 WHO가 또 폐쇄세상 만들겠군
*지난 대선 때 한국국민들 온통 선거에 정신팔릴 때 한국보건복지부 핵심들이
WHO 펜데믹 때 WHO에게 펜데믹 주권양도하는 투표에 참석
한국은 ''찬성표''던졌고 이것이 통과되어 이젠 펜데믹 터지면
한국정부에게 주권이 없고 한국에 대해선 WHO가 모든 펜데믹 주권을 갖고 지시하게 된다던데!
*적그리스도 출현이 얼마 남지않았거든 페스트균으로 빅브라더 초감시통제시스템
워밍업 시키려는 것 아니야?
https://youtu.be/hIOqDh0bHhs?si=vAIS47lFyXykQWyW
단독] 국내 대형 교회 2곳까지 '발칵'..민감정보 '100만 개' 털렸다 / SBS 8뉴스
앵커〉
해킹 사태의 파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국내 대형 교회 두 곳에서 해킹으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교인들의 개인정보는 물론 헌금 내역 같은 민감한 내용까지 탈취된 걸로 보입니다. 이번 해킹에도 AI가 이용된 정황이 나왔습니다.
홍영재 기자의 단독 보도 먼저 전해드리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기자〉
지난달 국내 한 보안업체가 해킹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여러 IP를 추적하던 중 대량의 개인정보와 해킹 기록이 담긴 공격자 서버를 발견했습니다.
서버에 있던 개인정보의 출처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50만 명의 교인이 등록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통합정보시스템이었습니다.
지난 8월에 탈취한 것으로 기록됐는데, 96만 개에 달하는 교인 이름, 주소, 전화번호의 최근 2년 치 업데이트 내역은 물론, 1993년부터 2019년까지의 헌금 내역 같은 민감한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김근용 대표/오아시스 시큐리티 대표 : mis.fgtv.com에 뒤에 코드 'X'가 해커가 이미 공격에 성공한 웹셸(악성 파일) 경로인 겁니다. 우리나라 교회가 공격을 당했는데 파일이 이렇게 나갔구나.]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를 겨냥한 해킹 자료도 발견됐습니다.
역시 지난 8월, 교회 인사정보시스템에서 빼돌린 담임 목사 등 직원 286명과 교인 8만 9천 명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해킹 과정에서 AI를 활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흔적도 있었습니다.
공격 과정을 남긴 기록에는 명령을 수행하는 AI라는 의미의 '하위 에이전트' 표현이 등장했고, 서버에서는 해킹 결과와 내부 시스템 구조, 계정 정보 등을 정리한 '공격 인수인계 보고서'가 발견됐습니다.
[남경헌/오아시스 시큐리티 이사 :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AI가 분석한 내용들이 문서화가 굉장히 잘 돼 있었고요. 그 문서들이 수백 개가 넘을 정도로 굉장히 많은 양의 데이터들이 분석이 돼 있었습니다.]
보안업체는 지난달 보안 당국에 해킹 사고 정황을 신고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도 최근 두 교회에 관련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는 사실관계를 파악해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보안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댓글]
*극동방송도 털렸다며?
순복음이영훈교회 사랑의교회오정현교회 극동방송김장환
공통점은 WCC WES 종교통합에 찬성하는 목사들이네
그리고 친명세력들 친민주당세력들 좌파목사들 좌파교회들이네
*확실히 C나라 해커 확실히 맞다, 교회까지 터는 것 보니..
*ㅇ ㅈ ㅁ 이게 니가 원하는 AI강대국 한국이냐?
https://youtu.be/fQEUljkSUzA?si=97FWUer7OLcjzHOC
현장 카메라]송이 1kg에 160만 원…송이 도둑에 밤낮 추격전
[앵커]
밤낮으로 주민들이 보초서가며 지키는 것, 올해 유독 귀하다는 송이입니다.
값이 치솟자, 몰래 산에 들어가 송이를 캐가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데요.
송이를 두고 벌어지는 쫓고 쫓기는 쟁탈전, 정희윤 기자가 현장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기자]
딱 들고 외친 값어치에 저는 말문이 막히는 겁니다.
[정윤희 / 둔전리 이장]
"좋은 1등급이 이런 거 하나가 한 60만 원 정도 하더라고…"
<헉>
자연산 송이입니다.
이게 너무 귀하니까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설악산 능선에 불빛이 뜹니다.
하나인가 싶다가 두 개 같기도 한 것이 서서히 움직입니다.
[정희윤 기자]
"가운데 있어요! 지금도 가운데에서 계속 반짝 거려요! 근데 여러 명이에요!"
[박지윤 / 산림청 단속요원]
"그쵸. 지금 여러 능선에서 지금 반짝"
[최경환 / 산림청 단속요원]
"하나, 둘, 셋, 넷 넷 들어가있는 것 같아요."
송이 캐도 되는 사람 나라가 정해놨습니다.
하지만 몸값이 금값이니 밤산도 마다않고 불법 채취꾼이 몰립니다.
여긴 그걸 잡는 사람들입니다.
시커먼 하늘에 열화상 드론까지 띄워 잡으러 다닙니다.
[현장음]
"송이 하시는 분들은 밤에 잠을 안 주무시나 봐요. 지금 (새벽) 12시 16분입니다."
마침 누가 옵니다.
[현장음]
"불빛 보인다. 불빛이다."
[최경환 / 산림청 단속요원]
"안녕하십니까,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허가증 가진 주민이었습니다.
[강현주 / 주민]
<이 밤에 보통 올라가세요 근데?>
"아침에 가고 싶어요 우리도. 그런데 아침에 가면 도둑들이 벌써 다 훑어서 (송이가) 없는데 뭐."
"솔직히 여기 도둑들 뭐 1년에 3천, 4천(만 원)씩 하는 사람들 많아요. 전쟁이야 전쟁."
채취꾼만 슬쩍 밤산에 던지고 차는 홀연히 떠납니다.
요즘 진화한 송이 도둑 방식입니다.
[현장음]
<트럭 왔습니다 트럭>
"내려주고 가네"
사람만 일단 산에 풀어놓으면 이 넓은 산에서 못찾는다는 심산입니다.
그런데 번호판이 딱 찍혔습니다.
[다음 날]
이 차를 찾은 게 옆 마을입니다.
[정희윤 기자]
"여기 트럭 하나 있어요. 여기 선배. 이 집이네요."
[트럭 차주]
<여기 송이 많이 훔쳐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근데 저희가 이 트럭을 봤어요.>
"제가 가는 거예요. 근데 먹을 것만 좀 따고 안 딴다고 난."
"근데 외부에 의해서 온 사람들이 지금 더 많아요."
이 말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
[현장음]
"바쁘시네요 지금 전화돌리시느라. 무슨 일이야. 가시죠. 가시죠."
지금 군부대 신고 받고 가는 길입니다.
[최경환 / 산림청 단속요원]
"이제 좀 빨리 갈게요. 죄송해요. 군에서 (민간인이) 민통선 들어간 거 신고가 들어와서"
"아 최대한 빨리 갈게요. 30분 안에"
송이 캔다고 선을 넘었습니다.
[단속된 등산객]
<1시부터 올라갔으면 저 위에까지 올라갔다 오셨죠? 편하게 말씀하세요. 솔직히>
"위에까지 안 갔습니다. 진짜로 안 갔습니다."
<원래 송이를 좀 하시는 분들이세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저희는 고기 잡고 어업"
<하시는데 올라가서 송이를 어떻게 딱 발견하셨네요>
"내려오다가 저게 이제 송이라고 할 수가 없는게 이게 보면은 송이같이 안 생겼는데…"
송이는 킬로당 160만 원을 넘었습니다
[현장음]
"진짜 물 넘고 산 넘고 송이를 캐러 가는 거네요."
"길이 없는데 길이 있어요. 그게 참 신기합니다. 일단 꺼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이 몰려듭니다.
[현장음]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구역인데 누군가 와서 등산도 했고 불법으로 라면도 취사도 했고 송이도 캐갔을 확률이…"
설악의 지금 가을은 한마디로 송이 방어전입니다.
[현장음]
"이장님! 차량이 안에 왔다갔다 하는데요. 저희 차를 보고 좀 도망간 것 같기도 한데 어쨌든 근처에 있는 거 같아요!"
현장카메라 정희윤 입니다.
<국민댓글>
*도둑이 넘치는 나라 세금도둑넘들도 흘러넘치고 도둑넘의 나라
*나라 수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