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토일간이 미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기토가 시간에 투출하여 비견격. 같은 오행은 격을 잡지 않는다는 원칙에 의하여 일지에 통근한 시월간의 식상격. 년지 사화 일지 오화 월지 미토가 사오미 방합 화국을 이루어 인수국 일간 기토 년간 기토 지지 사 미 축 오로 종왕격 + 가색격
일지 축중 계신기 월지 미토와 축미충으로 간장단지 실금이 살짝 간 밑으로 간장 졸졸 세고 있구먼요. 바짝 마른땅에 종왕격인겨. 가색격인겨 인수 종왕격+가색격. 강한 자는 건들이면 절대로 안되구먼요. 성질 나면 큰일 나구먼요.
화토금운은 길하나 수목운을 아주 좋지 못하구먼요. 단명사주 논내가 줄줄창 이야기 한 것 중에 하나로 사주가 극단적으로 몰려버린 사주에 대운에서 극단적 형충파해가 들어오면 단명이 될 공산이 크다라고 혔구먼요. 또 사주구성상 천극지충 형충파해가 복잡다단하게 들어 있는 사
주의 경우. 그리고 접목운 복음운 등등이 있겠으나 암턴 극단적 운으로 흘러 간 경우 단명이 있게 되구먼요. 오늘도 기초부분 한 야그 혀고 가야지 그냥 사주만 달랑 풀고 나면 님들이 심심하잔여. 가랑비에 옷 졌는다고 맨질 사주하나 보는 중에 기초 쪼매씩 쪼매씩 귀동양 혀 두면
훗날 자신도 모르게 팔자에 비슷한 경우가 나오면 맞조! 맞조...그때 그 이야기가 아!~항 혀시는 구먼요 대운에서 접목운 접목이 우째서! 우째서...극단적 사주에서 위험할까 함 본겨. 에!~또 혀면 접목이란 일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욜쿠롬 사계절로 나누어 졌구먼요. 그런데 인
묘진은 동방 목운이 되며 사오미는 남방 화운이 되고 신유술은 서방 금운이 되고 해자축은 북방 수운이 된겨. 그런데 우리는 365일을 줄줄이 따라 가고 있구먼요. 가기 시!~로 혀도 어쩔 수 없이 오늘 하루 우짜고 저짜고 혀다 보니 저녁 되고 밥 묵고 잠자고 일어나 또 밥 묵고 우째
우째 하다보니 또 점심 묵고 저녁 묵고 잠자고 다음날 또 아침 묵고 점심 묵고 저녁 묵고 좋든 싫은 2002년 신년 카렌다 한 장 붙여 놓고 친구랑 전화혀서 우짜고 저짜고 오늘은 동쪽으로 갈까요 서쪽으로 갈까요 아니면 하늘에서 돈 뭉텡이 안떨어지나 하고 천장 쳐다보며 궁상떨고
우짜고 저짜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벌써 6월달 하고도 오늘 7일 병오일인겨. 글고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 날에 난방하지 않은 방에서 잠 못자고 춥다 춥다 징글벨 눈이 내리네 구리스마스 망년회 우짜고 혔는데 벌써 에어콘 바람 좋아 좋아 혀고 있구먼요.
이러다 보니 봄이 오는지 여름이 지나가고 있는지 가을이 올라꼬 폼을 잡고 있는지 통 감각이 없구먼요. 우쩌면 하늘에서 돈이 몽땅 떨어져 500평 그린하우스에 고급 승용차 풀장에 우리 애기 학교 보내고 용돈 팍팍주고 명랑소녀 유럽 다녀 오니 오동잎 한닢 두잎도 유럽 관관 간
겨. 태양이 딸라돈 빌려 난도 갈꺼양 현겨. 이런 상상 공상 망상 허상 추상 등등을 혀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 365일일 코 팍하니 꿰어 가지고 껄고 간줄 모르게 가고 있구먼요. 그런데 2002년 입춘 접목 언젠줄도 모르고 지나가고 입하 접목 언제 지나간지도 모르게 지나간겨.
입추 접목이 오는지 가는지 통 알 수가 없단 말씀야. 세월이 코를 팍하니 꿰어 가지고 질질 껄고 가고 있는 줄 모르고 잠꼬대하면서 우째! 입춘 접목을 아남요. 이제 역이 무언가 쪼매씩 알아 가려고 하는 입장이니 정신 바짝 차려야 하구먼요. 에고!~ 내 인생에서 오늘 하루 없다고
달라질 것이 있남요. 에고 이렇게 살기가 힘든고 몰것다 지금 이 고통 빨빨리 지나가고 내년 좋은 운이 온다고 하니 일년 후딱 지나가 가 불면 좋겠다. 세월이 웃는겨. 바!~~부 ^^ 아니 청춘이 좋다는 것을 몰고 논내 빨리 되고 싶다 현겨 글고 탈진혀서 이부자리 펴고 누워서 골골
하고 있는데 저 세상 가자꼬 저승사자가 멱살잡고 질질 껄고 간겨. 아이고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는데...우!~~~앙 앙앙앙 ^^ 오늘 하루를 즐럽고 보람되게 산 사람은 평생을 즐겁고 보람되게 산 사람이 되구먼요. 세월이 끌고 가는 줄도 모르고 끌려 갈 것이 아니고 가는 세월 알고 가야 현겨. ^^
무형의 기로 접목을 알려면 쪼매 어렵구먼요. 암턴 봄 여름 가을 겨울 지가고 싶은 데로 가든데 무슨 접목 인감요. 혐 안 되는 구먼요. 왠가?접목이니깐요. ^^ 암턴 기의 접목 눈으로 보려면 하늘에서 꾸꽈과아꽝 번쩍 이것이 접목인겨. 그러니 논내가 접목 혀면 근가 현겨. 따지질 마로 ^^
일에 접목 느낌이 적은겨. 달은 접목도 적은겨. 년의 접목도 적은겨. 대운 접목은 꾸꽈과아꽝 번쩍인겨. 이제 접목이 무엇인데...논내 우쨌단겨. 혐 안된겨. 접목은 꾸꽈과아꽝 번쩍 이것이구먼요. 이제 쪼매 이해가 되실겨. 근다 혀고 이제 사주야그 혀야지...^^
사망일은 임오년 을사월 정해일 기유시라 현감요. 이렇게 놓고 보면 에 고야 어렵다 우째서! 우째서... 하실겨. 그러나 이보다 먼저 봐야 할것이 있구먼요. 먼감요? 계유대운 요!~~계유대운은 천간 년간 기토와 일간 기토를 계기극현겨. 유는 화생토혀서 좋은데 우째서! 우째서... 염
상격 종왕격을 강한자를 성질나게 혐 안된다 현겨. 년지 사화와 대운 유금과 일지 축토가 사유축 금국을 혀서 사오미 남방화와 사유축 금국이 이미 지지로 한판 붙어 분겨. 그리고 천간으로 극왕한 금의 생을 받아 기토를 계기극 현겨. 이미 명 다된겨.
그런데 우째서! 우째서...임오년인감요. 수화 상전을 혀야 한 것이 아닌감요. 글고 시지 오화 도화살인겨 남자 불러 들여서 목(남자)이 마지막 장식을 혀야 하지 않는감요. 신사는 수화 상전이 아니구먼요. 임오년이 수화 상전이구먼요.
을사월 맞조! 맞조...을기극 남자 하나 들어와야 혀고 사화가 을목도 불러 오고 사유축도 불러오고 사오미도 불러와 시지 오화 도화살과 합다하여 한겨. 정해일도 수화 상정을 줄창 줄줄창 혀야현겨. 기유시면 계기극 을기극 사유축 금국과 사오미 화국과 글도 명을 다 할라고 한다
면 삼합국과 방합국 정도가 한판 혀야 꾸꽈과아꽝 번쩍이 되구먼요. 아무리 글고 글치! 14살이면 넘넘 혔다. 에고야 팔자야!.... 사화가 원순겨 원수 사화가 배신잔겨, 배신자.
을목이 신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임수가 시간에 태어나 인수격 월지는 부모에게 받은 인자로 월지 정관격. 에고!~~ 몇 일은 월지 정관격의 승격된 사주가 몇 일 줄줄이 올라온다 싶더니 음양인데 우째! 정관격에 파격이 아니 올라 온가 현겨.
월지 장간에서 임수가 시간에 투출하여 인수격 이렇게 함 사주 해석하기 어렵구먼요. 원칙은 천간보다 월지가 더 중요한겨. 왠가? 논내가 줄줄창 야그 현겨. 접목이 우쩐다고 그래서 월은 접목을 유도한겨 그러니 접목을 갈켜 줄라꼬 혀니 월이 매우 중요 한겨.
논내 줄창 줄줄창 월지 + 시간 = 관인상생격 현겨.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월 정관격에 투간 임수는 나중 야그인겨. 우선은 월지는 엄마궁인겨 엄마궁에 정관격으로 좋은 귀한 명을 타고났는데 월간 상관이 개두혀분겨. 이는 아주 중요한겨. 년 조상 월 부모 일 자신 시 자녀 말년
이렇게 본다면 태어난 근본이 망가진겨. 명예 꽝인겨. 년 병오 인겨 병오 할아버지 상관이니 명예 없는 분 인겨. 옛날 명예가 없으면 상관 깨고 부수고 고치고 기술자 글고 과거 양반 쌍놈 혈 때 양반으로 살지 못한겨. 글고 이 양반 태어날 때 월 정관격에 상관 아예 집안 뿌리 다 알
아 본겨. 일 건록에 시 천간은 양반 같은 모습이나 지지는 오화 인수 뿌리 없구먼요. 에고!~ 팔자야 아니 월간 병화와 시간 임수가 자리를 바꾸면 누가 잡아가나요. 글먼 누가 욕하나요. 논내 정말 기호부호 한자 배치 배열 연구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정말 글자 배치 배열 지맘대
로 안되나 본겨. 만약 논내 식으로 다시 사주를 세워 보면 년 병오 월 임신 일 을묘 시 병오인겨. 글먼 선생님인겨. 꼬맹이 와글와글, 글고 군 장교로 쫄병 와글 와글, 아님 의사로 환자들 와글와글, 그런데 그 기호부호 한자의 차이가 파격을 맨글어 분겨. 승격과 파격의 차이는 이
토록 하늘과 땅 만큼 차이가 난겨. 격국! 격국을 이해하는 것과 이해하지 못하는 차이는 하늘과 땅인겨. 전형적 파격사주에 상관이 정관을 보면 위화백단 논내가 줄창 줄줄창 야그한 글고 병오 평두살 지지 모두 현침살 일지 도화살 경
자대운 상관이 정관을 봤는데 명예를 지키고 도덕과 윤리를 지키며 예의 범절을 지키며 자신을 다스려 갈 수가 있남요. 글먼 큰일난겨. 경자 대운 상관이 정관을 보았으며 년 병오와 대운 경자가 천극지충으로 한판현겨. 임오년 논내
가 줄줄창 야그한 시 복음, 시는 무엇인감요. 년은 초년 시는 자신의 마지막 무덤으로 가는 길이구먼요. 무덤 복음살 년 천극지충 상관이 관을 보았는데 도덕적으로 군자답게 살다 가면 큰일난겨. 세상을 놀랄 정도로 14살 보통사람들 상
상을 하지 못하는 미성년자 아니 국민학교 막 졸업한 정도의 중학생 정도 도덕과 윤리를 알면 큰일나죠. 임오 시 복음 월 병정과 병임극 한판 한겨 특히 경자대운에서 병오 천극지충 하고 있는데. 을목이 염상격 토 와글와글 보니 미치
고 달친겨. 왠가? 사주상에 없든 재가 줄줄창에 마지막 도적성인 임수 인수를 염상격 토가 몽창 막아 주어야 짐승 같은 행동을 현겨. 만약 염상격이 아니 였다면 임수 도덕성
을 그토록 철저히 쪽 빨아내어 돌아버리지 않을 것 같은겨. 수 윤하격 사주였다면 당하지 않았을 것이구먼요. 임오년 임자월 무오일쯤 명이 다 할 것이라 짐작하여 볼 수가 있구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