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듬산(219m) 깃대봉(179m △창녕446 ) 코장산(228m) 독지골산(219m) 둔지산(191m) 깃대봉(188m △창녕468)/경남 창녕
산행일자;2025년 8월 30일 (토). 날씨; 맑음. 산행거리; 약 8.6km 산행시간;4시간18분(11;15~15;33)
교통편 ;아리솔
비용;50,000원(하산 후 막걸리와 현지식당 식사제공비용포함)
산행코스; 합천창녕보(정류장)-험듬산-△(창녕 446)-코장산-독지골산-둔지산-△(창녕 468)-현창정류장 (경남 창녕군 이방면 현창리 )
■"험듬산(219m) 깃대봉(179m △창녕 446 ) 코장산(228m) 독지골산(219m) 둔지산(191m) 깃대봉(188m △창녕 468)"은 경상남도 창녕군 이방면 등림리,현창리에 소재한 낙동강변의 산이다.독지골산(219m) 둔지산(191m)은 국립지리원 지도에 그 이름이 나오는 산이다."험듬산(219m) 깃대봉(179m △창녕446 ) 코장산(228m) 독지골산(219m) 둔지산(191m) 깃대봉(188m △창녕468)"은 오룩스맵 Korea지도, 다음 지도, 네이버지동에 그 이름이 나오는 산이다.
■이방면은 창녕군의 서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면적은 44.44㎢로서 그 모양은 타원형에 가깝다. 동은 대합면에 접하고 서는 합천군, 의령군과 낙동강을 경계로 하고 있으며, 북으로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남으로는 유어면과 접하고 있다.
창녕군청 소재지에서 15.1㎞ 떨어져 있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서 지방도 1080호와 67호, 국도 20호선이 동서남북으로 통과하고 있으며, 낙동강 연안으로 평야지대를 이루고 있다.
도지정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창녕 성산산성은 신라 진흥왕 23년(562년) 신라가 창녕지방을 점령할 때 서쪽 합천초계와 의령 방면의 가야세력을 방비하기 위하여 쌓은 성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이 성은 성산 8부 능선을 따라 평면원형으로 축조된 성으로서 부분적으로 절벽을 최대한 이용하였고 평지에는 화강암 석재를 사용한 흔적이 있다. 대부분의 성벽이 무너져 있어 확실한 구조는 알 수 없으나, 성의 크기는 둘레 1.2㎞, 양호한 곳의 성벽높이는 약 8.2m, 폭은 5m이다.
그리고 국가유산으로는 지정되지 않았으나 성산산성과 같은 가야시대의 것으로 전해지는 토석성으로 등림산성과 송곡산성의 흔적이 남아 있고 이방초등학교 교정에 우리 민족의 노래인 이일래 선생의 산토끼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창녕군은 국제적으로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영산줄다리기, 창녕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세계유산 등재, 창녕군 전역이 생물권보전지역에 지정되는 등 최근 10년 동안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한 도시이다. 우포늪이 세계 최초로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받은 것을 포함하면 국제적인 인증은 4번째이다. 국내적으로는 지난해 온천법에 따라 대한민국 최초 온천도시에 지정되는 성과도 이뤄냈다. 온천도시 지정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부곡온천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더욱 확대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산줄다리기는 매년 3월, 3.1 독립운동의 발상지로 알려진 영산면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민속행사로, 3.1 민속문화제 마지막 날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이 줄다리기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군민 대통합과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공동 등재되었다. 대한민국,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아시아 4개국이 공동 신청해, 2015년 12월 2일 최종 등재된 것이다.
창녕군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다. 2023년 9월 24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는 한반도 남부지역에 위치한 7개 고분군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이며, 경남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포함해 김해 대성동, 함안 말이산, 고성 송학동, 합천 옥전, 경북 고령 지산동, 전북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의 고분군이 해당한다
우포늪은 창녕군을 대표하는 자연 내륙습지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생태계의 보고다. 유어, 이방, 대합, 대지 등 4개 면에 걸쳐 형성된 이곳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총면적은 2,505천㎡에 달한다. 2018년에는 세계 최초로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획득해, 창녕군이 생태 보전의 중심지로 떠오르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우포늪과 더불어 창녕 관광의 중심에는 화왕산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나라 100대 명산 중 하나인 화왕산은 높이 757미터로, 정상에는 18만 5천㎡(5만 6천여 평)에 달하는 넓은 분지와 3개의 분화구, 2천700여 미터의 화왕산성을 자랑하며 독특한 자연경관을 선보인다. 봄에는 연분홍 진달래 군락지, 여름에는 푸른 억새 평원, 가을에는 황금빛 억새 융단, 그리고 겨울에는 눈 덮인 설경이 어우러져 계절마다 색다른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색채로 관광객을 매료시킨다.
2025년 08.30(토)(07;05) 소낙비가 내리는 신논현역 8번 출구 앞에서 아리솔마운틴 클럽 대원고속버스에 탑승합니다. 강남, 양재, 복정을 거친 후 죽전 , 신갈간이정류장에서 대원들 탑승하니 대원들 17명입니다.
차는 중간 화서 휴게소에서 휴게시간 약 10분 (09;35~09;45) 갖고 (10;54) 현풍 TG 빠져나와 산행들머리로 잡은"경상남도 창령군 이방면 등림리 645-3"근처 "합천. 창령보 버스정류장"에 (11;15) 도착 바로 산행 시작합니다. 다행히 산행지 날씨는 좋습니다.
0km 0분[합천창녕보 정류장](11;15)
합천 창녕보 정류장은 경상남도 창령군 이방면 등림리 645-3"근처다. 도로 건너 묵은 임도를 따라 산행시작한다.
(11;15) 타 고온산악회버스에서 하차 산행준비합니다.
(11;15) 합천창녕보 정류장입니다.
(11;15) 선발대는 들머리를 찾고 있습니다
(11;16) 합천 창녕보 관리소입니다
(11;16) 임도길이 묵어 거칩니다
(11;19) 우회하여 돌아오는 임도 상단을 치고 오를 자리를 뚫고 있습니다
(11;20) 임도를 오를수록 조금 상태가 양호합니다
(11;25) 임도길 버리고 개척으로 능선을 향합니다
(11;27) 조금만 더 오르면 능선입니다. 거친 잡풀을 벋어 나니 급한 경사길이지만 오를만합니다.
(11;28) 좌측으로 능선길 완만하게 오릅니다.
(11;28) 뒤돌아본 숲길입니다
(11;32) 소백산 뚝배님 표지기 만납니다
0.9km 33분 [험듬산](219m)(11;48)
박종섭 님. 신상호 님 표지기 옆에 표지기 "험듬산 219m 배창랑과 그 일행= 山君들"부착한다.
(11;48) 험듬산(219m) 정상입니다.
(11;48) 험듬산(219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km 46분 [깃대봉](179m)(12;01)
삼각점(창녕 446)과 그 설명판 있다.
(12;01) 깃대봉(179m) 정상 삼각점(창녕 446)입니다.
(12;01) 깃대봉(179m) 정상삼각점(창녕 446) 설명판입니다.
(12;02) 깃대봉(179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02) 깃대봉(179m) 정상 표지기입니다.
(12;01) 깃대봉(179m) 정상 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2;04) 등로는 부드럽습니다
(12;11) 거 친구 간도 지납니다
(12;17) 등로는 다시 좋아집니다
(12;20) 억새밭을 지납니다
(12;25) 묵은 임도를 지납니다
(12;26) 관리되지 않은 감나무 밭입니다
(12;34) 편한 임도길에 들어섭니다
(12;35) 편안하게 임도길이 이어집니다
3.5km 96분 [코장산](228m)(12;51)
산아일여 님과 신산상호님 표지기 사이에 표지기 건다. 코장산 표지기를 어디다 흘리고 순서대로 붙인다. 독지골산에 와서야 독지골산 표지기가 없어 잘못 붙이고 왔음을 깨 닫는다. 다행히 뒤에 오는 문일님이 떼어다 독지골산에 붙였다 하니 고맙다.
(12;51) 코장산(228m) 정상입니다.
(12;51) 코장산(228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2;58) 감나무 밭 능선길로 갑니다
(13;00) 모처럼 조망이 터집니다
(13;00) 조망 2
(13;00) 조망 3
(13;05) 감나무밭 능선 내리막길입니다
(13;05) 독지골산 정상(산불감시탑)이 조망됩니다
(13;06) 조망입니다
(13;13) 안부입니다. 임도를 버리고 좌측 감나무밭길 우측가장자리로 오릅니다
4.6km 129분 [독지골산](219m)(13;24)
산불감시탑 서있고 정상방향으로 엄청난 칡넝쿨지대로 진행이 불가능하여 Back 좌측 숲길로 들어가 우회하여 내려선다
(13;24) 독지골산(219m) 정상 산불감시탑 기둥에 표지기부 착합니다.
(13;24) 독지골산(219m) 정상 산불감시탑 다른 기둥에 부착된 대구 산이조지오님과 K2님 표지기입니다.
(13;25) 독지골산(219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58) 어렵게 임도에 내려 서 우측으로 진행합니다.
(13;58) 비포장 임도 따릅니다. 물이 이쓴 계곡을 만나 씻고 쉬면서 원기 보충합니다. 물이 부족할지도 몰라 비상용으로 계곡물을 팻트병에 담아 먹지는 않고 하산하여 씻는 데 사용합니다
7.5km 237분 [둔지산](191m)(15;12)
영양가 없는 무명봉을 몇 개를 오르고 내리 고한 후 힘들게 둔지산 정상에 선다. 차라리 임도길 따라 내려서 둔지산을 바로 치고 올르는 편이 현명한 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15;12) 둔지산(191m) 정상입니다.
(15;12) 둔지산(19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7.6km [깃대봉](188m)(15;14)
삼각점(창녕 468)과 그설 명판 있다
(15;14) 깃대봉(188m) 정상입니다.
(15;14) 깃대봉(188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5;14) 깃대봉(188m) 정상 삼각점(창녕 468)과 그 설명판입니다.
(15;26) 하산길에 만난 광주 노 씨 묘지입니다
8.6km [현창버스정류장](15;33)
창녕군 이방면 현창리 362-2 번지 근처 3거리공터에 대기 중인 산악회 버스에서 산행종료한다. 산악회 허용시간 16;00까지는 약 27분 남기고 산행을 종료할 수 있어 다행이다.
(15;33~16;04)[31분] 아리솔 제공 시원한 막걸리 함께 고생한 누리님과 건배합니다. 가림막치고 차 안에서 대충 수건에 물적 시어 몸통 닦고 새 옷 환복합니다. 밖에서 환복하고 온 누리님과 막걸리 1병 더 몇 잔 나눕니다. 후미들 도착되어가 가운 창녕군 유어면우포 1대로 633 유어기사식당에서 아리솔제공 김치찌개백반으로 즐거운 식사시간 (16;10~16;45)[35분] 갖고 (16;45) 식당출발합니다. 손철수 님이 쏜 아이스림 이동하는 차 안에서 후식으로 먹고 중간 문의 청남대 휴게소에서 휴게시간 약 10분 (19;10~19;20) 갖고 (20;12) 양재역 1번 출구 도착 3/9호선으로 (21;21) 가양역 도착 (21;30) 귀가합니다. 무더운 날 먼 남쪽 힘든 산행길을 마감합니다.
오룩스맵Korea트랙지도
산행기록표1
산행기록표2
e-동아트랙지도
실트랙
첫댓글 무더운 날 남부지방은 거리도 멀고 잡목도 만만치않아 험로가 이어지는 듯 합니다.
먼 창녕쪽 산줄기를 거닐으셨습니다.
다행히 함께 하시는 분들이 있어 동고동락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변함없이 산하사랑하시는 모습은 변함없이 이어집니다.
늘 건강 유념하시는 여정되시길 빕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