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댄오에 아린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응모 열심히한 결과 당첨 되어서 갔다왔네요.
19시30분 영화인데 18시30분부터 선착순으로 티켓을 나누어주었고 18시15경 도착해도 사람이 15명전후로 서있어서 D열에서 시사회를 관람했네요.
무대인사 끝나고 퇴장무렵 서둘러 뒷문으로 나가 대기하였고 아린에게 사진요청하니 다행히 들어주어서 같이 사진찍게 되었네요. 손에 든건 2기 카드. 더 예쁘게 찍히게 패딩 대신 코트 입고올걸... 근데 아린 실물로 보니 엄청 예뻤어요. 감탄사 나올 정도
오랜 팬이지만 지방러였어서 bungee팝업, 대학축제 이외엔 팬싸도 못가고 콘서트도 못가보았지만 이런 추억 생겨서 좋네요.
첫댓글 시사회 대박이네요~ 찍어주신 아린 님 정말 예쁩니다💛 저도 오랜 팬인데 오마이걸과 찍은 사진이 없네요 부럽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