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화)
고난중에 감사하라
Be grateful in the
midst of hardship.
보라!
주님의 손이 짧아 구해내지
못하시는 것이 아니고
너희 죄악이 너희와
하느님 사이를 갈라 놓아
그분께서 듣지 않으신
것이다.
(이사 59. 1)
9월이 왔습니다
기러기가 떠날 차비를
합니다 ^^
우리는 기도를 많이하는데
그러나 응답이 없을때가
많습니다. 힘이 빠지고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빌론으로 끌려가
70여년동안이나 힘든
생활을 하며 간절히
귀향을 기도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해방이 되어
그리운 고향 시온으로 돌아
왔지만. 시온은 황폐해져
살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너무나 절망하고 있는데
이사야 예언자는 말을
합니다. 주님의 손이 짧고
귀가 어두워서가 아니라
너희의 죄악이 그분과의
사이를 갈라놓았다 합니다.
너희는 아직도 회개하지
못한것이 있다 합니다.
즉 기도하고 감사하라
하십니다.
인간의 생각을 거두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라
하십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 후
나무잎으로 부끄러운 곳을
가렸습니다.
그것은 얼마가지를
못합니다. 하느님이
만들어주시는 가죽옷을
입어야 오래입을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사람의 생각과
방법으로 일을 해결하려고
애쓰지 말라 하십니다.
나를 닮아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십니다.
우리의 무릎을 점검하고
우리가 드리는 예배를
점검하고 우리가 드린
서원을 보라하십니다.
말씀을 붙잡고 간절히 깊게
구체적으로 기도하라
하십니다.
확신의 찬 기도를 해야
능력이 주어진다 하십니다.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의심의 안개가 걷히고
절망이 사라진다 합니다.
🌾구월이 오면🍂
구월이 오면
여름의 뜨겁던 숨결도
한 걸음 물러선다
푸르던 나뭇잎새로
가을빛 내려앉으니
지나온 날들도
노을처럼 곱게 물든다.
구월이 오니
들녘벼는 아래로 숙이고
우리네 거친마음도 고개를
떨군다.
바람은 바시시
지난날의 이야기를
속삭이고
길가의 풀은
고단한 꽃을 피운다.
아직 이루지 못한 꿈도
남아 있는 그리움도
구월의 맑은 하늘 아래
다시 소망으로 품어본다
구월이 오면
새 옷 다려입고
머리 곱게 빚고
님 만나러 가야겠다~💕
정세현 울바노
카페 게시글
사랑의 향기(창작글)
9월 1일(화)고난중에 감사하라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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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1 05:4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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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도 당신께소허락하시어 저를 시련으로 강화시켜 악에 대비하게 하시나이다....
악을 내 치시고 선으로 저희를 보호해 주시니 감사드리나이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