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도트’는 구약성경에 40회 쓰였으며, 그 뜻은 아들인 자손, 후손, 계보의 뜻인데도 불구하고 문장마다 한글번역으로는 대략, 자손, 사적, 후예, 세계, 약전, 연지대로, 난 자, 보계대로, 대대로 등으로 번역하여서 혼돈을 초래하고 있다.
창세기 2:4의 뜻은 처음 창세기 1:1에 등장하는 그 하늘들(핫솨마임)과 그 땅(하아레츠)을 개간(바라)하기 시작하여 온전히 처음 상태의 옥토 밭으로 개간되어 나온 것이 창세기 2:4의 땅(에레츠, 관사없음)과 하늘(솨마임, 관사없음)의 톨도트(자손, 후손)다. 곧 근본 하나님과 하나 된(아사) 참 하늘과 땅의 후손(톨도트) 곧 지성소 안(참 하늘과 땅 = 옥토)으로부터 나온 아들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다. 아들은 언제나 아버지와 하나다.
그러므로 ‘바라’와 ‘아사’는 직접 몸과 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개간하시는 근본 하나님의 일(에르가) 하심을 뜻한다. 그러므로 ‘바라(야짜르)’와 ‘아사’는 언제나 한 쌍으로 작용 한다. 근본 하나님께서 한번 ‘바라’를 시작하시면 반드시 ‘아사’하기까지 쉬지 않고 진행하시어 온전케 마무리 하신다. 포기란 없다. 온전히 아버지와 하나 된 아들을 세우신다.
몸과 마음 안에 있는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을 모두 갈아엎으시고 온전한 옥토 밭으로 개간하는 내용이다. 길가 밭, 돌 밭, 가시덤불 밭을 옥토 밭으로 개간하여 첫 열매(아들)를 맺어 몸 된 성전이 회복 될 때까지 ‘바라’와 ‘아사’와의 일을 완성하신다.
그 생명의 그 빛(근본)!
첫댓글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