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김동률,양파등의 유명한 가수나 현재 우리나라서 한가닥하는 째즈뮤지션들도 많이 갔다오기도한 버클리 음대에 관햐여 소개해드립니다.
이곳은 특히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진학하지않았더라도 열정만 있다면 바로 갈수도 있는 잇점이 있는곳입니다.
먼저 많은분들이 헷깔려하는부분중 발음의 유사성 때문에 U.C Berkeley 와 Berklee College of Music를 혼동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친숙한 미국의 명문 주립대학인 'UC 버클리 대학'이며, 또 다른 하나는 미국의 최고 대중음악 교육기관인 ' 버클리 음악 단과대학'입니다.
싸이, 양파, 조PD가 다니는 곳은 동부 보스턴의 4년제 ‘버클리 음악 단과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입니다. 켈리포니아의 'UC 버클리 대학'은 미국 제일의 종합대학교이지요.
고로... 정통 클래식하는 사람도 아닌 일반뮤지션이 UC버클리에 가서 음악공부 한다고 하면 바로 똘아이 소리 듣습니다.
줄리어드 음대가 정통클래식 교육의 으뜸이라면 보스턴의 ‘버클리음악대학’은 대중음악 전반에 있어서 으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버클리 음악대학은 별도의 입학오디션이 없이 지원자가 작성한 입학지원서의 내용과 기본 서류를 심사하여 입학합격의 여부를 결정합니다.
하지만 와국의 대학이 그렇듯이 입학은 쉬울지 몰라도 졸업하기가 정말 힘들다고 합니다.
요즘엔 음악을 정말 제대로 하고 싶다면 유학을 한번 갔다오는 것이 좋아서 가는거겠지만 정말 각오하시고 가서 열심히 하셔야 되겠죠.
요즘 음악하는 사람들중 이곳에 유학갔다온사람들 프로필을 보면 제대로 졸업까지 했다고 한분들은 그다지 많이 본적이 없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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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학은 1월(겨울학기), 5월(여름학기), 9월(가을학기)에 시작하며 전 세계의 수많은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이 계속 원서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입학을 원하는 학기 보다 1년 전에 입학원서를 보내야 합니다.
입학지원서에는 전공하려는 악기의 경력과 기본음악이론의 실력 등을 자세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학교 측에서 원하는 경우 테입/ CD오디션을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입학지원서
본인의 친필 사인이 쓰인 입학지원서(전공하려는 악기의 경력과 기본음악이론의 실력 등을 자세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 영문 졸업증명서
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증명서
- 영문 성적증명서
대학교를 다녔을 경우 대학교 성적증명서.
- 영문 자기소개서
버클리 음악대학으로 유학 가는 이유와 공부계획 포함
- 영어실력에 대한 추천서 또는 토플점수
토플 점수가 없어서 버클리 대학에 부설되어있는 영어학교를 다닐 계획이라면 토플 점수는 상관없습니다.
토플은 위에서처럼 학교내에 부설되어있는 영어학교를 다닐 계획이라면 상관없지만, 아무래도 한국에서 공부를 하고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음악공부하기도 바쁜데 그럴시간이 없을듯해요. 강남에 유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어학원이 많이 있습니다. (토플성적 제출시 550점이상)
- 추천인의 친필 사인이 있는 원본추천서와 영어 번역본
- 전형료 100불
그리고 입학전에 우수한 재능이나 인정받을만한 각종 음악적 경력을 사전 심사를 통해 주어주는 장학제도도 있는데 이는 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는 1년에 1회씩 서울재즈아카데미에서 개최됩니다. 그리고 서울재즈아카데미에서 1년의 정규과정을 거치면,학점을 인정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단.... 학비가 어마어마하게 비쌉니다.
글은 버클리와 학점교류도 가능한 서울째즈아카데미의 사이트를 참고로 했구요.
더궁금한 사항은 서울재즈아카데미 싸이트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