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살기가
무척 힘들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지만,
가난구제는 나랏님도
못하신다.
폐지1kg에 60원 안팎
알루미늄은 1,400원 안팎
고철은 100원 남짓
어제인가 거리에서 5명정도 노인들이 리어카나 쇼핑카트등을 밀고 다니는데,
80은 넘은 아주머니도
봤다.
도로엔 차들이 쉬지않고
다니건만,
다칠수있는데도
도로로
리어카등을 밀고 다니다니,
노후 준비 못한 댓가
치고는
너무 가혹하다.
엄연한 현실
코앞으로
닥아온 추석
저들에게
7번방의 선물이 기적처럼
나타나길 하나님께 빌어본다.
로또확률처럼
힘든것 안다.
희망고문이래도 좋다.
제발 잘 살길 빈다.
첫댓글
"가난구제는 나라도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노인들의 일하려는 의지
막기가 어렵습니다.
우리 나이들은 사람은 625가난병 환자들입니다.
뭐든지 아껴야하고 돈은 벌어야하고...
요즘 사람들은 안그렇습니다.
손에손에 커피는 들고 다니며
새것만 보면 사고 옛것은 바로 버립니다.
미래는 생각을 덜 하는 것같습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을 하고 30년 후퇴랍니다.
진도를 따라가려면 전쟁시대 세대가
모두 죽어서 사라져야한답니다.
시니방장님
첫댓글 감사합니다.
손수레에
폐지나 고철등
재활용품을
줍거나, 모아
끌고 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더우기 가격도
너무 싸게 받아
안타까움을
더 하네요.
참고로
저의 창고에서
정리하려고
분리배출할 때의 가격은
박스등파지:90원
책,신문지류:130~150원
알미늄괴,
알미늄늄캔: 2,000원~2,800원
고철:330~400원
신주,놋쇠,유기방자:11,000~12000원(징,태징,바라,종,유기방자그릇등을 구입할 때는 5~10배는 주고
사야할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요.
가난이 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