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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고물 줍는 노인들
신미주 추천 0 조회 135 26.09.18 00:5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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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8 06:47

    첫댓글
    "가난구제는 나라도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노인들의 일하려는 의지
    막기가 어렵습니다.

    우리 나이들은 사람은 625가난병 환자들입니다.
    뭐든지 아껴야하고 돈은 벌어야하고...
    요즘 사람들은 안그렇습니다.
    손에손에 커피는 들고 다니며
    새것만 보면 사고 옛것은 바로 버립니다.
    미래는 생각을 덜 하는 것같습니다.

    독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을 하고 30년 후퇴랍니다.
    진도를 따라가려면 전쟁시대 세대가
    모두 죽어서 사라져야한답니다.

  • 작성자 26.09.18 10:25

    시니방장님
    첫댓글 감사합니다.

  • 26.09.18 18:03

    손수레에
    폐지나 고철등
    재활용품을
    줍거나, 모아
    끌고 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더우기 가격도
    너무 싸게 받아
    안타까움을
    더 하네요.

    참고로
    저의 창고에서
    정리하려고
    분리배출할 때의 가격은
    박스등파지:90원
    책,신문지류:130~150원
    알미늄괴,
    알미늄늄캔: 2,000원~2,800원
    고철:330~400원
    신주,놋쇠,유기방자:11,000~12000원(징,태징,바라,종,유기방자그릇등을 구입할 때는 5~10배는 주고
    사야할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9.18 18:36

    안타깝지요.
    가난이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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