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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부질없는 말년에 버려야 할 것들
백영민 추천 4 조회 196 26.09.18 17:3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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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8 18:00

    첫댓글 화려한 문장에 마음이 맑아지고 감미로운 음악에 귀가 즐겁다 하네요.

  • 작성자 26.09.19 22:06

    마음도 맑아지시고 감미로운 음악 즐감하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 26.09.18 18:51


    7번이 찐입니다.
    모두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과거는 잊고 현재를 기억하고
    내일 무엇을 하면 즐거울까? 를 생각하면서요.

    짚시풍의 노래 가볍게 가슴을 울립니다.

  • 작성자 26.09.19 22:08

    그렇습니다.
    황혼의 나이에 건강을 잃으면
    돈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늘 건안하시길요.

  • 26.09.18 19:21


    모두 꼭 맞는
    삶의 도리입니다
    음악도
    선곡 짱 ~♡♡♡♡♡

    추천

  • 작성자 26.09.19 22:09

    건강하신 베베님
    그래도 건강할 때 조심해야 됩니다.
    추천까지 ~ 감사합니다.

  • 26.09.18 20:54

    가진것에 만족하며
    욕심없이 살고있습니다ㅎ
    귀한글 감사합니당~~♡

  • 작성자 26.09.19 22:11

    맞습니다.
    이제 과욕은 금물입니다.
    현재에 만족하고 살아야죠.

  • 26.09.18 21:39

    좋은글이 정곡을 찌릅니다.
    비우고 비워서
    마음을 넓혀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26.09.19 22:13

    같은 마음입니다. 전 요즘 비우기도 하지만
    불필요한 것들도 서서히 버리고 있답니다.

  • 26.09.19 13:01

    좋은글 내 맘에 담고 갑니다
    자유방에 가끔 오셔서 좋은글과 음악
    올려 눈호강 귀호강 좀 시켜주삼~^^

  • 작성자 26.09.19 22:15

    좋은 글 마음에 담아 가셨다니
    감사하옵니다.
    좋은글과 좋은음악 ~ 옙,알겠습니다.

  • 26.09.22 18:36


    백영민 작가님
    추석
    외롭지 않으시고
    가족과 단란히
    보내십시오
    늘 고맙습니다

  • 26.09.24 22:33

  • 26.09.28 08:45

    백영민 작가님
    부디 아프지 마시고
    멋진 일만
    만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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