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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4장12절~14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이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이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https://youtu.be/tgLe9m7xUXQ?si=wDYqrydgSxHzFIfp
이번 주 내내 분주한 가운데 오늘 아침은 이 음악이 듣고싶어졌습니다.
Hans Stadlmair - <Les larmes de Jacqueline, for cello & orchestra>
'자클린의 눈물'에는 깊은 사연이 담겨져있습니다.
<자클린의 눈물》의 애절한 선율 뒤에는 그녀의 영화 같은 일대기의 가슴 아픈 사연이 있습니다
영국 태생인 자클린 뒤 프레는 5살 때부터 런던 첼로 학교에 입학한 천재 첼리스트.
그녀는 1962년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 엘가의 《첼로 협주곡》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1966년 자클린은 미국 데뷔 후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 1942-)를 만나 그녀는 뜨거운 연애를 했습니다.
바렘보임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러시아계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를 사랑한 자클린은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유대교로 개종했으며
1967년 6월 15일 웨스턴 홀에서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물불 안 가리고 사랑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하는데.
그러나 자클린은 1971년 갑자기 ‘다발성경화증’이라는 진단을 받습니다.
‘다발성경과증’은 시력이 소실이 되면서 시력을 잃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
감각을 또한 느끼지 못하고 마비가 오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첼리스트에게 치명적이며 자클린은 모든 연주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기나긴 투병생활 후 완쾌되지 못하고 1987년 생을 마감했습니다.
천재 첼리스트 자클린은 안타까운 요절과 함께 또 다른 사연이 있습니다.
그의 남편이었던 바렌보임은 당시 그녀를 그렇게 사랑했음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 엘레나 바쉬키로바(Elena Bashkirova과)와 사랑을 시작했죠
자클린은 죽기 전 까지 이혼을 하지 않았으며 결국 자클린의 죽음 이후
바렌보임은 그녀와 재혼을 했습니다,
바렌보임은 현재도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예술가입니다.
*세상에서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
상대가 병들고 시들어가면 마음부터 멀어지고 죽고나면
기다렸다듯이 새로운 사람과 새출발하는 것이 태반이죠.
물론, 아주 드물게 아픈 연인을 배우자를 끝까지 헌신적으로
돌보며 희생적 사랑을 베푸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아주 드물죠
병이 들거나 어떤 상황일지라도 버리지않는 사랑은
이 세상에 <예수그리스도>외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사랑이 식어가고 불법이 성해진다는 예수님의 말씀]
지금 2026년 10월 전 세계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태복음24장12절~14절]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이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이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출처구글이미지검색 /예수그리스도를사랑하는하나님의자녀블로그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디모데전서 2:2)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vsKRR60C9gU?si=RQwyKfDG0Jz6KnFh
<불허했던 인천퀴어축제 올해는 승인...누가 했나 했더니>Jesus Wave 김성욱대표
...#XX교회안수집사 OOO__#인천퀴어축제 #인천애뜰__
*인천시가 지난 해 사용을 불허했던 퀴어문화축제에 올해는
인천시청 앞 광장의 인천애뜰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작년과 도대체 뭐가 달라서 이렇게 된 건지 승인기준이 뭔지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작년과 정반대의 결정이 내려진 것인데
2025년 작년에는 인천시가 관련 조례를 근거로 공공질서 유지의 어려움과
사회적 갈등이 예상이 된다는 점을 불수리 사유로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달라진 배경이 뭔가?
<딱 한가지 달라진 게 있죠, ''인천시장이 바뀌었습니다''>
지난 해 '유정복'시장에서 올해 '박찬대'시장으로 바뀌었는데
박찬대를 지지하든 안하든 간에 놀라운 사실은
박찬대라는 사람이 '자칭 45년 차 크리스찬'으로 알려진 것입니다.
인천의 XX교회의 안수집사라고 합니다.
적어도 보편적 그리스도인이라면 퀴어문화축제 반대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게다가 행정적 권한을 가진 자가 45년 차 크리스찬이라면서
이런 행사는 허가하지 말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 무슨 생각을 하는지!
<기도해야겠습니다>
*인천에는 그리스도인들도 많고 교회도 많습니다*
[신앙과 정치는 불과분의 관계라는 걸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겁니다]
[디모데전서2장1,2절]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로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함이라'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이 땅위에 이뤄지도록
성벽 위의 파수꾼이 되려면 '정치적 선택이 올바르게 되야합니다'
게다가 신앙의 결정적 정체를 흔들려는 정치적 결정에 대해서는
'반대의사'를 명확히 해야함에도 불과하고 자문해 보지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아는 인천의 어느 대형교회 집사님 한분이 이런 얘기를 하시더군요*
그 교회 장로 안수집사들은 10명에 8명 정도는 동X애 반대, 낙태반대
성경적 가치는 말을 하는데 정치적 결정 정치적인 행동에 있어서는
'정반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 속 성령님께서 원하는 것과 옛사람 겉사람의 정과 욕심이
따로 노는 겁니다.
['영적 부조화' 상태에 놓여져 있는 것입니다]
[에베소서3장18절.19절]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기도를 하는 것은
''인지조화, 영적인 균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지식과 감정을 뛰어넘고 타락한 겉사람이 아직도 영향을 주고 있는
하나님께서 원하시지않는 방향의 '정치적 선택'을 하려하는
옛사람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아야하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지적인 영역 우리의 판단영역까지 통치해주셔야만 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이 정치에 대해 가져야할 자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합니다!
*인천퀴어문화축제가 오히려 인천지역 그리스도인들이 각성되는 계기가
되게하시며 이 악하고 음란한 행사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무효화 될 수 있도록
우리는 기도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혈과 육을 상대로 씨름하는 게 아니라
정사권세 어둠과 세상의 주관자 하늘의 악의 영들과 상대하는 것이니
하나님 개입하여 주시어 인천의 목회자들이 각성하여 기도하게 하시어
그 기도가 박찬대시장에게도 들리게 하시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인천광장 위에 실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말씀으로 임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 정사권세 어둠과 세상의 주관자 하늘의 악의 영들와 씨름하는 것이기에
여기서 저희가 물러나지않게 하시며 낙심낙담 절망하지않게 하시며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를 받는 자들 지적인 영역까지 하나님께 다스림 받는 자들
되게하시어 오직 성령에 따라 살며 성령에 따라 행하는 자들이 일어나
하나님의 선하신 일을 마지막까지 감당하는 거룩한 교회 순결한 교회들이
인천에서부터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렇게 눈물이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슬픔이 변하여 기쁨으로 띠띄어지는
'10월17일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이번 6.3지방선거는 아주 노골적인 대놓고 질러댄 '부X선거'였죠
인천시장 선거 앞두고 TV토론회가 증거였습니다.
ㅇ ㅈ ㅁ 코딱지나 후벼주는 간신배 코찬대가 TV토론회에서
유정복 당시 현직 인천시장에게 거의 팩폭으로 후려갈김을 당하며
코찬대가 K.O. 패를 당하는 걸 수많은 시청자들이 지켜봤다는 사실
거의 ㅇㅈㅁ 코딱지 청소담당 코찬대의 완패를 모든 이들이 직감했는데
투표결과가 코찬대 당선이라니 그 사실을 믿고 인정할 자는 개딸개아들 밖에 없지라
*더불어공산당 속에 집사 안수집사 장로 권사 흘러넘치는데
100% 모두 반기독교 반성경 반교회 악법발의에 미친듯 앞장서서 발의하고
날치기 법제화시키는데 앞장서는 자들입니다.
저런 자들이 자칭 그리스도인 자칭 장로 자칭권사 자칭집사 자칭안수집사
정말 역겹고 토가 나올지경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절대로 좌파가 될 수 없고 좌파를 지지할 수 없죠
좌파의 조상인 공산주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는 사탄교종교집단의 광신도로서
실제로 자신의 영혼에 사탄을 받아들였고 평생 하나님을 저주하고
사탄을 숭배하는 책들을 출간했고 뒈지기 전에 같은 종류의 인간
앵겔스에게 ''전 세계를 공산화시켜야하는데 그러려면 교회를 없애버려야한다''
''교회를 해체시키기위해선 정상적 가정가족 국가도 해체시켜야하고
성경을 말살시켜야하며 동X애를 외치고 성타락을 외치고 Gender Revolution을
외쳐야한다''라고 유언을 남겨 앵겔스가 그것에 여러가지 더한 사악한 것들을
버물려서 Neo-Marxism을 완성했죠
<이런데도 지금 한국교회 안에 10명 중 9명이 더불어공산당 열혈지지자 묻지마 지지>
한국교회 안에 목회자 성도 신학대학교교수들 신학자들 교단 속에
99%가 좌파들이며 비가오나 눈이오나 바람이 부나 허리케인이 몰려와도
투표하러가선 10초만에 ''묻지마 더불어공산당에게 투표합니다''
*인천 경기도야 한국판 켈리포니아 LA 혹은 뉴욕같은 곳 아니겠나요
전라도호남 다음으로 인천 경기도 그냥 민주당 텃밭 좌파동네입니다
뭘 기대하겠어요..
교회가 있으면 뭐하며 그리스도인들 목회자들이 있으면 뭐하나요
좌파 이데올로기 아젠더에 완전히 미혹되어 영적 분별력을 상실해
정치적 선택에 있어선 목사래도 권사래도 장로래도 집사래도
목숨걸고 더불어민주당에게 투표하는 겁니다.
저런 지역엔 퀴어문화축제 온갖 LGBTQ 소돔과 고모라로 뒤덮여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겁니다 그냥 냅둬요 정말 극좌문화권력이 뭔지 겪어봐야지..
*경기도 인천 전라도 저쪽 제주도 강원도 저 지역의 좌경화는 절대 안고쳐집니다
*카톨릭 공산혁명진앙지, 개신교 공산혁명분점
성당과 교회는 그냥 좌파집결지 좌파단체!!
성당과 교회에선 우파는 왕따 이지매 대상자!!
*김성욱대표님 아직도 순진하시네요
인천 경기도는 개딸개아들 집결지입니다.
그지역 목사님들 성도들 속에 좌파들이 득실득실~~
https://youtu.be/O0Efp9bov-k?si=kk9ny7Pt1YSItZd8
한국 연장 VS 미국 복귀… 드디어 결정났습니다 🇰🇷🇺🇸
한국에서 계속 지낼지, 아니면 미국으로 돌아갈지
한동안 저희 가족에게 정말 중요한 고민이었는데요.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 지금,
저희에게는 단순히 ‘어디에서 살까?’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생활, 남편의 군 생활, 가족과의 거리까지
여러 가지를 함께 생각해야 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결정된 저희 가족의 선택!
끝까지 함께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재희씨 조쉬 클로이 케이드 샬롯이 한국에 2년 더 머물며 생활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 결정에 격려 응원댓글이 한가득이네요>
저도 늘 조쉬재희씨부부 그리고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아이 셋에게
격려의 박수 보내고 있습니다 화이링~~~
GOD BLESS YOU! 언제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응원해요~~
다만, 지금 한국의 상황이 날이갈수록
극렬반미 극렬종중종북종러 방향으로 나아가고
한국공산혁명이 완성단계에 다다랐기에 재희씨 가족들 늘 조심하길 바래요!
신변에 대해 늘 경계를 하며 조심해야할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 나라는 더 이상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의 나라가 아닙니다.
아주 살벌한 전체주의독재체제 빅브라더체제가 다 되어가는 나라입니다.
어린이집 다니는 클로이와 케이드 항상 잘 보호되어야만 합니다!
요즘 어린이집에서 어린아이들에게 상상초월한 LGBTQ 교육을 해대는 데가 많다고
하잖아요 물론 재희씨가 지혜롭게 잘 케어하리라 생각합니다.
클로이아빠가 주한미군인데 이 나라가 반미로 떡칠한 자들 간첩들이 넘 많아
그렇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길 바랍니다!
https://youtu.be/WMz2em6-uF0?si=YFNmDZeBxogwQaKx
[선관위 특검 '한달간 빈손'...구속수사 즉극 나서라] 주진우 이슈해설
00:00선관위 특검 너무 느리다, 이번 주 넘기면 때린다
0:56 일반 국민이 장부 건드렸으면 당장 구속이다
2:14 청와대 문건에 특검 동향이 들어가 있었다
4:09 설거지 제대로 하면 접시도 깨진다
4:31 브리핑을 안 하는 게 제일 문제다
7:34 내가 밝힌 것만으로도 구속자 30명은 나온다
8:55 딱 100시간 준다, 지금부터 시간 잰다
10:58 곰팡이 백신 수사, 들여다보지도 않고 각하
11:40 4평 채소가게에서 온누리 상품권 122억
<국민댓글>
*올공에 20대 남자 청년들 법원이 1심에서 실형을 때린 나라인데 이나라 뭘 바래요?
*주진우 의원 요즘 참 열심을 다 하는 것 아는데 이 나라 너무 썩었고 공산혁명이
거의 완성된 지경이라 선관위 특검 다 소용없을 듯 싶습니다.
*부X선거 절대 못밝히게 온갖 압박 협박 방해로 결국 저 선관위특검 빈손으로 해체될 듯
*이 나라의 공의 정의는 끝났습니다, 법과 법치도 끝난 나라인데 뭐..
[정론직필 시사칼럼 채널]
"윤석열 정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차관급)을 역임하며 100만 공무원의 교육을 책임졌던 행정가이자, 저서 『대한민국 체제전쟁-우상과 이성』을 통해 보수의 가치를 철학적으로 정립해 온 김채환입니다. 선동의 '우상'을 깨고 논리의 '이성'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심층 분석합니다."
[김채환]
전 (차관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전 법률저널신문사 발행인, 대표
전 엘이씨에듀넷(벤처기업)대표
전 서울신문 칼럼니스트
전 서울 사이버대학교 전임교수
전 도서출판 규장각 대표
https://youtu.be/3KP9yNmTZeA?si=7hANnQzCiMzFPZxZ
[그래도 돈 내고 조선일보를 보시겠습니까?] 김채환 시사이다
[결국 터졌다, 조선일보&한동훈...''수상한 밀월''의 실체]
*이태환 선관위 특검 내용을 들여다보고 있는 ㅇ ㅈ ㅁ
선관위 특검
다음 단계는 '전자투표기 도입'
그들의 영구집권 / 자신들의 카르텔위한 그들만의 잔치 /국민의 자유는 철저히 말살 될 것
국민을 가난하게 만들어 자신들에게 절대적으로 굴복하게 만들 것
대한민국의 미래는 더 이상 없을 것 : 기업들은 해외로 다 옮겨갈 것
제2베네수엘라를 마주하게 될 이 나라의 미래
[대한민국을 너덜너덜 하게 만든 것 ''이 나라 언론'']
조선일보 / 중앙일보 JTBC / 동아일보....이들이 해 온 일들은?
*결정적일 때마다 이 나라에 배신을 해 온 ''조선일보''
일제시대 때 부역한 조선일보, 6.25 전쟁 때 '김일성 만세'를 보도
좌파에게 이 대한민국을 넘기는데 1등공신 , 보수정권을 난도질하며 보수대통령 탄핵
<조선일보가 가장 많이 띄우는 '한동훈''>
하루아침에 한배신이 한충신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미 좌경화 된 조선일보]
진짜 우파 윤석열대통령을 꺾어버리고
보수를 궤멸해 온 한동훈을 앞장서서 띄우는 '조선일보'
ㅇ ㅈ ㅁ 에게 아양을 떨어대며 윤대통령 탄핵을 하도록 앞장 선 한동훈
한유다 한트로이목마 '한동훈'
[좌파본색 한동훈에게 다시 한번 국민이 넘어간다면]
두번다시 이 나라에 미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제대로 된 보수우파 언론은 없습니다]
박대통령 윤대통령 탄핵 때 결정적 순간에 진실을 호도하고 왜곡하며
특정세력에 충성다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평소 일반적 언론은 정상적으로 보도했다가
나라의 위기 땐 보수대통령 보수정권이 무너지게 왜곡 거짓보도를 해 온 조중동>
[국민댓글]
*아주 뱀같이 교묘 교활하죠, 김승원녹취록 하나 가지고 나불다불대며 다시
마치 한동훈이 보수의 전사처럼 애국세력처럼 위장전술을 부리는데 거기에 혹해서
다시 미혹된 보수가 한두명이 아닙니다
조중동 티비조선 가발A 한동훈을 영웅으로 거의 매일 보도하죠
*까마귀 고기를 먹는 듯 잘도 까먹는 보수우파, 한동훈이 어떤 인간인지 망각했어요 벌써
그러니 보수우파가 궤멸당하고 미래가 없는거죠
*한동훈의 뒷배 한동훈장인어른 철저하게 C나라 공산당입니다 !!
*박근혜대통령 탄핵 윤석열대통령탄핵 보수정권을 두번이나 무너뜨리고
대한민국보수를 궤멸한 게 '한동훈' 그리고 국힘당 당원게시판 사건의 주범 '한동훈'
절대 보수우파는 이 악마의 행적을 잊어서는 안된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사실 얘네가 가장 메스꺼운 존재들이죠
보수라는 탈을 쓰고 미국의 민주당 딥스테이트 세력에 부역하고 세계정부를 세울
글로벌리스트세력에 부역하고 중국공산당에게 부역하고
너무 교묘한 것이 북한에 대해서 종북에 대해서는 제대로 팩트보도를 하면서
보수국민들을 매우 헛갈리게 하는 뱀같은 조중동
*<조중동 데스크를 점령한 자들은 앞으로 적그리스도 세계정부에 앞장서서 부역할 겁니다>
*중X공산당과 글로벌리스트세력들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제수이트 로스차일드 모두 포함)
이자들이 ㅇ ㅈ ㅁ 더불어공산당을 밀어주는 것은 물론
위장우파 '한동훈'과 국힘당 속에 친중패거리들의 뒷배인 것을 우리는 잊어선 안된다
https://youtu.be/sGpe-Edy89E?si=YHz5OM3U_vR1nwZ2
[미국, 한국에 공식문서 발송] 샤인튜브 방송
<국민댓글>
*이젠 미국도 제대로 파악한 것이지 한국정부는 중공 북한 소속 정부라는 걸!
*국정원은 이미 문재인 임기 때 더불어공산당과 문재인이 팔다리 다 잘라놨고
현재 국정원장은 과거 완전히 아주 시뻘건 거의 Commmunist 수준의 인물
미국이 바보 등신이 아니야
*한국의 현재 국정원은 더 이상 한국정보기관이 아닌 북한과 중공을 위해 존재하는 이적단체
[단독] 美 “국정원, 회의 오지 마라”…아예 공문으로 통보했다 | 중앙일보
[중앙일보 단독보도]
美 “국정원, 한.미.일 회의 오지 마라”…아예 공문으로 통보했다
미국이 지난 6월 워싱턴에서 열린 한ㆍ미ㆍ일 실무회의를 앞두고 한국 국가정보원의 참석을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문서로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이 동맹국 정보기관의 회의 참석을 거부하면서 이를 구두가 아닌 문서 형태로 전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당시 미국 내에서 국정원의 이른바 ‘쿠팡 탄압’ 관여 의혹이 불거졌던 만큼, 미 측의 불만이 반영된 조치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8일 복수의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6월 25~26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제5차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한ㆍ미ㆍ일 외교당국 간 실무그룹 회의’를 앞두고 국정원의 참석을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한국 측에 통보했다. 통보는 구두와 문서 두 가지 형태였다고 한다.
해당 회의에는 한ㆍ미ㆍ일 3국 외교당국과 관계 부처의 북핵ㆍ사이버 분야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북한의 해킹 등 사이버 위협 대응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국정원을 콕 집어 배제한 것은 단순 회의 참석자 조정 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다만 미국은 국정원을 배제한 구체적인 사유는 설명하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통지 시점이 7월 1일 미 하원 법제사법위원회의 쿠팡 관련 중간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있었다는 점은 눈에 띈다. 당시 미 의회와 행정부 안팎에선 국정원이 ‘쿠팡 탄압’에 관여했다는 인식이 팽배했다. 실제 법사위 보고서에는 “국정원(NIS)이 쿠팡에 대한 조사와 기기 회수를 압박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국정원은 “일련의 과정이 국정원의 지시ㆍ명령에 의해 이뤄졌다는 쿠팡 측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고 반박했다. 미국의 국정원 배제 조치 역시 이 같은 양국 간 불편한 기류와 무관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국정원은 당시 회의 참석 배제가 일회성 조치였으며, 현재 한ㆍ미 정보당국 간 협력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국정원 관계자는 “어느 나라건 국익의 차이로 종종 오해가 발생하기도 한다”며 “그것을 어떻게 적시에 풀어나가느냐가 중요한데, 현재 한ㆍ미 정보당국 간 오해는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 일각에선 한ㆍ미 정보당국 간 잇따른 마찰의 배경에 이재명 정부를 바라보는 트럼프 행정부 안팎의 ‘친중 성향’ 의구심이 깔려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미국은 지난 3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시 핵시설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아 한국에 대한 대북 영상정보 제공을 제한하고 있다. 정 장관 측은 “언론 등을 통해 공개된 정보였다”고 해명했지만, 미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편 국정원은 이날 이종석 국가정보원장의 방미와 미 중앙정보국(CIA) 고위급 방한단과의 면담이 무산됐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허위 보도”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8367
https://youtu.be/De0yJ6IjHWU?si=8YM-TbREYUDfRyi8
'이거 보고 받고도' 뭉갠 ㅇ ㅈ ㅁ ''탄핵사유!' 민앵커뉴스데일리베스트
<국민댓글>
*저런 자를 대령통이라 부를수가없다 이건 나라팔아먹는 X이다
*지금 군대에 생활용품 보급도 부족하답니다. 나라가 안보를 얼마나 관심이 없는지 알 수 있는겁니다. 지난번 뉴스보니 군인 월급도 밀렸다는 말도 나오더만 ㅠ
*ㅇ ㅈ ㅁ은 여적죄 이적죄가 에베레스트 산만큼 쌓여갑니다
*저 사람의 주변엔 온통 종북종중세력 뿐이죠
*우리 가족은 저 사람을 대한민국 군통수권자로 인정해 본 적이 없습니다
*기독교쪽 예언가들은 2027년 한반도 전쟁난다고 하더군, 제2 6.25 터진다고
북한이 내년 안에 남침한다고 예언한다.
"北 요새화는 '공세적 의도'"...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줄곧 보고됐다-정치ㅣ한국일보
[한국일보 단독보도]
"北 요새화는 '공세적 의도'"...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줄곧 보고됐다
MDL 작업 초기보다 '공세적 의도' 뚜렷
정부, 9·19 복원 등 남북 긴장완화 조치
대통령 "북한, 남쪽의 북침 걱정한다"
국방부, 북한 지뢰 매설 의도에 침묵
지난해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북한이 국경선 요새화라고 주장하는 군사분계선(MDL) 근접 작업의 의도가 '공세적'이라는 평가가 여러차례 정부에 보고됐던 것으로 8일 파악됐다. 군 당국은 MDL 이남 북한군 지뢰 매설 정황이 식별되기 전부터 국경선 요새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극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정부는 9·19 남북군사합의 일부 복원 추진 등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조치들을 앞세워왔다. 군 안팎에선 대북 유화 조치를 위해 MDL 위험성을 낮게 평가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복수의 군 핵심 소식통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지난해 7월부터 국방부에 제출한 여러 보고서들에 북한의 MDL 근접 작업이 '방어적 의도'와 '공세적 의도'라는 평가를 병기했다. 2024년 북한이 작업을 시작했던 초창기에는 군 내부에서도 철책과 대전차방벽 설치 등이 탈북 방지, 한국군의 진입 차단용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MDL 근접 작업이 계속될수록 북한이 우리 군의 대응태세를 약화시키려는 공격적인 의도가 담겼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군은 MDL 작업을 실시하면서 장사정포와 같은 전술 무기체계들도 전진배치하는 등 유사시 우리 군을 공격할 수 있는 역량도 강화했다. 당시 상황을 잘 아는 군 소식통은 "북방한계선에 있던 북한 병력들이 2㎞ 아래로 내려왔다"면서 "공세적인 의도를 배제하고 설명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군 안팎에서는 당시 정부 고위층에서 북한 MDL 근접 작업의 공세적 의도를 간과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 당시 효력이 정지된 9·19 남북군사합의 중 비행금지구역 등 일부 조항을 복원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비행금지구역이 복원되면 무인기는 MDL로부터 동부 15㎞·서부 10㎞ 구간에서 비행이 금지된다. 사단급·군단급 무인정찰기는 대북 감시의 핵심 자산이라 감시·정찰 능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하지만 정부는 남북 간 대화 복원을 위해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를 이어갔다. 합참은 지난해 9월 남북과 유엔군사령부 사이 MDL선 설정 기준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엔사의 MDL선이 우리 군의 MDL선보다 밑에 있을 경우 북한군의 MDL 침범 시 대응하는 기준선도 내리라는 '경계지침'을 전방 부대에 하달하기도 했다. 또 북한의 MDL 이남 지뢰 매설 가능성이 확인된 이후에도 현장조사 등은 제때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도 지난해 업무보고에서 "현실을 들여다보면 북한은 혹시 남쪽이 북침하지 않을까 걱정해서 3중 철책 치고, 혹시 탱크라도 넘어오지 않을까 해서 평원 지역엔 방벽을 쌓고, 다리를 끊고, 도로를 끊고 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군 당국은 국경선 요새화 작업이 방어적 성격과 공세적 성격이 모두 있다고 평가했는데, 정부는 방어 목적에만 무게를 뒀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는 여전히 북한의 지뢰 매설 의도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전날 국정감사에서 "(북한의) 의도는 아직 최종 발표되지 않았다"고 말했고 우경석 국방부 정책국장은 6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의도를 공식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제한된다"고 했다.
https://youtu.be/uemPWHIdcbc?si=VMShM73YUUk5B-x2
[국정원이 중공과 엮인 순간 벌어진 일]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국민댓글>
*이미 올 봄에 미국하원에서 ''한국은 공산화 과정이 너무 많이 진행되었고 중X의 위성국가
다 된 나라, 우리가 북한인권얘기를 할 처지가 아니라 남한의 공산화 남한의 중공화에 대해
이젠 논의를 할 시기이다''라고 공개 발언들이 터져나왔다
*한국국민은 지독하게 무뇌고 우매하다 아직도 반국가세력을 목숨걸고 지지하는
자생적 적화 백성이 즐비한 나라 저 한국은 그래서 희망이 없다
*한미동맹 의도적으로 현정부는 개박살을 내고 또 개박살을 내고 끝을 내려 하고 있지
*ㅇ ㅈ ㅁ은 이 나라를 중공과 북한과 러시아 이란 전체주의독재세력 안으로 편입하고 있다
*사실상 한국은 끝났어요 국제사회가 바라본 한국은 쫑난 나라 미래가 없는 나라 제2홍콩!
[단독]“국정원 왜 그러냐”… 트럼프 최측근 러트닉, 직접 美불만 표출|동아일보
[동아일보 단독보도]
국정원 왜 그러냐”… 트럼프 최측근 러트닉, 직접 美불만 표출
“러트닉, 대미투자 협상때 김정관에 ‘美의 국정원 불신’ 전달”
中관련 활동 문제인듯… 靑에도 보고
국정원 “北해킹회의 불참, 지난 일”
미국이 최근 대미 투자 협상 과정에서 국가정보원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핵시설 정보 공유 제한과 북한 해킹 대응을 위한 한미일 사이버 위협 대응 회의 배제 등 국정원을 겨냥한 미국의 불만이 통상 이슈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8일 복수의 정부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최근 2000억 달러(약 267조 원) 규모 대미 전략투자 협상 과정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에게 국정원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우려를 전달했다. 고위 소식통은 “백악관 내각회의 핵심 멤버인 러트닉 장관이 트럼프 행정부 내부의 국정원에 대한 불신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러트닉 장관이 ‘국정원에 대한 인식이 심각하더라’라고 언급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미국은 국정원의 중국 활동과 관련한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국정원에 대한 미국의 우려는 청와대에도 보고됐다고 한다. 김 장관은 러트닉 장관 발언과 관련한 동아일보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다만 9일 산업부는 설명자료를 내고 “대미 전략투자 협상 과정에서 러트닉 장관이 김 장관에게 국정원 관련 불신을 전달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국정원은 이날 미국의 요청으로 6월 말 열린 한미일 사이버 위협 대응 회의에 국정원이 참여하지 못한 데 대해 “한미 국익 차이로 오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수개월 전 일부 오해가 있었으나 이미 지난 일”이라며 “현재는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 두고 한미 난기류]
美, 국정원 對中 활동에 문제의식
“내각회의 멤버 러트닉, 기류 전한것”
정부, 고위급 방미-관계개선 검토
국정원, 北해킹 대응회의 배제에… “국익 차이로 오해, 현재 긴밀 협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미 통상 당국 간 대미(對美) 투자 프로젝트 협상 과정에서도 국가정보원에 대한 우려를 표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정원에 대한 미국의 불만이 안보 이슈를 넘어 통상 등 한미 간 현안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한미 정보기관 간 마찰을 트럼프 행정부 차원에서 한미 관계의 핵심 쟁점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 트럼프 행정부가 국정원의 중국 활동을 문제 삼는 등 국정원에 대한 미국의 불신이 확대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정부는 외교안보 라인 고위급 인사 방미 등 미국과 관계 개선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러트닉 상무 “국정원 왜 그러냐”
8일 복수의 통상 분야에 정통한 정부 고위 소식통들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최근 2000억 달러(약 267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협상 과정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에게 ‘한국 국정원(NIS)은 도대체 왜 그러느냐’는 취지로 국정원에 대한 우려를 전했다고 한다.
정부 내에선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러트닉 장관이 타국 정보기관 문제를 한국의 카운터파트에게 거론한 것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한미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 등을 두고 막판까지 치열한 줄다리기를 벌인 가운데 국정원 이슈를 협상 카드로 쓰려 한 것 아니냐는 분석과 함께 국정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트럼프 행정부 내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한 고위 소식통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재하는 내각회의(cabinet meeting)에 참석하는 러트닉 장관이 미 행정부 기류를 전달한 것”이라며 “러트닉 장관도 심각하다고 판단해 알려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다른 고위 소식통은 “러트닉 장관이 국정원 문제를 대미 투자 협상 레버리지(지렛대)로 쓰려 한 건 아닌 것으로 안다”고 했다.
트럼프 행정부에선 국정원의 대중국 활동 등에 대해 문제 의식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핵시설에 대한 정보 공유를 제한한 데 이어 한미일 사이버 위협 대응 회의에 국정원 배제를 요구한 것도 이와 관련해 한국과의 정보 공유에 대한 불신이 반영됐다는 것. 미국 소식통은 “트럼프 행정부 내에 국정원이 ‘친(親)중’ 행보를 보이는 것 아니냐는 인식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정보 보안과 관련해 여러 번 문제가 됐다”고 전했다.
한미 정보당국 간 이상 기류에 정부 외교안보 라인의 갈등이 촉발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대미 투자 협상이 난관에 부딪히자 외교안보 라인과 경제통상 라인 간 불협화음이 불거진 전례가 반복될 수 있다는 것. 조현 외교부 장관은 8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서 국정원에 대한 미국의 부정적 인식 등을 언급하며 이종석 국정원장과 논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고위급 인사의 방미를 검토하는 등 미국과 관계 개선을 위한 협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소식통은 “한미 정보 당국 간 문제는 잘 풀어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 국정원 “일부 오해 있었지만 지난 일”
다만 국정원은 이날 입장문에서 “수개월 전 일부 오해가 있었으나 이미 지난 일”이라며 “현재 한미 정보당국 간에 오해는 없다”고 밝혔다. 미국이 6월 워싱턴에서 열린 5차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 한미일 실무그룹 회의에 국정원의 불참을 요청했다는 동아일보 보도를 사실상 인정하면서도 한미 정보당국 간 불화가 현재 진행형은 아니라며 진화에 나선 것.
국정원은 “국가 간 관계에서는 어느 나라건 국익의 차이로 종종 오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적시에 풀어 가느냐가 중요하다”며 “현재 국정원은 사이버·북한 등 안보 전 영역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국정원이 불참한 한미일 회의에 대해 “관계 부처 참석 여부 및 수준은 회의별 의제 및 일정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검토되고 있다”며 “북핵과 대북 정책 관련 한미 간 소통은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두로 부부, 美서 ‘미국인 고문 공모’ 혐의 추가…최대 종신형 가능 - 파이낸스투데이
-파이넨스투데이 보도-
마두로 부부, 美서 ‘미국인 고문 공모’ 혐의 추가…최대 종신형 가능
美 연방검찰, 전기충격·질식·성폭력·굶주림 등 고문 수법 공소장에 적시
마두로·실리아 플로레스 모두 혐의 부인…2027년 6월 재판 예정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지도자와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가 미국인을 포함한 수감자들을 고문하기 위해 공모한 혐의로 미국에서 추가 기소됐다.
10월 8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 제출된 추가 공소장에는 마두로와 플로레스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정치적 반대 세력을 탄압하고 자의적 구금과 고문을 활용했다는 혐의가 담겼다.
검찰은 공소장에서 마두로 정부가 미국 시민을 포함한 수감자들에게 전기충격과 질식, 성폭력, 강제 탈의, 장기간 독방 감금, 굶주림, 징벌방 수용 등의 고문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가족과 자녀를 해치거나 살해하겠다고 위협하는 등 정신적 고문도 이뤄졌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공소장에 따르면 고문 과정에서 피해자가 사망한 사실이 인정될 경우 해당 혐의의 최고 형량은 종신형이다. 사망으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에도 최대 20년의 징역형이 가능하다.
검찰은 미국인 수감자 한 명이 베네수엘라에서 수일간 구타를 당하고 구토를 유발하는 유해 액체를 뒤집어쓴 뒤, 자신이 토한 것을 먹도록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수감자는 마두로 암살을 모의했다는 혐의를 받았으며 몸과 성기 부위에 전기충격을 받았고, 발작을 일으키는 물질까지 주입당했다는 내용도 공소장에 담겼다.
검찰은 또 특정 관계자가 이 수감자가 전기충격을 당하는 모습을 직접 지켜보면서 조롱했고, 정보기관 관계자들에게 고문과 관련한 지시를 내렸다고 주장했다.
해당 수감자는 베네수엘라 볼레이타 노르테 교도소에서 약 8개월 반 동안 수감된 뒤 2022년 10월 석방돼 미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마두로와 플로레스가 정치적 반대 세력을 억압하고 비판을 차단하며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의도적으로 가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이미 여러 혐의로 미국에서 재판을 앞두고 있다.
마두로는 마약테러 공모와 코카인 미국 반입 공모, 기관총 및 파괴 장치 소지, 관련 공모 혐의 등을 받고 있다. 플로레스 역시 코카인 반입 공모와 기관총 및 파괴 장치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두 사람은 현재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외교적 면책특권을 근거로 공소를 기각해 달라는 요청도 법원에 제출한 상태다.
플로레스는 이날 별도로 보석 심리를 받았다. 변호인단은 심장 질환을 이유로 GPS 추적 장치를 부착한 자택 구금을 허용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앨빈 헬러스타인 연방판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미 정부는 플로레스가 도주할 가능성이 있고 공공 안전에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석방에 반대하고 있다.
마두로와 플로레스에 대한 본 재판은 2027년 6월 열릴 예정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
https://youtu.be/b08SPqWiQyY?si=5bQ9M0K1Op6wqChP
李 '손가락 통치' 실체! 새벽 1시에 도대체 무슨 짓을?!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국민댓글]
*탄핵만이 답이다!
*저 인물이 오래갈수록 대한민국의 멸망속도는 타이타닉호 침몰
*우리나라의 주적 중의 주적은?
*하나님께서 앗수르의 몽둥이로 사용하시는 이모시기 아직도 정신못차리는 부류의 백성들
*손가락 하나로 자유대한민국을 박살내는구나
*정말 당신의 정체는 뭔가?
*제수이트예수회와 문재인 그리고 ㅇㅈㅁ
[단독] 민심 차가울 때 손가락은 뜨거웠다…李 ‘SNS 1년’ 전수조사 < 정치일반 < 정치 < 기사본문 - 시사저널
[시사저널 단독]
[민심 차가울 때 손가락은 뜨거웠다…李 ‘SNS 1년’ 전수조사]
취임 후 X 글 1032건 분석…‘지지율 최저치’ 9월에 128건 ‘최대치’ 기록
李 “날 살린 건 ‘SNS’”…李는 외교·홍보에 집중, 네티즌은 정치 글에 관심
수정된 글은 100건…‘업드려’ 오타 수정에 ‘이스라엘군 영상’ 추가 해명도
‘급증한 SNS’ 與 평가 엇갈려…“특유의 소통 스타일” “말의 무게 달라야”
1년4개월 간 1032건.’
이재명 대통령의 X(옛 트위터)가 취임 이후 쉴 새 없이 알림을 울리고 있다. 그동안 이 대통령은 하루 동안 적게는 1개, 많게는 10개 이상 글을 올리며 각종 의제와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의 X 계정은 이제 내치와 외치를 아우르는 국가기록물이 됐다. 문제는 사전 검증 작업이 부족하고, 개인 감정이 담긴 아슬아슬한 메시지를 남발한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좌아하게(左+우아하게)’라는 은어를 쓰거나 대외비 자료를 올리는가 하면,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를 저격한 게시글로 외교 문제까지 불거졌다. 통제되지 않은 대통령의 메시지가 새로운 갈등의 화약고가 된 모습이다.
이 대통령은 이를 ‘국민과의 소통’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모든 언론 기득권자들이 나서 저를 고립시키고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로 음해하며 공격할 때 저와 국민들을 연결시켜 진실을 알리고 저를 살려준 것도, 저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이끌어준 것도 SNS”라고 했다. 하지만 대통령의 SNS 활동이 늘자 여당 내부에서도 평가가 엇갈렸다. 더불어민주당 한 의원은 통화에서 “그동안 이재명의 SNS 정치를 높이 평가하다가 지지율이 떨어지니 잘못됐다고 말하는 건 모순”이라고 옹호했다. 반면 다른 민주당 의원은 “대통령은 다른 정치인과 말의 무게가 다르다. 스스로 진영 내 다툼에서 플레이어로 뛰는 게 과연 득이 되겠나”라고 반문했다.
이 대통령은 X를 왜 쓰고,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시사저널은 지난해 6월4일 취임 이후부터 올해 10월7일 밤 12시까지 대통령 공식 X 계정(@Jaemyung_Lee) 전수조사를 통해 메시지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 X 공식 API에서 확인된 게시물은 수정 전후 버전을 하나로 묶었을 때 1032건이었다. 491일간 하루 평균 2.10건을 올린 셈이다. 이번 조사는 X 공식 API 액세스를 관리하는 ‘X Developer Console’로 이 대통령 X API의 계정 타임라인과 전체 아카이브 검색 결과를 대조하고 수정 이력을 확인했다. 로데이터(원자료)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세 가지 기준으로 분석했다. ①X 활용 목적(게시글 유형 및 게시 시점) ②X 활용 패턴(활동 시간대, 수정 이력, 네이버·다음 기사 공유량 등) ③네티즌 반응(게시물별 좋아요·댓글 수 분석) 등이다.
‘지지율 30%대’ 9월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X 활동
이 대통령이 취임 후 가장 많은 글을 올린 시기는 지난 9월이었다. 한 달 동안 128건(리포스트 포함), 하루 평균 4.27건의 게시물을 쏟아냈다. 이는 전달(8월) 대비 약 3.5배 수준이다. 공교롭게도 9월은 국정 수행 지지율이 한국갤럽 기준 최저치를 기록한 시점이었다. 당시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9월 첫째 주부터 40%→38%→ 37%로 매주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 대통령은 9월1일부터 현재(10월7일 밤 12시)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올렸다. 하루 최다 게시일은 10월5일로, 이날에만 13건이 올라왔다.
그간 이 대통령의 게시물 수는 등락을 반복해왔다. 지난해 6월 34건을 시작으로, 7월 28건, 8월 24건, 9월 39건, 10월 35건 등 취임 초반에는 월간 게시물이 20~30건대에 그쳤다. 그러다 같은 해 11월,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작업이 본격화되던 시점 74건으로 대폭 늘었다. 올해에는 1월 67건, 2월 83건, 3월 94건으로 계속 늘어나면서 매달 60건 넘는 게시물을 올렸다. 특히 부동산 정책 관련 비판을 직접 반박하거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언급하는 등 참모의 성과를 독려하는 도구로 X를 활용했다.
이후 8월 게시물이 37건으로 급격히 줄었다가, 지난달 갑자기 폭증했다. 이런 흐름을 두고 ‘지지율이 낮을수록 이 대통령이 X를 더 많이 쓴다’고 바로 연결 지을 수는 없다. 실제 한국갤럽 주차별 조사와 각 조사 기간에 올라온 게시물 수를 비교분석한 결과, 지지율과 일평균 게시글 수 사이에는 뚜렷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지지율 최저치를 기록한 달에 가장 많은 메시지를 쏟아내면서, 이 대통령이 지지층의 정치적 효능감을 직접 높이려는 모습이라는 평가도 있다. 이 대통령은 9월30일 자신의 X 활동 증가와 관련해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라며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들께 기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어떤 주제로 소통하려고 했을까. 전체 게시물 1032건을 놓고 보면, 외교·정상회담 관련 글이 323건(31.3%)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지역·현장·홍보 203건(19.7%), 경제·민생 197건(19.1%), 부동산 62건(6.0%), 야당 비판·정치공방 57건(5.5%), 주식시장·금융 48건(4.7%) 등이 뒤를 이었다. 지지율이 낮았던 9월에도 게시물 주제는 경제·민생(39건), 외교·정상회담(36건) 순이었다. 이 대통령은 당시 5박7일간 미국·멕시코 순방에 나서면서 경제와 외교 관련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발신했다. 정치공방 관련 글은 10건으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하지만 대통령이 강조하려는 메시지와 국민이 주목한 내용이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달 역시 국민 다수의 시선은 다른 곳에 쏠렸다. 이 대통령은 9월18일 인용한 글의 작성자를 둘러싼 과거 활동 논란이 일자 이를 삭제하고 “작성자의 모든 주장에 동조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해명 글을 올렸다. 또 보이스피싱 단속 성과를 홍보하다가 대외비 자료가 유출된 문제가 발생해 청와대가 이를 수습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이 수십 건의 국정 홍보 글을 쏟아내도 한두 건의 논쟁적인 글이 결국 메신저와 메시지를 오염시키는 모양새다.
다음 공유, 네이버의 3.7배…새벽에도 83건 올려
이 대통령의 X 사용 패턴도 중요한 대목이다. 대통령이 X를 통해 국정의 방향을 빠르게 알리고 시민의 제안을 직접 접하는 만큼 대통령의 X 활동 시간, 게시물 수정 빈도, 수정 및 번복한 내용, 정보의 출처 등을 파악하는 것도 국가기록물을 분석하는 핵심 지표가 된 셈이다. 심지어 이 대통령이 인용한 문장의 내용뿐 아니라 ‘누구의 글을 공유했는가’도 대통령을 평가하는 요소가 됐다.
이 대통령은 언제 가장 활발히 활동할까. 가장 많은 X 게시물이 올라온 시점은 오후 6시부터 밤 11시59분 사이로, 전체의 40.7%(420건)가 이때 게시됐다. 단일 시간대로 보면, 오후 8시대가 86건으로 제일 많았고, 오후 7시대 84건, 오후 6시대 75건 순이었다. 요일별로는 국무회의 및 현안 발표 등 공식 일정이 몰려 있는 평일 중에서도 수요일이 210건으로 가장 많았다. 가장 적은 날은 토요일(99건)이었다.
참모진의 검토가 어려운 새벽에도 X 메시지가 올라왔다. 이 대통령은 자정부터 오전 5시59분 사이에도 정책 설명과 보도 반박 등 83건(8.0%)의 글을 올렸다. 지난 2월13일 오전 0시1분에는 “다주택자들의 기존 대출은 만기가 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라고 올렸다. 3월28일 오전 3시11분에는 다주택 공직자의 승진 배제 검토 보도를 두고 “저는 5급 이상 승진배제를 검토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습니다”라고 적었다.
최근에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졌다. 10월1일 오전 1시20분에는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검찰 개혁의 목표가 검찰에 대한 복수를 하자거나 검찰을 망가뜨리자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반문했다. 10월5일 오전 0시20분에는 “인력 예산 조직을 키워서라도 친일재산 철저히 환수하겠다”라고 했다.
대통령이 올린 글의 형식은 일반 게시물이 810건(78.5%)으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다른 글에 자신의 말을 덧붙이는 ‘인용 게시물’ 157건(15.2%), 단순 ‘리포스트’ 53건(5.1%), ‘답글’이 12건(1.2%) 순이었다. 본인 혹은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하거나 그대로 다시 게시한 경우가 전체의 20.3%(210건)를 차지했다. 특히 뉴스의 경우, 직접 링크가 포함된 게시물 중 ‘다음’ 링크는 159건으로 ‘네이버’(43건)보다 약 3.7배 많이 공유됐다. 다만 네이버 계열 단축주소가 담긴 22개 게시물은 최종 목적지가 확인되지 않아 집계에서 제외했다. 이외 유튜브 직접 링크가 포함된 글도 102건이었다.
게시물을 올린 뒤 손질하는 일도 적지 않았다. 1032개 중 ‘수정’ 이력이 확인된 글은 100개로 9.69%였다. 이 글에서 문구 추가·삭제·재서술 한 경우는 55개, 오탈자·띄어쓰기·문장부호를 수정한 경우는 51개였다. 링크·미디어·계정 표기 등 표면 정보를 변경한 경우는 24개, 수치·날짜 변경은 4개였다. 여기에는 한 글이 여러 유형에 해당되는 사례가 포함됐다. 단순 오타 정정도 있었다. 1월14일에는 “추가조작 패가망신은 빈 말이 아닙니다”라는 문장의 첫 단어를 “주가조작”으로 고쳤다. 2월17일엔 “20년 전 성남시장에 출마해 업드려 절하며 드렸던 호소”라는 문장에서 ‘업드려’를 ‘엎드려’로 수정했다.
정책 조건을 담거나 논란에 대응하기 위해 새 문단을 추가한 경우도 있었다. 1월25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다룬 글에는 수정 과정에서 “단, 지난 4년간 유예반복을 믿게 한 정부 잘못도 있으니 26.5.9.까지 계약한 것은 중과세 유예를 해 주도록 국무회의에서 의논해 보겠습니다”라는 문단이 들어갔다. 4월10일에는 이스라엘군 영상을 공유한 뒤 논란이 커지자, 별도의 후속 설명 글을 올렸다. 이 과정에서 “조금 다행이라면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 시신이었다는 점이지만, 시신이라도 이와같은 처우는 국제법 위반입니다”라는 문단을 추가했다.
‘좌아하게’에 네티즌도 격앙…“SNS 좀 줄여라”
이 대통령 X 글에 대한 네티즌 반응도 따라가봤다. ‘좋아요’와 ‘댓글’ 수로 분석한 결과, 단순 리포스트 게시물 53건을 제외한 979건의 평균 좋아요 수는 5958개였다. 이 가운데 야당 비판·정치공방을 주제로 한 게시물의 좋아요 평균이 8020개로 가장 많았다. 전체보다도 약 34.6% 많은 반응을 끌어낸 셈이다. 외교·정상회담 게시물은 평균 6098개였다. 평균 ‘댓글’ 수는 검찰개혁·사법개혁 관련 글이 게시물당 평균 1231개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야당 비판·정치공방 관련 글이 평균 1197개, 부동산은 826개, 외교·정상회담은 387개였다. 정치공방 관련 게시물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보다 댓글과 좋아요에서 존재감이 컸다.
취임 후 좋아요가 가장 많았던 글은 올해 1월13일 다카이치 총리와 드럼 합주를 한 게시물이었다. 여기에는 10월7일 기준 12만5825개가 달렸다. 반면 댓글이 가장 많은 게시글은 달랐다. 6월27일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입니다”라는 글의 댓글은 5008개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은 지난해 6월8일 ‘국민의 댓글 제안을 반영했다’고 밝힌 글이 4139개, 올해 4월10일 이스라엘군 영상을 공유하며 위안부 강제와 유태인 학살을 언급한 글이 3812개로 뒤를 이었다. 9월19일 ‘대통령의 친구’라는 제목의 해명·유감 표명 글에도 무려 3684개가 달렸다.
댓글 안에는 어떤 목소리가 있었을까. 시사저널은 논란과 소통 방식이 쟁점이 된 게시물 다섯 개를 선정한 뒤 각 글에 달린 네티즌 댓글을 100개씩, 총 500개 추출해 분석했다. 이는 대통령 계정 전체나 국민 여론을 대표하는 조사는 아니다. 선정 표본에서는 다섯 글 중 네 글에서 대통령 또는 해당 메시지에 대한 비판 분류가 지지보다 많았다. ‘부처·돼지’ 글은 비판 55개·지지 27개, 이스라엘군 영상 공유 글은 비판 50개·지지 18개였다. ‘대통령의 친구’ 글은 비판 46개·지지 33개, ‘좌아하게’ 글은 비판 48개·지지 17개로 분류됐다. 나머지는 혼합, 중립·질문, 판단유보 등의 반응이었다.
대통령이 사용하는 언어의 품격과 공유 전 확인 책임, 비판을 받아들이는 태도 등을 문제 삼는 글도 있었다. 가령 ‘부처·돼지’ 글에는 “지지자들에겐 실망을 주고, 비지지자들에겐 빌미만 준다. 일단 SNS 좀 줄이시고, 하루 푹 좀 쉬세요”라는 댓글이 올라왔다. ‘좌아하게’ 글엔 “이 말을 대통령 입에서 볼 줄은 몰랐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물론 지지 댓글도 있었다. 9월30일 SNS를 국민과의 소통통로라고 올린 글에는 지지가 44개, 비판이 32개로 나타났다. 한 네티즌은 국무회의를 직접 보기 어렵고 기사에 잘 나오지 않는 정책 소식을 SNS에서 얻는다고 했다. 이스라엘군 영상 글에도 대통령의 인도주의적 태도에 감사를 표한 영어 댓글이 있었다.
이 대통령은 성남시장, 경기지사 시절부터 SNS 활용도가 높았다. 소위 ‘개딸’로 불리는 강성 지지층도 이런 전략을 통해 확대됐다. 그러나 대통령의 말 한마디는 국정 방향을 알리는 공적 통로인 만큼 이를 그대로 활용하기에는 리스크가 따른다. 이에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레드팀 역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실장은 “내각과 참모들이 ‘저희가 말하고 있지만 잘 안 듣습니다’라는 식의 해명은 그 자체로 잘못됐다”며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얘기도 하고, 잘못된 건 말릴 줄 아는 측근이 없다는 것은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손가락만 움직이는 SNS 논쟁에서 벗어나 국정 신뢰도를 쌓기 위해서는 내부 소통 체계부터 점검해야 한다는 비판이다.
상단 모든 자료출처 시사저널
https://youtu.be/GGwyin8XwGg?si=2qWi4j0BxFQPMrQ4
[JTBC 기괴한 제목 장사 딱 걸렸다]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국민댓글>
*반국가세력 홍석현과 그의 아들 JTBC는 영구퇴출시켜야 합니다
*망한회사 계속 망할짓을 하구나... 거짓이 채질이구나
*김태인기자를 파묘해야겠네
*JTBC MBC는 이 나라에서 영원히 없어져야할 매국역적반국가집단
*가짜뉴스 퍼뜨린거잖아 정보통신망법개정안 가짜뉴스로 김태인기자 고발해야겠다
*저 망할X의 JTBC가 가짜뉴스 검열하는 검열위원인지 나발에 핵심이라는데
그게 정말 말이 돼? 가장 Fake News로 국민뇌를 가스라이팅하는 악마 쓰레기 언론이
가짜뉴스 검열하는 핵심이라는게 그러니 나라가 망하지
*JTBC 영원히 문닫게 해야한다
*애국시민단체들이 뭉쳐셔 JTBC 김태인기자 1년 안으로 반드시 끌어내린다!
*대한민국을 없애는게 목표인 한국판 조지소로스 ''홍석현'' 그리고 그의 아들
시X핑 싱크탱크 '여시제'의 멤버 홍석현, 한국일루미나티 삼극회의 멤버 '홍석현'
홍석현과 그의 아들이 JTBC를 통해 박근혜대통령 윤석열대통령 대한민국보수우파는
물론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데 앞장 서 온 것
"김건희, 담배 피운 적 없다"…구치소에는 ‘건강 우려’ 민원 폭주
JTBC 김태인기자
"김건희, 담배 피운 적 없다"…구치소에는 '건강 우려' 민원 폭주
김건희 측, 흡연설 정면 반박
서울남부구치소에 김씨 건강 민원 급증
지난 7월 27일부터 19일간 961건
왼손으로 무언가를 집어 입에 대고 있는 김건희 씨.
김씨 측 변호인은 "과거 대구 서문시장에서 젓가락으로 음식을 먹는 장면을 좌파 진영에서 담배 피우는 모습처럼 왜곡해 허위 선동을 했다"며 "김건희 여사는 담배를 피운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김씨의 건강을 염려하는 지지자들의 민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김씨가 수감 중인 서울남부구치소에 접수된 김씨 건강 관련 민원은 지난 7월 27일부터 19일 동안 무려 961건에 달했습니다.
지난 5월 단 3건에 불과했던 민원이 급증한 건 최근 재판에서 언급된 김씨의 건강 이상설 때문으로 보입니다.
김 의원실이 입수한 구치소 보고서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8월 어지럼증으로 수액을 맞았습니다.
다만 식사는 구치소에서 제공하는 단체식은 선택적으로 먹고, 영치금으로 별도 구매한 식품도 먹고 있었습니다.
김씨의 '3대 의혹' 사건 상고심 구속 기간은 오는 31일 만료될 예정입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민원 폭주가 김씨의 석방이나 보석을 위한 명분 쌓기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김 의원은 김씨 건강 관련 민원으로 교정 공무원의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석방 등 특혜 명분으로 오인되거나 악용되지 않도록 모든 수용자에게 동일한 원칙이 적용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댓글]
*JTBC김태인기자를 가짜뉴스 퍼뜨린 혐의로 신고고발해야겠네
https://youtu.be/G_DZghkfjPg?si=RHJl7A9kwzXxuIKY
[미국입국거부당한 정청래] 샤인튜브
<국민댓글>
*정청래 김민석 김민웅 정동영 안규백 ㅇㅈㅁ 문재인 더불어공산당인간들과 ''국정원장 이종석''
이런 극렬반미 종북종중세력들 영구적으로 미국입국 불허 해야한다
*남한에 흘러넘치는 반미 종북종중 반국가세력을 미국은 두번 다시 미국 땅에
발디디지 못하게 입국거부를 영구적으로 ~~
*어머 추카추카 듣던 중 넘 반가운 소식이네요 청래야 진심 축하 해!!
얘말고도 미국입국 거부당해야할 빨X이들이 남조선인민공화국엔 흘러넘칩니다
미국국무부에 간만에 입국거부해야할 자들에 대해 의견보내야겠네요
정청래 비자 보류에 美국무부 “비자 통해 최고 수준 국가안보 유지” | 서울경제
정청래 비자 보류에 美국무부 “비자 통해 최고 수준 국가안보 유지”/서울경제신문
본지 ‘비자 발급 지연’ 입장 요청에
“특정 비자 신청 논평 안한다”면서도
“비자 신청, 미국법 따라 사안별 심사”
미주반 국감 예정이던 정, 구주반 이동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미국행 비자 발급이 보류된 가운데 미 국무부가 “트럼프 행정부는 비자 발급 절차를 통해 최고 수준의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8일(현지 시간) 정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이 지연되는 이유에 대한 서울경제신문의 질의에 국무부 대변인 명의 답변에서 이 같이 말했다.
국무부는 “모든 비자 신청은 미국 법률에 따라 개별 사안별로 검토되며, 각 사안의 사실과 상황에 근거해 결정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반적으로 우리는 특정 비자 사안에 대한 국무부의 조치에 대해서는 논평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당초 정 의원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미주반에 소속돼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9박 12일 일정으로 미국·브라질·콜롬비아·캐나다 등을 방문, 재외공관 국정감사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8일 저녁까지 미국행 비자 발급이 이뤄지지 않아 결국 유럽을 담당하는 구주반으로 이동하게 됐다.
정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미주반 소속으로 국감을 다녀올 예정이었지만 미국 비자가 오늘 현재 국무부에서 계속 심사 중(review 상태)이라는 보고를 보좌관으로부터 받았다”며 “허용도 불허도 아닌 상태를 더 기다릴 수 없어 긴급하게 구주반으로 변경 신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 “아직 심사 중이라니 불가피하게 유럽 국감으로 가기로 했다”며 “이유는 잘 모르겠다. 유감스럽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미 2012년 미국을 방문해 외통위 국감을 진행했다”며 “2014년 국회의원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해 스티브 쉐벗 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 등 미국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미국대사 자택을 방문해 만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정 의원은 다만 재선 국회의원이던 2013년 10월에도 외통위 미주반 소속이었지만 미국행 비자를 받지 못했다.
https://youtu.be/yMAimCtPCZI?si=tNn0D8Ko2ZinFd7H
페러디 연기의 달인 최국 오늘도 대사엔 쉼표가 존재하지않습니다.
''여보세요 나야..''
''가석방 안해 줘? 18 내가 ...화가 아주 많이...났다고..''
''날 달래라고! 안그러면 내가 어떻게 돌변할지 모른다고''
https://youtu.be/IqqyiS8E46k?si=_63hvzXiO0y1-8x2
美국방부, 2차대전 후 첫 군 총살형 집행 생중계 한다 [자막뉴스] / 채널A
미국 국방부가 2009년 포트 후드 군 기지에서 총기를 난사해 13명을 살해한 니달 말릭 하산의 총살형 집행을 생중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내용 속보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네티즌들의견]
*미국도 81년만에 총살형이 부활했다. 우리나라도 사형 집행의 부활이 필요한 시기이다.
*우리도 흉악범에 사형 집행하라
*대한민국도 악질범죄자 제발 사형시키자
피해자인권은 개나줘버리고 뭐하는 짓이냐
*더불어범죄보호당과 ㅇ ㅈ ㅁ 좌빠리들이 사형을 절대 반대하지
언제나 피의자 범죄자 편에 서는 좌빠리들
저 좌빠리들이 검찰청해체시키고 검찰보완수사권폐지시키고
치안사법수사체계를 완전히 붕괴시키고 제2캄보디아로 만들어간다
https://youtu.be/VigXN_ABxhM?si=H42_q74TWH20AwKB
헐리우드가 망한 진짜 이유…충무로도 똑같이 가고 있다 [뉴스뷰][뉴스퍼레이드]
헐리우드DEI/ WOKE /Political Correctness/ Critical Race Theory
극좌들의 역겨운 Diversity 다양성 Equity형평성 Inclusion포용성
....실체는 ''심각한 역차별'' ''적반하장'' ''내로남불''의 경지!!
정치적 올바름이란 그럴싸한 포장 아래 다른 생각 다른 진영의 의견은 집단으로
공격해 매장시키고 찍어내리고~~
<네티즌들의견>
*일단 스크린쿼터제를 없애야 해요.너무 보호를 받다보니 제정신이 아님.
*안토니오 그람시 문화전으로 망하게 만든 한국 극좌광대들
*한국영화 관람안한지 30년 넘었다. 깡패들 빨X이들 반국가세력이 만든 한국영화
*그렇게 반미하는 것들이 헐리우드의 극좌놀음은 빼닮아가네
*헐리우드와 같이 썩어문들어진 충무로
*헐리우드 영화판이나 충무로 영화판이나 세계정부수립이 목표인 세력들의
입맛에 맞는 아젠더들로 떡칠한 소재의 영화들 뿐...
프리메이슨 제수이트 세력이 원하는 영화들 뿐...
https://youtu.be/LFrpepQSO4o?si=3VdOFcei4c3MJYv5
<천국에서 본 나의 행위록, 이것까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마요셉목사님''
<가장 무서운 죄는 따로 있었습니다>
8월 4일 중문침례교회에서 열린 온가족 수련회 오전 첫번째 말씀
***C.S.루이스는 아니잖아요 목사님 그는 유신진화론자!!
진화론이 과학적이라면서 교묘하게 진화론을 찬성한다고 주장하는 자입니다
아이고 한국에 수많은 목사님들이 C.S.루이스를 예수님보다 더 좋아하는데
C.S.루이스의 제자들 같은데 마요셉목사님마저 그를 좋아하고
심지어 그의 저서를 소개하며 청년들에게 권하다니 ... ㅠㅠ
<그는 '유신진화론자'입니다>
https://youtu.be/I0aVUHMTZ34?si=ISremLJnpbEo8EX3
700년 동안 공포를 팔았는데 아직도 장사가 잘된다 / 미국Spika Studio
흑사병 괴담
14세기 유럽 인구의 상당수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흑사병. 우리는 이 재앙이 쥐와 벼룩이 옮긴 페스트균 때문에 발생했다고 배워왔습니다. 그런데 당시 유럽은 소빙하기의 시작과 함께 극심한 추위와 대기근,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수천만 명의 죽음을 모두 하나의 세균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중세의 대재앙이 오늘날 우리가 아는 ‘흑사병’으로 정립된 과정에는 어떤 역사가 숨어 있을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흑사병의 기원과 소빙하기의 관계, 그리고 19세기 세균학의 발전 이후 전염병에 대한 공포가 거대한 제약산업의 성장과 어떻게 연결됐는지 살펴봅니다.
https://youtu.be/YVYAHtSdr24?si=KTZkFZDpErv25DA2
경상도 애국사나이 크리스찬 박서방 알려줘TV
일하지 말고 쉬어라. 공짜 좋아하면 보지마세요!
일하지 말고 쉬어라, 돈 줄게."
농사 대신 태양광, 때 되면 나오는 공짜 돈.
공짜에 익숙해지는 순간, 우리는 어떤 모습이 될까요?
⏱ 타임라인
00:00 농지 전수조사는 공산화 작업?
01:07 농사 대신 중국산 태양광 하면 누가 돈 벌까?
02:05 공짜 돈 25만원이 배급사회로 몰아간다
03:46 그러다가 개돼지 됩니다
04:36 깨어있으세요
05:24 절대로 3가지는 하지마세요
[10월9일 금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uWscrRLIhgk?si=m2XK77PQ01UxXUV5
강화 해수욕장서 北 지뢰 발견…전면 통제
[앵커]
DMZ 지뢰 사고 충격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그 때와 비슷한 종류의 지뢰가 인천 강화 해수욕장에서 발견됐습니다.
북한에서 떠내려온 유실지뢰에 전면 통제되면서, 주민과 관광객들 지뢰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조현진 기자입니다.
[기자]
해변에 노란 통제선이 설치됐습니다.
쓰레기들이 쌓여있는 한 켠에 검은색을 띤 원형 물체가 보입니다.
어제 오후 이 해변에서 발견된 지뢰입니다.
[이상의 / 인천 강화군 주문2리 이장]
"해양 쓰레기를 이렇게 치우다가 해양 쓰레기 속에서, 더미에서 이제 발견이 됐어요. 까딱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북한에서 유실된 대인 지뢰로 추정됩니다.
해병대 2사단은 폭발물처리반을 출동시켜 현장에서 지뢰를 수거해 폭파 처리했습니다.
이곳은 북한과 12km 정도 떨어진 접경지역입니다.
지난 7월 집중호우 이후 북한 지뢰가 연이어 발견된 바 있습니다.
7월과 8월 두 달간 지뢰 16발을 수거했는데, 50여 일 만에 지뢰가 또 나온 겁니다.
해안가 입구에는 북한 유실 지뢰가 발견됐다는 표시판과 해안가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는 안내문이 설치돼 있습니다.
[한성원 / 마을 주민]
"마음은 항상 불안하죠. 마음대로 다니지도 못하고 (지뢰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고. 터지면 인생 가는 거죠."
[박병환 / 관광객]
"(해안가는) 못 가겠죠. 가지 않아야 되겠죠. 불안한데 어떻게 가요."
군 당국은 일대 순찰을 돌며 특이사항이 없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강화군도 주민들에게 수상한 물체를 발견하면 접근하지 말고 신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평온했던 해변을, 평화롭던 마을을 뒤흔든 북한 지뢰의 공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국민댓글]
*이런데 동영이와 찢과 순복음 교회 목사는 북한에게 퍼주겠데 얘네 뭐야?
*정동영한테 가서 치우라고해~~
*정동영 안규백 강신철 같이 가서 다다 치우거라
*와 이거 진짜 미친거 아니야 이모시기가 대령통되고나서 나라가 개박살이 나네
*국민들 다 죽이겠네 이러다가
*굴종평화 거짓평화에 미친 통일부장관 국방부 ㅇ ㅈ ㅁ 때문에 이렇게 된거네
*종북세력들 간첩들 모조리 가서 지뢰제거 작업해라
*ㅇ ㅈ ㅁ 정동영 강신철 안규백 더불어공산당 가서 제거해라!
https://youtu.be/Kiw9G_2PG8k?si=wkaybVuAOO8dul0S
단독] "계약서엔 없었는데" 아파트 베란다 밖에 '태양광 패널'…입주 예정자들 '분통'
앵커]
분양받은 집에 가봤는데, 베란다 밖에 태양광 패널이 가득 펼쳐져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드시겠습니까? 서울의 한 아파트 일부 세대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입주 예정자들은 사전에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이낙원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입주가 시작된 한 주상복합 아파트. 집 안에 들어서니 베란다 밖으로 태양광 패널이 깔려 있습니다.
아래층 상가 옥탑에 설치된 겁니다.
상가 위층을 분양 받은 사람들은 뒤늦게 이 사실을 알았다며 분통을 터뜨립니다.
윤 모 씨 / 입주 예정자
"태양광이 새까맣게 깔려 있었어요. 가족들 모두 깜짝 놀라서…. 옆에 동이랑 똑같은 가격으로 분양을 받았는데 2층을 통해서 (패널을 밟고 집에) 쉽게 올라올 수가 있게 돼 있어요."
계약서에는 '아파트 옥탑에 설치될 수 있다'고만 돼 있었습니다.
건설사에 항의하니 황당한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서 모 씨 / 수분양자
"시공사 담당자가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요즘에는 공조 환기 시스템이 좋아서 창문 안 열고 살아도 되니까 커튼 치고 살면 됩니다'…."
안전 문제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화재 등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이 완강기를 타고 탈출해야하지만 발을 디딜 바닥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돼 탈출로를 막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하성 / 우석대 소방방재학과 교수
"완강기 동선에 태양광 패널 등 어떤 장애물이 있을 경우에는 탈출에 많은 지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의 철거 요구에 분쟁이 격화되자 시공사는 최근 태양광 패널 높이만 1m 낮췄습니다.
이은형 /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조감도나 설명들을 기반으로 계약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분양 주체에서 충분한 설명을 추가할 필요가..."
건설사는 "모집 공고에 상가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안내가 있었다"며 "탈출로가 방해받는 문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TV조선 이낙원입니다.
[국민댓글]
*중공산 태양광이 이젠 저렇게 사기를 쳐서 국민 거주지에 침범하고~~ 대단한 나라다
*저기가 여기
성북구 보문센트럴아이파크 계약조건에도 없는 집앞 태양광 설치
*중공산 태양광패널 사업자들 세무조사를 해봐야됨
태양광사업과 정동영 마누라가 관련되어 있다던데 탈탈 털어 수사해야함
*커텐치고 살면 됩니다 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
*정말 개말종의 나라 다 됐다
*차이나 머니 쳐먹은 것들이 저짓을 한거네 매국노들이 나라에 널렸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히네 좌빠리들이 러브러브하는 중공산 태양광 주거침입
*그렇게 좋으면 시공사 대표 집 앞에 태양광 패널 아주 빼곡히 깔아줘라
https://youtu.be/sfNvKy3Bml0?si=0uDQ3lRIk-AeE3NN
이화영, 與 '조희대 때리기' 편승…박상용 "석방 청구서"
앵커]
어제 공개된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옥중편지에는 '법원 개혁'이라는 말이 담겼습니다. 줄곧 검찰의 조작수사를 주장하던 이 씨가 사법부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은 건데, 자신도 여권과 한 방향이란 점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 씨는 대북송금 사건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신의 다른 범죄혐의에 대해서도 이른바 '청구서'를 내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황병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화영 전 부지사의 옥중 입장문입니다.
첫 줄부터 "검찰개혁은 법원 개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서 "대북송금 사건은 검찰이 조작했고 법원이 완성했다"며 사법부의 책임을 주장합니다.
여권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를 문제 삼으며 사법부 개혁을 주장하고 있는데,
이성윤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6일)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에 헌법적 근거가 없다고 개기고 있습니다."
이 전 부지사가 동조하고 나섰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는 TV조선과의 통화에서 "이 전 부지사가 여권 행보에 발을 맞춰 자신의 석방청구서를 내민 것"이라고 했습니다.
옥중 입장문에는 자신의 뇌물죄 조작도 밝혀달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박상용 / 인천지방공소청 부부장 검사
"청구서를 더 넓힌 거거든요. 자기 개인 비리도 조작됐다고 얘기하고 그 다음에 그거를 판결한 판결도 잘못됐으니까 법원도 검찰처럼 개혁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그룹으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고 대북송금을 공모한 혐의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입니다.
TV조선 황병준입니다.
[국민댓글]
*더불어범죄전문당 전과4범경력에 재판 여러개 걸려있는 공소장에 '피의자'로 적시된 대령통
아주 멋저부러 ''범죄공화국'' '마피아공화국''
*무법천지 법도 법치도 깔아뭉개져버린 나라 오로지 범죄자들 피의자들만 살판 난 나라
*다음 대법원장은 이진관이라는 게 끔찝하다
*뉴욕 감옥에서 마두로가 한국상황보고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며
''나는 아무 것도 아녀, ㅇ ㅈ ㅁ 전과4범 믿고 설쳐대는 범죄자들 저 한국이 1등 해라''
*제2베네수엘라 제2엘살바도르 제2캄보디아 다 된 무법천지 한국!
*계곡살인범 이은혜 교도소에서 마음 껏 도박하더라 요즘 교도소가 라스베이가스 같데 ㅋㅋ
정말 대단한 나라 아니니? 매일매일 정말 나라전체가 범죄자의 나라가 되고있어
이게 다 더불어범죄전문당 이모시기 덕분이지 뭐 기립박수 ~~
https://youtu.be/75yaqSeHU3c?si=2l62vmZE3XW0bYjB
단독] 중수청 본청, '실무지휘' 간부 66% 공석…4급은 20%도 못채워
[앵커]
중대범죄수사청이 문을 연 지 정확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수사 실무를 지휘하는 본청 간부 자리가 수두룩하게 비어있었습니다. 저희가 배치표를 입수해 확인했는데 핵심 간부 24자리 가운데 16자리가 공석입니다. 이래서야 중대범죄 수사가 제대로 될리가 없습니다.
이나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어제 기지회견을 자청해 한치의 수사공백도 없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김지용 /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부패, 금융, 화이트컬러 범죄 등에 대해서도 네 편 내 편 없이 공정하게 수사하여 엄단하겠습니다."
하지만 출범 일주일이 지난 중수청 본청의 주요 실무 지휘 간부진은 공석이 더 많습니다.
TV조선이 입수한 중수청 본청 직원 배치표를 분석한 결과, 전국 중수청의 실무를 지휘하는 과장과 담당관 24자리 중 16자리가 비어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마약수사과장, 금융범죄과장 등 민생 수사를 지휘할 자리도 마찬가집니다.
중수청의 한 간부는 "실무 과장급이 빠져 업무를 하기 곤란한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베테랑들이 맡는 4급 수사관도 정원 46명 가운데 9명만 채워져, 충원율이 20%도 안 됩니다.
법조계에선 정상적인 수사가 가능하겠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황우진 / 변호사
"중수청 같은 경우는 직접 수사를 해야되는 곳이잖아요. 그때마다 결정을 해야되는 게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실무 책임자들이 안 계시면 수사가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쉽지 않죠."
중수청은 "일부 자리가 비어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수사에 차질이 없도록 인력을 배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TV조선 이나영입니다.
[국민댓글]
*ㅇ ㅈ ㅁ의 아주 의도적인 수사공백 사법체계 공백 정말 무섭다 치안해체 상태
*더불어사법파괴당과 찢의 아주 계획적 대한민국 사법파괴 수사파괴 치안파괴
*아주 오래 전부터 북한정권과 중국공산당이 한국좌파정치세력들에게
한국검찰청해체시켜라, 검찰수사권완전히 없애버리라고 끝없이 지령내렸는데
완수한 것이라고 하지. 범죄로 들끓어 사회가 대혼란에 빠지는 카오스상태로
만들려는 것, 캄보디아처럼 특정국가 범죄조직들도 마구마구 들어와
한국인들 대상으로 마음 껏 범죄를 지르도록 ~~
*완벽한 '무정부 상태' 안보끝나 국방끝나 치안끝나 수사사법체계끝나
한미동맹 거의 다 끝나가고...
국민을 보호할 보호막이 100% 발가벗겨지고 있다 그래도 좋다는 개딸 개아들 정신세계!
https://youtu.be/ZaNMlakbHlo?si=vk_HDsuJCVD-9Hbv
단독] 수차례 망신당하고도…바로 터지지 않는 '자폭드론'에 445억 '혈세 낭비'
[앵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현대전 양상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은 이른바 '자폭드론'을 우리 군도 도입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드론은 표적과 충돌해도 바로 폭발하지 않고, 우크라이나전에서 사용된 드론보다 가격이 20배 이상 비싸다고 합니다. 가성비를 잘 따져봐야할텐데, 왜 이런 드론을 혈세를 들여 사려는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고희동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공중으로 튀어오른 요격 드론이 곧바로 땅으로 떨어집니다.
"아아아…."
국방부 주최 시연회에서 드론 6대가 추락하거나 임무 수행에 실패한 장면입니다.
두 달 전엔 국산 자폭드론 2대가 발사 직후 바다에 추락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군용 드론의 성능 문제가 잇따라 드러난 상황에서 육군이 추진하는 자폭드론 도입 사업도 실효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육군은 2030년까지 총 445억 원을 들여 소형 자폭드론 약 2000대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대당 가격은 약 1400만 원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사용된 일부 자폭드론의 20배가 넘습니다.
그런데 정작 표적을 타격하는 방식에는 한계가 있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표적과 충돌해도 바로 폭발하지 않고, 원격으로 안전장치를 해제한 뒤 4~5초가 지나야 폭발하는데 움직이는 표적이면 타격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시차를 줄이기 위해선 표적 충돌 전에 시간을 예측해 안전 장치를 해체해야 하는 겁니다.
또 700만 원대로 알려진 적외선 센서는 탈부착도 불가능해 사용에 제약이 따릅니다.
김병기 / 무소속 의원
"이대로라면 막대한 혈세를 투입하고도 제대로 된 기능을 가진 드론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 드론은 무조건 실전성이 입증된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합참은 "신속소요가 제기된 측면을 고려했다"면서 "운용 과정에 문제가 발생하면 보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TV조선 고희동입니다.
[국민댓글]
*전쟁터지면 우리측이 드론이고 나발이고 무기들이 무용지물되는 것들만 사들여
북한의 밥이 되게 하려는 ㅇ ㅈ ㅁ 안규백 강신철 정동영 김X지 아이디어 아닌겨?
*중공산 부품 가져와 국내조립 업자들하고 짜고 해먹는거지
*멸망하는 나라는 달라도 너~무 달라
*이런 걸 우크라이나에 배워야 되는데 포효하는 호랑이가 개 잡는 것처럼 하니 안 주지.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북한군 포로 보내주고도 귀싸대기 맏으니 자존심 상하지. 마음에 안 들어도 아쉬울 때를 생각해 좀 살살하는게 외교지 몰아붙이면 안 돼
*나라에 도둑넘들만 널렸어
*망국 남조선인민공화국
*정답은 전쟁터지면 ㅇ ㅈ ㅁ과 좌좀들은 돈보따리 싸들고 아프간대통령처럼
뒤도 안돌아보고 해외로 튈 것이고 오로지 백성들만 북핵과 탄도미사일에 맞아
제노사이드 희생되는거지 뭐
https://youtu.be/6HsEriAbepI?si=vKg05oClhGW0Ss9P
유엔서 남북 충돌…사과하랬더니 큰소리
[앵커]
남북 간의 지뢰 설전은 미국 뉴욕 유엔 총회로 번졌습니다.
우리나라가 사과와 대화를 요구하자, 북한 대표가 답을 했는데,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습니다.
김승희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뉴욕 유엔 총회장.
우리나라 대표부는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에 대해 북한에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차지훈 / 주유엔 대사(현지시각 어제)]
"이는 정전협정에 대한 명백한 위반입니다. 북한이 긴장 고조 행위를 중단하고, 공식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합니다."
북한 대표단은 사과는커녕 한국을 공격했습니다.
[북한 대표단(현지시각 어제)]
"자신들의 책임을 북한에 전가하려는 남한 군당국의 유치한 수작에 불과합니다. 정동영 장관조차 북한의 의도적인 공격이라 단정하기 어렵다고 고백했습니다."
전날 김여정 부장에 이어 정 장관의 이 발언을 또 공세 근거로 활용한 겁니다.
[정동영 / 통일부 장관(그제)]
"아직은 그렇게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는 없다."
북한의 적반하장에 한국 대표부는 다시 발언권을 요청했고, 설전은 계속됐습니다.
[안지인 / 주유엔 대표부 참사관(현지시각 어제)]
"대표단은 북한 대표가 제기한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 답변하고자 합니다. (조사 결과) 지뢰가 북한군에 의해 의도적으로 매설되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북한 대표단(현지시각 어제)]
"도발자는 북한이 아니라 대한민국입니다. 북한은 적국인 대한민국과 자국 영토 내 군사 주권 행사 문제를 협상으로 논의하지 않을 것이며…."
북한 대표단은 협상이 아닌 강력한 힘으로 영토 주권을 수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국민댓글]
*북조선 대변인 북조선 통일전선부 요원 ''정동영''
*남조선 적화부 장관 정동영 소속은 고조 북조선인민민주공화국입메다
*남조선인민민주공화국 장관들은 죄다 북조선 스파이들입메까?
*내부의 적들 간첩들로 제대로 망해가는 나라 대한민국
https://youtu.be/riqHy3qYRAI?si=-EoFoAUbImvh2pY4
[UN에서도 당당한 북한 ''남조선 정동영도 고의 판단 어렵다고 해'']
차지훈 주유엔 대사는 현지시간 8일 미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제1위원회(군축·국제안보) 일반토의 연설에서 지뢰폭발 사고와 관련 한국의 주장에 대해 '불순한 방해적 행동'이라 부르며 자국 책임을 북한에 전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한국 당국자도 지뢰 폭발이 북한의 고의적인 공격이라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댓글]
*정말 100% 확신한다, 정동영은 북조선 남파간첩!!
*북동영을 어서 북송시켜라!
*ㅅㅍ 빌미를 이렇게 내주냐
저건 장관감이 아니라 이적죄로 감방가야하는거 아니냐
중정이 이 시대에 필요한거냐
*와와 저런 여적세력 정동영을 장관을 임명한 대 ㅈ ㅁ
*김정은에게 대북송금 및 더 한 스모킹 건 약점이 잡혀있는 ㅇ ㅈ ㅁ
그리고 조선로동당 통일전선부 소속인 북동영
https://youtu.be/gNRQcUz3xVM?si=xg0N8bfguaEgI6SD
[단독]“北, 지뢰 심다 폭발사고 30여 차례”
[앵커]
국경선 요새화 작업, 북한도 줄사고를 감수하고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요새화 작업 이후 북한군이 지뢰를 심다 사고 나고 실려가는 일이 30여 차례나 우리 군에 관측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민영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24년 4월부터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이른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시작한 북한군.
우리 군은 이후 약 30여 건의 북한군 지뢰 폭발 사고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군 관계자는 "지뢰 작업을 하다 폭발해 실려가는 북한군을 여러 번 목격했다"며 "인명 사고가 나도 계속 매설 작업을 진행했다"고 말했습니다.
군 소식통은 "지뢰 매설은 최초 위성 영상으로 식별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실제 매설과 군사분계선 침범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북한군은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불모지화-지뢰 매설-철책 구축 등 3단계로 작업 중입니다.
먼저 이동로를 확보하기 위해 암석 지대를 발파한 뒤 병력을 투입해 땅을 평평하게 만드는 불모지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차량이 통행 가능하도록 만든 구간도 있습니다.
이후 2단계 지뢰 매설 작업, 지뢰 박스를 운반해 땅을 판 다음 지뢰를 묻고 티 나지 않게 가리는 위장 작업을 합니다.
지뢰 지대가 만들어지면, 철책과 방벽을 설치해 요새화 공사를 마무리합니다.
현재 불모지화는 사실상 마무리됐고 한창 지뢰 매설 등 이후 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 하루 평균 7천 명 이상을 투입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중부전선에서는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쪽에 철책을 설치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채널A 뉴스 전민영입니다.
[국민댓글]
*남침준비, 전쟁준비 안보전문가들은 2027년 남침 한반도 전쟁 예상
*정동영의 입에 지뢰갖다가 넣어줘라
*우리장병 발목이 날아갔는데도 더 큰소리치는 김여정..
이 와중에 북한편 드는 통일부장관 모가지 끌어내서 패대기를 쳐라!
*저지랄 할때까지 두눈 뜨고 지켜봐 본 국방부 합참 통일부 청와대
*북한군 지뢰로 우리 군인들 발목이 날아갔는데 의료기기 지원을 해???
이게 반국가세력이지 뭐가 반국가세력이냐
*남조선인민공화국 적화통일부장관 적화국방부 적화합참 적와대
목숨걸고 북정권에 혈세로 퍼다주겠단다 종북목사들은 목숨걸고 평양병원 세우겠단다
너그들이 가서 지뢰 모두 제거해라
https://youtu.be/opaOk1mT7Uo?si=xLfRrv-m2aUHxNuO
중공 제재받은 측근에…다카이치 “명예롭다”
[앵커]
중국과 일본의 갈등, 1년이 다 돼 가는데 완화 조짐은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자민당 의원이 대만 관련 발언으로 중국 입국까지 금지됐는데, 다카이치 총리가 그 측근에게 중국 조치를 비웃는 듯한 언급을 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도쿄 송찬욱 특파원입니다.
[기자]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중국의 제재를 받은 측근에게 "명예롭다"고 언급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후루야 게이지 자민당 의원은 최근 도쿄에서 열린 대만 관련 행사에서 "다카이치 총리로부터 '아주 명예로운 제재'라는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후루야 의원은 지난 3월 '대만 독립세력과 결탁했다'는 이유로 중국 입국 등이 금지됐습니다.
지난해 11월 대만 유사시 개입 가능성 발언으로 중일 갈등을 키운 뒤로 다카이치 총리는 대화를 강조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 일본 총리 (지난 5일)]
"중국은 중요한 이웃 나라로 여러 과제가 있는 가운데서도 오랜 기간 관계를 쌓아왔습니다."
정작 측근과는 중국을 비웃는 듯한 언급을 한 만큼 추가 반발이 예상됩니다.
반면 중국 외교부는 다카이치 총리의 직함을 생략해 일본을 자극했습니다.
[궈자쿤 / 중국 외교부 대변인 (지난달 30일)]
"다카이치 사나에가 올해 2월 비핵 3원칙 준수를 재확인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국가 지도자에 대해 마땅한 예의를 갖추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중국에 항의했습니다.
양국 갈등은 다음 달 중국 선전 APEC 정상회의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일본 언론 등에 따르면 일본의 정상회담 요청에 중국이 리창 총리로 급을 낮춰 역제안하는 등 양국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국민댓글]
*정상인게지 저런게 정상인 거라고!
*CCP 발바닥에 기어다니는 한국에 이모시기와 정말 비교가 된다
*''한국은 이미 중공의 위성국가 다 되었다, 중공화 공산화 다 된 한국''
이라고 올해 봄 미국하원에서 터져나온 팩폭 그 누구가 대령통이 되고 우린 중공의 식민지!
*다카이치가 외교는 너무 잘한다, 자국First 자국민First 그리고 반공 멸공!! 잘한다 !!
*한국에 정치세력 그 누구들은 나라를 중공에게 갖다 팔아넘기고 있는데
일본의 수상은 정말 극히 정상적으로 외교하는구나 부럽다!
https://youtu.be/_0culwKW6_k?si=w7YjGdtZyiO59EZw
“한국 쓰레기들 무시”…北 김여정, 14시간 만에 또 막말
앵커]
뉴스에이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북한 김여정 부장이 한국을 쓰레기라고 부르며 한국을 무시할 것을 천명한다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비판 14시간만에 또 올린 건데 이번엔 수위가 남달랐습니다.
국가 수반의 위임이라고 강조하며 오빠 김정은 위원장의 뜻임을 명백히 했습니다.
한국 정부를 향한 막말 수위도 더 높였는데요.
대체 속내가 뭘까요?
배정현 기자가 첫 소식으로 준비했습니다.
기자]
"국가수반의 위임에 의하여 조선인민의 총의에 따라 한국의 인간쓰레기들을 외면하고 무시할 것을 천명한다"
약 14시간 만에 또다시 담화문을 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한국에 대한 배척이 국가수반, 즉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뜻에 의한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 부장 개인 명의로 낸 어제의 담화문과 달리 강한 무게감을 더해 어떠한 여지도 남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홍민 /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수위와 격을 의도적으로 좀 높이려고 한 것 같아요. 그만큼의 무게감과 되돌리기 어렵다는 것을 좀 더 강조할 수 있는 그 요소가 있겠죠."
한국 정부를 지칭하는 표현도 더욱 격해졌습니다.
어제 담화문에서는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라고 지칭하더니 오늘은 '소갈머리가 얄팍한 천치들'이라고 공격했고, '서울당국', '한국당국'이라고만 지칭했던 어제와 달리 '서울위정자들'로 칭했습니다.
김 부장은 우리 정부의 의료장비 대북 지원 계획에 대해서도 '선의로 포장한 악의'라며 재차 꼬집었습니다.
지뢰폭발 사고 화제를 전환하는 동시에 공세의 주도성을 확보하려는 의도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향한 북한의 모욕과 조롱이 반복되는데도 이재명 대통령의 단호한 대응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국민댓글]
*대북송금 혐의의 ㅇ ㅈ ㅁ 의 약점을 거머쥐고 있는 김정은과 김여정이
아주 신이나서 자신들의 발 아래 기어다니는 정동영과 ㅇㅈㅁ한테 제대로 엿먹이네
*저런 것도 감사하다고 고개를 조아리는 찢과 정동영 이 나라 좌좀들
*여의도 순복음 대형교회 이 모 목사 정신차려라 목숨걸고 북한정권에 퍼다주기
평양병원 세워주는데 목숨거는 이 목사야 너한테도 들으라고 여정이가 말하는거야
*남조선 종간나애미나이 우리에게 굴종하는 쓰레기 정치세력들아 잘 들으라우~~ 이거네
https://youtu.be/eM5hx9snVi0?si=-G0vL7ggcAP09Qr_
홍대 반경 150m 안에 중공 브랜드 매장만 6곳 / 채널A / 뉴스A
[앵커]
대표적인 번화가죠.
요즘 홍대 거리 가보셨습니까.
중국 브랜드 매장이 눈에 띄게 늘었다는데요.
중국 브랜드들이 앞다퉈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이유는 뭘까요.
김세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밀크티를 주문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습니다.
최근 국내에 진출한 중국 브랜드인데 주변 카페들보다 인기가 높습니다.
[박주현 / 서울 은평구]
"SNS에서도 많이 보고 길 가다가도 많이 본 것 같아요."
[최예영 / 서울 동작구]
"메뉴뿐만 아니라 들어가는 토핑이나 펄 종류도 많아서 선택지가 많은 것도 한몫한 것 같아요."
중국 대형 밀크티 브랜드인데요.
바로 옆에 또 다른 중국 밀크티 브랜드가 들어와 있습니다.
홍대 지역 반경 150m 안에 있는 중국 대형 프랜차이즈만 6곳에 이릅니다.
[현장음]
"메뉴명도 중국어로 많이 써져 있네요."
[오지현 / 인천 서해구]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많이 또 들어오다 보니까 한국 브랜드가 없어지는 것도 아닌가 싶기도 해요."
중국의 한 밀크티 프랜차이즈는, 해외 점포 총 72곳 중 32곳을 한국에서 운영 중입니다.
중국 브랜드의 진출이 늘어난 이유는 뭘까.
[서용구 /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
"중국이 오랫동안 내수가 침체돼 있어서…. 해외로 진출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거 같고. 전세계 MZ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하고."
전문가들은 한국에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기 좋은 측면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국민댓글]
*중국공산당의 초한전에 완전히 미혹되고 말려들어가는 한국인들 개한심!
*중공브랜드 홍보해주는거냐 가발A 친중 한동훈 패거리 가발A답다
*한심한 한국 백성들 중공이 한국을 위성국가 제2홍콩으로 만들고 있는데
나라 전체를 삼켜먹으며 침투해 오는데 헤헤 거리며 좋단다
*먹는 건 100% 오랑캐족속들의 브랜드 피해야만 목숨유지 할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정말 2030 중에 특히 여자들 얘들아 뇌는 생각하라고 달려있는거야 정신 좀 차려라
*중공에서 버블티 펄 폐타이어로 만든거 있던데 이거보면 중공음식못먹음
*그 속에 뭘 넣고 만드는지 생각안하는 자들 젊은애들이 대장암이 폭발하는 것 원인도 몰라?
*Cancer에 걸리고 싶다면 자주자주 중공인들이 만든 것 많이 많이 먹어~~ 강추~~
https://youtu.be/JWSV0FZVDxg?si=HuNwpmlsJpoE8E9H
[딱한 사랑] 윤정호앵커칼럼
#법 이 없는 세계에서는 #힘 이 곧 #정의 입니다.
"야!"
"누구세요? 깜짝 놀랬다. 자식, 돈 많냐?"
영화 '싸움의 기술'에서 늘 얻어맞던 병태는 싸움 기술을 배운 뒤, 여자를 때리는 조폭들에게 맞섭니다. 하지만 돌아온 건 조롱과 발길질뿐이었죠. 싸울 기술보다 부족했던 건 맞설 용기 였던 겁니다. 어쩌면 요즘 우리 정부의 대북 대응과 비슷해 보입니다.
북한이 매설한 지뢰 폭발 사고 이후 강신철 국방장관은 북한 눈치를 보지 않겠다며 단호한 대응을 장담했습니다.
(대응이 너무 '수동적이다, 방어적이다' 이런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단호한 대응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뢰 제거가 고작이었는데, 북한이 당황했을까요? 무슨 엄청난 군사작전이라도 펼친 듯 자랑하는 말본새가 어리둥절합니다. 지뢰 매설 의도를 의심하는 듯 말하는 국무위원의 자세는 또 뭡니까?
"'지뢰 공격'이라는 그 의도성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에 의료 장비를 지원하겠답니다. 지뢰 사고로 우리 장병들이 다친 상황에서 이건 또 무슨 말입니까?
이쯤 되자 북한 김여정은 거리낌 없이 우리를 조롱합니다. '불량배, 천치, 개싸움질, 소갈머리, 철면피, 광대극, 쓰레기'. 자기들이 잘못하고도 적반하장으로 나오게 만든 책임, 누가 져야 합니까?
맹자는 '사람은 반드시 스스로를 업신여긴 뒤에야 남이 그를 업신여긴다'고 했습니다. 남북관계 개선도 중요하고, 평화를 지키는 일은 더 중요합니다. 하지만 참는다고, 구차하게 군다고 목적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국민을 자랑스럽게 만들지는 못할망정, 부끄럽게 해서 뭘 얻겠다는 겁니까? 단호할 때는 단호해야 합니다.
10월 9일 윤정호의 앵커칼럼, '딱한 외사랑' 이었습니다.
[국민댓글]
*개탄스럽다 반국가세력이 나라를 적국들에게 팔아넘기고 있는 현실...
*어느 넘 취임하자마자 대한민국은 亡國이 됨
*나라 전체가 너덜너덜 안보해체 국방해체 치안해체 법치붕괴 사법수사체제 붕괴
*범죄자들과 간첩들의 파라다이스 남조선인민공화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