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상좌불교 한국명상원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ㆍ 억만재
    2. ㆍ 매순간sati
    3. ㆍ 무공저
    4. ㆍ 준호
    5. ㆍ 묘원
    1. ㆍ 전진
    2. ㆍ 청사
    3. ㆍ tinali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ㆍ 평온이
    2. ㆍ 권태국
    3. ㆍ 정근안(도운)
    4. ㆍ 전진
    5. ㆍ 안정
    1. ㆍ 상민
    2. ㆍ 백채운
    3. ㆍ 민트초코
    4. ㆍ Jane
    5. ㆍ 홍담
 
카페 게시글
옹달샘 우체통 성공한 자는 성자가 아니다
묘원 추천 0 조회 43 26.10.07 10:23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10.07 14:42

    첫댓글 승리는 승리로 그대로 두자. 그리고 이들의 허물을 단죄해서 무거운 형벌의 짐을 지게하지 말자. 그러면 승리한 의미조차도 상실한다. 일단 승리는 소중한 것이었지 않은가? 승리한 자에게 가혹한 짐을 지게하면 다음에 누구도 승리하려고 하지 않는다. 기쁨은 기쁨으로 남게 하고 잘못은 관용으로 받아들여서 이해해야 한다. 무슨 일이나 흑백논리로 판단하는 것은 본질 자체를 해치는 위험한 극단이다. 옳고 그름으로 나누는 것은 흑백논리이지만, 승리와 단죄를 나누는 것은 흑백논리가 아니고 자애다. 이 세상의 고통은 자애만이 구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는 모든 일이 하나같이 극단으로 가고 있다. 특히 남의 극단을 나의 극단으로 받아들이지 말자. 이런 극단의 피해는 나도 겪지만 남도 겪으므로 그 과보가 크다. 이런 때일수록 나의 길을 가자.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