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렇게 급하게 진행되는 프로그램...
처음 경험해보네.
IBS Summer Internship application 제출하고...
바로 답변화서...
주제 2개 정하고...
그 주제 발표에 대해서 일정 바로 잡고.. ㅠ.ㅠ
논문 1편~3편 읽고...
발표자료를 5분 Presentation 하고...
질의응답을 최대 10분정도 진행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ㅠ.ㅠ
5월 4일 한국의 오후 2시...
말라위는 아침 7시에 진행... ^^;;
지금이 2시 16분이니 어느정도 끝났을 것 같네. ㅠ.ㅠ
좀전에 오후 1시부터 zoom으로 2번 연습해보고...
2시부터 발표를 진행했을테니... ^^;;
말라위의 중간시험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사이의 시험)이 진행되는 가운데... ㅠ.ㅠ
이렇게 또 인터뷰가 진행되니... ^^;;
너무너무 마음이 바빴지 싶네. ㅠ.ㅠ
그나마 이 발표는 논문 1편 읽고...
그 내용에 대한 발표니 좀 여유가 있는데...
5월 7일 발표는...
논문 3편을 읽고 하는 발표니... ^^;;
거기서 어떤 질문이 진행될지...
이해도를 어떻게 파악할지... ㅠ.ㅠ
걱정이 되면서도...
궁금하기도 하네. ㅠ.ㅠ
반대로 짧은 시간에 진행된...
그냥 주제에 대한 이해와...
관련연구의 문제점을 개념적으로 잘 설명하고...
논문에서의 해결책이 왜 관련 연구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이 되는지를...
연계할 수 있는지만 체크할 수 있는거 아닐까?
그 이외에 나머지는 체크가 어려울텐데... ^^;;
그동안...
관심을 가지고...
논문을 잘 읽었었을테니... ^^;;
정말 IBS 프로그램을 통해서...
한국 대학생들을 많이 사귀고...
대학원에서의 연구 경험을...
간접적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네.
물론, 이 인터뷰 경험도...
또한 그 자체로 의미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ㅠ.ㅠ
시험기간에...
이것까지 해야 해선지... ㅠ.ㅠ
오늘 또 코 상태가 안좋아서... ^^;;
고생 많지?
어쨌든...
준비한만큼...
그정도만...
딱 발표가 되면 좋겠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