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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중부 지방에 내린 폭우로 침수된 충남 아산 곡교천 옆 도로에서 구조대원들이 물살에 떠내려간 차량들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이어지면서 도로 및 농경지 침수와 토사 유출 등 비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뉴스1]
9일 충청권 곳곳에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했다. 청주시 서청주IC 주차장에 침수된 자동차. [뉴시스]
1. 국민은행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3억원으로 줄이자 대출 문의가 급증했습니다.
다른 시중은행들도 대출 한도를 줄이며 가계대출 관리에 나섰습니다.
금융당국도 추가 대출 규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집값 상승폭 확대 … 금융권은 주담대 한도 축소
◇전세난 속 국평 84㎡는 부담
◇눈높이 낮춘 실수요 소형 몰려
◇서울 59㎡ 10억 이상 '뉴 노멀'
◇외곽 성북·구로·관악도 상승세
◇매수자들 "잔금 당겨야하나…"
◇내집마련 계산 꼬이며 발동동
2. 공정거래위원회가 미래에셋컨설팅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를 승인했습니다.
미래에셋그룹은 국내 금융그룹 가운데 처음으로 가상자산 거래소를 확보했습니다.
주식과 가상자산을 연계한 통합 서비스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코빗 시장 점유율 0.5%… 경쟁 제한 우려 크지 않아
3. 정부가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일자리 감소에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고용 변화를 조기에 파악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임금 감소와 소득 공백을 보전하는 방안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AI 확산에 기존 일자리 잃고...임금 깎여 이직 땐 소득 보전
◇고용충격 조기 감지체계 신설
◇국민 100만명에 AI 직업훈련
◇국민성장펀드 예산 6천억 추가
한성숙 국무총리(왼쪽)가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시스
4. 지난해 전국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5898건으로 4년 새 56% 늘었습니다.
고령 운전기사 증가와 부족한 휴식 시간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정부는 고령 운전자 자격 검증을 강화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5.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수처 체포방해 사건으로 징역 7년을 확정받았습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나온 첫 대법원 확정 판결입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재판소원을 청구하는 등 불복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6. "더 이상 안전자산 아니다"…달러 이상 신호에 전문가들 '충격'
◇기축통화서 수익자산
◇80년 달러의 변신
◇美 국채·주식 매수 몰리며
◇연기금·개인 투자수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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