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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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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막 귀농일기] 산골 아낙의 푸념 소리 - 밤이 깊어 가는 지도 모르고
털보산적 추천 0 조회 138 07.06.28 10:12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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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6.28 10:36

    첫댓글 휘파람새가 영월에서 들엇던 소리의 주인공인가 보네!~

  • 07.06.28 15:34

    목각, 적막한 밤, 휘파람 부는 영혼

  • 07.06.28 18:52

    휘파람 새소리. 처음에는 좀 이상하게 들리지만 나중에는 나름의 운치가 있지요. 야산에서 벌초하다가 휘파람새소리를 쫒아 가다가 결국 포기한적도 있읍니다. 그래서 새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요

  • 07.06.28 21:59

    언뜻 외로워보이지만 알찬 삶을 사시는 것같아 좋아보입니다.남들은 일기예보를 들어-테레비,라디오 모두 시,청취불가-태풍을 피하려 안달해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무섭게 불어오는 바람이 때로는 좋았습니다.조용한 집안에 누군가 와서 왁자찌껄허게 놀고있다는 그런 묘한 기분도 느꼈습니다.

  • 07.06.28 22:25

    동작그만~~! 이제 쉬십시오^^목각을 하는 동안 듣지 못한, 새 소리를 더 많이 들으세요`~영혼의 소리가, 새 소리라면, 영혼의 모습은 목각으로 표현되어 나타 날 겁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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