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like the sun 이란 앨범과
ten summoner's tales 라는 앨범을 추천하고 싶군용~.
나씽~ 앨범에는 저 유명한 englishman in new york 이라는 명곡이 수록되어있구요.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세련된 느낌입니다.
(스팅의 앨범들 중에서 가장 멋스러운 앨범.....^^)
그리고 텐 서모너스~ 앨범에는
레옹 주제가인 shape of my heart 가 들어있죠.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전 앨범들에 비해 상당히 밝고 경쾌한 느낌입니다.
fields of gold 나 if i ever lose my faith in you 같은 곡들은 이 앨범의 백미죠.....
그럼 이만~
: 안냐세요~
: 오늘 가입했답니다 ^^
: 근데 사실...영화음악으로만 가끔 스팅을 접해 봤을 뿐...
: 스팅에 대해서 모르는게 넘 많아서....(사실 거의모름;;)
: 님들께 여쭤보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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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팅을 알기 위해선 무슨 앨범을 들으보는게 좋을까요?
: 가장 유명한 앨범, 혹은 완성도 높은 앨범 좀 추천해주세요 ^^*
: 스팅아저씨의...그 감미로운 목소리에 취하고파~
: 고럼...리플 좀 많이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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