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우정 노무사입니다.
2025.8.31(일) 경영조직론 시험까지 인내와 끈기로 잘 와주신 수험생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총 평]
올해 경영조직론 시험 문제는 불의 타 없이 교재에서 꾸준히 배운 내용으로 출제되었습니다. 퀸과 카메론의 조직수명주기, LMX이론, 기대이론 모두 중요한 이론이고, 특히 LMX이론은 미기출로서 A급으로서 연습을 많이 하셨을 것입니다. 그 동안 공부에만 매진하느라 고생 많으셨고, 쉼 없이 달려온 그 간의 노력의 결실을 꼭 보게 될 것입니다.
[문제 1-1, 1-2]
유명한 퀸과 카메론의 조직수명주기 문제가 나왔고, 창ㆍ집ㆍ공ㆍ정을 작성하면서, 5가지의 특징은 단계별 목표, 조직구조적 특징, 위기, 극복방안, 경쟁가치모형으로 대입하여 서술하면 될 것입니다.
[문제 1-3]
바이젤과 존슨의 조직쇠퇴모형으로 무ㆍ무ㆍ오ㆍ위ㆍ해 단계를 순서대로 개념, 특징, 해결방안을 도식화와 함께 작성한다면 좋겠습니다.
GS3기 모의고사 제1회_문제1번 GS3기 모의고사 제5회_문제3번, 보충문제3번 |
[문제 2]
관계중심의 리더십, LMX이론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LMX이론의 형성과정은 평균적 리더십 스타일, 수직짝 관계 이론, 그리고 LMX이론으로의 발전으로 목차잡아 작성하고, 그레인과 얼빙의 LMX 3단계는 이방인단계-면식단계-파트너단계로서 구분하여 작성하면 됩니다.
[문제 3]
브룸의 기대이론으로 노ㆍ성ㆍ보 위주의 도식화를 먼저 한 다음에, 각 개념과 핵심구성요소를 설명한 다음, 시사점과 비판을 작성해야 하는데, 여기서 각각 3가지를 작성해야 한다는 점에서 고민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시사점에는 기대감 형성의 중요성, 합리적인 성과수준과 보상의 명시, 기대×수단성×유의성으로 모티베이션을 공식화, 모티베이션의 인지적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는 점 등이 있고, 비판점에는 인간은 합리적이면서 감성적이기 때문에 이해득실관계를 복잡하게 계산하지 않을 때도 있다는 점, 구성원이 느끼는 기대감, 수단성, 유의성 등이 주관적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동기부여 강도가 다르고 따라서 검증이 어렵다는 점, 이론이 복잡하다는 점, 기대감의 수준으로서 과업의 난이도 수준이 맥클랜드나 로크가 설명한 과업의 난이도 수준과 다르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