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2일 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서
제목 : 불의한 재판관이 말한 것을 들으라.
예수님께서 언제나 기도하고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시기 위해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신
과부와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가
<누가복음>18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마을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들을 무시하는 재판관이 있었는데.
그 마을에 한 과부가 재판관을 찾아가서
'내 원수를 갚아 주십시오.' 라고 호소했습니다.
그 재판관은 한동안. 그의 간청을
들어 주려고 하지 않았으나
이 과부가 얼마나 재판관 에게 찾아가
호소를 했던지 나중에 재판관이
지치고 말았습니다.
얼마 후에 재판관이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지만.
이 과부가 나를 귀찮게 하니 그의 간청을 들어 주어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와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마치신 다음
<누가복음>18장 6절~7절 말씀에
6절.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절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기도하되 낙망하지 말고
끝까지 인내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어떤 가련한 과부가 많은 액수의
요금 청구서를 받아들고 큰 낙담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녀가 요금을 이미 다 치렀는데도 청구서가
다시 날아왔던 것입니다.
그녀는 이미 치룬 영수증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요금을 다시 지불해야
되지 않을까 두려워했습니다.
그녀가 가진 돈은 자기 남편의 장례비로
거의 다 써버렸기 때문에 그녀는 영수증을
찾게 해달라고 주님께 특별히 기도했습니다.
며칠이 지나자 수금원이 그 과부의 집을 방문하여.
만일 그녀가 며칠 안으로 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법정에 고소하겠다고 윽박질렀습니다.
바로 그 때 나비 한 마리가
열린 창문으로 날아 들어왔습니다.
이걸 본 그녀의 어린 아들은 그것을 잡아
학습 과제물에 보탤 욕심으로 그것을
쫓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이 그것을 잡으려 하자 나비는
소파의 등 위에 내려앉았다가 그 뒤로
기어 들어가 버렸습니다.
소년은 그 무거운 가구를
혼자 옮길 수 없었기 때문에 수금원에게
자기를 도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들이 가구를 밀어젖히자
종이 한 장이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그것을 집어든 과부의 눈은 기쁨과 흥분으로
동그랗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영수증 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간절한 믿음의 기도를
존귀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만일 우리들이 어떤 특별히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해야 한다든가.
어떤 곤란한 과업에 직면 한다든가.
어떤 특별히 강한 유혹을 극복해야 하는
곤경에 부딪쳤을 때. 우리는 언제나 그것에 관해
하나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기도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던
어떤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신앙 깊은 한 친구가 그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잠시 앉아서 의자 하나를 자네 맞은편에 가져다 놓고
하나님께 그 의자에 앉아 계시는 것으로 생각하면서
정말로 그분과 이야기해 보라."
그는 일생 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그 후 그가 죽었을 때. 그가 침대 옆에
빈 의자를 끌어다 놓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이야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들이 <히스기야>처럼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잊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도 할 수 있게 될
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하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신 다고 확신하십니까?
"저희의 기도 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계시는 주님.
주님의 성실하심 앞에 늘 진실한 기도를 드리게 하시옵소서.“
<오늘의 묵상>
<마가복음>11장 24절 말씀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아멘>
<오늘의 기도>
(해야 할 일을 알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밝히 알게 하소서.
그리고 힘을 주소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알긴 해도 혹시 가진 것을 잃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결단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과 환경이 어떻게 변할지 몰라
불안하기도 합니다.
오직 주만 의지하고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과감한 결단력을 주소서
옳은 일과 내일에 대한
과감한 결단력을 주소서.
주위의 환경을 바라보며
나약해지지 않게 하소서.
갈 바를 몰랐으나 믿음을 갖고
과감히 나아갔던 <아브라함>처럼
미래에 대해 불안 해 하지 않고
출발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주소서.
하나님의 뜻에 따른 결단이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시고
사람들이 도와준다는 사실을 알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자연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상식을 뒤집는 장수비결
※ 50세가 넘으면 고(高)칼로리 식사(食事)를.
<일본><도쿄> 건강 장수 의료센터 연구소는
70세 이상 노인 5.000명을 대상으로 8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한 결과.
영양 섭취가 좋지 않고 마른 체형의
노인의 경우 노화가 빨리 진행될 뿐만 아니라
수명도 줄어든다고 밝혔다.
1). 근육 량이 줄어들면 결국 몸이 일찍 쇠약해 진다는 것이다.
여태까지 동맥 경화와 당뇨병 등을 우려해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는 게 곧 장수하는 지름길이라 믿어온 <미국>과
<유럽>등지의 상식을 뒤엎는 결과다.
2). 이에 따르면. 나이든 노인 일수록 식사를 잘 챙기고
고기와 생선을 다 잘 먹는 등 고칼로리 식사를 해야 한다.
최근 <도쿄> 건강 장수 의료센터 연구소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내용을 묶은
<쉰을 넘기면 식사를 잘 챙겨라.>라는 책을 발간했다
노인은 칼로리를 제한하면 영양섭취가
안 좋아져 수명이 짧아진다는 게 결론이다.
또 나이 들어 마른 체형이 되면 체력을 기르기가
더 어려워져서 50세부터 미리 영양 상태에 신경 써야 한다.
물론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마른 사람이 뚱뚱한 사람보다
지병이 있을 확률이 낮다.
그러나 이번 장기간 역학 조사 에서는
마른 체형의 노인이 더 빨리 죽었다고 한다.
3). 사인(死因)은 대부분 <암>이나 <폐렴>등이다.
그러나 사망까지 과정을 면밀히 관찰하면 나이 들어
몸 상태가 허약해지는 과정이 뚜렷이 보인다고 한다.
그러니까 병은 죽음을 앞당기는 방아쇠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몸이 마르고 허약한 상태라면. 마치 마른 나무 가지가 쉽게
툭 부러지는 것처럼 여러 가지 병에 걸리기가 매우 쉽다.
그중 에서도 특히 마른 체형에 영양 섭취가 좋지 않은 노인이
걸리기 쉬운 병은 <뇌졸중><심근경색>등 <심혈관> 질환이다.
고 영양과 저 영양 상태로 그룹을 나눠 살피면.
저 영양 상태 그룹의 노인이 고 영양 상태 그룹의 노인보다
10년 이내에 <심혈관>질환으로 죽을 확률이 무려 2~2.5 배나 더 높다.
영양 과잉 섭취로 혈관에 지방 등이 쌓여 혈관이 막히고
결국 <뇌경색>과 <심근경색>에 이른다고 보는
일반 상식을 뒤집는 것이다.
4). <뇌경색>에는 두 가지 타입이. 있다.
* <아테롬성 혈전성> <뇌경색>은 혈관에 죽처럼 끈적이는
덩어리인 <아테롬>(atheroma)이 달라붙는 것이다.
* <라크나> 경색은 약해진 혈관 내벽에 상처가 나
작은 동맥 류(동맥에 생긴 혹)가 생겨 결국 혈관이 파열돼
<뇌출혈>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영양 과다인 구미 에서는 <아테롬성> <뇌경색>이 많은 데 비해
<일본>에서는 식사를 소홀히 하는 노인이 <라크나>경색에 걸리기 쉽다.
이유는 단순하다. 근육을 만드는 것은 다름 아닌 단백질을 비롯한
영양소라서 저 영양 상태가 지속되면. 신선하고 튼튼한 혈관을
만드는 재료가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또 저 영양 상태로는
치매가 빨리 오기도 한다.
5). 세포의 기본 물질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알부민(albumin)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사람이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신카이 쇼지> <도쿄> 건강 장수 의료센터 연구소장은
“고기를 잘 먹는 노인 일수록 알부민 수치가 높다.”고 강조한다.
<신카이 쇼지>소장은 <주간 문춘>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의학계가
일반적으로 칼로리 섭취를 제한해야 수명이 늘어난다고 보나
이는 <미국>의학계의 영향을 받은 것” 이라고 지적한다.
<일본>에서는 남녀 모두 체질량 지수(BMI)가 25 이상이면
과체중이라 본다. 이번 조사결과 체질량 지수 25인 노인이
사망할 위험이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6). 한편 걷는 속도나 손아귀 힘도 수명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결과도 나왔다.
특히 걷는 속도가 빠른 편이 느린 편보다
순환기 계통 질병 사망률이 낮다.
흥미로운 점은 특정 운동을 하는 사람보다
오히려 쇼핑이나 가벼운 산보. 취미 활동이나
자원봉사 등 사회적인 활동을 하며 자주 움직이는
사람이 장수 한다는 점이다.
운동을 격하게 하면 그 시간 이외에는 집에서
빈둥거리게 돼 전체적인 활동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았다.
만약 걷는 게 힘든 경우라도 지팡이나 가족의 도움으로
밖으로 자주 나간 노인 일수록 수명이 길다.
7). 치매의 경우도 마찬가지.
밖으로 자주 나가 활동하는 편이 집에만
있는 것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도 적다.
또 손아귀 힘이 세지 않을수록
8년 이내 사망할 확률이 크다.
근육 량이 충분하고 체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장수한다는 뜻이다.
<신카이 쇼지>소장은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영양. 사회적 활동
체력 등 삼박자를 갖춰야 한다.”고 결론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