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새 하늘(관사 없음)과 새 땅(관사 없음)을 보니 처음 하늘(관사 있음)과 처음 땅(관사 있음)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잇지 않더라(계 21:1).”
바다는 무의식을 지칭한다. 바다 속에는 노아의 홍수를 통해서도 죽지 않는 수많은 물고기들이 살아간다.
모든 번뇌 망상이 완전히 사라진 옥토(유리바다)밭이 된 아들들이 새 하늘과 새 땅이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아버지와 온전히 하나를 이룬 것을 말씀하고 있는데 이는 변하지 않는 근본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진리)으로서 근본 하나님의 말씀의 대 주제다.
근본 하나님과 하나 된 아들(톨도트)은 대상이 아니다. 도마복음에 나오는 내용들이 이를 잘 증명해주고 있다. 이를 보고 깨달아 알면(호라오) 죽음을 맛보지 아니한다.
이는 지성소 밖에서 나타나는 몸과 마음(물질과 정신)을 입고 태어나지 아니한다. 도마복음서에 처음 시작된 핵심 말씀이다.
그 생명의 그 빛(근본)!
첫댓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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