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s://youtu.be/Ed2shGRJpRo?si=2NRTzJDFNqZWDkPX
마르첼로 오보에 협주곡 D단조 | Marcello Oboe Concerto in D minor |
하인츠 홀리거 (오보에)
00:00Oboe Concerto in D minor: I. Andante e spiccato
03:30 Oboe Concerto in D minor: II. Adagio
07:54 Oboe Concerto in D minor: III. Presto
하인츠 홀리거 (오보에)
이 무지치
1986
마르첼로 "오보에 협주곡 D단조"는 알비노니 오보에 협주곡 D단조, 비발디 오보에 협주곡 F장조, 치마로사 오보에 협주곡 C단조와 더불어 오보에 음악을 대표하는 곡이다. 알레산드로 마르첼로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태어났다. 출생 연도에 대해서는 1669년, 1673년, 1684년 등 의견이 분분하다. 권위 있는 그로브 음악사전 1994년판에서는 동생 베네데토가 1686년생이므로 1684년으로 잡은 듯한데, 1678년 출생한 비발디보다 서너 살 위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므로 1673년이 맞지 않나 생각한다.
알레산드로 마르첼로의 "오보에 협주곡 D단조"는 오랜 동안 비발디의 작품으로 알려졌었고, 한동안은 동생 베네데토 마르첼로의 작품으로 오인되고 있었다. 그렇게 된 사연이 뭘까? 알레산드로의 작품 대부분은 그가 회원으로 있던 아르카디아 아카데미에서 에테리오 스틴팔리코라는 가명으로 발표되었고, 우선 그것이 실명으로 그의 작품이 알려지지 않게 된 이유라 하겠다. 이 작품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바흐 덕분인데, 이 작품을 매우 좋아한 바흐가 쳄발로 독주곡(BWV 974)으로 편곡했던 것이다. 바흐가 비발디를 높이 평가하고 연구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 바흐가 이 작품을 당연히 비발디의 것으로 생각하고는 편곡 버전을 내놓으면서 그렇게 소개했다는 것이다.
동생 베네데토의 작품으로 오인된 것은, 1920년대에 바흐 쳄발로 독주곡을 오보에 협주곡으로 복원한 출판업자가 원작자를 동생 베네데토라고 적어 놓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한동안 동생의 작품으로 알려졌다가, 작곡자가 알레산드로 마르첼로로 인쇄된 1716년 협주곡집(Roger판)이 최근에 발견되면서 작곡자의 신원이 제대로 밝혀지게 된 것이다.
1악장: Andante e spiccato
현악기가 유니슨(unison: 여러 악기가 같은 선율을 연주한다는 뜻)으로 먼저 말을 걸면 오보에 독주가 대답한다. 오보에와 현악 합주는 서두르지 않고 우수 어린 대화를 주고받는다. 스피카토(spiccato)는 활의 중간 부분에 짧게 힘을 주어 활이 줄 위로 튀어 오르게 연주하는 운궁법인데, 부드러운 음부터 힘찬 음까지 다양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위엄과 기품이 느껴지는 악장이다.
2악장: Adagio
여러 오보에 협주곡 중 가장 유명한 악장이다. 현악 합주가 숨죽여 반주하면 오보에가 어둠 속에서 빛을 찾듯 그리움에 가득한 마음으로 노래한다. ‘바로크 아다지오’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진 선율이다. 오보에의 애끊는 선율이 마음을 시리게 한다.
3악장: Presto
춤곡 풍. 오보에와 현악이 빛과 그림자로 교차하는 열정적인 피날레다. 엄밀히 말해, 프레스토(presto)는 속도 지시어가 아니라 ‘서두르듯, 밀어붙이듯’이란 뜻의 부사다. 마찬가지로 비바체(vivace)도 '생기 있게‘란 뜻의 부사다. 하지만 둘 다 음악 교과서에는 ‘아주 빠르게’라고
속도 지시어인 양 나와 있다.
'너는 결단코 자녀를 몰렉에게 주어 불로 통과하게 함으로
네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레위기18장 21절)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Oo4g8UlQANM?si=pJYqc9O-_9tDchIX
[경악!!!】어둠의 제단(Altar)이 열렸다
#전 세계를 휩쓰는 인섬니악의 궤계
...인천에 세워진 흉측한 올빼미 신상의 정체__#인섬니악 #EDC #페스티벌__
*주님께서 세상이 마지막으로 갈수록 정신을 차리고 근신을 하라고 하셨는데
너무도 어둠 흑암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다 보니깐
인천시가 지난 해까지 불허했던 '퀴어축제'를 올해 처음으로 인천시청 앞 광장에
승인했다는 소식 제가 지난 영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서 그치지를 않고 인천 영종도에서 10월3일~4일까지
EDC 페스티벌이 열렸다고 합니다.
누가 영상을 보내주셔셔 봤는데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만 봐도 우선 음란하고 너무도 기괴하고 <거대한 부엉이 신상이 나오고>
<여신상도 나오고> 이것이 아세라 신상인지 모르겠고 섬뜩한 생각이 듭니다.
이 행사에 대한 기사를 보니 이런 설명이 나옵니다
화려한 거대한 글로벌 이벤트라고 나옵니다.
EDC 이 페스티벌이 아주 유명한 행사더군요
미국의 'Insomniac'이라고 미국의 대형기획회사인데
여기서 주최하는 행사가 바로 EDC입니다.
전 세계를 돌면서 하는 행사입니다.
2020년에도 과천에서 한 번 이 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인천 영종도에서 벌어졌고 이번 인천 EDC에는 ''국고''가 지원되었다고 합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해서 진행>이라고 기사에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EDC가 다른 나라에서 펼쳐졌던 그 행사들을 봤습니다.
사진들이 올라와서 봤는데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더군요
인천 행사에서의 사진들이 전부 올라와 있지않아 100% 파악하진 못하겠지만
예전 행사들을 살펴보니깐 <거의 퀴어축제입니다>
<음란 동X애 LGBT 무지개 퀴어축제와 다름없이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라는 걸 음악이 섞여서 하고 있는 'EDC 페스티벌'>
그런데 왜 이런 행사를 인천에서 하는거죠?
왜 한국서 하는 겁니까? 아무리 지역경제 활성화?
브라질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 명분으로 '동X애 축제'하잖아요
게다가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이런 퀴어축제와 다름없는 EDC축제에
후원을 해 주는 겁니까?
<인천시장이 민주당 소속 자칭 교회 안수집사 박찬대시장이잖습니까?>
퀴어축제를 허용하고 이런 EDC행사를 허용하고 국고로 후원까지 한 겁니다.
<2019년 과천에서 이미 EDC행사가 개최되었는데>
과천 서울랜드에서 2019EDC페스티발이 한국서 처음 개최되었습니다.
당시 과천시장 물론 '민주당 소속' 사람였고
당시 경기도지사는 당연 ㅇ ㅈ ㅁ 였습니다.
....그래도 이 당시에는 그나마 정부지원 국고로 했다는 말은 없었다고 하는데...
[2026 10월 인천 EDC페스티벌은 아예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로부터 지원받았습니다]
담당하는 영종도 사람도 민주당 소속이고
<EDC행사에는 언제나 부엉이 올뻬미가 등장합니다>
관계자들은 밤새 올빼미처럼 음악에 춤을 추는 페스티벌 올빼미족을 의미해서
그렇게 등장한다고 말하지만
올빼미 부엉이는 ''매우 오컬트적인 면이 많습니다''
긍정도 부정도 아닌 상태로 가다보니 '음모론'이 나오는 겁니다.
로마지혜의 여신 '미네르바'....올빼미입니다.
유대교 밤의 악마로 등장하는 '부엉이'로 묘사가 됩니다
[성경에서 부엉이 올빼미는 좋은 뜻이 아닙니다]
성경적 입장에서는 결코 좋은 상징이 아닙니다.
<이교도적 상징을 가리키는게 부엉이 올빼미죠>
게다가 여기에 대중문화 거대자본이 들어가면 이 부엉이 올빼미는
좋은 뜻으로 사용 된 적이 없습니다.
''어둠의 권세, 사탄적 우상으로 포장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음모론이 나오는 겁니다.
어디 한두가지입니까?
EDC행사를 주최하는 인섬니악의 상징은 ''전시안''입니다.
왜 하필 이런 행사를 하냐는 말입니다.
교회는 분별하고 기도하고 대적해야할 일들입니다!
''어어어.....하다가 벌어진 일들입니다''
게다가 미국의 ''보헤미안 그로브''라는 비밀조직이 매년 숲속에 모여서
우상숭배 행사를 하는데 <부엉이 동상>을 세워놓고 한다고 하죠
거기서 제사의식같은 것을 하는데 이것이 <몰렉숭배>다.
<부엉이=올뺌이=몰렉> 이것이 미국서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몰렉은 원래 '소'를 상징하는데 현대에는 몰렉이 부엉이 올뺌이와 등치되어
사용되어 있다는 겁니다.
<EDC행사에서 이 올뺌이가 사람모형으로 되어있습니다>
더우기 이 올뺌이가 '이집트 앙크 십자가'같은 지팡이를 쥐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상한 얘기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너무 섬뜻하고 오싹하지 않습니까...
거대한 부엉이를 세워놨는데 이게 몰랙인지 일루미나티 상징에서 나온 건지
전시안 큰 게 나오고 그 여신은 또 뭡니까?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청년들이 모인 그곳에 환각적인 조명 쏴대고
음악을 강렬한 비트로 때리면서 일탈에 취하는 겁니다.
이걸 몰랙숭배 바알숭배라고 비판을 한다면 뭐라고 반발할 겁니까?
결코 경건한 자리가 아니잖아요
적어도 교회의 청년들이 정신을 차리고 분별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자꾸 박찬대인천시장 이런 것 자꾸 개최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영적으로 오염되는 것입니다>
<그냥 성공하고 출세하고 형통하기 위해 교회를 다니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기 위해
이 나라가 주님의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기때문에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시고 온전하신 그 주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이 땅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돈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출세하고 형통하는 것도 아주 잠시 잠깐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영생을 바라봐야할 게 아닙니까>
[정신을 차려야하는 겁니다, 기복종교에서 벗어나야하는 겁니다]
<로마서13장12절>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밤이 깊고 불법이 성하고 사랑이 식어가면서 낮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주님 오실 날이 머지않은 것입니다.
돈 벌고 출세하고 형통하고 성공하고 그 기복종교에서 벗어나서
<빛의 갑옷을 입어야죠>
하나님의 착한 일들을 감당해야죠
영혼을 살려내야할 게 아닙니까?
2천만 북한 노예동족들을 살려내야할 게 아닙니까?
새벽이슬같은 우리 청년들을 일으켜야할 게 아닙니까..
저런 몰랙숭배인지 뭔지 저런 페스티벌에 청년들 참가하지 말게 하구요
이런 것엔 근처도 가지 말게 해야죠
[한국이 AI강국된다고 해놓고]
뒤에서 ''디지털 짐승체제''
이 가증한 바벨론 질서에 빨려들어가지않도록 기도해야만 합니다.
하나님, 한국교회가 거룩한 교회 성결한 교회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교회 숫자가 많아지는 게 아니라 '진정한 주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성전들이 늘어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거룩한 사명을 감당하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죄와 불법과 싸워 이기는 자들 내 안에 죄성과 싸워 이기며
죽이고 도둑질하고 멸망케하려는 사탄의 영들과 싸워 이기는
승리의 세대가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김대표님, 저 부엉이 보헤미안 그루브 그 세력들의 상징 맞구요
숲속에서 유명 정치인들 모여서 부엉이 우상 앞에 ''인신제사''드리는 자들
실제로 어린애들 갖다바친다고 하잖아요 보헤미안 그루브 비밀세력들
한마디로 적그리스도 세계정부를 세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제수이트
그 세력의 상징들을 아주 종합적으로 모아놓은 것이 인천 박찬대시장이
후원까지해서 개최한 EDC페스티벌입니다.
아주 오컬트의 종합선물세트입니다.
<내년 제수이트예수회 사탄군대의 서울청년집회가 7월 열립니다>
한국교회 정신못차리면 이젠 먹히는 겁니다
*더불어두짐승당은 아주 오래 전부터 거짓선지자 적그리스도 두짐승이 원하는
아젠더 법안들에 목숨걸어 온 세력입니다.
종교통합 세력에게도 충성을 다하여 ㅇ ㅈ ㅁ이 WEA 서울행사 에큐메니컬행사에
적극 지원했잖아요
내년 서울7월제수이트청년집회, 8월 레오14세교황 서울카톨릭세계청년집회도
ㅇ ㅈ ㅁ 정부가 아주 적극 지원한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을 종교통합중심지, 적그리스도체제중심지, CBDC+디지털아이디+백신접종의무화
그렇게 해서 짐승의 표 또한 적극 받아들이는 두짐승의 나라로 만들려는 겁니다
저 정치세력 뒷배가 세계정부목표인 세력들이니깐요
*ㅇ ㅈ ㅁ 코딱지 후벼주는 간신배 박찬대 저런 자가 교회 안수집사라니
그 교회가 어딘지 알고싶어지네요 사이비집단인가? 어이가 없어서.
평소 말하는 것 들어보면 정말 개차반이 따로 없던데 안수집사라니..
머리 속엔 사탄이 원하는 Neo-Marxism LGBTQ Gender Revolution
반성경 반기독교 교회해체할 악법들로 가득 찬 족속들이 민주당에 앉아
'나 안수집사, 나 권사, 나 장로, 나 집사' 토가 나옵니다
*김대표님 말씀 공감하고도 남습니다
한국교회 정말 각성하고 하나님 앞에 근본적으로 회개해야합니다
교회의 영성타락으로 인해 이 세대를 교회가 지독하게 본받고
세상과 구별이 없이 영적으로 타락하고 예수님 아닌 우상숭배하는 것들로
영혼에 가득 채우고 형식적 제사만 드리는 한국교회가 되어버린 겁니다
아마도 저 EDC페스티벌에 놀러 간 크리스찬 형제 자매들도 없지 않을 껄요
기성세대라고 불리우는 405060 기독교 부모세대가 자식세대에게
모범이 된 게 사실 없다고 봅니다.
*이래서 국제사회가 몇 년 전부터 한국이 적그리스도 세계정부 속으로
제일 먼저 편입될 거라고 한겁니다.편입될 조건 거의 다 갖춰가잖아요
사법수사체계붕괴 치안붕괴 안보국방붕괴 외교는 두짐승이 원하는 나라들 속으로 나아가고
두짐승이 원하는 주권포기 자국포기에 정말 열일하잖아요
*한국교회의 영적간음의 죄가 너무도 큽니다! 배도 배교 카톨릭과 연합하자고 하고
다원주의 혼합주의 공산주의 맘몬신 유물론 김일성태양신 주체사상 다 비빔밥이 된 기독교
*이스라엘이 노골적 우상숭배를 지속적으로 저질러서 나중에 하나님께
얼마나 혼줄이 났는지 기독교인들 기억해야합니다
이 나라에 대한 하나님의 인내는 영원하지않습니다 한국교회에 대한 인내...
*더불어공산당과 ㅇ ㅈ ㅁ 정부는 그토록 노골적 군사와 경제에선 반미외교하면서
저런 오컬트적 사탄적 문화와 종교통합에 있어선 미국세력과 아주 적극적으로 교류!
두고보십시요, 한국 좌파정치세력이 나중에 적그리스도 세계정부에
이나라 주권 모두 양도하고 이 나라 편입시키는 걸 목격하게 될 겁니다
출처구글이미지 / 이세대가 다 가기 전에 블로그 / 몰렉숭배 인천ED페스티벌 몰렉=부엉이
https://youtu.be/nsyApBYaHxI?si=g97uVd_kICYp6eY9
고등학생 26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 이유 (KBS)
프랑스 전역에서 고등학생 26만여 명이 열악한 교육환경과 불공정한 입시제도에 분노해 대규모 거리 시위에 나섰다. 과밀학급, 노후한 시설, 교사 결원 등 망가진 공교육 실태와 함께 불투명한 대입 선발 제도인 '파르쿠르수프'의 폐지를 촉구했다. 그러나 프랑스 정부는 학생들의 요구를 일축하고 최루탄 등을 동원해 강경 진압하여 다수의 중상자가 발생했다. 위험 속에서도 교사와 학부모, 대학생까지 연대하며 공교육 정상화를 요구하는 시위 열기는 계속 번지고 있다.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네티즌들의견]
*프랑스복지를 배워야 된다고 소리치던 우리의 좌좀국회의원들 생각나네요.
부패한 정치인과 관료들, 돈찍어 풀고, 무분별한 난민과 이민, 썩어가는 교육.
복지남발하다가 맞이한 혼란상태네요.
*근로소득보다 높아졌다는 연금은 못 줄인다더니, 기어이 줄인 게 교육 예산!!
프랑스 정치도 암울하구만
*극좌 글로벌리스트 제수이트 멤버 마크롱이 망가뜨려놓은 프랑스
*돈이 없다고 교육비부터 줄이다니
나라가 망조들었을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ㅇ ㅈ ㅁ과 단짝 마크롱 글로벌리스트가 저렇게 프랑스를 썩어문들어지게 만들었구나
*인권 운운하며 도덕적 우월감을 자랑하느냐 그 많은 세금이 어디로 갔을까
*지난 올림픽 때 알아봤다.
어설프게 깨어있는 척 하는 것들이 어떻게 나라를 망치는 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로 남겠네.
*아이고 예수회 멤버 마크롱이 결국 재집권 온통 극좌아젠더로 나라를 저 꼴로 !!
유유상종 3인방 ㅇ ㅈ ㅁ & 마크롱 &룰라
https://youtu.be/p0IwH2I3iuw?si=Br2w5XUlBErgWoLC
<마지막 때 시리즈 설교> 2025년 연말 설교영상
[7년 대환난과 적그리스도 시대] 마요셉목사님
https://youtu.be/T94gSUmHcRc?si=SN3PLrOcpX2zShVv
적그리스도의 등장 시나리오! 성경이 말하는 '7년 대환난'의 진짜 목적은?
마요셉목사님과 마지막 때에 대한 Talk
https://youtu.be/N1TWVPzvwME?si=5WhdteqpOOC4BHRx
'자신만만' 한국 진출한 '중공 1위'.."앞으로 아껴서 뒤로 뱉네" 경악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0 싼 맛'에 중공산 구매했는데..수입차 4위 BYD 뒤통수에 '당황' (자막뉴스) / SBS
02:34 '대기'만 5시간?..연휴 망친 전기차 '충전 대란' / SBS 8뉴스
04:24 세계 1위 중공 전기차 온다…BYD "한국 진출 공식 선언" / SBS 8뉴스
[국민댓글]
*저 특정국가 물건과 음식과 사람은 상종하지않는게 생명유지의 지름길
*상종하면 안되는 중공업체
*그렇게 당해놓고 테무를 또 산다고?.... 공범이다!!
*초한전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삼켜먹고 있는 저 나라, 정치인들은 나라를 팔아먹고 있다!
*대한민국의 주적 !! 인류공공의 적 !!
[10월11일 주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xgO3Yrp05UM?si=LwmoSw6kU0nyPXT1
단독] 제주 찍고 무비자 불법체류..범죄 느는데 "모니터링 없다" / SBS 8뉴스
앵커〉
외국인들이 비자 없이도 30일간 제주도에 머물 수 있는 무사증 제도가 있습니다.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인데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여객선을 타고, 다른 도시로 몰래 건너와 불법 체류하는 걸로 추정됩니다. 문제는 적발 비율이 1%도 안 된단 겁니다.
권민규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제주를 떠나 목포에 도착한 여객선 문이 열리고 여행객들이 우르르 빠져나가는 순간, 관계자로 보이는 사람들이 헐레벌떡 뛰어오더니 나가는 사람 몇 명을 붙잡습니다.
비자 없이 제주도로 입국한 뒤 여객선에 숨어 육지로 들어오려 한 베트남인 5명이 해양경찰에 검거되는 장면입니다.
이번엔 화물차 짐칸을 열자 쌓여있는 택배 상자 사이에서 3명의 중국인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내려! 한 명씩 내려! 한 명씩!]
역시 무사증 제도를 이용해 제주로 들어온 뒤, 육지로 몰래 넘어오려다 적발된 경우입니다.
[제주해경 : (어선) 안에 구석진 곳이라든지 아니면 선원인 척 동화돼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주도 무사증 입국 제도를 악용해 불법체류하는 외국인은 해마다 늘어 지난 2023년에 이미 1만 명을 넘겼고, 올해는 8월까지만 해도 1만 2천 명에 육박하는 상태입니다.
나라별로는 중국인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동남아시아 국적자들이 뒤를 이었습니다.
[고근표/제주해양경찰서 외사계장 : 아이스 박스, 나무 판자로 가린 비밀 공간, 그리고 농산물 포장 박스 더미 안에 은신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1만 명이 넘는 불법 체류자들이 어떻게든 제주를 벗어나 전국 각지로 숨어들고 있지만, 지난 5년간 해경이 적발한 건 1백 명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많이 붙잡은 해에도 검거율이 0.4%를 넘기지 못한 겁니다.
[김선교/국회 농해수위원 (국민의힘) : 전국으로 숨어드는 외국인 불법 체류자 때문에 우리나라 국민들의 우려가 큽니다. 사전에 단속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해경은 SBS 취재진에 "단속 인력이 130명 수준으로 충분하지는 않다면서도, 효율적인 운영과 함께 인력 증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이 내용 취재한 권민규 기자 나와있습니다.
Q. 제주 무사증 입국 제도란?
[권민규 기자 : 네, 지난 2002년부터 제주도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도입이 된 제도입니다. 무사증 제도로 입국해서 육지로 넘어오려면 출입국을 관리하는 법무부에 별도로 체류 확대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앞서 보신 것처럼 여객선 등에 숨어서 육지에 나와서 장기 불법 체류를 하는 외국인들이 나날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참고로, 제주 이외 도시로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는 중국처럼 무비자 입국이 제한되는 외국인은 적어도 90일 짜리 단기 방문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Q. 불법체류자 관련 범죄 발생은?
[권민규 기자 : 그렇습니다. 지난 4월에도 사증 없이, 그러니까 비자 없이 입국한 중국인 2명이 제주 전통시장에서 가방이랑 현금을 훔쳤다가 적발된 경우가 있었고요. 작년에는 비자 없는 베트남 여성을 제주도 바깥으로 이동시킨 50대 브로커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기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자 없이 들어온 외국인들이 제주도를 벗어나는 것 자체가 범죄라서 3년 이하 징역에 처해질 수 있고요. 탈출을 도운 브로커는 무려 7년 이하의 징역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Q. 늘어나는 불법체류자.. 대책은?
[권민규 기자 : 네, 법무부에 직접 물어보니까 "체류 기한이 임박한 외국인을 따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은 없다"는 설명이 돌아왔는데요. 제도를 악용하는 불법 체류자들이 늘다 보니 제주 무사증 입국 제도를 폐지하자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6만 명을 넘겼습니다. 그래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된 상태고요. 다만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제도를 더 확대해야 한다, 또는 외국인이 육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꿔야 한다는 정반대 입장도 공존하는 상황이라서 한동안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국민댓글]
*원래 6월말에 무비자입국이 종결되는건데 ㅇ ㅈ ㅁ이 12월31일까지 연장했다
*당장 중공인 무비자 없애고 불법 체류자 전부 조사해서 추방하라
*검찰청해체하고 검찰보완수사권폐지하고 치안해체하고 중X인 무비자입국 기한 늘리고
나라를 제2캄보디아로 만들고 있는 ㅇ ㅈ ㅁ 민주당
https://youtu.be/59L90PeAgxA?si=JIRBsylRqIq0DwoS
李 '대구 사고' 당일, 가족과 태릉CC 찾았다… 청와대 "골프장서 보고 받아" [현장영상] / 채널A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천장 붕괴 사고 당시 이 대통령이 태릉CC에서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주 의원은 "10월 10일 오전, 대통령 경호차량 행렬은 태릉CC로 향했다. 그리고, 오후 4시 49분경 태릉CC를 나왔다"며 사진과 영상들을 공개했습니다. 또 "벌써 세 번째"라며 "국정자원 화재로 온 나라가 신음할 때 이재명 대통령은 냉장고를 부탁해 예능을 찍으며 웃고 있었다. 대한민국 해군 장병이 나라를 지키다가 동해안에서 실종됐는데, 그 때 이재명 대통령은 태릉CC에서 골프를 쳤다"고 했습니다.
이에 청와대는 주 의원의 기자회견 직전 입장문을 내고, 이 대통령이 골프장은 찾은 사실은 맞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청와대는 "대통령은 현장에서 대구에서 발생한 상가 천장 붕괴 사고를 보고 받았다"며 "이후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직접 통화해 인명 피해 상황과 사망자 여부, 부상 정도 등에 대해 자세히 보고받은 후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과 신속하고 안전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 및 사적인 휴일 일정은 확인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이례적으로 공개하는 것은 비공개 휴일 일정에 대한 불필요한 논쟁을 방지하기 위함"이라며 "대통령의 사적인 비공개 일정을 정치적 공방에 활용하는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댓글]
*100% 탄핵감이지 저 일이 우파대통령였다면 벌써 탄핵당했는데
이 나라가 빨X이 공산주의자들의 나라가 다 되어서 ㅇ ㅈ ㅁ이 탄핵을 안당하고 있는거야
*당장 끌어내려져야할 ㅇ ㅈ ㅁ 탄핵만이 답이다!
https://youtu.be/EOHnfLwXmaY?si=xWVgpty0O0gA4Gtx
野 주진우 "李, 대구사고 당일 가족과 골프"…'영상·사진'까지 공개
앵커]
어제 대구에서 한 상가 천장이 무너져 어르신 수십 명이 다치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사고 당일이었던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태릉의 군 골프장에서 가족들과 골프를 쳤다며 사진과 영상까지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붕괴 사고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초 단위로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정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군 골프장 태릉CC입니다.
클럽하우스 앞 텅 빈 주차장에 검은색 세단 한 대가 주차돼 있습니다.
누군가 이용 중인 듯 문은 열려 있고, 실내등도 환하게 켜져 있습니다.
주변엔 경호용 경찰 사이카와 승합차도 보입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대구 상가건물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황제 골프를 치고 있었다"며 증거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어르신들이 생명을 건 필사의 탈출을 하고, 3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대형 사고에 이재명 대통령은 코빼기도 내비치지 않았습니다."
주 의원은 사고 약 30분 뒤인 오전 10시 50분쯤 이 대통령이 가족들과 골프장을 찾았고, 약 6시간 동안 머물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초 단위로 어떻게 대응했는지, 골프 비용을 누가 냈는지 등에 대해 특별감찰관 1호 사건으로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주진우 / 국민의힘 의원
"이 골프비 무슨 돈으로 냈습니까? 가족 단위로 쳤다면 이재명 개인카드로 해야 맞지 않습니까?"
앞서 야당에선 이 대통령이 지난 5월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희생자 발인 다음 날과 두달 뒤인 7월 해군 병사 실종 다음 날에도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했는데, 당시에도 경호 행렬이 포착된 바 있습니다.
민주당은 미 트럼프 대통령과의 골프 외교에 대비한 연습으로 정상외교 준비 차원이라며 무책임한 정치공세를 중단하라고 반박했습니다.
TV조선 전정원입니다.
[국민댓글]
*역거운 더불어공산당 밥먹듯 반미 반트럼프면서 어디서 트럼프대통령을 팔아먹냐
*적반하장 ㅇㅈㅁ과 더불어막대먹은당 너희가 어디서 외교와 트럼프를 들먹이냐
ㅇ ㅈ ㅁ 골프사건은 ''탄핵''당하고도 남는 일이야 이것들아~~
https://youtu.be/G-I5sWsq62Q?si=_mwrodFh0wWEdNcw
포커스] '조작기소' 힘 싣더니 이젠 '시한폭탄'…李 사법리스크 된 이화영의 입
앵커]
여권은 그동안 이화영 전 부지사를 검찰 조작 기소의 피해자라며 감싸왔습니다. 하지만 이 전 부지사 측이 가석방을 요구하고, 본인 역시 이제 다른 혐의까지 무죄라고 나서자 선을 긋는 모양샙니다.
여권이 감싸던 '이화영의 입'이 이 대통령 사법 리스크의 '시한폭탄'으로 거론되는 이유, 이나영 기자가 오늘의 포커스에서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지난 2023년 6월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관련 검찰 조사에서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에게 방북 추진 상황을 보고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다음달 언론보도로 진술 내용이 알려지자 민주당 대표였던 이 대통령은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이재명 /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3년 7월 19일)
"검찰이 수사를 해야되는데 자꾸 정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자 이 전 부지사는 보고한 적 없다며 말을 뒤집었고, 검찰의 술자리 회유 의혹까지 제기했습니다.
이화영 /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2024년 10월)
"연어가 먹고 싶다고 하면 연어가 제공될 것이고. 술을 마신 것은 한 번이었고."
검찰은 2024년 6월 이 대통령을 대북송금 혐의로 기소했는데, 이 전 부지사의 진술번복과 회유 주장이 여권이 내세운 조작기소 프레임의 원동력이었습니다.
서영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4월)
"이화영을 잡고 죽이던 이 사람들이 알고 보니 이런 육성으로 협박을 하고 이재명을 주범으로 하고 이화영을 종범으로"
그런데 최근 이 전 부지사 측이 가석방을 요구하자 선을 긋고 있습니다.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지난 9일)
"뇌물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거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사건하고는 다르다."
이 전 부지사 변호인이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났다"고 밝힌 뒤 이 전 부지사는 옥중 자필문으로 "대통령님의 고뇌에 공감한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쌍방울로부터 받은 뇌물까지 무죄라고 주장했습니다.
대북송금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는 변호인과 이 전 부지사의 양면 전략이라며 두 사람 모두 '석방 청구서'를 내민 것은 같다고 해석했습니다.
박상용 / 당시 대북송금 사건 수사검사
"사법 리스크는 무조건 이화영이에요. 이화영 입이에요. 자백해버릴까 봐 지금 그게 제일 걱정인 거죠."
한 번 진술을 뒤집은 적 있는 이 전 부지사, 이 대통령에게 또 다시 사법 리스크로 떠올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TV조선 이나영입니다.
{국민댓글}
*지금이라도 화영아 불어라 확 다 불어버려 너 그러다가 너만 토사구팽되는겨
*이화영 마지막 기회다, 몸통에 대한 스모킹 건 팩폭해버려 그러면 넌 광명찾는다
https://youtu.be/IciHXayCOPA?si=gvUr8nz6ES87gOEp
단독] '李 경제멘토' 주병기 공정위원장, 업무추진비 전임자의 '2배'
앵커]
최근 여당에선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을 집중적으로 문제삼고 있죠. 그런데 이 대통령의 '경제 멘토'로 알려진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의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에서 눈에 띄는 점들이 포착됐습니다. 전임자의 연평균 사용액보다 두 배 넘는 돈을 썼는데, 참석자 명단 등을 기재해야 하는 50만원 이상 결제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봐야 할지요.
변정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공정거래위원장에 지명된 주병기 위원장은 조직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강조했습니다.
주병기 / 당시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지난해 8월)
"조직의 투명성, 의사결정의 합리성을 극대화하는 어떤 체계를 만들어야 되고요."
주 위원장이 쓴 업무추진비 내역을 들여다봤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7월까지 사용한 업무추진비는 5815만 원.
전임자인 한기정 전 위원장의 연평균 사용액보다 두 배 이상 많았습니다.
특히 전체 322건 가운데 참석자 명단 등을 기재해야 하는 50만 원 이상 결제는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반면 49만 원에 딱 맞춰 결제한 건 8차례였습니다.
증빙 의무를 피하기 위해 소위 '쪼개기'결제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주 위원장은 한 식당에서 낮에 5만 9400원을 결제한 뒤 그날 저녁 같은 식당에서 45만 2천원을 결제했는데, 유사한 사례의 결제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A 음식점 관계자
"(비용 일부를 점심에 가서 미리 하고, 저녁 때 나머지를 할 수도 있나요?) 네네. 뭐 품목도 변경하시고 하세요."
사용 목적도 '공정거래위원회 현안 논의'처럼 구체적이지 않았습니다.
박준태 / 국회 정무위원 (국민의힘)
"누구와 만나 무엇을 논의했는지 투명하게 공개하고, 법인카드 편법 사용에 대해 국민께 사과해야 합니다."
공정위 측은 업무추진비 사용액 증가와 쪼개기 결제 의혹에 대해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했습니다.
TV조선 변정현입니다.
[국민댓글]
*불공정위원장이냐 저 헤어스타일 첨부터 눈에 거글리더니 가서 바리깡으로 머리 밀어주고싶네
*하여간 좌좀들이란 국민혈세 먹는 하마들 도둑들이야 강도들
*공정위원장이래 ㅋㅋㅋ 부끄러운 줄 알아라
*현정권 인간들 중에 정상인 인간 나와보라고 해
*와....정말 혈세가 아까워 잠이 안온다
https://youtu.be/lv5WSr7fN_4?si=drPOg5Emk1CMowjf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 1위 탈환…스타벅스, 투썸 제쳤다
[앵커]
지난 5월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을 겪었던 스타벅스가 국내 커피브랜드 1위 자리를 다시 되찾았습니다. 논란 이후 불매 운동과 매출 급감을 겪으며 투썸플레이스에 선두를 내줬지만, 넉 달 만에 회복에 성공했습니다.
이나라 기자입니다.
[리포트]
5·18 민주화운동을 희화화했다는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에 휩싸였던 스타벅스.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이 이어지면서 결제액이 급감했고, 굳건히 지켜온 커피 브랜드 1위 자리마저 투썸플레이스에 내줬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탱크데이 논란 이후 여름 신상품 출시와 프로모션 행사도 중단한 바 있습니다.
대표이사 해임에 이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정용진 / 신세계그룹 회장(지난 5월)
"신세계그룹 회장으로서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리며 여러분들의 용서를 구합니다."
논란이후 5개월만에 스타벅스 매장은 예전처럼 붐비기 시작했고, 급락했던 결제액도 다시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논란 직후인 지난 6월, 1003억 9천만 원으로 저점을 찍었던 결제액은 7월부터 석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지난달에는 1210억 8천만 원으로 전월보다 4.3% 늘었습니다.
투썸플레이스를 106억 원 차이로 제치고, 커피 브랜드 1위 자리를 되찾은 겁니다.
'탱크데이' 논란의 여파가 점차 잦아드는 가운데, 신제품 출시와 적극적인 마케팅이 결제액 회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호준 / 서울 강동구
"개선하는 모습을 보고는 브랜드 차원에서도 그런 노력을 하는구나…이제 분위기가 좀 많이 바뀌어서 소비를 하는 추세인 것 같고요."
같은 기간 투썸플레이스와 메가커피, 빽다방 등 다른 주요 커피 브랜드의 결제액은 모두 감소했습니다.
TV조선 이나라입니다.
[국민댓글]
*우리 가족 모두 스타벅스만 간다, 스타벅스 커피 스타벅스 케이크 넘 좋아해
*애초에 빨X이들이 스타벅스를 공격한 그 자체가 내란이야 그게 내란이라고
*탱크대이 스타벅스는 문제가 되고
국모가 살해된 음모의 암살자들은 문제가 않되고 이것이 공평한것인가~
*스타벅스 가자~ ㅇ ㅈ ㅁ 재판받으러 가자~~
*당연한 거 아닌가 스벅은 맛의 안정성, 편안함을 따라 올 수 없음,, 텀블러도 퀄리티 굿!!
*정용진 화이링! 스타벅스 화이링! 신세계백화점 화이링! 멸공 멸공 멸공!
*빨X이는 물러가라! 패륜 암살자들 물러가라! 스타벅스 가즈아! 멸공!
https://youtu.be/a5Fkrq37n0Q?si=HfO5pntbgsfOq4n8
'농지 전수조사 상담센터' 내일부터 운영..농민 불이익 막는다 / SBS 8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내일(12일)부터 '농지 전수조사 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상담센터는 농지 처분 대상과 불법 전용 여부 등을 안내하고, 조사 과정에서 부당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지원 방안을 설명하는 창구 역할을 맡게 됩니다.
상담은 대표전화 1811-8852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댓글]
*정부에서 농민 생각한답시고 뭔가 할때마다 농촌에 빗장이 하나씩 더 늘어나고 몰락을 앞당길 뿐이다. 제발 아무것도 하지말고 냅둬라. 이 모든 걸 발표하면서 강제이행금, 신고 포상금은 아직도 그대로란 건 이 모든게 은근슬쩍 말로만 이해하는 척하며 결국 강행시켜서 농지값을 완전 똥값으로 떨어뜨려 태양광 밭으로 만들겠다는 수작질일뿐이다.
*이건 공산당이 인민의 농지를 빼앗는 것과 다름없다 그렇게 해서 식량대란으로 몰고가려는
개수작일 뿐이다. 이 수작을 네덜란드를 비롯한 극좌 유럽국가들이 농장 운영 못하게 한 것
미국극좌 민주당 켈리포니아 게빈뉴섬이 미국 농장에 환경운동 들먹이며 물공급을
차단시켜 농장운영 못하게 하는 수법과 똑같은데 ㅇ ㅈ ㅁ이 목숨걸고
농민들의 농지를 국가가 빼앗으려는 수법이 어디서 나왔냐 세계정부 세우려는
글로벌리스트들의 핵심 ''다보스포럼 세계경제포럼''에서 나온 수법이거든
*식량대란으로 몰고가는 ㅇ ㅈ ㅁ 글로벌리스트 하수인 ㅇ ㅈ ㅁ
https://youtu.be/zoW4CRfJP5I?si=aMRxCmjGtOycdJGO
'지뢰 폭발' 함구하는 북한..대응 달라진 이유는 / SBS 8뉴스
앵커〉
북한이 최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잇따라 담화를 내며 부인하고 있죠. 그런데, 정작 내부에선 사건에 대해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목함 지뢰 사건 때와는 사뭇 다른 대응입니다.
김아영 기자가 그 이유를 짚어봤습니다.
〈기자〉
김정은 총비서가 부인 리설주, 딸 주애와 공연장에 나타났습니다.
어제(10일) 노동당 창건 81주년 행사에 참석한 건데, 대외 메시지 발표는 없었습니다.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건이 발생한 지 오늘로 21일째, 북한은 지금껏 5차례 입장을 내고 북한군 매설 지뢰에 의한 것이란 우리 군 발표를 적극 부인 중입니다.
하지만 모두 대외 매체로만 전했을 뿐 주민들에겐 관련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목함 지뢰 사건 직후엔 어땠을까.
북한은 당시 사건 11일 만에 성명을 내고 반박에 나섰는데 주민들이 보는 조선중앙티비에 이를 그대로 틀었습니다.
이런 방송도 했습니다.
[북한 노동자 (조선중앙TV, 2015년) : 미친개한테는 정말이지 몽둥이가 제격입니다. 미친개를 때려잡는 심정으로 생산의 소음을 더 세차게 울려 나가겠습니다.]
당시만 해도 대남 적개심을 고조시키고 이를 사회적으로 활용할 수 있단 판단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엔 김여정이 나서서 남북이 영영 단절하는 게 목표라고 밝힌 상황, 적대적 2국가를 주장한 이후 남측 소식을 아예 전하지 않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사건을 내부에 알릴 유인이 전처럼 크지 않다는 분석입니다.
군사분계선 일대 긴장이 고조되면 이른바 국경선 요새화 작업에 차질을 빚을 거란 판단도 작용한 걸로 보입니다.
[홍민/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긴장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고 자신들이 목표로 했던 국경화 사업이 차질을 빚는 것, 이 자체를 좀 막겠다는 게 기본적으로 저변에 깔려있지 않나….]
2015년엔 남북 회담을 통해 긴장이 다소 완화됐지만, 지금 북한은 남한과는 마주 앉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북동영을 그냥 김정은에게 보내줘라 북송시켜주라고!
*적화통일부 정동영이 그렇게 사모하는 평양으로 보내줘서 북조선장관하라고 해라
*애걸복걸 굴종 굴복 그저 약점잡힌 게 많아 김정은 김여정 발바닥 앞에
기어다니는 ㅇ ㅈ ㅁ 그리고 북조선 충신 정동영
https://youtu.be/Pas4o5JDPKI?si=Hhwb8bMt63PRZGmf
단독]경찰 앞에서 버젓이 ‘술타기’…현행범 체포
앵커]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앞에서 보란 듯이 술을 마신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경찰이 음주 측정을 요구하자, 음료수를 사 오겠다며 편의점에 들어가 소주를 마신 겁니다.
단속을 피하는 이른바 '술타기'를 했는데, 이런 술타기 하다가 오히려 더 큰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정서환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새벽 시간 편의점으로 들어온 20대 남성.
바로 옆엔 경찰관이 서 있습니다.
한 손엔 이온음료를 든 채 냉장고 문을 열고 소주 한 병을 꺼냅니다.
계산대에서 이온음료와 소주 한 병을 구매한 남성은 매장 한쪽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이온음료를 마시는 줄 알았던 남성이 갑자기 소주병을 열고 입 안에 술을 들이붓습니다.
옆에 있던 경찰관이 부랴부랴 남성의 팔을 잡으며 제지합니다.
고급 스포츠카를 운전하던 이 남성은 음주운전 의심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시원한 걸 마시고 싶다"며 편의점으로 향한 겁니다.
그런데 경찰이 보는 앞에서 술을 마셔 이른바 '술타기'를 한 겁니다.
사고나 단속 후 추가로 술을 마셔 정확한 음주측정을 방해하는 수법입니다.
경찰은 20대 남성을 음주측정방해 혐의로 곧바로 체포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음주측정방해죄는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형으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은 20대 남성을 귀가조치했으며 조만간 다시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채널A 뉴스 정서환입니다.
[국민댓글]
*이나라 치안과 수사사법체계가 얼마나 해체된 건지 범죄자들이 아는거지
*경찰을 견찰로 인지하게 되었으니 저런 일이 없겠니?
*이나라 경찰의 신뢰도가 바닥쳐서 큰일이구나
*아주 그냥 음주운전은 기본이야 이나라 대령통과 국개의원들 전과경력에 '음주운전'
https://youtu.be/Oa6PwMSt_fw?si=E72CzdgDRdwGq4dy
접근금지 해제 11일 만에..장모 살해·아내 납치 / SBS 8뉴스
앵커〉
서울 주택가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달아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가해 남성은 가정폭력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아내에 대한 접근금지 처분이 풀린 지 11일 만에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겁니다.
먼저 안희재 기자입니다.
〈기자〉
어두운 새벽 주택가, 검은 옷의 남성이 여성을 끌고 갑니다.
여성이 발버둥 치며 도움을 청하지만 소용없습니다.
[아, 아저씨.]
경찰이 도착해 주변을 수색했지만 두 사람은 사라진 뒤였습니다.
[(119 불렀어요?) 남자가 머리를 잡고 끌고 갔다고, 이쪽으로.]
서울 송파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렸단 신고가 접수된 건 오늘(11일) 새벽 5시 40분쯤.
26살 김 모 씨가 장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겁니다.
장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인근 주민 : '사람 살려' 이런 소리가 들려서 나가 보니까, 주민들이 나와서 수건으로 응급 처치를 해주고….]
김 씨는 범행 직후 아내인 23살 A 씨를 차량에 태우고 달아났다가 범행 7시간 만에 강원 양양의 한 야산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도 근처에서 발견됐는데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김 씨는 최근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다가 혼인 무효 절차를 밟고 있었는데, 지난 8월 아내가 폭행 사실을 경찰에 알린 겁니다.
경찰은 지난달 2일 A 씨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재범 위험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지정해 신변보호 조치에 나섰지만, 비극을 막진 못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첫 번째 접근금지 처분이 종료된 지 11일 만의 일입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국민댓글]
* 어느 인간 깜빵 안가려고 검찰보완수사권폐지시키고 검찰청해체시키고 치안이 지금 공백
흉악범죄가 매일 벌어지고 있네
*대법원에서 현직대령통 수사가 가능하다는 판결나오자마자 더불어공산당이
공수처의 국회의원과 대령통 수사못하게 수사권을 중수청으로 빼앗아 옮긴다면서?
이런 나라인데 범죄가 왜 안늘어나겠니?
https://youtu.be/IE-2v5D8D0A?si=gawNP0Flnzq3N0iL
앵커〉
서울 주택가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해 달아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가해 남성은 가정폭력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아내에 대한 접근금지 처분이 풀린 지 11일 만에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겁니다.
먼저 안희재 기자입니다.
〈안희재 기자〉
어두운 새벽 주택가, 검은 옷의 남성이 여성을 끌고 갑니다.
여성이 발버둥 치며 도움을 청하지만 소용없습니다.
[아, 아저씨.]
경찰이 도착해 주변을 수색했지만 두 사람은 사라진 뒤였습니다.
[(119 불렀어요?) 남자가 머리를 잡고 끌고 갔다고, 이쪽으로.]
서울 송파구 한 다세대주택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렸단 신고가 접수된 건 오늘(11일) 새벽 5시 40분쯤.
26살 김 모 씨가 장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겁니다.
장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인근 주민 : '사람 살려' 이런 소리가 들려서 나가 보니까, 주민들이 나와서 수건으로 응급 처치를 해주고….]
김 씨는 범행 직후 아내인 23살 A 씨를 차량에 태우고 달아났다가 범행 7시간 만에 강원 양양의 한 야산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도 근처에서 발견됐는데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김 씨는 최근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다가 혼인 무효 절차를 밟고 있었는데, 지난 8월 아내가 폭행 사실을 경찰에 알린 겁니다.
경찰은 지난달 2일 A 씨에게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재범 위험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지정해 신변보호 조치에 나섰지만, 비극을 막진 못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첫 번째 접근금지 처분이 종료된 지 11일 만의 일입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앵커〉
용의자가 압송돼 온 서울 송파경찰서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현장 바로 가보겠습니다.
임지현 기자, 조사 시작됐습니까?
〈임지현 기자〉
네, 장모를 살해하고 강원도 양양으로 도주했던 피의자는 한 시간 반쯤 전인 저녁 6시 반, 이곳으로 압송됐습니다.
[김모 씨/장모 살해 용의자 : (피해자에게 딱히 하실 말씀 없으신가요. 현장에서 왜 도주하신 걸까요?) 조사에서 다 얘기하겠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5시간 만인 오전 10시 30분쯤, 아내를 먼저 찾았고, 이후 12시 반쯤 김 씨를 근처에서 긴급체포해 이곳으로 압송해 왔습니다.
김 씨는 산 중턱에서 "서로 갈 길 가자"며 아내와 헤어진 걸로 전해집니다.
경찰은 김 씨가 혼인 무효 소송 과정에서 아내 가족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한 건지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또, 김 씨가 어제(10일) 예정이던 경찰 조사에 불응한 지 하루 만인 오늘 범행을 저지른 점으로 미뤄, 상습 가정폭력 혐의 수사가 범행 동기인지도 캐묻고 있습니다.
〈앵커〉
피해자 신변보호 조치도 했다는데 또 이런 일이 벌어진 이유가 뭔가요?
〈임지현 기자〉
네, 경찰은 지난달 2일 아내에게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를 지급했습니다.
김 씨의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 선제적으로 조치한 건데, 경찰 조사 결과, 이 스마트워치 전원이 지난달 15일 이후 줄곧 꺼져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추가적인 충전 활동이 없어 스마트워치 배터리가 방전됐던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재범 가능성과는 별개로, 외관상 아내에게 별다른 상처가 없어 김 씨 신병 확보 필요성이 시급하진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말 접근 금지 처분이 만료된 뒤 경찰이 추가 연장 조치에 착수한 사이, 김 씨는 범행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https://youtu.be/kVjSG2s_1oo?si=wMFLtfKXkx7iJB0w
혼인 무효' 소송에 앙심 품었나..수사 상황은? / SBS 8뉴스
앵커〉
용의자가 압송돼 온 서울 송파경찰서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현장 바로 가보겠습니다.
임지현 기자, 조사 시작됐습니까?
〈기자〉
네, 장모를 살해하고 강원도 양양으로 도주했던 피의자는 한 시간 반쯤 전인 저녁 6시 반, 이곳으로 압송됐습니다.
[김모 씨/장모 살해 용의자 : (피해자에게 딱히 하실 말씀 없으신가요. 현장에서 왜 도주하신 걸까요?) 조사에서 다 얘기하겠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5시간 만인 오전 10시 30분쯤, 아내를 먼저 찾았고, 이후 12시 반쯤 김 씨를 근처에서 긴급체포해 이곳으로 압송해 왔습니다.
김 씨는 산 중턱에서 "서로 갈 길 가자"며 아내와 헤어진 걸로 전해집니다.
경찰은 김 씨가 혼인 무효 소송 과정에서 아내 가족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한 건지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또, 김 씨가 어제(10일) 예정이던 경찰 조사에 불응한 지 하루 만인 오늘 범행을 저지른 점으로 미뤄, 상습 가정폭력 혐의 수사가 범행 동기인지도 캐묻고 있습니다.
〈앵커〉
피해자 신변보호 조치도 했다는데 또 이런 일이 벌어진 이유가 뭔가요?
〈기자〉
네, 경찰은 지난달 2일 아내에게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를 지급했습니다.
김 씨의 재범 위험성이 높다고 보고 선제적으로 조치한 건데, 경찰 조사 결과, 이 스마트워치 전원이 지난달 15일 이후 줄곧 꺼져있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추가적인 충전 활동이 없어 스마트워치 배터리가 방전됐던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재범 가능성과는 별개로, 외관상 아내에게 별다른 상처가 없어 김 씨 신병 확보 필요성이 시급하진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말 접근 금지 처분이 만료된 뒤 경찰이 추가 연장 조치에 착수한 사이, 김 씨는 범행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