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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12일 월요일
오늘도 좌좀들이 Daum카페 인기글 순위 어김없이
교묘하게 조작을 해놨군요
지금 제가 올려드리는 게 '진짜 카페 인기글 순위'입니다.
1위 손양원목사님을 다시 생각해본다&베드로의 고백
/Jesus Wave.마요셉목사님.국정감사
*미국서 잡힌 中 여간첩…극렬 저항 끝 체포!
* 90억 지원하려던 곳이 군수 핵심지
... 통일부, 결국 대상 병원 변경 검토
*북한 요새화작업으로 하루 수십 번 ‘쾅쾅’
…폭발음에 떠는 우리 접경주민들
*'김X지 주례' 섰던 성남 인사, 면접 꼴찌에도 공기업 사장
하동근, 지역난방공사 사장 임명... 연봉 2.4억
*50년 만에 입 연 판·검사 “문세광은…”
*안철수, 중공산 로봇 국감 시연에
“대한민국 국회에서 왜 중공 쇼케이스를?”
국감장에서 춤춘 중공산 로봇 /안철수 ''친중도 금도를 지켜야지''
*'수동적 대응 아닌가?" 질문에,
강신철 국방장관 "이것은 역사상 처음..단호한 대응
*李SNS정치에 장동혁 'ㅇ ㅈ ㅁ , 이성 완전 상실'' 맹비난
*조희대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작심 발언
국정감사 출석해 "국회가 제청 관여하는 건 위헌"
"대통령과 대법관 제청 협의할 헌법적 근거 없어"
*박진영 “월 200 받는지 몰랐다” /비난댓글속출
*태극기의 무게 ... 앵커 칼럼
*"국위선양? 이제 상황 바뀌었다"
군 면제 받고 빈둥빈둥..결국 '취소'
*대출 기록은 다 털렸는데…내 계좌는 안전한가?
*국내 대형 교회 2곳까지 '발칵'..민감정보 '100만 개' 털렸다
2위 '불허했던 인천퀴어축제 올해는 승인'
&드디어 결정났습니다/Jesus Wave.재희조쉬.주진우
*선관위 특검 '한달간 빈손'...구속수사 즉각 나서라
*결국 터졌다, 조선일보&한동훈...''수상한 밀월''의 실체
이래도 돈 내고 조선일보 구독하시겠습니까?
*美 “국정원, 한.미.일 회의 오지 마라”…아예 공문으로 통보했다 !
*"北 요새화는 '공세적 의도'"...李정부 출범 후 줄곧 보고됐다
MDL 작업 초기보다 '공세적 의도' 뚜렷
정부, 9·19 복원 등 남북 긴장완화 조치
대령통 "북한, 남쪽의 북침 걱정한다"
국방부, 북한 지뢰 매설 의도에 침묵
*국정원 왜 그러냐”… 트럼프 최측근 러트닉, 직접 美불만 표출
“러트닉, 대미투자 협상때 김정관에 ‘美의 국정원 불신’ 전달”
中관련 활동 문제인듯… 靑에도 보고
국정원 “北해킹회의 불참, 지난 일”
*마두로 부부, 美서 ‘미국인 고문 공모’ 혐의 추가:최대 종신형 가능
美 연방검찰, 전기충격·질식·성폭력·굶주림 등
고문 수법 공소장에 적시!
*민심 차가울 때 손가락은 뜨거웠다…李 ‘SNS 1년’ 전수조사
취임 후 X 글 1032건 분석…
‘지지율 최저치’ 9월에 128건 ‘최대치’ 기록
李 “날 살린 건 ‘SNS’”…
李는 외교·홍보에 집중, 네티즌은 정치 글에 관심
수정된 글은 100건…‘업드려’ 오타 수정에
‘이스라엘군 영상’ 추가 해명도
‘급증한 SNS’ 與 평가 엇갈려…
“특유의 소통 스타일” “말의 무게 달라야”
1년4개월 간 1032건.’
*김건희 여사에 대한 극좌 JTBC 기괴한 제목 장사 딱 걸렸다!
*정청래 비자 보류에 美국무부 “비자 통해 최고 수준 국가안보 유지”
*美국방부, 2차대전 후 첫 군 총살형 집행 생중계 한다.
*헐리우드가 망한 진짜 이유…충무로도 똑같이 가고있다
헐리우드DEI/ WOKE /Political Correctness/
Critical Race Theory
극좌들의 Diversity 다양성 Equity형평성 Inclusion포용성
....실체는 ''심각한 역차별'' ''적반하장'' ''내로남불''의 경지!!
*'정말 무서운 죄는 따로 있습니다' 마요셉목사님
*700년 동안 공포를 팔았는데 아직도 장사가 잘된다
흑사병 괴담 / 미국Spika Studio
*박서방 알려줘
''일하지 말고 쉬어라, 돈 줄게."
농사 대신 태양광, 때 되면 나오는 공짜 돈.
공짜에 익숙해지는 순간, 우리는 어떤 모습이 될까?
*강화 해수욕장서 北 지뢰 발견…전면 통제
*"계약서엔 없었는데" 아파트 베란다 밖에 '태양광 패널'
…입주 예정자들 '분통'
*이화영, 與 '조희대 때리기' 편승…박상용 "석방 청구서"
*중수청 본청, '실무지휘' 간부 66% 공석…4급은 20%도 못채워
*수차례 망신당하고도…
바로 터지지 않는 '자폭드론'에 445억 '혈세 낭비'
*유엔서 남북 충돌…사과하랬더니 북한대표 큰소리
*UN에서도 당당한 북한 ''남조선 정동영도 고의 판단 어렵다고 해'
...정동영향한 국민들의 분노 저주댓글 대폭발!
*“北, 지뢰 심다 폭발사고 30여 차례”
*“한국 쓰레기들 무시”…北 김여정, 14시간 만에 또 막말
...정동영과 ㅇ ㅈ ㅁ 향한 국민분노댓글 한가득!
*중공 제재받은 측근에…다카이치 “명예롭다”
*딱한 외사랑 ...앵커칼럼
3위 인민군 추모제 여는 에큐메니컬 L목사'
&떼어낼 때 끈적하면 '가짜'/Jesus Wave.주진우 SBS.원용석
*“대선일 현재 피선거권 없었다”
…임종윤 변호사, 이재명 대통령 당선무효 소송 제기
임 변호사 “금고 이상 형 선고받고 실효되지 않은 상태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 결격”
“후보 등록 자체가 무효…당선 결정 역시 무효” 주장
대법원 2025년 5월 전원합의체,
이 대통령 공직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대법원 특별3부 심리 중…
임 변호사, 이 대통령에게 소송 사실 내용증명으로 직접 통지
*[전방 모든 군단이 ''빈총 경계''섰다]
GP·GOP 근무할 때 '삽탄' 원칙 어겨, 해병 2사단도 적발
국방부 감사서 확인… 北이 '두 국가' 규정한 후 시작된 듯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서 깜짝 선두
…25일 중남미 힘의 균형 가를 결선
보우소나루 47.27% 득표하며 룰라에 2.39%포인트 앞서
결선 조사마다 선두 다른 오차범위 내 접전
높은 금리와 재정 부담 등 정치적 난제
*문체부장관, 유해진 집 앞 시위에 "엄정한 법 집행 요청"
"창작자 위협은 민주주의 파괴"
....문체부장관과 유해진 향한 국민분노비난댓글 대폭발!
*좌파 카르텔의 돈줄, 암살자(들)의 사옥의 비밀 /주진우
*트럼프 면담은 퍼주기 대가? 외교 천재가 아닌 외교 파탄!
*최우진 '다리 절뚝', 지뢰 폭발 장병 연상 논란
…주진우 "국대 박탈 검토
*ㅇ ㅈ ㅁ 제3자 행세...역대급 유체이탈에 민심 대폭발
*장동혁 "李, 우크라엔 분노조절장애 北엔 분노조절잘해
…큰 약점 잡힌건가'
"2005년 방북 때 무슨 일 있었나…대북송금 그 이상 무언가 있을 것"
"대미투자, 합의문 필요없을 정도라더니 왜 항상 美 발표와 다른가"
"미래대응기금, 李 지지율·선거 대응 기금으로 바뀔 것 불 보듯 뻔해"
AI 해킹에 금융권 7곳 정보유출…‘보안 사각지대’ 노렸다.
은행·저축은행·캐피탈까지 확산…동일 IP에 공격 수법도 유사
결제망 대신 업무지원 시스템 침투…
AI 방어체계 전환 속 기본통제 허점
*소아응급실 문턱이 너무 낮아
압수수색까지 그냥 해버린 한국 경찰 / 닥터썰전
*Liberals Still Do Not Understand What A Man Is !
News Max 충격보도 / 원용석기자 번역
*실제와 매우 비슷하게 생겨...떼어낼 때 끈적하면 '가짜'
집배원이 문 앞에 남기고 가는 '우편물 도착안내서',
피싱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
*1군단 이어 2·3·5군단도 '빈총 경계':軍, 징계조치 없이 '뒷북 경고'
*7천 명 동원, 50차례나.."북, MDL 평균 20여 미터 침범"
*젤렌스키 "러, 북한에 드론 기술 공유…포로 송환은 한국 요청"
*좌려됩니다...앵커칼럼
*발해에 손 뻗는 중공...세계유산 등재 추진!
우리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중공의 동북공정.
발해로 이어지는 분위기.
*알리 해킹 수사 석 달째 제자리...중공 계좌 특정해도 '발목'
*연 1200억 쓰고도 '쪽문' 열린 은행들…AI 해킹에 속수무책
*금융권 약한 고리 노린 중공산 AI, ARTEX 얼마나 위험?
4위 '666 놈이 온다' & CBDC 한강프로젝트
/Jesus Wave.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CBDC 추진 유감
감시사회, 갑자기 완성되지 않아
좋은 명분 따라 한 단계씩 만들어
결제 허용과 차단 이어지는 순간
국민 허락·통제 시스템으로 변질
이런 기능은 처음부터 금지해야
권력자 선의만 기대? 매우 위험!
*''중공산 전기차로 국방부 들어왔더니..''
천하람 경고에 강신철 표정 굳어지더니
*"이 대통령 날 석방해달라" 이화영, '1일 1면회'
… 민주당 의원들과 조작기소 논의했나
총 454번 외부 접견... 한 달 평균 28.3회
조작기소 국조특위 앞두고 '특별 면회' 증가
민주당 의원과 접견... 대응 방향 논의했나
*김정일 입장 대변하는 서영교(?)...주진우 "북한 대변인이세요?''
*독일 前정보기관장 간첩죄로 체포…기밀 2000건 빼돌려
옛 부하 통해 정보받아 개인 사업에 유용한 듯
수년간 외국 요원에게 정보 유출한 정황도 포착
*계곡 살인’ 이은해, ‘우표 도박’으로 징벌방
…‘교도소 우표깡’ 실태 첫 확인
*“취약 표면 침해 시도 증가” 17번 경고 무시한 시중은행
*정보 공유 끊어버리더니 미국 대사도 '이례적'
…정동영발 '후폭풍' 계속
*이화영, 옥중 입장문 냈다… "저의 희생을 헛되게 말고 직시해야"
*외교안보라인 잇단 '불협화음'…
NSC서 '美 불편 기류' 보고에 이종석과 '언쟁'
<이종석 국정원장 정체성 비난하는 댓글 속출>
*美 국정원에 '빗장'…北 정보공유도 끊기나?
*정성호 "이화영의 요구 보고받아"…
이화영, 옥중입장문 "답답하고 억울"
*이화영이가 기가막혀
*'중수청, 사업자 등록 안 해 예산 못 받아
4위 2026년 10월5일'Daum카페 '진짜인기글순위'
5위 '신앙으로 포장된 욕망' 사사기18장1절~20절 / 매일성경
6위 '트럼프대통령의 무서운 결단' &
장병은 발목을 잃었는데 그는 웃고있었다/Jesus Wave.주진우
*<#성경이 말하는 사형 그리고 총살>
<트통의 '결단' ....'알라는 위대!' 13명 살해한 자 '총살'>
*대통령도 수사할 수 있다는데:공수처 수사권 왜 중수청으로 넘기나
대법원, 대통령 불소추특권에도 제한적 수사 가능 판단
<민주당 일각, 대통령·국회의원 수사권 이관 추진… 공수처 반발>
행안부 소속 중수청에 권한 집중 우려… 권력 수사 독립성 쟁점
*선관위 특검 무능인가? 외압인가?/주진우
*폭발직전 이화영 / 주진우
<美 “韓, 정보-방첩 수십년 동맹기준 준수해야”>
백악관, 정보협력 의제 이례적 언급
“정보공유는 상호 신뢰 전제” 발언도
‘민감정보 공개’ 등 불만 우회 표시
韓, 외교안보 고위 당국자 방미 검토
*"미국 대북정보 공유, 미사일뿐..사실상 막혔다"
*추가 뇌관 건드렸나…한미동맹 '경고등'
*싹 다 빼가더니 '그럴 줄 알았다'..중공 건너간 '엘리트들'의 최후
연봉 2배" 중공 갔는데…반도체 핵심인력 유출 실태 '씁쓸'
*北 ‘정동영 말’ 인용에…野 “즉각 경질하라”
/ 정동영 향한 국민 분노댓글 대폭발!
*'무서운 번식력”…‘중동 바퀴벌레’ 부산 침투
*이화영 변호인, 李 직격…"'무극파'라는 단어, 거둬주시라"
*與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은 매국행위"
…나경원 "北 노동당 의원들인가''
*군용드론 등 '무기화 가능' 전략물자,
5년간 1조원 넘게 중공과 러시아에 불법 수출됐다
7위 어둠의 제단,인천에 세워진 흉측한 올빼미 신상의 정체
&마지막 때/Jesus Wave.마요셉목사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국고가 지원된 EDC 페스티벌의 실체!
*대환란7년과 적그리스도 시대 / 마요셉목사님
*제주 찍고 무비자 불법체류..범죄 느는데 "모니터링 없다"
*李 '대구 사고' 당일, 가족과 태릉CC 찾았다
… 청와대 "골프장서 보고 받아 / 주진우, 영상 사진공개
*靑, 회견 예고에 10분 앞서 '골프' 알림…
올 초엔 李 "공무원 퇴근시간 없어"
*'조작기소' 힘 싣더니 이젠 '시한폭탄'
…李 사법리스크 된 이화영의 입
*'李 경제멘토' 주병기 공정위원장, 업무추진비 전임자의 '2배'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 1위 탈환…스타벅스, 투썸 제쳤다
*'농지 전수조사 상담센터' 내일부터 운영..농민 불이익 막는다?
/ ㅇ ㅈ ㅁ 농지전수조사에 대한 국민 분노 비난댓글 대폭발!
*'지뢰 폭발' 함구하는 북한..대응 달라진 이유는?
*경찰 앞에서 버젓이 ‘술타기’…현행범 체포
*접근금지 해제 11일 만에..장모 살해·아내 납치
범행 왜 못막았나?
*혼인 무효' 소송에 앙심 품었나..수사 상황은?
8위 '분노한 유해진과 당신들의 미쉘푸코'&
서울에서 뵙겠습니다/Jesus Wave.마요셉목사.주진우
*결국 암살자들 '상영 중단'..박정희 고향 구미서 영화 내렸다 !
*암살자들 광고취소....ㅇ ㅈ ㅁ 정권 직격 / 주진우
*<前주한미군 사령관 "전작권 전환, 시간에 쫓기면 위험
… 미비점 여전">
<전작권 전환 시 북한 오판도 우려>
조건 기반 전환만이 연합 방어와 억지력 강화
2020년 조건 92% 충족 주장은 사실 아님
주한미군 배치 변화와 북한의 오판 위험 경고
*"美, 방미 고위 당국자에 '외교안보라인 교체'까지 거론"
*靑에 '석방 청구서' 날린 이화영측 "李에 화 많이 났다"
*''대장동 일당들은 석방됐는데..
수년째 방치, 이재명 대통령에 화 많이 났다"
*이화영측 "李와 소통되는 이들에 입장 전달"
…박상용 "대놓고 李 협박"
*대장동 변호사도, 성남 라인도…
산업 공공기관 임원 22% '코드 인사' 논란
*대리모로 20명…중공계 부부의 두 얼굴
*누구의 칼인가 / 앵커칼럼
*외국인 대포통장’ 총책 추적…“계좌만 2천 개, 윗선은 안 걸려”
*''통장 빌려주면 2백”…범죄 자금통로 된 외국인 계좌
*'복붙’했더니 환자 정보 그대로 노출
…대학병원 ‘민감 정보 관리’ 구멍
*''뾰족구두 신고오면 소리가.." 여성 복장 발언 논란에 결국
:최동혁 인사혁신처장 향한 국민비난댓글 폭발
*국방장관 "우리 대응에 북한 당황했다"
.."머저리 같은 대응" 비난 폭발 ! / 강신철향한 분노댓글 한가득
*수풀 속에서 지뢰 터졌는데…탐지기, 맨땅 시험만?
*北 공격’ 특정 못한다는 통일부 장관 정동영
...정동영 사퇴 요구하는 댓글 대폭발!
*금융권 해킹한 AI '아르텍스'.."6분밖에 안 걸립니다"
*''85만 명 정보 유출 정황"..여의도순복음교회 '공식 사과'
*'손발 묶인 부부' 숨진 채 발견..CCTV 속에는 '자전거 탄 남성'
9위 '탐욕의 끝, 심판' 사사기18장21절~31절 / 매일성경
10위 '조작된 정의' 사사기20장1절~7절 / 매일성경
11위 '이스라엘의 내전' 사사기20장8절~28절 / 매일성경
12위 '한 레위 사람과 그의 첩' 사사기19장1절~10절 / 매일성경
13위 '기브아의 비극' 사사기19장22절~30절 / 매일성경
14위 '어느 노인의 환대' 사사기19장11절~21절 / 매일성경
15위 '유해진이 저 지경이 된 이유'& Walking With Jesus
/Jesus Wave. 주진우
출처 구글이미지 검색 다음카페로고
https://youtu.be/Xayyc76fIIg?si=qQ6aDnacLZPt1U1m
<패러디 연기의 달인 최국, 오늘도 그의 대사에는 쉼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날 끝내는 게 결국 너 였구나''
''화영아...살려줘...제발...''
''화영이가 입장문을 또?''
<10월12일 월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5Tt5CHh09Ew?si=5ykYPqDIno7J2RoA
민주 35.5% · 국힘 41.3%..최저점 찍은 여당 지지율 / SBS 8뉴스
앵커〉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35.5% 국민의힘이 41.3%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7% 포인트 하락해 이번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진보층과 40대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고정현 기자 전하겠습니다.
〈기자〉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 35.5%, 국민의힘 41.3%, 조국혁신당 6.3%, 개혁신당 2.8%, 진보당 1.2%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7%포인트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9%포인트 올랐는데, 민주당 지지도는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입니다.
민주당은 이념성향별로 진보층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14%포인트 내린 59.5%, 연령별로 40대에서 17%포인트가 떨어진 36.7%를 성별로는 남성에서 10.5%포인트 하락한 30.7%를 기록했습니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법사위 충돌과,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민주당 지지율이 상당 폭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평가는 긍정 35.2%, 부정 61.4%로 나타났습니다.
긍정 평가는 지난주 조사보다 2.2%포인트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1.6% 포인트 오르면서, 격차가 26.2%포인트까지 벌어졌습니다.
리얼미터는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공방 등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李 대통령 지지율 35.2%…2주 연속 하락 | 한국경제
李 지지율 35.2%…2주 연속 하락 [리얼미터] / 한국경제신문
국정수행 긍정 35.2%·부정 61.4%
국민의힘 41.3%·민주당 35.5%
정당 지지도 오차범위 내 접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2주 연속 하락세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공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2.2%포인트 내린 35.2%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1.6%포인트 오른 61.4%, '잘 모름'은 3.4%였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9월 2주 33.8%를 기록한 뒤 2주 연속 올라 9월 4주 37.9%까지 상승했다. 이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에서 긍정평가가 전주보다 8.7%포인트 떨어진 33.7%를 기록했다. 부산·울산·경남도 4.7%포인트 내린 30.4%였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에서 7.6%포인트, 40대에서 5.1%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태 관련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이 국정감사 이슈와 맞물리며 지지율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41.3%, 더불어민주당이 35.5%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전주보다 2.9%포인트 상승했고 민주당은 7.0%포인트 하락했다. 양당 격차는 오차범위 안이다. 조국혁신당은 6.3%, 개혁신당 2.8%, 진보당 1.2%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민주당 지지도는 대전·세종·충청에서 14.0%포인트, 인천·경기에서 10.0%포인트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40대에서 17.0%포인트, 20대에서 8.8%포인트, 60대에서 7.0%포인트 떨어졌다. 남성 지지율도 10.5%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전·세종·충청에서 11.8%포인트, 인천·경기에서 5.9%포인트 상승했다. 60대에서도 5.6%포인트 올랐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조 대법원장을 둘러싼 법사위 충돌과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 과정에서의 조국혁신당과 갈등, 수도권 부동산 문제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봤다. 국민의힘은 국정감사 초반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관련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하면서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 응답률은 2.8%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2.6%다.
https://youtu.be/Q6Q1cH_8tKs?si=N7b0b-3MUqWTYXSl
단독] '정보·방첩' 콕 집은 미국..문제 삼은 이유는 / SBS 8뉴스
앵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늘(12일) 기자들을 만나 "한미동맹은 전혀 이상이 없다"고 밝혔지만, 그제 미국 정부는 "동맹의 기준 준수"를 언급하며 특히 '정보'와 '방첩' 관련 사안을 공식적으로 지목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콕 집은 '정보'와 '방첩' 사안,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저희가 취재해 보니, 미국이 문제 삼은 '정보' 사안은 우리 군이 제공하는 SI, 즉 특수 정보가 최근 많이 줄었다는 것이고, '방첩'은 중국인들의 주한미군 기지 염탐에 대해 한국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불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지난달 부산과 경기 평택, 전북 군산의 미 공군과 해군 기지 등에서 군용기와 관제탑 간 교신을 도청한 혐의로 중국인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기소된 중국인 중 1명은 중국 인민해방군 감청부대에서 40년간 근무하다가 퇴역한 군인 출신입니다.
한국에 주둔한 미 공군과 해군의 기지 내부 시설과 전력들을 중국인들이 촬영하다 발각되는 사건들도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중국인들의 주한미군 기지 염탐 활동은 늘고 있지만 우리의 대처는 떨어지는 편"이라고 SBS에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특히 방첩사 해체로 군의 방첩 기능과 인력이 축소돼 중국인의 주한미군 기지 염탐 활동을 제때 탐지하기가 어렵고, 미국 측의 대 중국인 방첩 활동 강화 요청에도 호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미 정부가 '한미 동맹의 기준 준수'를 언급하며 지목한 '방첩' 관련 사안은 바로 중국인의 주한미군 기지 염탐에 대한 우리의 방첩 대응이라는 뜻입니다.
동맹 기준 준수 중 '정보' 관련 사안은 국방정보본부 예하 부대의 활동과 연결되는 이슈로 파악됩니다.
군 핵심 관계자는 "한미 정보 공유는 서로 주고받는 호혜적 관계로, 미국 측은 특히 정보본부의 777사령부와 정보사령부가 생산하는 대북 SI, 즉 통신 감청이나 신호 정보 등을 분석해 얻은 특수 정보를 선호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정부 들어 계엄 여파와 남북 관계 고려 등에 따라 정보본부 예하 부대들이 조직과 기능 면에서 위축돼 대북 SI의 양이 감소했다"면서 "이에 따라 미국 측에 제공하는 SI 양이 줄었고, 미국 측이 이 점을 불평하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방첩과 SI 능력은 단기간에 복구할 수 없는 분야라서 한미 정보 협력 균열 논란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youtu.be/hrkaaLdVN8E?si=9nxqhvWFVXfDyknh
'한미동맹 균열' 부정한 정동영 "美 정보제한 잘못된 조치"…野 "당장 사퇴해야"
앵커]
외교 문제와 관련해 정부 내부의 엇박자를 만들고 있는 인사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죠 최근 한·미간 이상 기류와 지뢰 폭발 사건 대응을 놓고 자신에 대해 경질 요구가 커지자, 정 장관이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정 장관의 해명이 한미 관계에 도움이 될진 모르겠습니다만, 여당에서도 교체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신경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기자회견을 자청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미국 측이 북한 핵시설 정보 공유를 중단한데 대해 "잘못된 조치"라며 "미국이 틀렸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보 공유 중단의 빌미가 된 자신의 발언은 미국 측의 "오해"라고 했습니다.
지난해 7월 인사청문회 때도 구성 핵시설을 언급했는데 장관 시절인 올해 3월 발언만 부각됐다는 겁니다.
정동영 / 통일부 장관 (지난 3월)
"그로시 총장이 한 보고 중에 지금 영변과 구성·강선에 있는 우라늄(HEU) 농축시설…."
정 장관은 곳곳에서 나오는 한미간 이상 기류에도 한미동맹엔 전혀 이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이종석 국정원장이 방미를 거부 당했다는 등 이른바 '국정원 패싱' 보도는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누가 지어낸 얘기를 받아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향한 경질론에 대해선 "색깔론"이라며 "경질해야 할 것은 편향된 동맹관"이라고 했는데, 야당에선 오늘도 장관 교체 요구가 나왔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결국 문제의 근원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국정원장입니다. 이제라도 정동영과 이종석, 즉각 교체해야 합니다."
여당에선 국정원장을 지낸 박지원 의원이 처음으로 "이대로는 안 된다"며 "외교안보 라인을 필두로 과감한 쇄신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TV조선 신경희입니다.
[국민댓글]
*북조선 로동당 통일전선부에게 약점잡힌 간첩이 아니고서니 저런 북조선 대변인 역할을
해댈 수 없는거지 저자는 한미동맹도 개박살을 내며 아주 즐거워하고 있어
*북한서 남한에 간첩남파한 일을 한 고위급이 몇 해 전 탈북해 와서 증언하는 것 들어보니
정치와 종교에 간첩이 가장 많이 침투했고 북한에 기쁨조와 잠자리 했다가 영상 찍히고
사진 찍혀 북한 정권에 약점 잡혀 남한에 와서 북한정권 위해 일하는 정치인 언론인 종교인
지식인 아주 많다고 하더라 '북동영도 북한 정권에 분명 약점 잡힌 자'
https://youtu.be/RssV-e67QGM?si=0X-zOf9Tx4WNBsUf
단독]가석방 요청 없었다더니…이화영 측 “신청했다”
[앵커]
진실은 뭘까요?
지난주 국정감사에서 법무부 장관 대행은 이화영 전 부지사 측의 가석방 문의나 요청은 없었다고 했었거든요.
하지만 이화영 전 부지사 변호인 측은, 지난해 연말 가석방 요청 서류를 법무부에 보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송진섭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인 이진수 차관은 국감장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의 가석방 문의 요청은 없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진수 /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지난 8일)]
"<이화영 부지사 측이나 여권 관계자, 대통령실 등으로부터 가석방 문의 요청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가석방 심사 대상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진수 /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지난 8일)]
"이화영 대상자는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가석방 심사 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 전 부지사 변호인은 채널A에, "지난해 말, 법무부 담당 부서에 서류를 제출해 가석방과 형 집행정지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법무부의 회신이나 응답은 받지 못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가석방 심사 요청 여부를 두고 양측의 주장이 완전히 엇갈리는 겁니다.
법무부는 가석방 관련 내용은 개인 정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 전 부지사 가석방 신청 여부에 대한 확인 없이 "가석방을 신청할 권한 자체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채널A 뉴스 송진섭입니다.
https://youtu.be/kX6-H0I328o?si=iFz9yOVAax8KKP-B
이화영 측 “연내 석방 희망”…성탄절 특사 기대하나
[앵커]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측이 "연내 석방을 희망한다"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처음에 대통령에게 화가 났다며 자신을 석방해달라는 목소리를 냈다가, 진의가 아니었다고 수습하는 듯 하더니, 이번엔 '올해 안'으로 석방 희망 시점까지 못 박았은 2차 옥중 입장문을 준비 중입니다.
박건영 기자입니다.
[기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7년 8개월 징역형을 확정받고 2022년 9월부터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오늘 이 전 부지사를 교도소에서 접견한 변호인단이 이 전 부지사의 "연내 석방을 희망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전 부지사 측 변호인은 "가석방이든 사면이든 늦어도 올해 안에 석방해 줬으면 좋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부지사 측이 석방 시점까지 언급한 건 처음인데 대통령과 청와대에 사실상 조기 석방을 촉구한 겁니다.
앞서 법무부가 이 전 부지사가 가석방 대상이 아니라고 밝힌 만큼, 성탄절이나 연말연시에 대통령 특별사면을 염두에 둔 거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 전 부지사는 변호인단과 협의해 이르면 이번 주 안에 '2차 옥중 입장문'을 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8일 이 전 부지사는 자신이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나있다고 한 변호사 발언을 부인하는 취지의 자필 입장문을 공개했는데, 2차 입장문에는 어떤 내용을 담을지 주목됩니다.
채널A 뉴스 박건영입니다.
https://youtu.be/qm6NpXbpacU?si=5VPAFUEG0F0BpfuK
단독] 제넨셀 보고서 17장→6장..불리한 내용 다 뺐다 / SBS 8뉴스
앵커〉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에 연루된 신약 개발업체 제넨셀이,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을 수 있었던 데는 동물실험 결과 보고서가 크게 작용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최초 실험 보고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식약처에 제출되는 과정에서 당초 17장이던 보고서가 6장으로 줄어들 정도로 대폭 축소된 정황이 확인됐는데요. 승인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핵심 내용이 삭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손형안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업체 제넨셀 설립자 강세찬 씨가 전북대학교에 동물 실험을 의뢰해 2021년 8월에 받은 17장 분량의 코로나19 치료제 평가 보고서 최종본입니다.
SBS가 입수한 초안과 비교해 보니 실험에 쓰인 햄스터 부검 전 약물 역류와 토혈이 관측됐단 내용과 "감염과는 별개의 심각한 증상들이 관찰됨"이란 결론 핵심 평가가 빠져 있습니다.
임상시험계획 승인에 불리한 약물 안전성 평가가 제넨셀 측 요구로 삭제된 겁니다.
강 씨 사건 관련 1, 2심 법원은 이를 근거로 허위 보고서가 작성됐다며 강 씨에게 적용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를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그런데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실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된 제넨셀의 치료제 평가 보고서를 열람해 전북대 보고서와 비교해 봤더니, 약물 부작용과 관련된 핵심 내용이 더 삭제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햄스터 폐 조직 내 부종과 출혈 관찰'이란 설명과 함께 첨부돼 있는 사진 4장이 식약처 제출 땐 빠졌고 연구진 종합 의견도 삭제되는 등 17장이었던 보고서는 6장으로 대폭 축약돼 2021년 9월 23일 식약처에 제출됐습니다.
이에 대해 전북대 연구진은 당시 제넨셀 측에서 한글 파일로 실험 보고서를 달라고 해 의아했었다며, 주요 내용 삭제 사실은 검찰 조사 과정에서 알게 됐단 입장을 국회에 밝혔습니다.
실험 보고서 원본이 아닌 제넨셀이 수정한 보고서만 본 식약처는 문제점을 인지하지 못하고 지난 2021년 10월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만희/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국민의힘) : 국가적 재난 상황이라든지 고위험 임상시험 같은 경우에는 자료의 완결성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식약처 대상 국회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도 임상 시험 계획 승인 과정에 대한 비판과 제도 개선 요구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youtu.be/zJojIAdrjc8?si=d82xzQk8ivZFS4X9
따져보니] 장·차관 관사 짓기 수십억…미래기금은 靑 쌈짓돈?
[앵커]
반도체 초호황으로 기대보다 더 걷힌 이른바 '초과세수'를 두고 연일 논란입니다. 162조원에 달하는 이 돈을 미래대응기금으로 조성한다는 것인데, 용처도 없이 적립되는 돈이 100조가 넘습니다. 용처가 정해진 항목 중엔 장관 관사 건립 같이 납득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많습니다. 박한솔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박 기자, 일단 미래기금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설명해주시죠.
[기자]
정부가 내년에 신설하는 미래대응기금은 162조 3000억원입니다. 내년 총지출의 20%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이중 45조 4000억은 성장동력, 청년지원 균형발전 등의 사업에 지출되고 12조 5000억은 국채 발행 축소, 그러니까 나라 빚 줄이는데 쓰입니다. 나머지 104조 4000억원은 향후 세입 부족 등에 대비하자는 적립금의 성격으로 남겨뒀습니다. 문제는 104조나 적립해두는 상황에서 내년에도 신규 국채 발행 그러니까 나라빚을 추가로 106조원이나 늘린다는 것입니다.
허준영 /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복지 예산 같은 것들을 많이 써버리면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잡겠다라고 하는데 정부는 거기다가 가속 페달을 반대로 밟아버리는 이런 일이 될 수도 있고요"
[앵커]
이렇게 하면서까지 남겨둔 적립금은 어디에 쓸 예정인건가요?
[기자]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명절 농수산물 할인 지원예산 1조원을 미래 기금에서 마련하자고 밝혀서 논란이 됐습니다. 용처가 정해지지 않은 적립금을 100조나 쌓아놓고 정권의 쌈짓돈처럼 여기저기 기준 없이 쓰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대목입니다.
[앵커]
그렇다면 용처가 정해진 45조원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쓰입니까?
[기자]
140개 사업에 배정됐는데, 사업 10건 중 1건 꼴로 현금성 지원 사업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청년문화예술패스, 아동기본수당 등인데, 이게 왜 미래대응인지 좀 모호합니다. 심지어 장차관 관사 확보에 들어가는 56억, 공공기관 직원 인센티브 등 1000억원도 여기에 포함됐습니다.
[앵커]
영원한 호황은 없는 건데 지출을 이렇게 늘려놔도 되는 겁니까?
[기자]
2000년대 초반 원자재 시장 호황에 힘입어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등 남미 국가들은 앞다퉈 복지 지출을 늘렸습니다. 영원할 것 같은 호황에 포퓰리즘이란 비판도 쏙 들어갔지만, 2010년대 들어 중국의 수요가 주춤하자 호황기에 늘려놓은 재정 지출을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내년도 미래기금의 현금성 지원 사업 94%가 일회성이 아닌 여러해에 걸쳐 계속되는 사업입니다. 나중에 세수가 다시 줄어들면 지금 늘려놓은 지출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앵커]
그럼 대안은 뭡니까?
[기자]
정부는 일시에 국채 발행을 줄이는 것이 국채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하지만, 전문가들은 초과세수의 상당 부분은 국채 발행을 줄이는데 써서 재정 안정성을 높여야 한다고 입을 모읍니다. 실제 금리까지 올라서 정부가 부담하는 국가채무 이자만 올해 36조 원대에서 내년 42조 원대, 2030년엔 53조원대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김우철 /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
"정부는 우리가 채무 관리 잘하고 있다고 자랑을 하지만 단숨에 국가 채무 비율이 50% 중반을 훨씬 넘어서 커질 수 있다. 지켜야 할 요건도 하나도 안 지키고 이번 예산안은 총체적인 일탈이에요"
[앵커]
재정 불안정성을 해소하는 게 가장 시급한 미래 대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박 기자, 잘 들었습니다.
https://youtu.be/Rab2yZz26Qo?si=0-mbmx5MZkINKbWl
"조희대가 샀다" 與 몰아붙인 '1억 와인'…김명수 재임 때 '76% 구입'
[앵커]
국정감사 소식 조금 더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주 대법원 국정감사 당시 민주당은 업무추진비로 1억원대 와인을 구입했다며 술을 한 방울도 안 한다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1억원 구매금액 중 4분의 3은 전임자인 김명수 전 대법원장 재임 시절 지출된 걸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도 조 대법원장을 몰아세우던 여당은 머쓱해 졌습니다.
조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6일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1억원 넘는 돈을 와인 구매에 썼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성윤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6일)
"업무추진비로 1억 800만 원어치 와인을 샀습니다. 평균 5만 원으로 가정 시 2160병, 매달 50병을 샀습니다."
조희대 / 대법원장 (지난 6일)
"저는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습니다."
당 지도부도 두 차례 논평을 내며 와인 비용을 지적했고,
서미화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지난 7일)
"꼼수가 들킨 업추비마저도 직원들 핑계로 돌리는 모습이 가관이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비판이 계속됐습니다.
박지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술 한 잔 못 먹는데 와인 1억 얼마치 사고, 이런 것 다 괜찮은 거예요? 밥만 먹고 딱 그런 것도 보면 윤석열하고 똑같아요."
그런데 실제 구매 내역을 들여다보면, 4분의 3이 조 대법원장 취임 이전에 이뤄졌습니다.
김명수 전 대법원장 재임 기간인 2022년 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21개월간 와인 구매액은 8234만 원으로 전체의 76%였고, 조 대법원장 취임 후 21개월간 구매액은 2619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김 전 대법원장 시절엔 경기도의 와인 전문점에서 45차례, 한 번에 평균 183만 원어치를 구매했지만, 조 대법원장 취임 후엔 공관 인근 대형마트에서 46차례, 평균 57만 원어치를 샀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알고도 숨겼다면 여론조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법원 업무추진비는 기관 운영 과정에서 사용되는 예산으로, 조 대법원장은 지난주 국감에서 카드 자체를 본 적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TV조선 조유진입니다.
https://youtu.be/D3bY2do2ZPA?si=rDNHEtPsyHNX_wJ7
한국 드라마 본 북한 군인들 공개 처벌..영상 보니 / SBS 8뉴스
앵커〉
북한 당국이 한국 드라마 등 이른바 불순 녹화물을 시청한 군인들을 처벌하고, 처벌 장면을 사상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금지된 영상물을 보는 것을 이적 행위, 역적 행위에 비유한다고 하는데요.
김아영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북한군 대상 사상 교양 자료라며 공개한 영상입니다.
군인과 사복 차림 여성들이 고개를 숙인 채 서 있고 잠시 뒤 이들의 손목엔 수갑이 채워집니다.
한국 드라마나 영화 등 이른바 불순 녹음·녹화물을 보다가 적발돼 공개적으로 처벌을 받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토론자는 즉결 처형을 주장합니다.
[제국주의 사상 문화와 생활양식에 찌들대로 찌든 저자들을 즉결 처형하여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줄 것을 전체 군부대 종업원들의 이름으로 강력히 제기합니다.]
이번엔 군인들이 휴대전화로 무언가를 보고 있는 순간이 담긴 사진이 잇따라 등장합니다.
군인들의 휴대전화 사용은 북한 노동당이 금지하고 있는데, 이를 어기고 몰래 금지 영상물을 시청하고 유포시킨 사례가 있다는 겁니다.
[결국 사회 손전화기가 이들을 역적의 길, 반혁명의 길로 안내하여 운명을 망친 셈이 됐습니다.]
처벌을 받았던 군인이 편지를 쓰고 적발은 시간문제라며 흐느끼기도 합니다.
[불순녹화물을 한 번 두 번 시청하는 과정에 점차 머릿속에는 괴뢰들의 말투와…정말 후회되고 후회됩니다.]
영상에 등장한 또 다른 군인은 외부 영상물 시청으로 적발된 범죄자들이 5년 이상의 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고, 이들에겐 사면조차 허용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이렇게 적발 사례들을 모아 별도의 교육 자료까지 제작한 것은 한국 등 외부 문화 유입이 군 내부로까지 침투하는 상황에 대한 경계심 때문으로 보입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이 영상들은 2023년 제작됐고 현재도 내부 교육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youtu.be/ohn30vvSWdE?si=RTVgKVGRBMhQAVkm
아리랑이 중공에서 왔다고? 충격적"..중공 '문화공정' 실상에 공분 / SBS / 모아보는 뉴스
00:00"아리랑에 판소리도 자기들 거라고?"…자국 문화유산 지정한 중공 "선 넘었다"
01:28 "너무 황당" 중공이 또…이번엔 한글 노리나
02:30 이번엔 한옥까지 "중공 전통문화"…'평점 테러' 날려댔다
https://youtu.be/LnwnkHD5PC8?si=3VhI62y-ItlwZhgO
북한, 탄도미사일 또 쐈다..'극초음속' 성공에 맞불? / SBS 8뉴스
앵커〉
북한이 오늘(12일) 오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쐈습니다. 이 가운데 한 발은 900km 넘게 비행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나흘 전 공개된 우리 측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에 대한 무력시위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최재영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이 오늘 오전 9시 20분쯤부터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종류가 다른 여러 발이 발사됐고, 이 중 한 발은 900km 이상 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방위성도 '최소 2발'이 발사됐다고 발표했는데, 9시 19분쯤 발사된 미사일은 최고 고도 20km로 약 220km를 비행했고, 17분 뒤인 9시 36분쯤 발사된 미사일은 최고 고도 70km로 910km 넘게 비행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비행거리가 짧은 미사일은 북한이 실전 배치한 화성-11 계열 단거리 탄도미사일이나 KN-25 초대형 방사포일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반면 900km 이상 비행한 미사일은 극초음속 미사일이거나 고위력 탄두를 장착한 탄도미사일일 수 있단 분석입니다.
[신종우/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 활공 비행을 했다면 북한이 개발 중인 극초음속 미사일일 가능성이 높고, 활공 비행 특성이 없었다면 고위력 탄두 (장착한 미사일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북한의 도발은 우리 정부가 국산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의 첫 시험발사 성공 사실을 공개한 지 나흘 만에 이뤄졌습니다.
[장도영/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 : 저희가 10월 8일에 실시한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 성공에 대한 무력시위로 현재 판단하고 있고….]
국가안보실은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북한에 탄도미사일 발사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