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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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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새해 첫날부터~
서초 추천 0 조회 494 26.01.01 19:41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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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1 20:29

    첫댓글 서초님도
    새해 첫날 저처럼 돌아
    댕깃군요

    저는
    엊저녁 챗지피티 한테
    물어봣지요
    새해 실내걷기 어디가 좋을까?
    하니 중앙지하 상가 가
    깨끗하고 좋다고.

    오늘 갓더니
    지하상가 연결 롯데백화점도 휴무고

    단골 스포츠센타도 휴무고.

    우씨!!!
    여기저기 8000보 걷고
    스타벅스에서 센드위치.커피로
    점심떼우고
    다이소 거처서
    퇴근 했어요.ㅎ

  • 작성자 26.01.01 20:37

    상젤리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에요
    새해 경제 상권을 살려주셨다면은요 ㅎ
    요즘 너무도 ~ 힘들어 한답니다 ㅎㅎ

    자영업 정말 어쩔수 없어서 하는겁니다
    첫댓글 주심도 감사합니다 ♡

  • 26.01.01 21:00

    부츠 따스것네요
    신발은 좋은거 사야겠던데요
    세무부츠 비가새서 몸살을 하구 ㅎㅎ
    다시 구입 부츠는 좀 값이 나가지요
    확실히 편하고 따스네요
    잘미끄러지니 눈이오나 비가오나 안미끄럽고 편한거로요~~

  • 작성자 26.01.01 21:02

    저는 싸고도 편한거 추구합니다
    가성비 짱!!이 제일 좋아요 ㅎ 운동화는 메이커라는게 확연히 있어서 ~ 딸이 항상 나이키 사줘서 신어요 ㅋ

  • 26.01.01 21:01

    @서초 그라먼 금상천하요

  • 26.01.01 21:15

    서초님은 참 부지런하시네요~
    휴일을 집에서 못보내시고 추운 날 출타를 하셨군요~
    여기저기 잘도 다니십니다~~
    편한 걸로 두 개 건지셨군요~
    잘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1.01 21:29

    넹 롱패딩 안주머니에서 2만원권도 나오고 ~~
    가방이나 부츠가 필요했습니다
    운동도 힘들지만
    앉아서 티브보는게 더 힘들어요 ㅋ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동행지기님 ㅎ

  • 26.01.01 21:29

    신년 첫날부터 쇼핑을 하셨네요
    부츠가 엄청 크네요
    저는 평생 부츠를 안신고 살아서 겨울이 되도 그냥 구두 신고 다녔어요
    따듯한 겨울 보네세요

  • 작성자 26.01.01 21:32

    사람이 크긴해도 ~
    신발은 더욱 커서 속상해요 ㅋ 산나리님 통증은 좀 사라지시나요?

  • 26.01.01 21:34

    @서초 네 에제 밤에도 두번이나 일어나 냉 찜질 하고 아팠는데 오늘은 좀 정신이 나네요

  • 작성자 26.01.01 21:41

    @산 나리 어서어서 몇달 지났음 좋겠어요 기운내셔요 ㅎ

  • 26.01.01 21:44

    @서초 하루 휴일이 지겹다고 하시는데 매일 집에서 혼자 꼼짝 못하고 있는 저는 얼마나 답답할까요
    어서 봄이 오면 좋겠어요

  • 26.01.01 21:37

    부츠가 항공모함이라는 말이 공감가며 웃네요.ㅎㅎ
    하이힐 부츠가 아니면 안 섹씨해요.
    겨울엔 따순게 최고입니다.^^

    저도 극장에서 에니메이션 보고 왔네요..

  • 작성자 26.01.01 21:42

    공휴일이 지겹다고 하면 혼날께 분명해요 ㅋ

  • 26.01.01 21:43

    ㅎ~~
    울서초 방장님은 부지런쟁이!^^

    부츠를 사셨군요.
    캐주얼하고 멋지게 연출해 보세요.ㅎ

    휴일이 왜 지겹지요? ㅎ
    전 휴일은 휴일대로
    평일은 평일대로 너무 좋아요.

    서초 방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삼요.^^

  • 작성자 26.01.01 21:44

    운동을 못하고
    먹기는 두배로 먹기 때문이랍니다 ^^😀
    새해에도
    섬아님께서 꼭 붙어 계셔야만 합니다
    새해에도 이미 받으신 복 누리시구요 ㅎ

  • 26.01.01 21:48

    @서초
    아하~~ ㅎ
    맛있게 먹으면 0 칼로리라잖아요.

    늘 건강해 보이는 서초 방장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 26.01.01 21:54

    @섬아 그런 하얀거짓말 ㅎ
    기껏 운동해서 빼낸살 휴일에 다시 붙어있어요 이자까지 ㅋ

  • 26.01.01 22:28

    집콕이 편하고 좋으네요
    강남역 지하엔 없는게 없지요
    굽낮은 구두는 그리 이쁜
    부츠는 없더라구요
    나도 높은건 절대 못신어요
    허리관계상 신어서 쿠션감
    있고 편하면 신어요
    높은힐은 언감생심
    남의 얘기죠

  • 작성자 26.01.01 22:31

    덩치가 있으니 예쁜 하이힐은 언감생심
    구두가 불쌍해요
    늘 운동화를 즐겨신어요 ㅎ

  • 26.01.01 22:29

    쉬는날은 집에서 좀 쉬는것도 ᆢㅎ
    새해에는 좋은일 많이 많이 있으시길 ᆢ

  • 26.01.01 22:31

    그날 반가웠습니다
    주신 사탕 맛있게 냠냠 했습니다

  • 작성자 26.01.01 22:33

    하루종일 쉰적도 있지만~ 하루를 그냥 버린것 같아요 ㅎ
    대상님 정말 좋은일 생기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취맥파티할일 어서 왔음 좋겠어요 ㅋ

  • 26.01.02 05:04

    저도 반부츠를 145사이즈
    사왔는데
    원래 150 넉넉한 사이즈 신어요
    딱 하나 남은 반부츠 저렴한 가격에 살려니까
    145 사와서는
    어제 동네 목욕탕 갈때 일부러. 신고 갔습니다
    발편한가 하고요
    잘 맞더라고요
    서초님 쇼핑
    잘 하셨어요
    잘봤어요

  • 작성자 26.01.02 09:33

    다리가 가늘면 롱부츠신고 휘젓고 다녔을텐데
    너무도 두껍고 튼튼한 대교입니다 ㅋ
    그래서 아! 맞춤으로 한번해봐야겠어요 ㅎ

  • 26.01.02 07:59

    혼자서도 알토란같이
    잘도 노십니다.
    참 잘 했어요.

    맞아요,
    문화센타 휴무는 우리에게 지루하지요.

    재미있게 써내려간
    서초님의 글에 미소짓고 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26.01.02 09:34

    네 ^~ 초록님 해스장 이삼일 쉬는것이 고통입니다
    새해에도 강원방 번성하기를 바랍니다
    늘~ 지금처럼 건강하세요 ^^

  • 26.01.02 08:24

    서초방장님 이럴때나 집에서 편안하게 자신을 풀어놓고 쉬어 주세요^^
    그래야 몸도 마음도 충전이
    되야 또 한해 를 열심히 뛰지요~~
    난 홈쇼피메서 앵글부츠를 230 을 샀는데 너무 꽉 끼게 맞아서 반품을 하고
    올해 는 있는거로 신기로
    결정 하니 속이 편해유~~
    서초님 쇼핑 잘 하셨네요~

  • 작성자 26.01.02 09:35

    푹~ 자고 일어났습니다
    압력밥솥에 호박밥을 다시 냄비에 물 추가하여
    소금간하니 아주 ~ 맛있어요 ㅎ

  • 26.01.02 08:27

    에너지가 넘치는
    방장님
    부럽네요.^^

  • 작성자 26.01.02 09:36

    가만있음 몸살이 나요
    예전같으면 뜨게질 삼매경이였는데 ~
    손가락 관절오고 나서는 쳐다도 안봐요 ㅎ

  • 26.01.02 12:09

    진짜 에너지원 👍
    새해부터 힘이 철철 넘치시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한번 외출했다 하면 1주일은 누워서 지내야 하는데ㅜㅜㅜ
    다음 여성 휴게실 정모에선 꼬옥 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1.02 15:08

    네 ^~ 늘그리운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추운데 출근하고 들어오니
    살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갈곳이 없네요 ㅎ

  • 26.01.03 06:29

    전 새해 첫 날 집콕했는데 역시 서초방장님이십니다.
    늘 통통 튀시니 안가는 데가 없으신 듯. ^^*

  • 작성자 26.01.03 08:24

    수피님 이제 감기에서 벗어나셨나요?
    두번 뵐 기회를 놓쳤습니다
    다 보충 해 주세요 ㅎ ㅎ
    회비는 무조건 이월입니다 ^^

  • 26.01.03 07:18

    서초방장은 열정이
    넘처서 마음만 먹으면 해내니
    부추도 샀고
    소망하나 이루었네요.ㅎㅎ

  • 작성자 26.01.03 08:25

    수영님 못뵈서 눈이 부었어요 ㅎ
    웬 한겨울에 부추?
    야체 부추가 생각났습니다 ㅋ

  • 26.01.03 08:33

    @서초 ㅎㅎ 아이콩
    번뜩이는 재치~~~

  • 작성자 26.01.03 08:33

    @수영 수영님도 살살 월팝에도 나오시고 그러세요
    여성휴게실
    오늘 10명이나 접수되었어요 ㅎ

  • 26.01.03 08:39

    @서초 안그래도 생각하고
    있었어요
    날자를 보면
    꼭 겹치드라구요.
    이번에는 겹치질
    않기를 ~~~

    헉 오늘이네요.
    첫째 토욜이군요.
    이젠 늦었게지요.
    글구 수영하다
    어깨가 아파
    어제 병원갔더니
    초음파보며 주사
    두대를 놨는데
    안아프던 어깨가
    아파오네요.
    다음달에 갈께요.

  • 작성자 26.01.03 08:48

    @수영 오늘 두자리 비었어요
    참관만이라도 하실 수 있을겁니다
    섬아운영위원님께서
    월팝 총무이시니 ~ ㅎ
    에그 어께가 왜? 또 아프실까 ㅜ

  • 26.01.03 09:16

    @서초 다치지도 않았는데
    나이탓 아닐까 싶어요
    내일 새벽에 나가야해서 오늘은
    자중해야 ㅎ
    즐거운시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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