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아직 무언지 , 인생이 무언지도
제대로 모르는 아이가 겉멋만 들어갖고 ᆢ 들을수록
감동되고 흥이 나야는데 힘들고 어지럽다 ㆍ 다신
내 앞 순서에 저 아이를 넣지 마라 ) ᆢ
원로가수 심수봉( 71 세 ) 이 54 세 아래인
김 다현( 17 세 ) 향해 독설에 가까운 직설적인 공개
발언 햇다가 전해 들은 다현이가 통곡을 하고 ,
( 그런 너는 얼마나 잘 낫나 ) ( 벌써 노망이 났나 )
( 나이값을 해라 ) ᆢ 등 등
다현이 팬들의 비난 댓글이 가득하자
심 수봉이 다현이 아버지에게 직접 전활 걸어
사과하는 등 ᆢ
난리를 치럿다니 ᆢ ㅠㆍ
첫댓글 손녀같은 어린 후배라
느낀 그대로 충고 한번 한거같은데 그 후폭풍을
예상 못햇겟지요 ? 상대가 누구든 늘 입조심
말조심 ᆢ 인격적 예의 가추어야 ᆢ ㅠ ㆍ
저런 일이 있었군요.
말은 언제나 생각드는 대로 하면 안돼지요.
미치는바 영향도 생각해야합니다.
대놓고 대중앞에서 막말
해놓고 사과한들 ㅡ
여린 다현이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겠어요
참 어이없는 일이~~
심수봉 좋아했었는데...
말은 한번 입밖에 나오면
주어담을수가 없기에 조심해야 하죠~
그리고 남의 말을 할때는
장점이 아니고는 삼가하느것이 좋쵸~
매장 당하는 경우도 생기기도 합니다~♧♧♧
시니 님 , 행복님 , 별꿈 님 , 수지맨 님 ..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 좋은 꿈 들 꾸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