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등에 적는 수많은 소원 가운데 어머니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름은 자신의 행복도, 남편의 안녕도 아닌 아들이다.
부모의 사랑은 늘 자신보다 자식을 먼저 향하며, 아무리 품어도 다 담을 수 없는 마음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임을 노래하고 있다.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아들 사랑이 담긴 노래
연등 하나 매달며
가사 정호순
연등 하나 매달며
소원을 적어 본다
남편의 건강도
내 바람도 있지만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바로 너
아들이란다
아들아 사랑한
다
내 아들아
엄마는 언제나
네 이름 먼저 부르고 싶고
불러도 더 부르고 싶은
바로 너
아들이란다
후렴
아들아 사랑한
다
내 아들아
엄마는 언제나
네 이름 먼저 부르고 싶고
불러도 더 부르고 싶은
바로 너
아들이란다
첫댓글 즐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사랑 행복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