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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Jcf3Qon5sI?si=P8KzIQ4X1e0ZEkKA
ALL HEAVEN PROCLAIMS HIS WORTH 👑 | Revelation 5 | Heavenly Christian Worship
[요한계시록 5장] 책과 어린양!
<요한계시록5장5절>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일을 떼시리라 하더라''
.....“사자”는 왕권을, “뿌리”는 혈통을 강조합니다.
*절망 속에서도 “울지 말라”는 위로는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해 승리하심을 상기시킵니다.
‘사자’와 ‘뿌리’는 예수님의 왕권과 구속 사역을 동시에 묵상하게 하여,
믿음의 삶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신뢰하도록 격려합니다.
요한계시록 5:5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다 지파의 사자이자 다윗의 뿌리로서,
봉인된 두루마기를 열어 인류 구원을 완성하시는 핵심 구절이라고 합니다.
이 구절은 인간이 두루마기를 펼칠 자격이 없을 때, 예수 그리스도—‘죽임을 당한 어린양’—가
그 권세를 취함을 선언하는 전환점입니다.
“이겼다”는 표현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께서
죄와 사탄을 정복하셨음을 의미합니다!
[메시아적 칭호 “유다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
‘유다 지파의 사자’는 메시아가 유다 지파에서 나와 왕으로 통치할 것을 예언한
창세기49:10·시편110:1을 인용한 표현이며,
‘다윗의 뿌리’는 예수께서 다윗 왕가의 혈통에 속함을 강조합니다.
이 두 호칭은 예수께서 왕권(사자)과 구속(뿌리) 모두를 동시에 지니심을 나타냅니다.
[창세기49장10절]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시편110편1절]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요한계시록5장7절~10절]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시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다 하더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로마서 13:12)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gxz8oqhM1xo?si=ewP01EoRLwvIvm1M
[어디로 끌려갔나? 판빙빙, 조민...사라진 이름들] Jesus Wave 김성욱대표 진행
판빙빙은 어디로 끌려갔나?_#'소림축구' 조미 그리고 사라진 이름들
#중공식으로 가자는 미치광이들에게__어느 날 정신병원 강제입원... 전기고문.._
*ㅇ ㅈ ㅁ을 비롯한 자칭 좌익 좌파라고 자들이 말하는 토제제도관한 해법을 들어보면
''중공식''으로 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들은 적어도 중국공산당 체제에 대한 반감이나 거부감이 '적습니다'
뭐 그곳이 어떤 곳인지 모르는 거에요
중공이 어떤 곳인지 모르는 거죠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공식으로 토지소유를 하고 강력한 중앙정부가 통제를 하면
오히려 부정과 부폐가 적어지는게 아니냐??
이런 황당무계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전에 미애秋도 그런 얘기를 했었습니다.
2017년 10월 부동산투기문제에 대한 해법에 방법으로
국가가 토지를 소유하는 ''중공방식''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얘기했죠
<자유에 핵심은 '소유'에 있고 이 소유의 기본은 '토지'라는 것입니다>
토지소유에 대해서 저런 식으로 ''농지 전수조사''를 하고
'국토보유세, 종부세' 온갖 세금을 폭탄으로 때리다 보면
나중에는 어디로 가느냐? <중공으로 가는 겁니다>
<더 심하면 북한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한국의 자유시민들이 지키려고 하는 자유민주주의가 왜 중요한지
이것이 왜 '신앙의 자유'와 직결이 되는지
또 '중공이 어떤 곳인지' 좀 더 이해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리즈로 '중공'에 대한 얘기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왜 중국공산당 체제가 유지가 되는지 한마디로 얘기를 하면요
<공포와 감시>입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듯이 공포와 감시로 '사람을 겁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겁을 주고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수감합니다] 감옥에 가둡니다.
재판을 통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재판없이 하는 것도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중공의 감시체제'를 간단히 요약해보려고 합니다.
예전에 악명 높았던 게 ''라오가이''라는 게 있습니다.
''정치범 수용소''입니다.
[정치범 수용소의 원조는 북한이 아니라 ''중공''입니다]
''라오가이는 '노동개조'라는 이름'입니다.
악명을 떨쳤습니다.
라오가이에 수감된 사람만 '550만 명'입니다.
550만 명이면 전라북도 전라남도 주민 합친 것보다
라오가이 정치범 수용소에 있던 일입니다.
<정치적인 이유로 끌려가 있는 것입니다>
<노동개조 '라오가이'라는 제도가 있구요>
[또 하나는 '라오교'가 있습니다]
소위 경미한 범죄자나 사상범을 '정식재판없이' 구금하여
강제노동과 사상교육을 부과하던 '초벌적 행정제도'를 말합니다.
[노동교양 '라오교']
이것은 '재판이 필요없습니다'
...그러니깐 '라오가이는 재판이라도 거쳐서 들어가는 곳'이라면
''라오교는 재판도 없이 공안들의 행정처분으로 <최장 4년간 구금하는 곳>입니다''
...4년 이라고는 하지만 '트집 잡으면 계속 연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국제사회로부터 워낙 비판을 받다보니깐
중공에서 도망친 사람들이 서구사회에서 폭로를 하고
그러다보니깐 '라오가이는 1990년대 중반에 없어졌고'
또 '라오교는 2013년에 공식으로 폐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중공이 민주화가 되었나요? ''아니죠''>
억압과 통제 본질적인 '메커니즘'은 훨씬 더 악날하고 정교한 행태로
체제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요즘은 어떻게 운영을 하는가?-
(1) '지정장소 주거감시' 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름도 참 더럽게 지어놨습니다.
'Resedential Survelliance Designated Location'
'RSDL'이라고 합니다.....'지정장소 주거감시'
*아예 중공의 법에 나와있습니다
중공 형사소송법에 명문으로 규정되어있는 '합법적 강제조치'입니다.
국가안보 위해혐의. 테러혐의가 있다면 국가가 이 법률에 의거해서
최장'6개월동안 피의자를 비밀장소에 구금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정 된 장소에 주거를 감시하는 것입니다>
그런 '국가시설'이 있는 것이죠
...자살방지하기위해 벽을 푹신하게 만들어놓았다고 합니다.
'24시간 감시'하고 또 대상자들의 심리를 철저하게 파괴하고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서 중국공산당이 원하는 답을 만들어내기위해서
보안시설을 만들어놓은 곳.
*RSDL 지정장소 주거감시'라는 곳은 국가안전부나 공안부 같은 데
'국가기관이 주도'를 합니다.
그래서 '고위급 반체제 인사'나 '인권변호사' '외국인 간첩혐의자' 등을
표적으로 ''너는 국가안보를 어겼어''
라면서 끌고가서 6개월간 구금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6개월이 6개월로 끝나지 않습니다.
트집 잡으면 계속 늘어나는 겁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2) '흑방'이라는 게 있습니다.
'Black Jail'....여기엔 '아예 법이 없습니다'
...그냥 납치해서 가두는 곳입니다.
그러다보니깐 국영호텔을 활용하기도 하고
여관, 폐건물, 지하실 등 예전 홍콩영화에 나오는 것 같은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흑방은 주로 '지방정부'에서 이뤄진다고 합니다>
이유는 중국공산당은 하나이기 때문에
지방정부가 썩은 것은 중앙정부도 썩은 것이거든요
중공이 워낙 넓으니깐 지방정부의 부정부패를 주민들이 베이징에 와서
탄원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상방꾼....청원인'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민원인들, 청원인들
이 민원인들 청원인들이 '부정부패'를 폭로하게 되면
중국공산당 체제가 위협을 받기 때문에
''상방꾼 누구누구가 거기로 간다''라고 하면 <납치를 한다고 합니다>
<상방꾼을 납치해서 비밀장소로 끌고 간다고 합니다>
<이것이 RSDL과 다른 Black Jail 흑방입니다>
[이건 완전히 ''납치이며 불법이죠'']
뭐, 그곳엔 법이라는 게 의미가 없습니다.
*'지정장소'주거감시'든 '흑방'이든 여기에 무슨 '인권이 있겠습니까?'
구타, 고문, 먹을 것 안주고 잠 재우지않고 겁탈하고 강간하고
별의별 일들이 여기서 벌어진다고 합니다.
[완전한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박탈이 되는 곳]
...예전에 550만명이 수감이 돼 있던 '라오가이 중공정치범수용소가 변형 된 곳'인데
요즘은 ''안면인식''을 당하고 있고 ''DNA까지 코드화'' 시켜놨기 때문에
훨씬 더 심각한 행태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적그리스도 질서''입니다]
'신앙의 자유가 박탈'되기 시작되면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나 '민법일부법률개정안'처럼
교회를 무너뜨리는 법과 제도들이 점점 확산되면은
[한국은 중공식으로 가는 것입니다]
토지제도의 자유, 이 소유의 자유가 박탈되고 제한되기 시작하면서
결국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무너져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중국공산당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정신병원을 활용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미래사회 빅브라더가 나와서 모든 걸 감시하고 통제하고
사람들의 인권을 박탈하고 유린하는 벌레처럼 여기고 죽이는
미래 영화에 나오는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중공의 '정신병원도 두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1) 중국공산당 정권이 직접 관할하는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안강>이라고 합니다. <공안국 안강의원>이라고 합니다.
<서양에서는 ''안캉''이라고 부릅니다>
[시민운동가들을 중국공산당이 '안캉'에 강제입원시켜 전기충격고문]
(2)''강제경리계독소'' 라는 곳이 또 있습니다.
''Compulsory Drug Detention Center'라는 곳이 있습니다.
'CDDC'라고 부릅니다.
'마약중독치료센터'인데 여기에 보내버리는 겁니다.
<앞에서 말한 안캉 정신병원에 보내거나 CDDC 마약중독치료센터로 보내버리는 거죠>
아주 무시무시한 곳이라고 합니다.
*기존에 '라오가이' '라오교'가 있었다고 말씀드렸는데
라오가이는 '형무소'로 바뀌었고 라오교는 '노동 교양시설'이
요즘은 <강제경리계독소 즉 ''마약중독치료센터''라는 간판으로 바꿔 걸었습니다>
이 마약 중독자 재활한다는 목표로 간판을 그렇게 걸어놓고
<영장도 없이 재판도 없이 공안들이 행정처분하는 것만으로
최장 사람을 '2년'동안 그곳에 구속할 수 있습니다>
*중국공산당 간부에게 잘못보이면 '2년동안 마약중독센터'로 끌려들어가는 겁니다!
마약투약하는 것과는 '무관한 사람들'이 그곳으로 끌려들어가는 것입니다.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청원인들, 상방꾼들, 민원인들, 파륜궁 수련자들''
그리고 '지하교회 기독교 지도자들, 소수민족들, 반체제인사들'
무분별하게 무작위로 '마약중독센터'로 끌려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곳이 좋다고하는 한국에 있는 넘들은 정말 제정신이 아니죠'
[안캉 공안국 안캉의원 정신병원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중국공산당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곳으로 끌려간다고 합니다!
특히, 계속해서 청원 민원을 한다던가 계속해서 CCP가 문제가 있다고 비판을 한다든가
''시진핑 전하에게'' 이런 식으로 서신을 보내는 사람들
일단 이런 사람들은 끌려간다고 합니다.
<정치적인 편집증, 과대망상 정신병자로 몰아서 수감을 해버린다고 합니다>
<중공이 바로 그런 곳입니다>
중공의 이른바 10억 인구가 그런 식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중공은 해방의 대상입니다]
[공산당 체제는 무너져야될 대상입니다]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지배하게 된다면]
'바로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666이 뭐 별거인가요 지금 중국공산당이 하고 있는 시스템
그들이 지금 하고 있는 악행들이 다 음녀의 행동들입니다.
'사람들의 영혼을 사고팔고 있습니다'
점점 이런 악한 시스템이 확장되고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 '마지막'이라는 거죠
여기서 더 확장되면 <예수님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에 의지해 기도합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교회의 순수성, 순결성을 회복하려는 이유는
빨리 예수님께서 오셔셔 저 어둠과 흑암이 깨져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위해 단 한명의 영혼이라도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것이
'주님의 마음'이기 때문에
우리보다 주님은 우리를 더욱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 한국교회가 '순수성과 순결성'을 회복하게 하시며
세상과 타협하지 않게 하시며 북한의 우상의 진이 무너지며
중국공산당의 진이 깨질 수 있도록 기도하게 하시며
복음을 땅 끝까지 증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사들'
영적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성벽위의 파수꾼들이 일어나게 하시어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로마서13장12절]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바벨론 종교와 적당히 타협하는 '혼합주의 다원주의 자유주의'로 가지 말아야하고
이 세상과 짝하지 말고 교회서 기도한다고 하는데
돈과 물질과 성공과 출세와 형통만을 위해 간구하는 그런 어리석은 일들 그만두고
어둠의 일들을 벗어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고
예수님 오시어 이 세상이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텐데
예수님 오실 길을 예비하고 옛사람 겉사람의 정과 욕심을 끊어버리고
그 쓴뿌리와 상처들도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님은 모든 걸 용납하시고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아무리 당신이 실수하고 시행착오를 해도 무너지고 엎어지고 넘어졌다고 해도
하나님, 이제 빛의 갑옷을 입게 하시어 밤이 깊어지고 있으니
낮이 가까워지고 있으니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 평양의 우상의 진이 무너질 수 있도록 선포하게 하시며
저 땅이 무너진 자리에 성전을 짓는 자들 준비된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렇게 살려낸 자들과 함께 중공의 사망의 세력들을 끊어버리고
디지털 짐승의 체제를 끝내버리며
예수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거룩한 사명 감당하게 하옵소서!
그 선하신 뜻 감당하는 자들로 저희들이 쓰임받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김대표님이 오늘 설명한 것 정확히 맞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세울 세계정부의 롤모델 모든 아젠더의 핵심은 중국공산당입니다]
미국 뉴욕 에포크타임즈 본사에 '로만'이라는 젊은 탐사보도기자가 있어요
Facts Matter With Roman이라는 탐사보도 개인방송을 진행하는 기자이기도 한데
이 로만기자가 2년 전에 특집기사를 취재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한국의 지금 '농지전수조사'같이 국가가 농지를 이런저런 이유로 빼앗아
농사를 지을 수 없게하는 행태처럼 미국의 민주당 텃밭 게빈뉴섬주지사의
켈리포니아 지역의 농장들이 좌파들의 환경이라는 명분아래
물공급이 끊기게 만들어 농장운영을 포기하게 만드는 일들
그리고 네덜란드를 필두로 EU유럽국가들에서도 국가가 농장 운영을 못하게
국가가 농장지역을 빼앗아버리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
그것을 로만기자가 현장 여기저기를 찾아다녀 증인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특집 다큐를 만들었는데 로만기자가 '적그리스도 세계정부 인수위'라고 불리우는
'다보스포럼 세계경제포럼'과 관련 된 유럽국가들의 의회 소속 몇 명의
의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해는데 충격였습니다.
''다보스포럼 이 곳의 모든 아젠더들은 중국공산당 정책에서 나오는 것이며
앞으로 글로벌리스트들이 출범하게 될 세계정부의 롤모델이 바로 CCP입니다''
''세계를 다스릴 한 인물이 등장 해 평화를 내세우며 이 인물이 다스릴
세계정부의 핵심 아젠더들이 중국공산당의 아젠더들이며
공산주의 전체주의 독재와 나치즘이 결합된 조지오웰 1984와 다름없는
초감시통제 빅브라더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유럽국가 소속 의원들이 폭로한 것을
에포크타임스 로만기자가 특집 다큐멘터리 취재과정에서 담게 되었습니다.
*김대표님, 아무리 기도해도 한국교회는 회복은 커녕 점점 더 두짐승이 원하는
'바벨론 종교' 다원주의 혼합주의 자유주의로 멈추지않고 나아갈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성경도 예수님 재림하기 전에 종교통합이 이뤄진다고 말씀하잖아요
그 종교통합중심지가 '한국'이 된다고 하구요
그리고 이 정치세력들이 두짐승세력에게 굴종해서 한국의 모든 주권을
세계정부에 양도 해 세계정부에 편입시킬 것입니다.
한국교회 주류가 이미 영적으로 바벨론 종교세력들에게 완전히 미혹되어
절대로 깨닫지 못할 겁니다.
회개는 커녕 오히려 진리를 선포하는 알곡교회들 알곡목회자들 알곡성도들을
앞으로 신고고발해서 감옥에 갇히게 할 것입니다.
많은 진리를 선포하는 목회자님들도 한국교회를 포함 지상의 교회들이
적그리스도 등장 전후로 ''지하교회''가 될 것이고 성경은 '금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던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국교회가 이토록 영적으로 골병이 든지는 너무 오래 되었고
그것은 ''신학대학교''에 너무 오래 전에 바벨론 세력들 특히 제수이트예수회의
영향력이 너무 오래 침투되어 번졌습니다.
WCC WEA NCCK CCA 로잔에 대해 한국교회 교단 주류들이 거기에 동조하고 합류하고
전혀 거부감이 없습니다.
*10월 초에 미국Fox News가 단독으로 뉴욕 감옥에 수감되어있는 '마두로'에 대해
보도했는데 그 역시 한국의 ㅇ ㅈ ㅁ 못지않게 극렬친중으로서
자신에게 반발하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물론이요 베네수엘라에 머문
''미국인들''을 잡아다가 얼마나 잔혹하게 고문을 해대고 거의 죽음에 가깝게
했다는 게 이번 마두로 재판에서 다 드러났습니다.
그 과정이 너무도 잔혹해서 마두로는 지금으로는 종신형이 예상된다고 해요
<그런데 조국 ㅇㅈㅁ 문재인 모든 좌파정치세력 더불어당과 좌익들이 마두로를 칭송하고
이란자국민 7만명을 학살한 이란정권을 칭송하죠>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분별력을 상실했기에 한국에 한꺼번에 밀려오는
적그리스도 짐승의 체제는 아마도 벗어나기 쉽지않을 듯 싶습니다.
*한국 그리스도인들과 대화 나눠보면 기감합니다
수많은 자들이 북한 러시아 중공 이란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말들은 음모론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고 미국 이스라엘 일본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에 대해선 증오 미움이 상당합니다
중공을 이런저런 이유로 자주 드나드는 그리스도인들은 다수가
''자유롭고 아무 문제가 없어 우리나라와 별 차이 없어''라고 말합니다.
꽤 매력적이고 긍정적인 곳이라고 찬사를 늘어놓습니다.
이래서 한국의 미래가 없다는 겁니다.
한국의 비그리스도인들보다 한국의 교회가 성직자들이 그리스도인들이
'미혹'에 더 심각하게 헤어나올 수 없을 정도로 빠져버린 겁니다.
예수님도 이런 한국교회 영적 상태를 보고 매순간 슬퍼하시며 한숨을 쉬실 거에요
마두로 부부, 美서 ‘미국인 고문 공모’ 혐의 추가…최대 종신형 가능 - 파이낸스투데이
-파이넨스투데이 보도-
마두로 부부, 美서 ‘미국인 고문 공모’ 혐의 추가…최대 종신형 가능
美 연방검찰, 전기충격·질식·성폭력·굶주림 등 고문 수법 공소장에 적시
마두로·실리아 플로레스 모두 혐의 부인…2027년 6월 재판 예정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지도자와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가 미국인을 포함한 수감자들을 고문하기 위해 공모한 혐의로 미국에서 추가 기소됐다.
10월 8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 제출된 추가 공소장에는 마두로와 플로레스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정치적 반대 세력을 탄압하고 자의적 구금과 고문을 활용했다는 혐의가 담겼다.
검찰은 공소장에서 마두로 정부가 미국 시민을 포함한 수감자들에게 전기충격과 질식, 성폭력, 강제 탈의, 장기간 독방 감금, 굶주림, 징벌방 수용 등의 고문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가족과 자녀를 해치거나 살해하겠다고 위협하는 등 정신적 고문도 이뤄졌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공소장에 따르면 고문 과정에서 피해자가 사망한 사실이 인정될 경우 해당 혐의의 최고 형량은 종신형이다. 사망으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에도 최대 20년의 징역형이 가능하다.
검찰은 미국인 수감자 한 명이 베네수엘라에서 수일간 구타를 당하고 구토를 유발하는 유해 액체를 뒤집어쓴 뒤, 자신이 토한 것을 먹도록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수감자는 마두로 암살을 모의했다는 혐의를 받았으며 몸과 성기 부위에 전기충격을 받았고, 발작을 일으키는 물질까지 주입당했다는 내용도 공소장에 담겼다.
검찰은 또 특정 관계자가 이 수감자가 전기충격을 당하는 모습을 직접 지켜보면서 조롱했고, 정보기관 관계자들에게 고문과 관련한 지시를 내렸다고 주장했다.
해당 수감자는 베네수엘라 볼레이타 노르테 교도소에서 약 8개월 반 동안 수감된 뒤 2022년 10월 석방돼 미국으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마두로와 플로레스가 정치적 반대 세력을 억압하고 비판을 차단하며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의도적으로 가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이미 여러 혐의로 미국에서 재판을 앞두고 있다.
마두로는 마약테러 공모와 코카인 미국 반입 공모, 기관총 및 파괴 장치 소지, 관련 공모 혐의 등을 받고 있다. 플로레스 역시 코카인 반입 공모와 기관총 및 파괴 장치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두 사람은 현재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으며, 외교적 면책특권을 근거로 공소를 기각해 달라는 요청도 법원에 제출한 상태다.
플로레스는 이날 별도로 보석 심리를 받았다. 변호인단은 심장 질환을 이유로 GPS 추적 장치를 부착한 자택 구금을 허용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앨빈 헬러스타인 연방판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미 정부는 플로레스가 도주할 가능성이 있고 공공 안전에도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석방에 반대하고 있다.
마두로와 플로레스에 대한 본 재판은 2027년 6월 열릴 예정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https://youtu.be/MkAOGRW7z8s?si=wnQpL-N3V3nhU8n_
[인본주의, 좌파의 조용한 혁명이 완성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개입이 필요합니다!...회개기도가 살 길입니다]
인더바이블교회 이정두 담임목사님 설교
https://youtu.be/s97ww-OuK_w?si=FHhQXjsqBn3LzupH
[마지막 때 배도와 배교 어떤 식으로 일어날까?]
[배도와 배교는 멀리있지 않습니다]
*한사랑교회 염보연 담임목사님 설교*
https://youtu.be/HIxHuqKeR94?si=PKBnyb3xTI-LdJhv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https://youtu.be/dFodv2ti4vs?si=sSgIxMj6dJQJaQdf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https://youtu.be/TK6fO0SPyfQ?si=u6vLCIMFLgV-Vc08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미국한국네티즌들의견]
*아뭏든 우크라이나가 조스소로스가 손 댄 건 알고있는데
어면히 남의 나라 침략한 푸틴이 정의로운 자입니까?
한국인 다수가 그렇게 말하던데...전범국가의 주범인데!
*이 모든 마지막 때 세상 모든 혼란의 연속 그 진실은
오직 예수님만 알고 계시죠 그분이 반드시 다시 오십니다!
트럼프든 푸틴이든 누구든 절대 정의가 될 수 없는 겁니다.
이 마지막 때 성경에서는 모든 국가와 국가리더들 정치인들이
나중엔 결국 적그리스도가 다스릴 세계정부 방향으로 누가 시켜서도 아닌데
집결한다는 겁니다.
https://youtu.be/rGroiXwW0Uc?si=cemXDAmv26_E3aDy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https://youtu.be/QAD5va3P5Fc?si=tx30soQxiBwLZNr_
미국원용석기자 진실정치
[미국민주당 소속 타랄리코의원 '정신병원 입원설']
https://youtu.be/o2j7TZyfXaM?si=5MjLRvVAFV87iZu8
[주진우에게 긁힌 ㅇㅈㅁ ...주진우를 고발한다고 입틀막 될까?] 주진우이슈해설
00:00고발당했다, 윤리위 제소까지 갔다
0:21 조희대 와인 법카? 4분의 3은 김명수 때다
2:11 내 질의 끝나고 방송하는 게 왜 문제인가
3:12 여수 섬박람회, 공익감사 청구한다
7:02 ㅇㅈㅁ이 다 했다"가 테러 협박이라고?
7:53 막말이 뭔지 ㅇㅈㅁ 음성으로 들려주겠다
10:03 대외비는 본인이 올렸는데 왜 내가 무고인가
11:08 2주 전 고발을 오늘 꺼낸 이유, 제대로 긁힌 거다
13:19 서영교가 30분 정회한 이유, 일하는 척
https://youtu.be/dEQhIH22hMg?si=sDLwOoDGSM09cvT-
[황제골프 특검법 발의.....ㅇㅈㅁ 아킬레스건] 주진우 이슈해설
00:00내 돈으로 결제했다", 현금인가 카드인가
1:36 김어준이 ㅇㅈㅁ 재판 재개를 꺼냈다
3:45 추미애와 ㅇㅈㅁ이 서로 책임을 떠민다
5:09 이화영 2차 입장문, 성탄절 특사 해달라
6:19 황제 골프 특검법 발의한다
8:52 5월 30일 사전투표일에도 남수원CC
10:28 경찰청장은 "말씀드리기 적절치 않다"
11:34 토요일마다 막히는 용비교, 골프 가는 길
13:05 "공직자는 24시간이 일하는 시간"이라더니
14:15 가석방 신청 없었다더니, 이화영 측은 했다고
https://youtu.be/9hGdYh97ACw?si=t0T2Ixz1-Wwmd7HK
<10월13일 화요일 오후 인천 흉기 난동>
현장 시민들 인터뷰
''찌를 사람 없으니까 4층 가더라''
''시민들과 의자로 같이 막았어요''
''묻지마 범행에요, 보이는 대로 닥치는대로 흉기를 휘둘러 찔렀어요''
시민들이 힘 모아 그놈 잡았다… '인천 남동구 칼부림' 현장 인터뷰
0월 13일 오후 1시 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C&C 복합건물
2층 식당가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시민들을 공격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시민들을 인터뷰했습니다.
[국민댓글]
*검찰청해체되고 검찰보완수사권완전폐지되고 지금 중수청은
준비도 안되어 있고 치안이 완전 공백이라는 걸 범죄자들이 넘 잘아는 거야
요즘 거의 매일 흉악범죄가 터지고 있어
이게 다 ㅇ ㅈ ㅁ 과 민주당 덕분이지 뭐
*뭐냐; 속보기사에는
경찰이 제압했다 하더니 ㅋㅋ범인 인계만 했네
*와 일반 시민들이 제압했구나
*경찰이 제압한 게 아니네, 시민들이 제압하고 견찰은 데리고만 간거야?
*가해자는 모자이크 처리하고 일반시민이나 피해자는 얼굴 공개하는게 맞냐?
*범죄자 인권만 모자이크로 철저히 보호해주는 대한민국
썸네일로 아주 박아버리네 범죄자 가해자 인권만 보호해주는 대한민국
아주 개차반의 나라 하기야 정치인들이 전과범들인데 뭐..
https://youtu.be/mFSZUm_ZKMY?si=AypK688_U3fdAMcg
충격적인 CCTV 영상…인천 식당가서 전자발찌남 칼부림 '공포'
10월 13일 오후 1시 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C&C 복합건물 2층 식당가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시민들을 공격했습니다. 이 장면이 고스란히 CCTV에 찍혔습니다. 현재 2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실려가 회복 여부를 알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댓글]
*살인 미수 전과자인데 고작 징역 4년? 판사가 못 다한 살인 하라고 풀어준거네
*솜방망이 판결에 이젠 검찰청도 해체되었고 검찰보완수사권도 폐지되었으니
완전 나라가 매일 범죄자들의 흉악범행 소식과 간첩과 다름없는 매국정치인들 소식으로 그득!
https://youtu.be/JzLFjuAmse8?si=QjE2bfa3JVDu018R
''허리띠로 폭행'' 협박까지...'나도 맞았다' 쌍방주장?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 SBS 8뉴스
앵커〉
서울의 한 외제차 매장에서 50대 남성이 허리띠를 풀어 직원을 때리고 협박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장품 회사 임원인 이 남성은 "자신도 맞았다", 쌍방 폭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CCTV 영상엔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조민기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용산구의 한 외제차 매장 앞입니다.
한 남성이 다른 남성의 얼굴을 향해 허리띠를 휘두릅니다.
주변 사람들이 말려보지만, 분을 이기지 못한 듯 다시 허리띠를 휘두르는 남성.
50대 남성 A 씨가 매장 직원 뺨을 때리는 등 난동을 부린 건 어제(12일) 오전 11시 무렵입니다.
중소 화장품 업체 임원인 A 씨는 구매한 차량에 결함이 있어 항의했는데, 매장 직원이 오히려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해당 직원이 자리를 피하자, 주차장에 있던 플라스틱 삽까지 들고 직원을 찾아다녔습니다.
[A 씨 : 야! XX놈 어디 갔냐고.]
화장실 문을 일일이 열어보고,
[A 씨 : 내가 찾을게. 나와. (대표님 일단 그것만 좀 내려놓으시고.) 나오라고! (다쳐요, 사람.)]
찾을 때까지 나가지 않겠다며 소리를 지르기도 했습니다.
[A 씨 : 데려와. 데려와 XX놈, 데려와!]
경찰이 출동했는데도 상황은 쉽게 진정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직원 : 벨트로 얼굴 때린 거 다 찍혔어요.]
[A 씨 : 야야야, 벌금 받을게, 이 XX놈아.]
A 씨는 폭행 하루 뒤 다시 매장을 찾아 경찰에 신고한 걸 보복하겠다고 협박했다가 결국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해당 직원 : 공포스러웠던 게 제일 컸고요. 그다음에 언젠가는 또 찾아와서 우리들에게 보복할 수 있겠구나.]
경찰 관계자는 "상대방도 때려 쌍방 폭행이 있었던 걸로 보인다"며, "크게 다친 사람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는 A 씨 소속 화장품 업체에 이번 사건에 대한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연락했지만 닿지 않았습니다.
[국민댓글]
* 치안붕괴 사법수사체계 붕괴된 걸 너무 잘 아네
* 적반하장 허리띠 풀러 얼굴을 폭행하고 난리를 쳐대 놓고 쌍방 폭행이라는 저 개보다 못한 넘
*저런 자식을 똑같은 판사들이 풀어주겠지? 법과 법치가 무너진 나라
[10월13일 화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Fo1u5g3RhUY?si=sSMfJaYTbIFI2H19
단독] 이화영 측 "이달 내 재심청구"…변호인 일부 "형집행정지 가능"
[앵커]
안팎으로 신경 쓸 일 많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또 다른 골칫거리가 대북송금 사건으로 수감중인 이화영 전 부지사 일 겁니다. 그런데 이화영 부지사 측이 이달 안에 법원에 재심을 청구하면서 형집행정지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조기 석방 요구나 특별사면 압박설에는 선을 그었습니다.
조윤정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북송금 사건으로 징역 7년 8개월을 확정받고 수감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공동변호인단이 오늘 회의를 열었습니다.
변호인단은 "법적인 절차 내에서 가능한 조치인 재심 신청만 하기로 했다"며 "이번 달 내로 재심을 신청할 예정"이라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변호인은 TV조선에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나 수사 결과 등을 토대로 재심 청구 이유를 보강할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이화영 /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2024년 10월)
"박상용 검사가 그러면 파티라도 하자, 이제 다 됐다 이렇게 돼 가지고 파티도 하고 술도 가져왔고 그날은 회덮밥에 연어에다가…."
재심 청구를 발판 삼아 형집행정지를 추진하는 방안도 거론됐습니다.
변호인은 "재심을 청구하면 형사소송법상 형집행정지를 할 수 있다"며 "검사들에게 하소연해서라도 석방 상태에서 재판을 받도록 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법무부가 불가 입장을 밝힌 가석방이나 일각의 특별사면 요구설엔 선을 그었습니다.
변호인은 "대통령에게 청구서를 내미는 것은 부적절하고 그럴 의사도 없다"고 했습니다.
TV조선 조윤정입니다.
https://youtu.be/2_i1jBI4a1Q?si=v0cDb0QNdsAK25Ce
단독] 한미연합사단 두 달 넘게 사단장 '대행'…후임도 '투스타→원스타' 격하
앵커]
한미 정보당국 간의 불협화음에 더해 주한미군 내 핵심 인사에서도 이상 징후가 포착됐습니다. 미 육군 유일의 한미연합사단이 두 달 넘게 사단장 대행체제로 운영됐다는 겁니다. 출범 뒤 처음 있는 일입니다. 다행이 얼마전 후임이 취임하긴 했지만 전임보다 한 계급 낮아졌습니다.
이게 뭘 의미하는 건지, 이태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임 사단장이 부대깃발을 지휘관을 거쳐 후임 사단장에게 전달합니다.
"부대기 전달은 부대와 장병에 대한 신뢰와 책임이 넘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휘권의 승계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미군의 사단장 교대 의식입니다.
2015년 미 육군 유일의 한미연합사단이 출범한 뒤 사단장 교체는 다섯 차례로, 모두 같은 날 이뤄졌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달랐습니다.
롬바르도 소장이 지난 7월 지휘권을 내려놨지만 두 달 넘게 대행 체제를 이어오다 75일 만인 10월 초에야 후임 브라운 준장이 취임했습니다.
브라운 / 한미연합사단장(지난 7일)
"이 역사 깊은 사단을 지휘하게 돼 평생의 영광입니다."
정식 사단장이 없는 대행 기간에 한미의 핵심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도 치러졌는데 올해 훈련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11일에서 5일로 축소됐습니다.
특히 기존 한미연합사단장은 줄곧 '투스타'인 소장이 맡아왔지만, 이번에는 '원스타'인 준장이 취임했습니다.
유지훈 /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중국과의 전략적 경쟁이 심화되면서 군사전략의 중심을 한반도 방위뿐만이 아니라 인도태평양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고요. 이번 인사 변화도 미국의 전략적 우선순위 조정이라는 맥락에서 살펴볼 필요가…."
주한미군 역할을 재조정하려는 간접적인 신호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TV조선 이태형입니다
https://youtu.be/r1DiAVr9CNI?si=JKclPhuwMCDccDXK
北, 美 타격 가능한 ICBM '화성-20형' 도면 공개…트럼프 보란 듯 핵무력 과시
앵커]
한국과 미국의 균열상을 가장 주도면밀하게 살펴볼 나라가 북한이겠죠. 더욱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김정은 부녀는 첨단 무기체계를 모아둔 새 무기 박물관을 찾아 보란듯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과시했습니다.
이채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유일하게 금장 테두리로 장식된 설명판 앞에, 김정은과 간부들이 모여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열병식 때 공개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화성-20형'입니다.
미국 본토는 물론 중동과 남미, 호주까지 타격권으로 표시한 지도와 다탄두 구조 도면이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열릴 APEC 정상회의 기간 "김 위원장을 만날 수도 있다"고 언급한 시점에 북한은 핵 무력을 과시한 겁니다.
신종우 /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다탄두까지 탑재할 수 있는 ICBM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미국에 메시지를 던짐으로써 핵 보유국 인정뿐만 아니라 북미 정상회담에서 전략적 우위를…."
바닷속에서도 핵 공격이 가능한 신형 잠수함탄도미사일과, 극초음속미사일, 다양한 형태의 드론도 공개됐습니다.
일부 미사일은 러시아 무기와 생김새가 유사해 기술 지원을 받았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북한을 상징하는 붉은별 문양이있는 장신구를 달고 나온 김주애는, 김정은이 지시하는데도 혼자 다른 곳을 둘러보는 등 자유로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북한은 어제 동해상에 발사한 미사일을 '전술탄도미사일' 이라고 공개했습니다.
우리 군은 북한이 쏜 미사일을 여러 발로 판단했는데, 한미 미사일 탐지를 의식해 사거리가 다른 미사일을 섞어 쐈을거란 분석이 나옵니다.
TV조선 이채현입니다.
https://youtu.be/VfMiJeNYnpo?si=pTARmlSw8nbKhY6k
한미간 소통에도 한계…군사·안보·통상 현안 해결 어려워
[앵커]
강경화 주미대사는 한미 간 외교 채널 소통에도 문제가 있다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이번엔 미국 워싱턴 연결해 현지 분위기 직접 알아보겠습니다.
백대우 특파원. 다른 곳도 아닌 백악관과 소통이 잘 안 되고 있다고요?
[기자]
네, 강경화 대사는 외교 채널이 매일 작동하고 있다면서도 백악관과의 소통에는 한계가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강 대사의 발언 들어보시죠.
강경화 / 주미대사
"백악관에 관한 소통에는 한계가 있음을 제가 시인하겠습니다. 저도 답답한 정도로 제가 하고싶은 만큼 이뤄지지 않고 있고"
외교 채널을 잘 가동해 한미관계를 복원해야 하지 않냐는 국민의힘 김건 의원 질의에 대한 답변이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측근 등이 중요한데 실무 협의를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앵커]
고위급 소통이 안 되면 대미 투자와 전작권 전환 같은 쟁점 현안을 풀어가기 어려울텐데요.
[기자]
네, 강 대사는 한미 정상 간 공동 팩트시트 이행에 속도를 내고 싶지만, 미국이 못 맞추는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두 정상이 발표한 팩트시트엔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핵추진 잠수함 건조와 전작권 전환, 최근 논란이 된 대미 투자와 관세 등입니다.
그런데 고위급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면 우리 정부와 기업의 입장을 제때 반영하거나 이견을 풀기가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관련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중국의 보복 우려로 한국의 대기업이 미 방산기업과의 협력을 중단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는데요.
저희 취재 결과 해당 국내 기업은 엘지, 미 방산 기업은 공동 대표가 트럼프 행정부와 각별한 안두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TV조선 백대우입니다.
https://youtu.be/nl_9fwkjrKk?si=NOfdYXFDTdgyn96r
한 달째 폭발음에 軍 "北 해양경계시설 보강"…'도발 가능성' 또 배제
앵커]
요즘 강화도 앞 바다 건너 폭발음이 계속돼 주민들의 불안감이 크다고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도발인지, 작업인지를 묻는 질문에 합참은 "북한군의 해안경계시설 보강" 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군 장병이나 민간인들이 피해를 입는데도 군 당국은 정말 도발이라고 보고 있지 않은 건지 아니면 도발이라고 말하면 안되는 말 못 할 사정이 있는 건지 묻게 됩니다.
변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화도에서 바라본 북한 해안 지역입니다.
뿌연 먼지가 퍼지고, 큰 폭발음이 연속으로 들립니다.
"쾅 쾅"
강화도 주민들은 한 달 넘게 이런 폭발음이 이어지고 있다며 불안을 호소해 왔습니다.
북한군 약 50여명이 동원된 걸로 알려진 폭파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묻는 질문에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도발'보단 '경계시설 보강 작업'에 무게를 뒀습니다.
기자
"북한 국경선 요새화 작업의 일부로 보고 계시는지, 아니면 군사 도발로 파악하고 계시는지 여쭙겠습니다."
장도영 / 합참 공보실장
"북한군이 북측의 해안경계시설을 보강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2023년말 적대적 두국가론을 내세운 북한은 - 이듬해부터 이른바 '국경 요새화'를 내세워 전 지역 군사분계선에 걸쳐 병력 침범과 지뢰설치와 같은 도발을 반복해왔습니다.
김성윤 / 합참 정보분석처장 (지난 5일)
"철책과 지뢰 지대 및 전술도로는 약 40~60% 수준으로 향후 2년 이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도 군은 도발 가능성을 배제하는 듯한 답변을 내놓은 겁니다.
북한이 내륙에 이어 해안에서까지 도발을 시도할 수 있단 우려가 나옵니다.
신범철 / 세종연구소 수석전문위원
"그들의 요새화 작업이라는 것이 일단은 내부 진지를 구축하는 거지만 향후 공격용으로 전환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요한다고 생각해요."
강화도로 향하는 서해안이 주요 해상 탈북 경로인만큼, 이를 방지하는 시설물 공사가 진행중이란 관측도 있습니다.
TV조선 변정현입니다.
https://youtu.be/a4tRCoYn0No?si=_REQvOkCLZBPNFUu
李 "굴종·사대적 태도 지양해야"…'한미 균열' 인정하며 독자노선 천명
[앵커]
보신 것처럼 생각보다도 심각한 상황으로 보이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상황 인식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한미 동맹도 중요하지만 주변 강대국들과의 관계도 중요하다면서 외교 관계에 있어서 굴종적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최민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요새 고생을 많이 한다"며 외교부와 산업부를 격려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의 외교 방침은 실용적 국익 외교라며 굴종적, 사대적 태도를 지양하라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익이 지켜지는 외교를 해야 합니다. 국가 간 관계에 있어서 굴종적 태도나 또는 사대적 태도를 지양해야 합니다."
강경화 주미대사가 미국 현지 국감에서 한미 고위급간 소통의 어려움을 밝힌 뒤 나온 발언인데, 한미동맹 균열론이 커지자 공개 발언을 통해 정책 노선을 재확인한 겁니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한미 간 신뢰는 굳건하다"는 입장이었지만, 오늘은 "국가간 이견은 있기 마련"이라며 양국간 균열도 사실상 인정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견의 존재 자체를 문제 삼을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 국가들이 각각의 국익을 추구하는데 언제나 거기에 일치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주변 강국들과의 관계 관리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러시아와의 관계 관리도 중요하죠. 적국과도 외교하시죠, 원래?"
조현
"예."
이재명 대통령
"그게 뭐 외교의 원칙이죠. 영원한 적과 영원한 우방도 없다."
자주적 실용주의를 내세운 외교 노선을 바꾸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셈입니다.
이 대통령이 사실상 자주파에 힘을 실어주면서 이종석 국정원장과 정동영 통일부 장관에 대한 야권의 교체 요구를 일축한 거란 해석이 나옵니다.
TV조선 최민식입니다.
[국민댓글]
*굴종적 외교는 그만이라고? 니가 굴복 굴종 적국들에게 발바닥 기는 외교하잖아
유체이탈법 그만 써먹어 정말 신물이 난다 역겹다. 재판이나 받아라!!
*실용노선 개나발 그만 불어라, 거기에 속아 넘어갈 자는 개딸 개아들 밖에 없느니라
*썸네일 그 면상 좀 모자이크 처리를 해주이소, 정신적 고문입니다!
*그만 내려와라 이적여적죄가 산더미처럼 쌓였다
*실용노선 웃기고 있네, 너의 외교노선은 중중 종북 종러 종이란 반미 반이스라엘 반유대주의
*자신이 국립무료호텔 안가려고 치안해체 안보국방포기 나라를 통째로
북조선과 중X공산당에게 갖다바치면서 뭐 국익을 지키는 외교를 해야한다고? 미친 것 맞지?
살다살다 문재앙보다 천만배 자국파괴하는 인간은 정말 첨본다!!
*이젠 내놓고 노골적으로 한미동맹 파기 된 것 인정하면서 북조선소속 이종석과 정동영을
절대로 안자르겠다고 하네 누구 아이디어냐? 김X지와 이석기 경기동부연합와 자주파의
아이디어겠지? '남조선적화혁명 완수를 향하여'
https://youtu.be/W70tkV5wdag?si=ZZxZVMFIK6c6BsuJ
중공 대리모 시술 월 100건…의사는 청소부 행세
[앵커]
중국의 평범한 주택처럼 보이지만, 이 안에서 매달 100건 넘는 불법 대리모 시술이 이뤄졌습니다.
의사들은 청소부로 위장해 드나들었습니다.
베이징 성시온 특파원이 암암리에 진행되는 중국 대리모 시장 실태를 보도합니다.
[기자]
대리모 문제를 추적해온 중국 활동가가 가리키는 장쑤성 쑤저우시의 이 주택.
겉모습은 평범합니다.
[상관정이 / 중국 활동가]
"4개월 동안 잠입 취재했습니다. 화동 지역 최대 규모의 불법 대리모 업체의 수술실과 실험실이 바로 이 안에 있습니다."
활동가는 지하 수술실 사진을 공개하며 매달 100건 넘는 대리모 관련 시술이 이뤄지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새벽 5시부터 운영하고 의사들은 청소부로 위장"하며 "단속을 피하기 위해 전자기기도 금지돼 있다"는 주장입니다.
대리모는 물론 외모, 혈액형 등을 따져 난자 제공자를 따로 모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정부가 불법 대리모 시술을 엄격히 금지하며 단속 중이지만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난임인 척 잠입한 기자에게 업체는 대리모 출산 상품을 제안하기도 합니다.
[업체 관계자(2023년 보도)]
"이 패키지는 88만 위안(1억 7천만 원)짜리입니다. 성별 선택을 하지 않으면 10만 위안을 할인해 76만 위안(1억 5천만 원)입니다."
지난해에는 후난성 창사에서 대리모 수술실이 포착됐습니다.
[대리모 의혹 여성 (지난해 보도)]
"<이 여성은 28만 위안(5600만 원) 받았대. 당신은 얼마 받았어요?> 10만 위안(2000만 원)이요"
최근 반년 간 대리모 관련 혐의로 당국에 단속된 이들만 2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베이징에서 채널A 뉴스 성시온입니다.
https://youtu.be/mO9YCw8yuqQ?si=XhXmbEfOKHql1sPI
동남아 여행 확 줄었다…인기 식은 이유는?
[앵커]
한 때 베트남 다낭은 경기도 다낭시라는 풍자가 나올 만큼, 태국, 베트남 같은 동남아 휴양지가 한국인들로 북적였는데요.
요즘은 발길이 확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왜 한국인들이 뜸해졌는지 장호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태국 방콕 유명 쇼핑몰.
쌀국수 한 그릇 가격은 우리 돈 8천 원 수준인 200바트 안팎입니다.
일본 라멘의 평균가보다 오히려 비쌉니다.
베트남 쌀국수도 5년 전에 비해 최대 33% 올랐습니다.
[이훈복 / 베트남 교민]
"(물가가 과거에 비해) 2배가 훨씬 넘을 겁니다. 아마 한 3배 정도까지 올랐지 않았을까 싶은데 (한국인 관광객이) 그래서 좀 줄어든 것 같습니다.
동남아 여행의 최대 매력이었던 가격 경쟁력이 흔들린 겁니다.
항공료와 이동시간도 부담입니다.
일본과 중국 주요 도시는 2시간 안팎이면 닿지만, 방콕은 6시간, 그남아 짧은 다낭도 5시간가량 걸립니다.
유류할증료까지 더해지면서 항공료 부담도 커졌습니다.
반면 일본은 엔화 약세로 비용부담이 더 줄었습니다.
[여행 업체 관계자]
"유류 할증료 또 현지에 이런 물가 같은 것들이 조금씩 상승을 했다라고 했을 때는 종합적으로 메리트를 못 느끼게 되는…"
실제로 올해 태국 노선 여객은 13% 줄고, 필리핀도 14%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패키지 여행객도 40%가량 줄었습니다.
반면 일본은 20% 넘게 늘며 대조를 보였습니다.
가성비를 찾아 떠났던 여행객들이 이제는 가성비를 따져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https://youtu.be/t1qBqL-yOgk?si=pi9MjaujyXWKSWrp
마트 수백 곳 동시에 '냉장고 50도'..초유의 사태 / SBS 8뉴스
〈앵커〉
프랑스의 대형 마트 수백 곳에서 냉장고 온도를 조작하는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냉장 설비의 보안 취약점을 노린 해커들이 냉장고 온도를 무려 50도까지 끌어올리면서, 막대한 양의 냉동식품이 폐기됐습니다.
보도에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프랑스의 대형 슈퍼마켓 매장.
냉동식품 코너가 텅 비었습니다.
유리문에는 기술적 문제로 냉동식품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는 안내문이 붙었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네요. 아무것도 없어요.]
현지시간 지난 11일 밤부터 12일 사이, 프랑스 전역의 슈퍼마켓 수백 곳에서 냉장·냉동 설비의 온도가 최고 50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녹고 변질된 식품들은 무더기 폐기 처리됐습니다.
[줄리앙 프레레/프랑스 슈퍼마켓 매장 책임자 : 저희 매장 소프트웨어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매장의 신선식품과 냉동식품을 전부 폐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까르푸와 모노프리, 앵테르마르셰, 코오페라티브U 등 프랑스 주요 유통업체들이 일제히 피해를 입었는데, 전국적인 손실 규모는 수백만에서 수천만 유로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프랑스 당국은 냉장 설비 제어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시스템은 덴마크 기업 단포스가 제조한 것으로, 회사 측은 피해 장비가 "더 이상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는 구형 제품"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폴란드, 독일, 벨기에에서도 유사한 피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프랑스 총리실은 유럽 각국과 공조해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다른 기업들의 위험 노출 가능성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이번 공격을 가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는데, 날로 진화하는 사이버 공격이 글로벌 식량 안보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적그리스도가 세계대통령으로 세워지고 세계정부가 출범되는 미래 인류는?
*AI발달 인터넷 발달로 인해 세계가 하나가 되어 좋다고 하지? 과연 그럴까?
어느 날 모든 것이 마비되는 날이 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