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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아리랑의 참뜻~~♡
광명화 추천 0 조회 609 26.01.03 10:34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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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3 12:59

    첫댓글 아리랑은 세계 어디를 가도 그 음악을 들려주니 같이 따라 부르는 것을 봤어요
    오래전부터 이민 생활 시작부터 불려지고 그들에게 귀에 익은 노래로 들려진것 같더군요
    우리에 한을 담은 아리랑은 깊이 부를 수록 가슴이 뭉클하고 아름답고 위안이 되는 노래지요

  • 작성자 26.01.04 00:03

    정토대학을 졸업하면서
    저나름대로 공부한 가사를 넣어서 아리랑을 불러보았습니다

    그후 아리랑 노래를 부를때면 가슴 뭉클 눈시울적십니다 ㅎ

  • 26.01.04 00:05

    @광명화 아직 안주무셨어요
    일찍 주무시잔아요

  • 작성자 26.01.04 00:07

    @산 나리 오늘 팝숑방 다녀와서
    혹시 사진이나 영상올라오나 하고
    또 춘천친구랑 통화를 오래했더니 잠이 달아났어요 ㅎㅎ

  • 26.01.03 14:19

    민족의 정서가 가득 녹아든
    아리랑 각지방의 노래를
    발췌하여 만든 모음집도 있지요

    대표적인 아리랑은
    우리가 잘알고 부르는
    경기 아리랑을
    해외에서 연주하면
    다들 눈시울을 붉힌다네요

    음악을 통해서 그민족을
    들여다 볼수 있다지요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의 자랑
    많이 사랑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 26.01.04 00:04

    주로
    경기아리랑과
    밀양아리랑을 많이 불렀어요

  • 26.01.03 14:13


    아리랑에는

    이런 민족적인 정서와
    아름다움이 배어 있었군요.

    80년대, 90년대를 거쳐 오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진 곡이
    많지 않을 때도.

    이렇게 아리랑은
    조용히 세계사람들을
    감동시켰군요.

    다시 돌아보면서
    우리들의 디엔에이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을 더욱 건강하게
    재미나게 보내십시요.

  • 작성자 26.01.04 00:05

    아리랑의 뜻
    우리도 모르는 뜻이
    많이 담겨있기에
    모셔왔습니다

  • 26.01.03 14:15

    아리랑은 작가미상으로 문헌에 나오지요.

    이리랑은 위에서 언급하듯이 구전으로 전해 오는

    우리 나라 대표 민요라고 봐야죠.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진 곡이기도 하고요.

    어느 날 멘허튼을 일행과 거닐고 있는데 거리의

    음악가들이 수시로 연주하는걸 볼수가 있죠,

    한 바이올리니스트가 우리 일행 귓가에 대고

    아리랑을 연주하길레 깜짝 놀라기도 했고

    고맙가도 하더군요. 우리가 한인 이라는 걸

    알고는 우리민요를 들려 주기에 우린 감사의

    표시로 달러를 건네주기도 했답니다. 그랬더니

    곧바로 애국가를 연주해 주더군요.

    멘헤튼은 세계 각국 민족들이 모이기도 하는

    곳인데 유독 한국인에게 접근해 민요를 들려주니

    감동였답니다. 그야말로 " 우리 것은 좋은 거야 ! "

    라는 말이 떠 올랐죠. 광명화님 덕분에 아리랑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네요. 수고하셨어요 !



  • 작성자 26.01.04 00:10

    반가워요
    또 바람이여님의 실지
    감동이야기도 실감가고
    재미있습니다

    하모니카 배울때
    아리랑 도라지 등
    마음이 뭉클했어요

  • 26.01.03 15:13

    아리랑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하고
    코끗이 시끈 합니다
    이것이 한민족 인것 같습니다
    아리랑의 참뜻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1.04 00:12

    예 그러죠~~
    저도 뭉클했습니다
    마마한나님 통화 좀
    부탁요
    제번호 010 3305 8149입니다

  • 26.01.03 18:54

    원래 감투쓰는 사람은 어딜가도 감투를 써요 ㅎㅎㅎ

  • 작성자 26.01.04 00:13

    감투도 사주팔자에 있어야 된다는데 모르죠이~ㅎㅎ

  • 26.01.04 09:42

    아리랑 참 예쁜 이름이죠
    나를 깨닺고
    나를 알아간다는것
    참으로 ~ 심오합니다

    섬아님께서는
    월팝의 일을 하기 위하여 태어난 사람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십니다

    여성휴게실에서도 꽃이시구요 ❤️

  • 작성자 26.01.04 11:19

    아리랑 단어도 이뻐지요
    어제 보라색꽃 예뻣어요
    우리서초 마음도 이뿌고 섬아보라옷에
    아주 어울렸는데 사진은 어두우니까 좀 아쉬웠어요

  • 26.01.04 13:15

    아리랑에 관한
    기원도 많고 영화도
    많지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1.04 13:15

    예 저도 보다가 가져왔습니다

  • 26.01.04 13:31

    광명화님 지금 EBS
    일요 시네마 테스1부 시작 입니다
    시간되심 시청하세요^^
    오래전 극장서 봤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 작성자 26.01.04 13:37

    아 예 열어보겠습니다
    좋은영화 극장에서 상영할때는 서초방장께
    승인받아 번개도 쳐주시면 모두 좋아하실겁니다
    고마워요

  • 26.01.04 15:27

    @광명화 네 알겠습니다
    테스 오래전 책으로도
    읽었지요
    담주 일욜도 2부 하니
    이어서 시청하시면 됩니다

  • 작성자 26.01.04 15:29

    @앤 셜리 덕분에 1부 잘보았습니다
    담주2부 저도 기대됩니다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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