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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기만필경=그릇이 가득하면 기운다] 출생풍수 이야기2019년 5월21일 리바이벌 업로드 날짜
坤下 乾上
否之匪人 不利君子貞. 大往小來.
彖曰. 否之匪人不利君子貞大往小來 則是天地不交而萬物不通也. 上下不交而天下无邦也. 內陰而外陽. 內柔而外剛. 內小人而外君子. 小人道長 君子道消也.
象曰. 天地不交. 否. 君子以儉德辟難 不可榮以祿
上九. 傾否. 先否. 後喜. 象曰. 否終則傾 何可長也.
坤下 兌上
萃. 亨. 王假有廟. 利見大人. 亨. 利貞. 用大牲吉. 利有攸往.
彖曰. 萃 聚也. 順以說 剛中而應 故聚也. 王假有廟 致孝享也. 利見大人亨 聚以正也. 用大牲吉利有攸往 順天命也. 觀其所聚 而天地萬物之情可見矣.
象曰. 澤上于地. 萃. 君子以除戒器戒不虞.
上六. 齎咨涕洟 无咎. 象曰. 齎咨涕洟 未安上也
*
初九. 拔茅茹以其彙征吉. 象曰. 拔茅征吉 志在外也.
初六. 允升大吉. 象曰. 允升大吉 上合志也.
*
1957년4월15일 양력
時 日 月 年 胎
庚 丁 甲 丁 乙 (乾命 69세, 만68세8개월)
子 巳 辰 酉 未 (공망:子丑,辰巳)
73 63 53 43 33 23 13 3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申 酉 戌 亥 子 丑 寅 卯
대정수리1986 천지비괘 상효동
참고
음력(陰曆)환산(換算)
時 日 月 年 胎
戊 丙 乙 丁 丙 (乾命 69세, 만68세7개월)
子 戌 巳 酉 申 (공망:午未,辰巳)
72 62 52 42 32 22 12 2
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酉 戌 亥 子 丑 寅 卯 辰
대정수리1764 고괘(蠱卦) 상효동
불상왕후하고 고상기사 염라대왕 재판관 앞에서 하는 변명에 말 “우리는 여왕을 잘못 섬긴죄 밖에 없오이다 그러나 우리들 이상(理想) 유토피아적 고상했다오“
현재 자한당 대표로 있는 황교안 출생 성장풍수 전에 이렇게 봤던 거 연구해 봤던 걸 다시 이렇게 리바이벌 해서 보기로 합니다.
연구해 보기로 합 볼 때마다 자꾸 새로운 생각이 착상이 떠오르잖아.
이 [옥척도(玉尺圖)]도수가 다 맞아 이렇게 이 정유년 갑진월 정사일 경자 원단(元旦)이 되는 거야.출생시가 아님 그날을 세우는 자시임 출생시도 될수 있지만 개념은 그날을 세우는 담는그릇이다 이런 취지]
이게 이게 풀기가 복잡한데 이 도수 잰 거 먼저 그 옥척도로 이렇게 도수를 재 가지고 이렇게 난 거거든.
옥척도로 이게 도수를 재 가지고 여러분들 이제 일일이 이걸 다 지금 강사가 강론하려면 또 또 또 머리에서 새록새록새록 말하자면 정리를 해서 하려면 복잡하잖아.
그러니까 이걸 이렇게 보여드리는데 이걸 보여드리는데 이걸 여러분들도 곰곰이 한번 생각해서 보라고 이렇게 보여드리는 거야.[녹화 지도(地圖)풍수(風水)강론임]
여기까지 보여야 되는데 지금 그런데 이제 여기 위키리 백과의 이 정보를 보니까 저기서 이북에서 황해도에서 내려와서 내려온 사람들이야.
여기 여기 나오지 않아 황해도 연백군에서 나왔어요.
연백군 연백군 연백군에서 나 해주시고 해주가 고향이에여.
그 아버지가 이렇게 남아 했는데 그래서 고물상 고물상 자식 놈이야.
그러니까 뭐 고물상 하여튼 부모가 고물상 했을 망정 자식은 그래도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하고 앞으로도 대통령 할런지 몰르고 누가 알아 여 서계동 용산구 서계동에서 나왔다 이런 말씀이지 나왔다.
바로 서울역 뒤에요. 그래서 역상(易象)이 거기서 나왔다고 그러니까 다 가르쳐주는 거예여.
봉래 초등학교 이래 나오고 광성중학교 광성고등학교 용산구에 있는 게 마포구는 저기 빨래방망이 처럼 생긴 한강에 이렇게 걸쳐서 마포구는 그 말하자면 이가 앙글앙글한 칼 저기 칼처럼 요리하는 말이야 쿡이 요리하는 주방에 요리하는 그 칼처럼 생겼잖아.
빨래 빵망이처럼 생기고 그 물 도수가 다 맞게 돼 있어.[아 서강에 나가선 예전 여성들 빨래 많이 햇잖아]
이 사람 운명이 그래서 이걸 이제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한테 보여드리는데 운명체계하고 출생이 출생 사주라고 하는 것은 그 지역의 기운을 뽑아 쓰는 걸 말하는 거야.
거기 거기 아무도 어서 태어났다. 그래서 내가 그 기운을 뽑았쓴다 도구다.
여 대구 광역시 이런 이런 이런 데로 여 대구 고등검찰청 검사장에 그거 다 관련이 있다.
다 돼 있다고 어디 하늘 노태우 풀듯 하는 거야. 노태우 여긴 이렇게 이렇게 되어 어디 하늘 땅 천지비괘 경부(傾否) 아니에여 어디 하늘 땅인가 경북 하늘 땅 노태우 생가 그래서 분우구원(賁于丘園) 그랬잖아 여.
그 시각수가 그 대구 8팔공산 공원에서 태어났다. 이건 그것만 가르치는 게 아니야. 대구가 경부선 중간정도 돼지..
이제 다시 이제 여러분들이 신기한 면을 강론 해 드리려고 하는 게 여기 이게 뭐여?
화룡차(火龍車)[증기 기관차]라 하는 거 아니야 록환산 정기록재오(丁己祿在午) 서울역 뒤에서 태어난 걸 말하는 거야.정유갑진을사가 용두사미 불로 떼선 가는 기차
이게 역상(易象) 정(丁)=불=화(火) 갑(甲)= 비늘 가진 용(龍)이다.
아 갑진(甲辰)월 양(陽)수고(水庫) 정기록재오(丁己祿在午) 불=화(火)룡(龍) 어 말하자면 화룡차다 이런 말이에여.
화룡차 정거장이라는 거야. 이게 인오술(寅午戌)은 마거신(馬居申)이 경록재신(庚祿在申)이 여기 저 말하자면 여기 간(干)에 올라가 있잖아요.[경자(庚子)시(時)]
그러니까 서울역 말이야. 기차 다니는 서울역 뒤에서 서쪽 또 경신(庚辛)방(方) 서쪽이에서 태어난 경자하는 자(子)새끼=자식이다.
자식이다. 자식 놈이다. 자요사(子搖巳) 흔들어진 기차가 움직이는 거야.
진유(辰酉)합국[쇠로 만든룡] 해서 이제 이렇게 그 용(龍)을 도우는 형국이 되는 거지.
금기(金氣)로 그런 용어로 이게 정거장이라는 뜻이야. 정거장 우리나라 말로 거의 비슷해.
육갑으로 갖다가 정거장이라고 쓸 수는 없잖아. 그러니까 정갑정(丁甲丁) 정갑정이니까 정거장 서울역이다 이런 말씀이다 예 여기서 이제 그 그 그림을 보면서 말하자면 강론 드리겠습니다.
풍수를 보면서 여기 이제 봉래초등학교 여기 서계동이 여기 아니에요 여기 이 서울역이 아니야 그러니까 맞잖아 여기 뒤에 서울역이라는 뜻이야.
그게 서울역 뒤편 반대편 그러니까 역상(易象)관을 뒤집어 넣어야지 발모여이기휘정=拔茅茹以其彙征[줄줄이 엮긴 첫기차] 그러니까 올라타시오 이러잖아.
윤승 대길 줄줄이 엮인 기차가 출발하니 타실 손님은 허락을 받는 곳이여= 允[윤허]升大吉
윤승 대길 그러니까 이 서울역이라는 뜻 정거장이라는 뜻이지.
여기서 여기 이렇게 우선 이게 이제 말하자면 서계동이 여기 용산구가 이렇게 생기고 이 서계동은 이렇게 생겼잖아.
이게 뭐 꼬물상 엿 가위라는 뜻이야 이런 뜻이에여.[서계동 행정지도 생김]
이렇게 가위 칠려 착착착착착착착 벌리잖아. 손가락 넣고서 벌리는 거 아 가만히들 생각을 해 봐.
엿가위를 넣고 손가락을 넣고 벌리면 손이 이렇게 벌어지잖아.
엄지 손가락을 하고 그래서 이제 착착착 치는 게 고물장수 아들이라 이런 뜻이에여.
이게 고물장수 엿가위라 이런 뜻이여. 이렇게 좌판에 퍼질러놓은 것 같잖아.[용산구생김]
용산구가 여기서 이렇게 나오네. 이렇게 아글아글 아 이가 생겨 있어.
그러니까 날카로운 이빨처럼 생긴 거 톱니바퀴처럼 생겼는데 용산구를 그려 그려놨구만.
그럼 여기 그림을 그럼 이게 이렇게 그려놨으면은 용산구 서계동을.. 원래 마포구 광성중학교로 나오는 곳이거든.
여기 여기 말하자면 여기 아글아글 이빨이 이렇게 된 뭐 퍼질러 놓은 거 아니야 이거 좌판에 옆판 여기서 퍼질러 놓은 것 같지 않아 그런 걸 다 끊어가지고 팔았잖아.
이렇게 걸레쪼가리 아글아글한 거 뭐 마치 철판 아글아글하게 톱니 바퀴처럼 끊어놓은 거 봐.
그러니까 아글아글한 거 썩 좋은 것만 상징하는 건 아니지만 그 권력을 상징하는 게 톱니같이 이렇게 생긴 병권 병권 손바닥에 이렇게 톱니 같은 이렇게 금이 있으면 병권을 쥔다고 그랬잖아. 예..
언제든지 손금 보는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그런 논리체계로 권력을 말하는 권력 상징 하는 거야.
아글아글 이빨 까는 식으로 그러니까 뭔 걸 그림을 그렸느냐 이렇게 퍼질러는 둥구스러운 게 말하자면 그 뭐야 그 신조협녀지의 저기 나오는 그 무기 그 법륜대사 저기 말이야 팽글르르 돌리는 이빨 같잖아 아하 그렇게 생긴 게 그게 그렇게 생긴 모습 그렇게 생긴 모습이지 용산구가,.... 마포구를 한번 쳐볼까 마포구가 어떻게 나오는가 마포구를 한번 쳐봐야 되겠네.
이 마포구를 한번 쳐봐 여-. 이 사설이 많아 이 해설하려면 이거 사설이 마포구가 이게 빨래방망이같이 생겼거든 이게 뭐여 봐 여- 아글아글하잖아 이 자루 자로 여기 바로 권력을 진다고 하고 권력 자루를 진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칼자루를 쥔다 하는 여기 여기 광성중학교 어가 있어요 여기 좀 이거 아글아글하잖아 써도 칼로 물 베듯한데 아직 한강물을 썰고 있는 말이야.[물베는 칼의 권력 이라도 잡아 본다는 것]
썰고 있는 모습이거든.
그런 논리 여기서 이제 여기 용산구 여기가 서계동 이거 이제 여기 경기 고등학교는 종로구 화동 역에서 여기 여기 쌀가마니를 지고 들어가서 헌납 바치고서 직인(職印) 얻어가지고 나온다는 거 그래서 여기 어지간한 벼슬아치들은 요새 벼슬아치들 여기 다 하나 거의 나왔다.
뭐 손학규고 뭐 요 앞서 누구 강론 들였지 그 사람들이 여기 다 좌우지간 뭔 관찰사고 도지사급 해 먹는 사람 다 거의가 여기서 나온 거지.
그러니까 말이야 쌀가마니나 지고 들어와서 로비 섭외 뇌물 받치고 상제님한테 나갈 적에 직인(職印) 네모난 듯한 거 얻어 가지고 싸안고 나가는 손 손을 손가락이 보이지.
손가락으로 끌어안고 이렇게 배를 내밀어 끈안고 나가면서 날날날랄 쥐가 노래하면서 천귀성(天貴性)이라고 그래 노래하면서 하는 말 이 직인(職印)이 이렇게 무거운 거 보니 그 자리 쉽다 하지 못하겠는데 그 어느 자리든지 관직을 얻게 되는 게 그만큼 그 직인을 가지고 논하는 자리가 무겁다는 거야.
정유(丁酉)년의 유자(酉字)는 직인(職印)[생김]을 말하는 거 아닌가 그런 식으로도 본다 이런 말씀이지 이해들을 잘해야 돼.
이게 뭐 똑같아 노태우 태어난 거 역상하고 똑같지만 이건 서울역 이란 뜻이야.
노태우는 경북 어디 하늘 땅인가 경북 하늘 땅에 여기 분우구원(賁于丘園) 산화분괘(山火賁卦) 말하자면은 오효가 동을해서 분우구원 그랬으니까 대구 8030[팔공산공원인데 녹음 텍스트 번역기는 숫자로 알아듣는 고만]원 말하자 젖가슴 말하자면 돌아가는데 여성 젖가슴 돌아가는데 거기서 태어났다.
그러고 그림을 아주 그 사주 그대로 그려주잖아. 정축(丁丑)시(時)까지 말이야.
경술(庚戌)=경술(驚戌) 개까지 개가 막 물어 제켜겨가지고 코거기에 도망 당겨 어맛뜨거워라 나무 위에 올라가려고 고바위처럼생긴 사람 그렇게 그림을 그렇게 그리는지.. 노태우 그림이 이거 길그려 나가는 그래서 그 뒤엔 정축(丁丑) 길이 소대가리를 그려놓잖아.
그런 식으로 그려놓는 건데 아니 이걸 두 잡아 놓으면 이걸 두 잡아놓으면 서울역이라는 거 아니야 여기 우리 건너다 보면 여기 발목 이기 여기서 윤승 대길이 되잖아.
그러니까 서울역 뒤기 이렇게 내가 이제 그림을 띠다가 그러고 이렇게 이렇게 천지부괘(天地否卦)를 이걸 이렇게 서울역아니고 그 뒤쪽이라고 지천태괘 초효를 엎어놓잖아.
이렇게 엎어놓으면 이게 이렇게 이걸 갖다가 이렇게 엎어 놓으면 이 지천태괘 초효가 될 거 아니야 저쪽 건너서 보면은 그러니까 왜 이렇게 해 놓느냐니까 서울역 뒤편이니까 서울역 앞이면 그냥 이렇게 이렇게 생겼지 여기 역상(易象)이 왜 이렇게 천지비괘로 나왔겠어 서울역 뒤편 그러니까 반대방향 서울역의 반대 서계동은 서울역 뒤편이다 이런 말씀이야 정거장 뒤 자 그러니까 반대로 반대로 놓으니까 뒤잡아 놓을 수밖에 그러니까 여기 발모여 이기휘 줄줄이 엮인 기차가 말이야 첫 출발을 합니다.
그러니까 윤승 대길 타실 사람은 타시오 타기를 허락받은 곳이 허락받은 곳이다.
그러니까 서울역이지 정거장이죠. 아무 역이든 정거장이라는 뜻이야.
철로 가난 정거장 그 거기 뒤편이니까 그 반대편이니까 헬랑 뒤잡아선.
이렇게 나왔다 이런 말씀이여. 그래 이렇게 이렇게 이게 무신(戊申) 기유(己酉) 대역토(大驛土)라는 뜻이야[정거장].
진중(辰中)의 무토(戊土) 하면 무(戊)와 유(酉)가 같이 있어 봐. 그러면 육갑을 붙이려면 무신(戊申) 기유(己酉)밖에 더 있어.
그 대역토 그러니까 정거장이라는 뜻 정갑정(丁甲丁)으로 되고 이렇게 여기도 사중(巳中) 무토(戊土)가 있어서 이것도 역마(驛馬)가 이건 말이야.
해묘미(亥卯未) 목국(木局)에 역마(驛馬)가 아니야. 이게 이건 이제 여기 말하자면 인오술(寅午戌) 말이야.
화룡(火龍)의 역마(驛馬) 정기록재오(丁己祿在午) 역마(驛馬)는 경록재신(庚祿在申) 신(申)에 있잖아.
신(申)이 간(干) 올라가 있는 거거든. 이렇게 천간(天干)으로 이렇게 올라가 있는 거야.
정기록재오(丁己祿在午) 하고서 녹(祿)]환산(換算)해 다 올라가 있는 걸 말하는 거야. 그래
서울역 뒤편에서 여 서울역 뒤편에 태어난 자식놈 새끼다 이런 논리야.
그러니까 정거장 정거장 뒤편에 태어난 역 서쪽이니까 서계동이 서쪽 아니야.
경신(庚辛)방이 다 서쪽이니까 거기서 태어나는 놈 새끼다 자식이다 이런 뜻이야.
이런 걸 여러분들의 이런 역상 논리 책을 아껴드리려고 이걸 좀 강론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이야 풍수가 풍수가 사주 체계가 그 지역 어느 지역의 상황을 그려놓으면서 그 기운을 뽑아 쓰는 도구가 도구화되어 있다.
도구화되어 있다는 것은 잘 말해준다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것은 이제 안암팍상은 이 사람이 또 이것도 뒤 잡아 놨잖아 여.
서울역 뒤편에 서계동이니까 뒤잡아 놨으니까 그것도 역시 뒤잡아놔서 판 검사라는 뜻이야.
검사라는 출신이라는 뜻이야. 여기 이제 보면은 그 내용을 보게 되면 이게 음양(陰陽)이 있을 거 아니야 이게 이게 이제 이렇게 되면 이게 양(陽) 아니에요 양력,... 그러니까 음양(陰陽) 대칭 음양(陰陽) 대칭임은 4월 15일 57년 4월 15일 음양(陰陽) 대칭임이면 음(陰,) 음(陰)이라 음(陰)으로 음력(陰曆)으로 봐야 된다.
이거 대칭이 그러니까 여기는 이렇게 산풍고괘(山風蠱卦)여 이렇게 되잖아 여-.
이렇게 되면 이게 뭐예요? 불사왕후하고 고상 기사로다.
쉽게 말해서 여기선 그렇게 풀리지 우리는 왕후 잘못 생긴 죄밖에 없어.. 정권 뺏긴것이 =나라가 망하고 난 다음.. 나라 망한 거나 마찬가지지
정권을 뺏기니 그러니까 그러나 우리 이상(理想)은 고답하다오 그러니까 그 불사왕후 고상 기사로다=上九. 不事王侯 高尙其事. 象曰. 不事王侯 志可則也.[뜻은 가상하다 법할만하다 또는 자기네 주장은 옳은 법칙이다 이래 우기고 내세우는 것].
그래 그렇게 말하는 거 명승(冥升)이 염려되고 염라대왕 앞에 서게 된 모습이다.
죽어서 지풍승괘(地風升卦) 명승(冥升) 그렇게 이제 염라대왕이 또 권한을 쥔다 이런 뜻도 되고 염라대왕의 권한을 쥔다 이런 뜻도 되잖아.
말하자면 큰 사람의 생살여탈권을 쥐게 되면은 아 죄인 잡아들이는 사람들이 다 생살 여탈권을 쥐고 있잖아.
죄인들 그런 게 이제 앞서도 거꾸로 봤지 그리 고괘(蠱卦)꺼꾸로 택뇌수괘(澤雷隨卦) 이거 택뇌수괘(澤雷隨卦) 동(動) 택지췌괘(澤地萃卦)가 되는 거야.
택뇌수괘(澤雷隨卦) 는 다 법조인을 저기 검사 계통을 말하는 겨 응효가 요게 죄인 잡아들이는 거 저기 말하자면 모래시계 홍준표 그거 거기서 너 죄인만 잡아들이냐 그럼 똑같은 검사라도 나중에 변호사 걔업에 가면 또 반대 논리 해 가지고 막아 제킬 거 아니야 판사 앞에 가가지고서 검사 변호사 이렇게 변호사 박원순이 그런 사람들이 이제 서울시장 해먹고 뭐 당 대표 해 먹고 그게 또 이렇게 응효가 되면 택뇌수괘(澤雷隨卦) 이렇게 응효가 되면
관유투(官有渝) 관(官)을 수리한다는 것은 일할 그 도구를 수리한다는 뜻이여 일할 도구를 수리하고 나아가서 일하면 공로가 있을 거다.
실수 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잖아 펑크 나면 실수하는 거 펑크 안 나게 한다.
이런 뜻이여 그 택뇌수괘(澤雷隨卦)이거 초효(初爻). 말하자면은 그거 검사라는 뜻이고 이거 이건 췌괘(萃卦) 초효(初爻) 야호! 한다고 그래지. 유부부종 내란내취 약호일악위소=初六. 有孚不終 乃亂乃萃. 若號一握爲笑. 勿恤往无咎. 象曰. 乃亂乃萃 其志亂也.
기차가 하필 주먹만한 걸 그려 안희정이만 야호!야[안희정이 출생 풍수 그림 주먹 쥐고 야호!하는 모습임] 여기 기차도 ”꽥꽥“하잖아 꽥꽥 기차가 출발하려면 그 기차역에서 그 고동 올리잖아.
꽥꽥 하고 가잖아. 그걸 말이야. 야호! 하는 식이기 여기 여기 초효가 저게 초요 뭐야 이게 유부부종 마무리 짓지 않는데 그게 소통되는 기차 길이지 포로들이 포로들이 말하자면 마무리 짓지 않는데 섰는데 포로가 포로가 되어 있다.
그러니까 기차에 기차끼리 기차지 기차가 기차끼리 왔다 갔다 하자 도로에 차가 왔다 갔다 하는 게 도로라 하는 데 다 포로가 돼 있는 거 아니야 ‘유부부종’ 그런데 내란 내취 하여튼 일로 가도 절로 가고 일로 가고 절로 가는 게 내란 내취여 응 이렇게 어지럽게 모여들고 어지럽게 말이야.
취하는것 그렇게 이게 내란내취여 지금 차가 왔다 갔다 갔다 하는 거-.
도로에 기차길에 차가 기차가 왔다 갔다 그러고서 야호! 하잖아 그 야호 하는 게 뭐야 야호 야호 若號一握爲笑하니라 이러잖아 초효(初爻)가 어 택지췌괘(澤地萃卦) .. 야호 하는 거 뭐야 기작 깩깩- 이러잖아 그래 한바탕 웃음 갈채(喝采) 소리가 되는듯한 그런 데서 말하자면 웃음 웃음 바다를 이런 곳에서 태어났다.
이게 손님이 타고 내리고 서로가 아주 환송씩이나 환영씩 하고 그러잖아 그 역계 요새 공항에서 그렇게 하는 거하고 똑같은 논리 체계 공항이나 정거장이나 하 공항이나 그런 논리 체계는 똑같다 이런 말씀이지.上六. 齎咨涕洟 无咎. 象曰. 齎咨涕洟 未安上也=플랫홈에 나가선 환송식 환영식 잘가세요 그동안 신세많앗어요 눈물 짓고 미안하고 환영식은 반가워선 어서 오라는취지고..
그런 걸 말해주는 거다 이런 말씀이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그 논리 체계를 이렇게 뒤잡아서 서울역 뒤편이라서 천지비괘 상용 경부(傾否) 傾否先 否. 後 喜. 象曰. 否終則傾 何可長也. 풀면 서울 부산가는 傾否先 =경부선 否=아니고 後=그뒤쪽 喜= 즐거운 방위 태방(兌方) 서방(西方) 서쪽 재자체이 미안상야=齎咨涕洟 未安上也로 놨고 서울역 뒤편이기 때문에 역시 이것 [고괘(蠱卦)상효동]도 거꾸로 보면 택뇌수괘(澤雷隨卦) 택지췌괘(澤地萃卦)가 된다.
이걸 여러분들에게서 말씀드려서 지금 강론을 드린 것입니다.
불시왕후하고 고상 기사=不事王侯 高尙其事 말이야. 명승(冥升)만은 아니라 택뇌수괘(澤雷隨卦) 초효 관유투(官有渝)가 되며 그렇게 유부부종 내란 내취 약호일악 위소가 된다.
야호 야호! 일악위소가 된다. 이런 논리 체계이지. 이 역상(易象)을 한번 역상에 대해서 이 강론들였으니 효사(爻辭)를 한번 우리가 보기로 합니다.
내가 효사를 풀어놨는데 여자 여기서 이제 이게 초효던가 이 천지부괘(天地否卦)여.
이 천지부괘 상효가 동을 한 거야. 경부(傾否) 부(否)가 부가 막혔던 게 막혔던 게 기울어진다.
먼저는 막혔다가 나중은 통하게돼선 즐겁다 하는구나.
아 부(否)가 마감지어짐 기울어질 것이니 어찌 그 막히는 것이 오래 갈 거냐 잘 소통될 것이다.
이런 논리 체계지.
근데 이게 이제 말하자면 이 서울역 뒤니까 기울어 뒤잡힘지천태괘(地天泰卦) 초효로 됐다.
이런 말씀이지 이렇게 반대편 이렇게 태괘(泰卦) 이렇게 줄줄이 엮긴 발모여 이기휘 줄줄이 엮긴 기차가 출발하는 거 기차가 첫 출발 기차가 출발하려 합니다.
좋구나. 줄줄이 발모여 이기휘=. 拔茅茹以其彙征吉. 뜻이 겉으로 이제 출발하면 나가려 하는 곳에 있다.
이 말하자면 소인배를 제압하러 나가는 데 있다. 그럴 때 떼거리로 가가지고 제압을 해야 된다.[아 철로가 음효 주욱이라면 그걸 제압해 나아가는 것]
이렇게 되잖아. 이거 동(動)을 하면 윤승(允升)대길(大吉)이 이 극복(克服)하는데 여러 기차 역량 떼거리로 가 가지고서 혼자 가 가지고 두들겨 잡는 것보다 여럿이 힘을 합쳐서 두들겨 잡는 게 더 낫다.
이런 논리 체계도 되지만 소인배 놈들 때려잡으려면 근데 여기서 이제 기차가 엮기가지고 아주 엮여서 나가는 걸 말하는거야.
띠뿌리처럼 엉겨 붙어가지고 나가는 거 띠뿌리처럼 엉겨 붙은 줄줄이 엮인 기차가 출발하는 거 정벌해 나가는 모습으로 좋구나.
그리고 발모여 정길은 뜻이 출발함에 있나니라.
다른 데로 나아가라 하는 데 있다.
이런 말씀이 이게 이건 이제 동원이 하면 윤승대길이 되는 거 아니야 윤승 대길을 한번 또 볼까?
이건 다른 거고 안에 한 번 고괘(蠱卦)에 대해서 하는 거야.
얘기한 것이고, 승괘 이거 윤승대길 이렇게 초효 이렇게 올라타길 허락받은 곳이다.
윤허 받은 거 크게 좋구나. 그러니까 역이다 정거장이다 승객이다 이런 뜻.
서울역이다. 여기 서울역 기차니까 연승 대기은 올라타라 상합(上合)지(志) 합하라는 것 뜻이 나니라 차와 기차와 승객되어 합하는 것이다.
이게 상(上)으로 올라 오를 상자(上字) 아니여. 올라서 합한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기차에 올라탄다는 뜻이다. 이런 뜻이에여.
말하자. 그런데 이거 여기서 이제 그렇게 풀고 이것은 이제 뭘 말하자면 산풍고괘(山風蠱卦) 내용을 풀은 거야.
요 이렇게 상형. 우리는 왕후를 잘못 섬긴 죄밖에 없소.
그러나 우리의 이상(理想)은 우리가 섬기던 일들은 고상(高尙)하였다.오
그러니깐 받들던 건 고상하였다. 이런 뜻이야.
왕후를 잘못 섬긴 죄밖에 없어. 잘못 섬긴 죄밖에 없어.사(事)=섬길사자임
섬기지 못해. 제대로 생기지 못하였소. 아 그러나 그 뜻은 가히 법할 만 합니다.
그 말하자면 사람 충신은 불사이군요. 열여는 불경이부라고 말하자면 의(義)를 지켰다.
같이 줄줄이 엮여서 말이 영창을 갈망정 배신자는 아니다.
배신자라는 욕은 안 먹었다. 이런 논리적이로 말하잠...
그런 논리 체계 한 편의 주장내세움은 약은 새는 그 가지를 가라앉는다고 이렇게 변절자 역할을 귀순자 역할 이런 식은 안 하고 자기네 그 말이야 우두머리를 계속 쫓아가지고 결국은 가는 걸 말하는 거지.
한무리 한 패가 돼 가지고 그런 걸 말하는 거야. 변절자가 되지 않는 걸 말하는 걸 뜻하는 거지.
그래서 이건 동(動)을 하면 명승(冥升)이 되는 거지. 이렇게 지풍승괘(地風升卦)상효 여기 이렇게 염라대왕이 어두운 명부 세계를 말하는 거야.
어두운 명부세계 염라대왕 앞에 오르는구나.
그럴 적에 숨 쉬지 않고 쭉 뻗는 게 이롭다. 시체가 돼서 시체가 돼서 쭉 뻗어야지 숨이 끊어져가지고 올라가는 거 아니야 쭉 뻗어야 돼.上六. 冥升. 利于不息之貞. 象曰. 冥升在上 消不富也
염라대왕 앞에 오른다 하는 건 숨쉬어서 부유롭게[거만오마방자하게] 행하는 게 아니다.
消不富也=이게 빈티 나게 이렇게 행동하는 거겠지. 이렇게 消不富也하니까 소자라는 숨 쉬지 않는다는 게 숨 끊어져서 부티 나지 않는 것이다.
이런 뜻으로 풀이가 되는 거지 말하잠.
이렇게 이렇게 산풍고괘(山風蠱卦)상효를 반대로 보면 택뢰수괘(澤雷隨卦) 초효가 되는 거지.
산풍고괘(山風蠱卦) 상효가 그래서 이렇게 관(官)자리를 벼슬자리를 수리함에 있구나.
그래 관직을 수리함에 있고나 일할 그 도구를 수리함에 있구나 쭉 곧게 하면 좋으리라.
집어가지고 바르게 하면 문을 나서 그렇게 해가지고 사귀면 일거리를 사귀면 공(功)을 둘 것이다.
상에 말하기를 관직 자리를 수리하여 바름을 쫓아서 좋게 되는 거지.
관직자리를 수리한다는 것은 바름을 쫓으면 좋게 된다는 뜻이요[유비무환(有備無患)정신으로 미리미리 손볼것은 손본다 그래야 펑크나는 실수가없다 이런뜻].
문을 나가서 사귀어서 공을 둔다는 것은 실수치 않는 것이니다.
실수가 펑큰나면 실수하는 거 아니여 모는 차 처박잖아 차 빵꾸나면 그러니까 미리미리 의심스러운 건 좌우간 손질을 해서 고쳐라 이런 뜻이지.
그러니까 곤치기를 잘하면 펑크 안는다. 그래서 이게 택뢰수괘(澤雷隨卦) 이렇게 말야 죄인 잡아드리는 그런 역할이 되는 거야.[일 같음 흠탈이 잡히는 부실한 형세 죄인이 흠탈 허물이 있는자 아닌가]
역상(易象)이 되는 거야.
죄인 다루는 사효가 응효가 이렇게 모래시계 죄인 잡아들이는 얘기 아니야.
九四. 隨有獲. 貞凶. 有孚爭=[有孚在道]以明 何咎. 象曰. 隨有獲 其義凶也. 有孚爭=[有孚在道] 明功也.
쫓음에 획득함이 있으면 그 흉물을 흉칙한 놈들을 곧게 하는 데 있다.
쟁론거리에 사로잡힘을 둘 것인데 그런 포로를 두게될것인데 옳고 그르고 시비거리를 잡히는 놈들 포로를 두게 될 것이니 그런데는 그런 놈들한테 도리를 존재케 하여서 뭔죄 뭔죄 지었는지 그 허물을 밝히는 데 이(以)=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검사 논고 취조하는 거지 그런 논리체계 그 응효가 된다 이런 거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응효가 되니까 죄인이 될 수가 있는 거예여.
따지고 보면 어 이게 반대 이게 그러니까 펑크 나면 차 처 박잖아 아 차 처 박으면 생각을 해 봐.
과실 치사 치사상 하면 되면 가서 또 치료받아야 될 거 아니야 그런 논리 체계도 되는 거지 말하자면 이렇게 예 그러니까 여러 가지 상황으로 보는 것이지 그 그래서 쫓음에 획득함이 있다면 그 흉축을 한 놈들을 바르게 하는데 정의롭게 함에 있는 것이다.
쟁론거리에 사로잡힌 포로로 있다는 거 도리를 존재케하여서 뭔 죄목인지 공과 벌을 밝히는 데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공로를 밝힌다. 이거 밝게 공로를 밝히게 되는 것이다.
검사가 하필 죄만 주는가 죄 없는 죄가 있고 물론 죄를 있는 거 없는 걸 이런 걸 있는 걸 잘 해서 판사한테 그렇게 고해서 바쳐가지고 죄를 주게 하는 거지만 없는 것도 없는 무죄한 것은 무죄한 걸로 까발려주는 역할도 하는 것이 검사의 입장이여.[자통자도 정비업소에 일년에 한번식 검사받지 그 검사와 동일 한것]
또 그걸 이렇게 검사가 논고하면 그걸 반대 입장에서 변호사가 아 그건 죄가 아니요 무죄요 이런 식으로 주장을 하게 되는 그 입장도 된다.
이거지 여기 사효가 ...박원순 홍준표 이런 논리 체계 다 택뢰수괘(澤雷隨卦) 또 검사 정도들은 검사를 해 먹는 사람들은 다 산풍고괘(山風蠱卦)나 지금 앞서처럼 택뢰수괘(澤雷隨卦) 그것을 상징한다.
이거야 거의 택뢰수괘(澤雷隨卦)여..
그래 반대편에서 딱 지형 지형적으로 반대편에서 태어났으면 그렇게 말하자면 산풍고괘(山風蠱卦) 형(形)으로 그려놓고 말하자면 서울역 같으면 반대편에서 태어났다면 천지부괘(天地否卦)로 비괘로 그려놓고 그렇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게 이제 이 여기서 본다면 이게 여기서 본다면 이 이거 이제 그 속내용 아니에요?
산풍고괘(山風蠱卦) 지풍승괘(地風升卦) 지금 해설한 것이고,
[수리1986에서 내용 괘상(卦象)86을 말함 지풍승괘(地風升卦)임]
이게 원래 이거 서울역 뒤에서 태어났다는 뜻인데, 이 정유(丁酉) 이게 다 사유축(巳酉丑)을 지어선 서울역 뒤에 태어났던 뜻도 돼.
이게 정거장 뒤에 태어났다. 서쪽하고 상징하는 게 많잖아.
사유축(巳酉丑)을 지으면서 이렇게 사유축(巳酉丑)도 서쪽을 말하잖아...
그러니까 이게 서울역 뒤 서계동에서 태어난 놈이다.
고물 장수 아들 놈도 태어난 놈이다 이런 뜻인데, 이게 풍수(風水) 수법(水法)이 맞아.아 [아 금기(金氣) 경신(庚申)신유(辛酉) 사유축(巳酉丑) 신유술(申酉戌)이 그 횡재성 편재 아버지도 되잖아 아버기 적당한 자리, 자리잡은 거지]
이거 정(丁)과 임(壬)이 따로 있을 지 서쪽에 물이 있어야 된다.
갑(甲)은 동북쪽의 물을 상징한다. 이런 뜻이지만 원래 년주(年柱)를 갖고논하는것이여.
년주(年柱)나 가지고 보는 건데, 년주 시계 역시계(逆時計) 방향으로 이렇게 물이 돌아가는데 사실은 서쪽에 물이 있어야 된다.
이렇게 그러니까 한강수가 이렇게 말이야 이렇게 원래 나가지만 이 역시계 방향으로 갈 적에 수원(水源)이 길어야 된다.
그러잖아 서해 바다보다 수원(水源)이 더 긴 경우가 어디 있겠어.[ 옥척도 배열상 정(丁)수(水)가 역시계 방향으로 나아 가야 하는건데 서쪽 물이 강북 이므로 한강수 배치가 맞는데 물흐름이 팔당서 오지 김포서 오는 것 아니잖아 그러니깐 물흐름은 대운 흐름과 반대로 흘러가는 모습이다 이런취지 월간 시간 갑경충(甲庚沖)하니 동과 동북 물이 대칭 서남으로간 모습 한강흐름을 역시 배치국으로 맞게 도우는 상태다 이런 취지]
물이 이렇게 이렇게 나갈 적에는 이 수원(水源)이 길어야 된다.
역시 개방이 이렇게 이 한강이 저 말야 어서 와 팔당 덕소 이런 데서 주욱오고 말이야.
이 동남쪽에 돌아가는 것은 의정부에서 나오는 물도 있고 이 겹겹이 둘렀잖아.
동쪽에 있는 물들은 그래 그렇게 수원(水源)이 길게 되면은 좋은 거다.
역시계 방향으로 이렇게 돌아 갈적에는[그래야 고산 구능으로가지 않고 운세가 고여 있다 시피하는 평바닥 물로 가는 형세를 띤다 이런말씀 그래야 뭔가 용서 받음이 돼 대운 따라 의도하는 바가 풀리게된다 지금2025년정도 나잇세는 대운 간지(干支)가 다운 저조하게 흐를거야] 그런 걸 상징한다.
물이 서쪽을 지금 상징하고 있다. 이 정(丁)은 서쪽 정과 정은 서(西), 갑(甲)은 동북쪽을 상징한다.
이런 을경(乙庚)은 동쪽을 약간 동남 상징한다. 이런 뜻인데 여기 년주(年柱)가 정유(丁酉)이기 때문에 서쪽을 상징하는 것이다.
합은 없잖아. 여기서 합이 정임(丁壬)합함 목(木)은 동쪽을 상징하지만 합 아니므로 서쪽을 상징하는 물이 되는 거야.
이게 수법이 맞게 되거든. 수법이 한강수로 나가는 그 수법이 맞게 돼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리고 그 서계동 쯤 되면 그 물들이 다 이렇게 밑으로 내려오면서 서쪽으로 이렇게 물이 이렇게 흘러가는 형국으로 되지 이렇게 이렇게 서쪽에 있는 물로 되는 것이 저 이렇게 북쪽이나 동북쪽에 있는 물로 되는 건 아닐 거라 이런 말씀이지.
그 지형 지세를 가보면 알 거야. 그리고 그 광성고등학교 광성중학교 같은 건 다 이 말하자면 여기 있잖아 서 남쪽으로 처진 거 아니야 이렇게
여기 광성고등학교 여기가 이 아래가 광성고등학교던가 여기 광성여 여기가 광성이 아니야 여기가 여기 열어 제키 보면 여- 광성고등학교지 광성중학교 여기서 나왔잖아 요- 여기서 나가 이게 자꾸 이렇게 줄여 봐 이렇게 이렇게 되잖아.
여 이렇게 여기 이렇게 줌 키우면은 이렇게 이렇게 되잖아.
여기서 이제
장천동 청계동 한강 서강대교 이게 원래 여기 이 마포대교 서울역도 뒤는 여기 어딘데 여기 여기서 태어났는데 서계동 청파동 여기 이쪽에 여기서 태어났을 거 아니여 이지적으로 남영동 길월동 여기 저기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절로 가까운 게 저쪽으로 많이 나가 서울역 여기니까 여기서 태어났잖아.
서계동 여기서 태어났으니까 여기서 태어났으니까 일로 일로 가가지고 여기 와서 여기 여 와가지고 공부를 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얼마나 서쪽으로 갔어 그리 권한 작은 데 가 가지고 말이야.
풍수 성장 풍수를 겪었다. 이게 상당히 좋은 거죠.
봉래 초등학교도 좋아 봉래 초등학교도 봉래 초등학교도 괜찮다고 여-?
봉내초등학교 바로 여기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서계동 여기서 태어나서 여기서 초등학교를 다녔거든.
그런 다음에 광성중학교로 나간 거거든. 예 여기 서울역 뒤에를 상징하기 위해서 지천태괘(地天泰卦)를 반대편에서 보는 말하자면 천지부괘(天地否卦)의 경부(傾否)를 그리게 된다.
그러니까 서울역 줄줄이 엮인 기차 화룡 열차가 이렇게 서 있는데 거기 그래서 여기 기차가 당도했으니 손님들은 윤승대길를 타기를 허락받은 곳이다.
허락받은 곳이니 올라타는 데 좋구나. 그러니까 여기다 정거장이다.
그러면서 말하자면 이 사주 명리체에는 사주 명리체에 이렇게 정갑정 정거장 화룡차 역마(驛馬)는 서쪽에 인오술(寅午戌) 마거신(馬居申) 서쪽에 있는 거야.
경신방에 있는데 역마가 또 역시 서쪽에서 진유합(辰酉合)금(金) 사유축(巳酉丑) 이렇게 해서 서쪽 화룡차(車), 서쪽 서계동에 있는 데서 태어났다.
또 시내 이 수고(水庫) 아니야. 수고(水庫)라는 건 서쪽에 있는 아마 시내라는 뜻일 거야.
여기까지 잠깐 이렇게 풍수와 맞게시리 그 운명 체계가 되어 있다.
뽑아 쓰는 도구로 서울역 뒤에라는 생각을 상징하면서 그거 풍수를 뽑아 쓰는 도구로 생겨 먹은 운명체계 둥지 그릇이다.
이것을 여러분들과 함께같이 연구해 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고 하는 것 같잖아. 자꾸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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