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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0YLqYI6x1A?si=H52ys45Qn7cTO1qu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전악장]
뉴욕 콘서트홀 공연현장영상: 비올리스트 '리차드 용재오닐' & 지휘'김동민'
F. SCHUBERT / Arpeggione Sonata
1. Allegro moderato (00:36)
2. Adagio (09:43)
3. Allegretto (14:14)
출처구글이미지/영뮤직블로그
https://youtu.be/ga6gmqCfAro?si=SgMfHVBi78NZbuYL
슈베르트의 세레나데는 1828년 8월에 작곡된 곡으로,
정식 명칭은 〈Ständchen〉D.957 제4곡입니다.
이 곡은 루트비히 렐슈타프의 시에 곡을 붙인 독창과 피아노를 위한 독일 가곡입니다.
작곡 시기: 1828년 8월로, 슈베르트가 세상을 떠나기 불과 몇 달 전입니다.
음악적 특징: 라단조의 3/4박자로, 'Mässig(지나치게 느리거나 빠르지 않게)'라는
빠르기말이 붙어 있습니다.
편성: 독창과 피아노를 위한 곡이며, 피아노 반주는 짧은 화음이 반복되는 패턴을 보입니다.
[슈베르트 세레나데...테너 '피터 슈라이어&피아노'루돌프 부흐빈더']
<세레나데 가사>
부드럽게 간청하는 나의 노래들은
어두운 밤을 뚫고 그대를 향하네;
고요한 숲속에서부터 그대로 향하네,
사랑하는 그대여, 내게로 오시오!
가는 우듬지는 살랑이며 속삭이네
달의 광채 아래서;
혹여나 웬 녀석이 우리를 엿들을까는
전혀, 나의 사랑, 걱정하지 마시오.
뿜어져 나오는 나이팅게일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아! 그대에게 간청하는 소리,
달콤한 음색의 탄식으로
나 대신 그대에게 간청하네.
그들은 가슴의 동경을 알고 있기에,
사랑의 고통을 알기에,
은방울 같은 음색으로 감동케 하네
이 모든 가녀린 마음들을.
그들이 그대의 마음 또한 움직이게 해주오,
나의 사랑이여, 나의 노래를 들으시오!
떨리는 맘으로 그대만 기다리네!
오시오, 나를 달래주시오!
출처구글이미지 /eeumlog블로그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라디아서 5:19-21)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SO-LCk2T-F0?si=MMOVzhq4K0rl-4Ic
Jesus Wave 김성욱대표
'ㅇㅈㅁ은 하늘이 냈다”는 이른바 기독교인 '조갑제'
__#한미동맹 파탄과 한국교회 해체 #자칭 기독교인 자칭 보수의 상처와 쓴 뿌리_
*너무 당연하고 어떤 면에서는 식상한 면이 있습니다만
[한국교회를 지켜내는 안전판은 '한미동맹'입니다]
한미동맹이 있어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지켜질 수 있구요
그래야 '중공을 막아낼 수 있습니다'
한국 혼자서는 중공을 막아 낼 힘이 없습니다! 빨려들어갑니다.
그런 중공은 공산전체주의 뿐만이 아니라 <적그리스도 시스템>입니다.
<교회가 부정되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이런 당연하고 상식적인 얘기, 이런 식상한 얘기인데
한국에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미혹'되어있습니다.
지금 ㅇ ㅈ ㅁ 정부가 잡다한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한가지 목적을 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점: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을 뿌리채
흔들어대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의식이 없습니다.
심지어 ㅇ ㅈ ㅁ 을 여전히 지지하고 맹목적으로 왕으로 섬기는 자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ㅇ ㅈ ㅁ이 10월13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미동맹은 중요하다.
그러나 국가간 관계에서 굴종적 사대적 태도를 지양해야한다.
대한민국은 자주적 독립국가 우리 주변의 강국들과의 관계관리도 중요하다''
*한미동맹의 균열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 어떻게 하든
대처를 해나가야할 게 아니냐 이런 질문에 대한 ㅇ ㅈ ㅁ의 대답입니다.
ㅇ ㅈ ㅁ 은 한미동맹을 회복하는 것은 굴종적이고 사대적으로 보고 있는 겁니다.
정동영이 북한구성 우라늄 농축 핵시설을 공개한 뒤에
6개월동안 미국이 북핵관련 정보공유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미군이 정찰위성기만 수 백개를 돌리고 있는데 북핵움직임을 손바닥처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미국없이는 절대로 북핵위협을 막아낼 수 없습니다>
그렇게 북핵관련 미국과의 정보공유가 중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ㅇ ㅈ ㅁ은 한미동맹 회복에 대해서 ''한국은 자주독립국가다''
''그렇게 한미동맹 회복에 대한 건 굴종적이고 사대적 태도다''
라고 맞받아치고 있는 겁니다.
주미대사 강경화 마저도 국감장에서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미국 국무부장관이 한국정보당국 지휘부에 '신뢰훼손문제'를 제기했다''고 했습니다.
''백악관의 소통 한계, 미국 고위급 협의 답답할 정도로 안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ㅇㅈㅁ은 '한미동맹 간의 신뢰가 회복이 되야한다'라는 국민들의 주장에 대해서>
''그건 굴종적이고 사대적이야 한국은 자주독립국가야''
라는 말을 한국의 대령통이라는 자 군통수권자라는 자가 하고 있는 말입니다.
그런데, 북한의 지뢰폭발로 인해 우리 군 병사의 발목이 잘라져나가자
'북한 비판 절대 안했습니다'
ㅇ ㅈ ㅁ은 북한과 중공에 대해서는 '언제나 굴종적 사대적으로 나아가면서'
왜 미국과의 관계에서는 이런 식으로 깽판을 치냐 말입니다.
<'ㅇ ㅈ ㅁ이 경기도지사시절에 자신의 평양방북, 경기도 대북사업을 성사시키기위해서
쌍방울기업을 통해 북한정권에 수백만 달러 현금을 불법으로 밀반출 했다'
라는 의혹으로 재판까지 받다가 그 재판이 중단된 겁니다>
ㅇ ㅈ ㅁ이 2024년 1월 더불어당 최고위원회의 때
윤석열정권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 북한의 김정일 김정은의 노력이 펌훼되지않도록 애써야할 것이다''
*실소를 한 건지 뭔가가 있다는 대목입니다*
2024년 3월 당시 총선 유세과정에서 ㅇ ㅈ ㅁ은
그 당시 윤석열정부가 대만해협과 대중국 강경노선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왜 중공에 찝쩝거리느냐?''
''중공에도 셰셰 대만에도 셰셰하면 될 것을 왜 우리가 양안문제에 개입하느냐?''
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ㅇ ㅈ ㅁ의 동일하지 않은 잣대입니다>
<기울어진 저울추 입니다>
반면에 윤석열정부 때 한미일 연합훈련이 진행 될 때
그것을 향해 ㅇ ㅈ ㅁ이 ''극단적 친일 국방이야'' ''자위대를 한반도에 끌어들인 행위야''
라며 맹비난을 해댔죠.
[ㅇ ㅈ ㅁ은 북한과 중공에 대해서는 친중 친북으로 나아가고]
[반면 미국에 대해서는 굴종 사대주의적 이라며 이젠 한미동맹이 중단될 위기까지
몰고가고 있습니다]
또한 ㅇ ㅈ ㅁ이 낙태약을 도입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이라던가
온갖 반교회 라는 같은 흐름, 같은 궤적을 그리고 있습니다.
'ㅇ ㅈ ㅁ 뒤의 마귀들이 하는 짓입니다.'
ㅇ ㅈ ㅁ 뒤의 마귀들이 교회를 무너뜨리기위해 발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들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 목사들마저 여전히 ㅇ ㅈ ㅁ을 지지하고 왕처럼 섬기는 자들이 넘칩니다]
제가 얼마 전에 칼럼 하나를 봤는데
자칭 보수주의자이고 자칭 기독교인이라는 '조갑제'라는 사람이 쓴 칼럼인데
이 칼럼 제목이 이렇습니다
['ㅇ ㅈ ㅁ은 하늘이 낸 사람' 왜 퇴임 후를 겁내나]
'하늘이 냈다'라는 표현이 나오더군요
하늘이 냈기 때문에 공소취소 같은 것 겁내하지 말라? 이런 요지인데
정말 황당한 주장입니다.
이런 주장을 하려면 ''모든 악당들은 하늘이 냈기 때문에 기도조차 하면 안된다''라는
허무주의로 치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이 땅위에도 이뤄지이다''
기도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들은 산산이 흩어질지어다, 하늘우뢰로 치시리로다'
<성경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악이 망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첨부터 끝까지 '악당들이 심판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간혈적 성취를 경험하지만
우리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위에 다시 오시는 그날 완전한 성취가 이뤄지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해체되는 위기로 몰려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여전히 ㅇ ㅈ ㅁ 권력을 지지하고 ㅇ ㅈ ㅁ을 왕처럼 섬기는 일이 아직도 많은가?
심지어 '기독교인, 목회자, 자칭 보수라는 자들' 이 가운데에서도
ㅇ ㅈ ㅁ을 왕처럼 섬기고 그 권력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그들의 '상처' 때문입니다.
그 마음 속에 쓴뿌리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이 '죄'인데 죄라고 생각하지않는 겁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은 물론 맘 속에
하나님을 대적해서 높아진 견고한 진들이 있는데 이것들이 무너져야하는 겁니다.
그것들과 맞서 피흘려 싸워야하는데 싸울 수 있는 건 좌우에 날선 검인
''주님의 말씀''외엔 없습니다.
<여전히 그 사람의 현재를 과거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쓴뿌리들이 가시처럼 박혀있고 이 쓴뿌리들이 더럽고 악한 영들을 다 빨아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좌익공산주의자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것'이고
결국 '타협하고 연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먼저 이뤄져야한다''고 계속 말씀하신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위에 오시는 그날 이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때
그 나라에 들어가는 자가 될 것이라는 것이죠
'너희 마음 속에 먼저 의가 이뤄져야만 한다'
[오늘 방송 후반에 예전에 찍은 영상을 첨부합니다, 업로드 하지않았던 영상입니다]
이 상황에 적절한 내용같습니다.
마음을 '말씀'으로 다스리지 못하고 이 죄에 지배당하고 미혹당한 그리스도인들!
저희들도 일정부분은 미혹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저희가 이 죄에서 싸워 이기는 자들이 되게 하시어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 마지막까지 감당하는
이기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승리자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방송 영상8분부터 이어지는 영상]
2026년 7월6일
Jesus Wave 김성욱대표 ''전남광주 벧엘교회 오후예배'' 말씀선포 현장영상!!
<네티즌들의견>
*한국교회 안에 10명 중 9명 개딸개아들 민주당지지자들 ㅇ ㅈ ㅁ 숭배자들
(우파교회 제외하고)
*김대표님, 저도 깜놀하고 있어요 이 나라에 빨X이들 중에 7080연령대에도
꽤 많다는 사실에 최근 정말 기감을 하고 있어요
결론은 한 번 미혹되어 빨X이가 된 자는 왠만한 기적없인 관속에 들어갈 때까지
'영원한 빨X이' 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도 성직자들도 예외가 아니란 사실이죠
그들이 얼마나 미혹되었는지 그러면서 자칭 크리스찬이다 목사다 장로다 권사다
라고 말을 하니 정말 기가막힌 일이죠
*조갑제만이 아니라 한국교회 안에 교단 안에 신학대학교 안에
자나깨나 김정은 자나깨나 ㅇ ㅈ ㅁ 자나깨나 시X핑 만세 부르는
공산주의에 완전히 미혹되어 예수가 아닌 적그리스도 악령을 숭배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405060만이 아니라 70대 80대 이상 고령의 권사 장로
이런 분들 중에서 목숨바쳐 자처해 개딸 개아들 더불어당 열혈지지자들 많습니다
*한국교회 안에 불의를 정의라하고 정의를 불의라하고 거짓을 진리하고 진리를 거짓이라하며
반국세력을 침흘리며 묻지마 지지하는 자들이 10명 중에 9명입니다.
비신앙인들보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 목회자들 장로 권사 집사 전도사 선교사
아주 강력하게 영혼이 적화되었습니다!
자생적 적화되어 영적 분별력을 상실한 자들이 흘러넘칩니다.
*한국기독교는 이미 두짐승세력에게 완전히 넘어갔습니다.
극소수 교회 극소수 목회자 극소수 그리스도인 제외하곤 다 넘어갔습니다.
북한간첩만 아니라 한국기독교 안에 '중공간첩'이 그렇게 많다고 전문가들이
혀를 찰 정도랍니다.
*하나님심판의 칼끝을 정말 제대로 정면으로 맞아보고싶어 환장한 반국가세력들과
위장우파 중X간첩들 조갑제 정말 역겹다!
*중앙일보 홍석현과 한패거리 '조갑제' 조선일보의 민낯 '조갑제'
나라 팔아먹는 우파가면을 쓴 중X간첩들
홍석현 여시제 핵심멤버이자 한국일루미나티 삼극회 핵심 홍석현과 같은 부류
조선일보의 대표적 얼굴 조갑제 홍씨과 조씨는 CCP와 딥스의 하수인들
*2030 애국하는 청년들을 향해 저주를 퍼부은 조갑제 당신이 사람이십니까?
*중X간첩 조갑제, 자칭 기독교인? 자칭 보수 토가 나온다 매국노 영감
그대 같은 인간 때문에 이 나라가 타이타닉호가 되어 침몰하고 있다 참 오래도 산다
*자칭 크리스찬이라면서 저 칼럼에 '무신론의 대명사 니체'의 말을 줄줄이
인용할 꼬라지하며 중X스파이 아니랄까봐 중국 문학을 읊어대는 꼬라지 하며
*ㅇ ㅈ ㅁ 한동훈 시X핑 시다바리 조갑제 매국노!
확신합니다, 조갑제는 중X의 스파이입니다! C나라 머니를 너무 많이 쳐드셨습니다!
*한국판 조시소로스 '조갑제' '홍석현'
*영원히 살 것 같나봐? 정신차려라 역적 조갑제야 노망도 적당히 나야지~~
*어디다가 기독교와 하나님을 팔아먹냐 갑제야 마른 하늘에 날벼락은 존재한다!
* ㅇ ㅈ ㅁ 발바닥이나 닦아주는 인간 갑제 미래세대들에게 죄를 짓고 있는 갑제!
*작년 재작년 몸이 아파 병원에 여러번 입원했는데
입원실에 젊은 세대들은 오히려 현정권에 대해 침묵하거나 부정적인데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일수록 ㅇ ㅈ ㅁ 지지 민주당지지 북한지지 중공지지
묻지마 윤석열저주 트럼프저주 미국저주 하는 말들을 아주 쉽게하는 걸 보고 들었다.
나이많은 어르신들이 오히려 극렬반미 극렬종중 종북 직접 듣고 봤다.
같은 입원실에 입원한 어르신들 대다수가 개딸들~~
앞으로 미래세대들이 어떻게 되든말든 미혹되어 개딸역할 해대는 어르신들~~
*문재인은 스스로 제수이트가 뒷배라는 걸 커밍아웃했죠
임기동안 바티칸가서 직접 제수이트 성당에가서 제수이트 태양신로고가 있는
촛불을 한반도 모형에 일일이 꽂아대는 악마적 종교의식을 진행하며
아이들을 즐비하게 세워놓고 그 짓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ㅇ ㅈ ㅁ은 어떨까요?
전문가들은 ㅇ ㅈ ㅁ의 뒷배 역시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세력이라고 합니다.
제수이트의 행동대장이 CCP거든요!!
한국기독교 안에 제수이트 하수인들이 꽤 많습니다,
신학대교수들 목사들 ''NCCK와 불의구현사제단'' 얘네들이 대표급!
<하단은 토나오게 만드는 역겨운 위장우파 조갑제 칼럼>
[趙甲濟 칼럼] 이재명은 '하늘이 낸 사람', 왜 퇴임 후를 겁내나 | 중앙일보
이재명(李在明) 대통령은 하늘이 낸 사람이 맞다. 군대 안 간 국군통수권자가 부정선거 망상에 영혼이 팔려 발작적으로, 병정놀이하듯 벌인 불법계엄 소동이 없었더라면 지난해 조기 대선은 없었을 것이고, 그랬다면 그는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으로 예정되어 있던 2027년 대선 출마가 아예 불가능했을 수 있다.
해방 이후 한국에서 태어난 국민은 연인원으로 약 1억이다. 이들 가운데 대통령 자리에 오른 이는 14명. 로또 1등 당첨 확률과 비슷하다. 여러 가지 조건들을 검토하면 14명 중 대통령이 될 확률이 가장 낮았던 이는 이재명일 것이다. 그는 대통령 되는 게 운명이었던 모양이다. 영어의 Fate(운명)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는데 ‘신(神)이 선언한 미래’란 뜻이다.
운명은 통째로 받아야지 분할할 수가 없다. 대통령이 되는 운명만 받고 거기에 따른 부담, 가령 탄핵되거나 감옥에 가는 악운은 거부할 수가 없다는 논리다. 13명의 전임 대통령들 중 일곱 명이 망명, 피살, 자살, 투옥되었으니 이 자리는 가장 위험한 직종이다. 그런 사실을 알고도 출마했는데 이제 와서 퇴임 후가 걱정된다면 처음부터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우리 민족사에서 800년간 이어오던 문민통치의 역사를 끊고 군인이 처음 정권을 잡은 5·16 직후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은 유명한 관상가 백운학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그는 군사혁명 기획자 김종필(金鍾泌)의 얼굴을 보고 “혁명을 꾸미고 있는 모양인데 성공해요, 밀어붙여요”라고 했었던 인물이다. 백운학은 박 의장에게도 기분 좋은 예언을 했다. “앞으로 20년 집권할 겁니다.” 박정희는 빙그레 웃기만 했다. 식당을 나오면서 백운학은 신발끈을 매는 김종필 곁에 앉더니 이렇게 말했다. “그런데, 각하가 20년 뒤엔 험하게 돌아가실 것 같아요.”(JP 증언록). 운명의 양면을 본 것이다.
박정희는 김재규의 제1탄이 가슴을 관통하여 등에서 피가 콸콸 솟고 있을 때 옆자리 두 여인이 “각하, 괜찮습니까”라고 하니 “난, 괜찮아”라고 했다. 김계원과 신재순의 증언에 의하여 그 말은 “난 괜찮으니 자네들은 피하게”란 의미였다고 한다. 신재순은 운명을 받아들인 근대화 혁명가의 최후 모습을 “체념한 듯, 해탈한 듯했습니다”라고 증언했다.
박정희 국장(國葬) 때 국립교향악단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가 작곡한 교향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서곡을 연주했다. 니체가 쓴 동명의 책 서문을 음악화한 것이다. 니체는 초인(超人)을 정의했는데, ‘더러운 강물을 들이켜 바다와 같은 새로운 세상을 만들면서도 영혼이 더럽혀지지 않는 인간’이라고 했다
니체는 ‘운명을 사랑하라’고 했다. 이재명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운명을 사랑할 수 없을까. 그렇게 해주면 나라가 편할 것 같다. 그가 가장 존경한다는 김구는 삶의 고비 때마다 “벼랑을 잡고 있는 손을 놓아버리는 것이 대장부”'라는 중국 고승의 선시(禪詩) 귀절을 되뇌었다고 한다. 시시하게 살지 말자는 다짐이었을 것이다.
운명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박정희식 체념이거나 알렉산더 대왕이 고르디우스 매듭을 푸는 방식, 즉 쾌도난마(快刀亂麻)의 결단일 것이다. 단칼에 공소취소 논란을 잘라버리는 것이다. 패거리의 대표가 아니라 ‘국민을 크게 통합하는 우두머리(大統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가 공소취소에 집착하여 김정은 눈치 본다는 말까지 듣게 된 것은 이름값도 못 하는 일이다. 재명(在明)은 ‘늘 밝다’는 뜻이 아닌가? 실제로 그의 쾌활한 모습이 한때의 지지율 70%를 뒷받침했었다. 그런데 밝을 명(明)은 달빛(月)과 햇빛(日)을 아우른다. 작가 이병주(李炳注)의 명문 '월광(月光)에 물들면 신화가 되고 태양에 바래면 역사가 된다'는, 운명의 상반된 두 얼굴이기도 하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대운까지 만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추정치는 OECD 국가를 한참 웃도는 3.7%이다. AI 선도국 건설의 비전은 가슴을 뛰게 한다. 그가 운(韻)을 띄운 한자 교육 재개에 의한 한국어 정상화도 공소취소를 단념하고 집중할 만한 큰일이다. 한 세대 이상 계속된 한글 전용의 폐해로 어휘력과 문해력, 그리고 인문적 교양이 총체적으로 무너진 것이 요사이 정치의 난장판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자 교육 재개는 세계 최고의 표음문자(한글)와 세계 최고의 표의문자(漢字)를 결합, 영어에 못지않은 풍성한 언어를 만드는 역사적 위업이 될 것이다.
“인간은 일어나지 않을 걱정으로 세월을 보낸다”(마크 트웨인)고 하는데 한국인은 박수 받고 퇴임한 대통령을 감옥에 보낼 정도로 잔인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인의 본성을 믿고 승부를 걸어볼 것을 권한다. 타이밍을 놓쳐 공소취소 공작을 취소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리고, 민심이 "윤석열보다 더 하네"로 도는 순간 레임덕보다 더 큰 것이 오지 않을까?
https://youtu.be/1JQI8z-i3WU?si=kHJ4JdJrby_KD0L6
[이화영이 김X지 제치고 '권력 서열1위?'] 주진우 이슈해설
00:00현재 대한민국 권력서열 1위 이화영
1:40 떡볶이 먹방 한 번에 억대 연봉, 황교익까지
3:18 청와대 지령 받았나, 오늘 작심하고 붙었다
4:30 김민석이 증여세를 꺼냈다, 동시에 까자
5:37 진짜 막말을 들려주겠다, 보좌진이 편집해뒀다
6:47 박근혜 무덤 파자던 사람이 누구 보고 막말인가
7:30 김민석은 현금거래, 정치생명은 누가 길까
9:17 야당 의원이 방송하면 사이버렉카인가
10:17 박지원의 극언, 윤리위 제소는 당신들부터
13:00 추미애는 ㅇㅈㅁ을 무시한다, 권력서열이 재편됐다
14:21 임은정 감찰 착수, 아수라 실사판이다
https://youtu.be/nsyApBYaHxI?si=lpiBNSou5AQ3WYnl
고등학생 26만 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 이유 (KBS)
프랑스 전역에서 고등학생 26만여 명이 열악한 교육환경과 불공정한 입시제도에 분노해 대규모 거리 시위에 나섰다. 과밀학급, 노후한 시설, 교사 결원 등 망가진 공교육 실태와 함께 불투명한 대입 선발 제도인 '파르쿠르수프'의 폐지를 촉구했다. 그러나 프랑스 정부는 학생들의 요구를 일축하고 최루탄 등을 동원해 강경 진압하여 다수의 중상자가 발생했다. 위험 속에서도 교사와 학부모, 대학생까지 연대하며 공교육 정상화를 요구하는 시위 열기는 계속 번지고 있다.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네티즌들의견]
*프랑스복지를 배워야 된다고 소리치던 우리의 좌좀국회의원들 생각나네요.
부패한 정치인과 관료들, 돈찍어 풀고, 무분별한 난민과 이민, 썩어가는 교육.
복지남발하다가 맞이한 혼란상태네요.
*근로소득보다 높아졌다는 연금은 못 줄인다더니, 기어이 줄인 게 교육 예산!!
프랑스 정치도 암울하구만
*극좌 글로벌리스트 제수이트 멤버 마크롱이 망가뜨려놓은 프랑스
*돈이 없다고 교육비부터 줄이다니
나라가 망조들었을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ㅇ ㅈ ㅁ과 단짝 마크롱 글로벌리스트가 저렇게 프랑스를 썩어문들어지게 만들었구나
*인권 운운하며 도덕적 우월감을 자랑하느냐 그 많은 세금이 어디로 갔을까
*지난 올림픽 때 알아봤다.
어설프게 깨어있는 척 하는 것들이 어떻게 나라를 망치는 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로 남겠네.
*아이고 예수회 멤버 마크롱이 결국 재집권 온통 극좌아젠더로 나라를 저 꼴로 !!
유유상종 3인방 ㅇ ㅈ ㅁ & 마크롱 &룰라
https://youtu.be/MprtoTbKTOE?si=2VaYnmw1Z0xuzqAd
[더불어당이 꺼낸 '1년 자격정지' 카드…가능할까?] 뉴스데일리베스트
<김태규, 이진숙, 주진우 정조준!....국회법을 뜯어고쳐서 밀어붙인다는 더불어공산당 폭거>
<국민댓글>
*더불어공산당은 스스로 CCP쌍둥이라고 커밍아웃 ''공산당 횡포 공산당을 해체하라''
*더불어당이 지지율 20%대로 추락하고 싶어 몸부림을 치는구나 국민을 등신으로 아네
*국회법까지 뜯어고쳐 국민이 선출한 야당의원들의 자격정지를 시키겠다고?
그렇게 말하는 자국파괴 악법발의 반국가집단 더불어공산당을 없애버려야한다!
*민석아, 니가 그렇게 밀어붙이면 정말 민란일어난다 너 정말 가만 안둔다 국민들이!
*김민석 니 낯짝에 밀가루 달걀 날아간다!
*김민석 김민웅 극렬반미 종중종북 형제 너그들 그냥 평양을 영구이민가라
더불어자국파괴당은 하루라도 빨리 해산되야한다 반국가집단!
*국힘 의원들아
더불당의 김민석, 서영교, 윤호중, 박지원 최우선적으로 국민자격정지 신청해라.
저런자들이 국민이라는게 정말로 창피하다.
*진정한 애국세력 ''주진우 이진숙 김태규''
*국힘당아 뭐하냐 너그 더불어공산당 독재의 칼부림 해대는 자들 어서 자격정치 신청해라
*더불어막가파무법당은 대한민국 정당이 아니다, 북조선소속 중공소속
국회법 헌법을 짓니기는 더불어막가파당을 해산시켜야한다!!
*뭐야? 민주당 너희 간첩단이니? 정말 간첩인가봐!!
*민석아, 너그가 윤통 임기동안 입벌려 내뱉은 저주는 괜찮고 지금 야당의원들이
재판받아야할 자가 나라에 사고가 날 적마다 골프쳐댄 것에 대해 팩트를 가지고
국민에게 알린게 자격정지 당해야할 이유냐?
그런 자격없는 대령통을 향한 비난은 야당이 하면 안되고
너그는 윤통향해 했던 저주는 괜찮고? 이런 썩을 넘의 논리가 어딨어?
이것들 다 국민들이 일어나 뒤집어 엎어버려야한다 깡그리
*김민석 그 독재의 주둥아리 국민들이 영구박음질을 시켜줄까?
*어이 김민석, ㅇ ㅈ ㅁ 골프 사건은 '퍼팩트한 탄핵사유야''
한 건이 아니잖아 대구천장무너진 사건 때에도 골프쳤고
DMZ 지뢰 폭발사건 당시에도 골프쳤잖아?
박대통령 세월호사건 때 초단위로 국민에게 보고하라고 말한 너그가
윤통 임기 때 사건 사고 날적마다 프레임 씌워 공격한 너그는 괜찮아?
남이 하면 불륜 너그가 하면 로맨스야? 근데 국민이 너그를 이제용서못하겠다!
野 탄압하는 與, 의원 자격 정지도 검토
대통령 비판한 주진우에 맹공<br>전날엔 이진숙 국감 배제 강행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와 여당을 비판해온 야당 의원들을 향해 연일 제명, 국회의원 활동 자격 정지, 의원직 사퇴 등을 거론하고 있다. 야당은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의 입을 틀어 막겠다는 겁박이자 거대 여당의 폭거”라며 반발했다. 학계에서도 “선출직 의원을 두고 제명이나 자격 정지를 운운하는 것은 위헌적”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13일 당 공식 유튜브에서 최근 “이재 명 끊을 때”란 글을 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직격했다. 김 대표는 “그런 장난질을 즐기는 분치고 정치 생명이 긴 경우를 별로 못 봤다”며 국회의원 활동 자격 정지 법안의 발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당 회의에서 “정치 테러로 생명을 위협받았던 대통령을 향해 죽음을 암시하는 듯한 막말을 한 것”이라며 “주 의원은 석고대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했다.
민주당은 전날엔 방송 관련 국정감사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배제하는 제척안을 강행 처리했다. 이 의원이 윤석열 정부 방송통신위원장을 지냈기 때문에 방통위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 참석하면 이해충돌이라는 이유에서다. 지난 8월 민주당은 5·18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를 개최했다는 이유로 이 의원의 제명 결의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헌정 사상 처음으로 통과시키기도 했다.
◇野공격수 찍어내려는 與… 학계 “의원 자격 정지는 위헌”
민주당 지도부는 국민의힘 이진숙·김태규 의원에 이어 이번에는 주진우 의원을 징계하겠다고 나섰다. 민주당은 김태규 의원이 최근 JTBC 유튜브에 나가 ‘전두환·윤석열 정권은 내란을 일으키지 않았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이유로 제명 결의안을 추진 중이다. 김승원 전 법무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을 주도했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서도 “수사 자료를 유출했다면 의원직 자격을 박탈하겠다”고 해왔다. 민주당은 각각 다른 이유를 들어 이들을 공격해왔지만, 타깃이 된 이들은 모두 최근 정부·여당을 강하게 비판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때문에 야당은 “다수당의 정치 보복”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에 출연해 주 의원의 최근 행보에 대해 조목조목 작심 비판을 쏟아내며 자격 정지를 재차 거론했다. 그는 주 의원이 최근 대외비 문서 사진을 촬영해 올린 이재명 대통령을 ‘비밀 누설’로 고발한 것에 대해서 “약간 비이성적”이라고 했다. 또 주 의원이 이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난 10일 골프를 친 것을 비판하며 ‘특검법’까지 발의한 것에 대해서도 “대통령의 골프는 건강 측면도 있고, 외교 준비라는 측면도 현실적으로 있다”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여러 번 같이 골프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고 두둔했다.
민주당은 이날 주 의원과 국민의힘 김태규·이진숙 의원을 ‘초선 패륜 3남매’라고 부르며 징계를 거론했다. 김민석 대표는 “국회의원 제명이 안 된다면 차라리 일정 기간 자격 정지하자는 것이 제가 냈던 아이디어인데 어제도 원내에서 논의했다”며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달에도 이진숙 의원과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제명이나 자격 정지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당 회의에서 이진숙·주진우 의원을 겨냥해 “조회수에 안달이 난 사이버 렉카 수준”이라고 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당 회의에서 이들을 ‘빌런 3인방’이라고 칭하며 “이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민주당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도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헌정 질서와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도의마저 상실한 국민의힘 ‘초선 패륜 3남매’를 더 이상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과 여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국회의원을 상대로 제명, 사퇴를 운운하는 게 말이 되냐”고 반발했다. 전날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방송통신위원장을 지낸 이진숙 의원을 ‘이해충돌’이란 명분을 내세워 방송 관련 국정감사에서 일방적으로 배제시켰지만, 국민의힘은 이 의원이 최근 이 대통령 부모 묘소를 찾아 농지법 위반 의혹을 제기한 데 따른 ‘정치 보복’으로 보고 있다. 야권 관계자는 “주진우 의원의 경우 대통령이 여사, 아들과 골프를 쳤다고 폭로하고 한동훈 의원도 연일 정부·여당을 노골적으로 공격하니 꼴도 보기 싫다는 뜻 아니겠냐”며 “그렇다고 다수 의석을 무기로 법으로 겁박하는 건 여당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했다.
과거 국회에서도 상대 당 의원을 향해 제명 등 징계를 언급한 적은 많았다. 하지만 정치적 압박 수단일뿐 실제로 징계에 돌입한 적은 거의 없다. 헌법상 국회의원 제명에는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200석)의 찬성이 필요하다. 161석의 민주당도 지금의 의석수로는 국회의원을 제명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민주당은 국회법을 고쳐서 국회 본회의 과반 의결이 있으면 해당 국회의원의 자격을 최대 1년간 정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연일 동료 의원을 압박하는 모양새다.
이를 두고 학계에서는 위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윤왕희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치학 교수는 “자격 정지는 행정직에 적용되는 것인데 국민의 대표로 선출된 정치인과 행정직의 성격을 혼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선출직인 국회의원에 대해 자격 정지를 거론하는 건 위헌적”이라고 했다.
https://youtu.be/sEK7B3nBk-E?si=ZpcJ0YIOf0OYiaIB
[지뢰 폭발 2시간 뒤 정동영 카드 긁힌 곳 어딘가 봤더니..] 뉴스데일리베스트
[단독] 정동영, 北 지뢰 도발한 날 '스시집-한정식집'서 혈세 썼다 | 뉴데일리
[단독] 정동영, 北 지뢰 도발한 날 '스시집-한정식집'서 혈세 썼다 /뉴데일리단독
오전 지뢰 도발에도 정동영은 오후 업추비 결제
점심 스시집 23만 원, 저녁 한정식 15만 원
목적은 간담회 개최, 결제는 정부구매카드
야당선 부적절 행태 지적 … 경질 촉구 나서
"장병 발목 잘렸는데 대북 부처 장관은 스시"
북한의 지뢰 도발로 국군 장병의 발목이 절단되는 등 부상을 입은 직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의 핵심 인원인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스시집에서 업무추진비를 결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야당에서는 대북 업무를 관장하는 통일부장관이 북한의 지뢰 도발 직후에도 여유롭게 음식점 간담회를 이유로 혈세를 쓴 것 자체가 장관직을 내려놔야 할 사유라고 비판에 나섰다.
14일 뉴데일리가 입수한 9월 통일부장관 업무추진비 내역에 따르면 정 장관은 9월 21일 오후 12시 57분 스시집에서 23만 원을 결제했다. 목적은 '간담회 개최'였고, 인원은 4명이다. 1인당 5만7500원으로, 결제는 정부구매카드로 진행됐다.
정 장관은 같은날 저녁 7시 31분에도 광화문 근처 한정식 전문점에서 15만 원을 결제했다. 목적은 '간담회 개최'로 정부 구매카드를 사용했다. 인원은 3명으로 1인당 5만 원이다.
정 장관이 종종 업무추진비를 결제할 만큼 단골 식당으로 홍어요리 등 남도음식 전문점이다. 그는 지난 8월에는 해당 식당에서만 75만6000원 어치 업무추진비를 결제했고, 9월 4일에도 18만 8000원을 결제했다.
정 장관은 9월 22일 오후 12시 53분에도 한 식당에서 8만 원을 결제했다. 목적은 '간담회 개최', 인원은 2명이다.
문제는 정 장관이 초밥집에서 업무추진비를 결제하기 직전인 9월 21일 오전 10시 51분경 25사단 소속 부대 장병들이 수색 작전 중 북한이 군사분계선(MDL) 이남에 설치한 지뢰를 밟고 부상을 당했다는 점이다. 작전을 주도한 대대장은 발목이 절단되는 등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정 장관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위원이다. 한국의 외교·안보 분야 최고위급 회의체로, 대통령이 의장을, 국무총리가 상임위원장이다. 국가안보실, 국가정보원, 통일부장관, 국방부장관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국방부는 사건이 발생한 후 9일이 지나서야 지뢰가 북한이 MDL을 침범해 묻은 지뢰라고 공식 발표하고,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밝혔다.
야당에서는 정 장관의 행태가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한다. 북한의 도발로 장병이 부상당한 상황에서도 대북 주무부처 장관이 혈세로 단골 식당을 찾아 업무추진비를 쓴 것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다.
평소 정 장관이 북한을 적극적으로 감싸온 점도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북한의 지뢰 도발 의도를 공격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옹호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정 장관은 북한 김정은이 주창하는 '두 국가론'을 거론하며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북한에 대한 제재에도 반대하는 입장이다. 지난 1일 NSC 상임위원회에서 외교부가 북한의 해킹과 가상자산 탈취 등을 독자 제재 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정 장관은 반대했다. 그는 지뢰 사건과도 관련이 없는 사이버 제재를 왜 현재 시점에 추진해야 하느냐는 취지로 목소리를 높였고, 조현 외교부장관과도 언쟁을 벌인 것으로 전해진다.
국민의힘에선 정 장관이 최전방 지뢰 사고 소식을 몰랐다면 정부의 정보 공유 기능의 문제가 있는 것이고, 알았다면 경질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한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뉴데일리에 "도발에도 이재명 정부는 북한 편을 들며 감싸기에만 급급하더니, 대북 정책 주무 부처 장관은 우리 국군 장병이 최전방에서 부상을 당해도 맛있는 음식 먹으며 유유자적했다"면서 "국가의 정보 공유 기능이 마비된 것인지, 정 장관이 알고도 편안히 점심을 먹은 것인지 어떤 경우여도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라"고 했다.
[단독] 민원 갈등에서 무단 녹음 의혹까지 … 정동영 보좌관 배우자 입건 | 뉴데일리
[단독] 민원 갈등에서 무단 녹음 의혹까지 … 정동영 보좌관 배우자 입건 /뉴데일리
비공개 모임서 갈등 상대 대화 녹음 의혹
관리단 운영 놓고 갈등 … 직원 압박 주장도
정동영 통일부 장관 보좌관의 배우자로 알려진 김모 씨가 건물 관리단 관계자들의 비공개 대화를 무단으로 녹음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입건됐다.
14일 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서울강서경찰서는 지난 10일 김 씨와 같은 집합건물의 입주민인 한모 씨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밤 서울 강서구의 한 음식점에서 모임 중이던 일행의 대화를 무단으로 녹음하거나 전자기기를 이용해 청취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한 씨는 일행이 있는 방향으로 휴대전화를 배치하고 위치를 조정한 것으로, 김 씨는 한 씨에게 휴대전화의 위치 조정을 지시했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이 음식점 업주에게 배경음악의 음량을 낮춰달라고 요청한 뒤 일행이 있는 방향으로 귀를 기울였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당시 모임 참석자들은 휴대전화를 이용한 촬영 정황을 인지하고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김 씨가 입주한 집합건물의 관리 및 운영 문제를 둘러싸고 일부 관계자들과 갈등을 빚던 가운데 발생했다.
김 씨는 그동안 주차장 수익사업과 관련 계약의 적정성, 관리비 집행 및 운영 절차 등을 문제 삼으며 관리 주체에 자료 공개를 요구하고 행정기관에 민원을 제기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현장 직원들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거나 압박성 언행을 했다는 이른바 '갑질' 의혹도 제기됐다.
건물 관계자 측은 김 씨가 주차장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에게 엘리베이터 이용 권한이 없다는 취지로 말하며 계단을 이용하도록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상대로도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반복적으로 항의하거나 법적 책임을 언급하며 압박했다는 것이 관계자 측 주장이다.
한편 김 씨는 사건 경위와 녹음 의혹 등에 대한 뉴데일리 측의 물음에 답하지 않았다.
https://youtu.be/-XIpVrG6bfE?si=pkevXEaBQ3WE1slY
박은정에 김계리 '다들 집에 잘 있다'…대체 무슨 일이? / 뉴스데일리베스트
[극좌 한겨레가 보도한 기사 참조]
[국민댓글]
*김계리 변호사님 진짜국민들이 응원합니다, 간첩들이 이 나라에 넘 많아요
*나라가 반국가세력에게 다 점령다하고 나라가 통째로 중국공산당에게 다 갖다바쳐지는데
대통령으로서 그것을 국민에게 알리고자 한 것이 '비상계엄이다'
내란범 진짜 내란범은 입법부&사법부&경찰&공수처&국수본&언론!!
*김계리변호사님 화이링, 자격없는 조국이 닮은 극좌 박은정 그 입좀 쳐닫아라!
‘윤석열 변호인’ 김계리 “내란 피해자 어디 있는지 몰라도 집에 다 잘 있어” 궤변
'윤석열 변호인’ 김계리 “내란 피해자 어디 있는지 몰라도 집에 다 잘 있어” 궤변 / 한겨레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가 “내란 피해자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발단은 13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었다. 박 의원은 7월1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한동훈 당시 검사장에 대한 수사와 감찰을 방해한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각하 처분한 것을 비판하며 “윤석열의 변호인도 울고 갈 윤석열 세탁에 내란 피해자 국민들은 갈 곳을 잃는다”고 썼다. “내란 정권은 몰락했지만 국민을 기만하는 윤석열 구하기 준동은 이어지고 있다”고도 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2021년 10월 공수처에 윤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공수처는 윤 전 대통령의 감찰 중단 지시 등이 사적 이익이나 불법 목적 등을 위한 것이었다고 보기 어렵고, 이를 입증할 명백한 증거도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박 의원 페이스북 글을 갈무리해 올리며 “윤석열 변호인도 울고 갈? 제가 울 일도 아닐뿐더러 울고 어딜 가나”라며 “내란 피해자 국민들이 갈 곳이 없다고 하시는데, 내란 피해자가 어디 있는지 모르겠지만 집에 다들 잘 있다”고 주장했다.
김 변호사는 “공수처가 불법으로 관저에 쳐들어와서 대통령을 체포해 간 것이 공수처 탄생 이후 최대 업적인데 퍽이나 대통령을 봐주기 수사했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김 변호사의 ‘불법 체포’ 주장과 달리,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등으로 7월9일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을 확정받았다. 그동안 윤 전 대통령 쪽은 공수처의 내란 수사 자체가 위법하기 때문에 이를 거부한 건 죄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대법원은 “내란죄 수사는 공수처법의 ‘직접 관련성이 있는 범죄’에 해당한다”며 배척했다.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호인단으로도 활동한 김 변호사는 지난해 2월25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최종변론에서 “제가 임신·출산·육아를 하느라 몰랐던 민주당이 저지른 패악을 확인하고 아이와 함께할 시간을 나눠 이 사건에 뛰어들게 됐다. 저는 계몽됐다”고 말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지난 6월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명분용으로 북한 도발을 유도하기 위해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을 펼친 혐의(일반이적)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직후 법원 앞에서 입장을 밝히며 울먹여 화제가 됐다. 7월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항소심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과 함께 ‘징역 7년’ 확정 소식을 전해 들은 뒤에는 거친 말을 쏟아내기도 했다.
https://youtu.be/uLN6FtfJ4k8?si=_aNJPs81icd4rqTd
[브라질 계란에 예민한 반응 ㅇ ㅈ ㅁ...갑자기 '선동'경고] 뉴스데일리베스트
[국민댓글]
*선동은 니가 그 자리에 있는 자체가 선동이야
*당당하면 입틀막 할 것이 아니라 이래저래해서 문제없다는 근거를 대야지
*프로파간다 전문은 바로 '너'잖아
*그걸 세금으로 땜빵해놓고 거론하지 말라는게 입틀막이지 뭐하자는 거냐?!
한두푼도 아니고 4만 4천원에서 4천원? 그 차익 다 어디다 어쨌느냐고?
당연히 물어보고도 남는거 아니냐?
*좌파 룰라에게 선거자금 지원한것 같은데 자기 개인돈으로 해야지 왜 우리국민세금으로 브라질좌파 에게 퍼주는건 이건 도저히 용서 해선 안돼는것 아닙니까?국민여러분
*엄청 뒤가 구린가보네 선동경고? 당신이 대령통으로 존재하는 것 자체가 이 나라의 비극이지
*룰라 마크롱 ㅇ ㅈ ㅁ 얘네의 공통점 부X선거로 당선된 자들~~ 유유상종 초록은 동색 끼리끼리
*어머, 룰라달걀갖고 국민입틀막을 하려 하네 당당하면 입을 틀어막지않지
李, 브라질 수입 계란 ‘혈세 낭비’ 논란에 “허위 사실에 기반한 선동” - 조선비즈
李, 브라질 수입 계란 '혈세 낭비' 논란에 "허위 사실에 기반한 선동"
국무회의 비공개 발언... "공급처 늘려 안정적 제공, 행정의 본질"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브라질 수입 계란에 대한 '혈세 낭비' 논란에 대해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한 선동이 영향력이나 실력이 아니라는 것을 엄정하게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비공개 부분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이같이 당부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생필품의 경우, 국내 부족분을 수입해 공급처를 늘리고 안정적으로 국민께 제공해 불편을 느끼지 않게 하는게 행정의 본질"이라고 했다. 야권을 중심으로 정치권에서 제기된 이른바 '좌파 커넥션' 의혹을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계란값을 안정시키겠다며 들여온 수입 계란을 둘러싸고 '예산 낭비 논란'이 불거졌다.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한 알에 1300원 꼴로 사들인 브라질산 계란이 마트에서는 한 알에 160원 안팎에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자 비싼 수입 원가와 판매가격 차이를 세금으로 메웠다는 비판이 나왔다.
정부는 국내 계란 수급 상황을 고려하면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입장이다.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산란계 1134만 마리가 살처분되면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고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소비자 가격 부담을 완화하고 유통업체의 할인 판매를 유도하기 위한 한시적인 수급안정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정치권에서는 비싼 계란을 브라질에서 들여온 배경을 두고 브라질 정상회담을 염두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룰라 대통령은 남미에서도 으뜸가는 좌파 대통령"이라며 "국내 '왼쪽' 챙기는 걸로 모자라서 국제 '왼쪽'까지 챙겨준 것인가"라고 했다.
https://youtu.be/6qH2mWnWjHE?si=7giUmp7RJCp7inyl
''딸 잘 있대요" 또 놓친 제주 경찰.."4살 아기 주검으로" 엄마의 절규 (자막뉴스) / SBS
호주에 거주하며 남편과 이혼 소송을 벌이던 어머니가 한국에 있는 4살 딸을 되찾기 위해 법원에서 승소 판결까지 받았지만, 아이는 결국 아버지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머니는 경찰에 여러 차례 딸의 안전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제대로 된 조치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12일 오후 6시쯤, 제주 서귀포시의 주차된 차량 안에서 40대 남성과 4살배기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남성 A 씨는 아내와 이혼 소송을 벌이던 중 지난해 10월 말 돌연 딸을 데리고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어머니 B 씨는 딸을 되찾기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헤이그 아동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3월 30일 승소해 강제집행 허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A 씨는 이미 딸을 데리고 제주도로 달아난 상태였습니다.
B 씨는 지난 4월 초 서귀포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하고 딸을 찾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A 씨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지 못한 채 영상통화로 아이를 확인하고는 딸이 잘 있다는 취지로 안내했다고 유족 측은 주장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2일 B 씨는 A 씨가 딸이 다니던 어린이집에 "미국으로 떠날 예정"이라며 등원 중단을 알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B 씨는 즉시 호주 현지 법원에 긴급 조치를 요청해 딸의 여권을 취소하는 결정을 받아냈습니다.
제주경찰청에도 전 남편의 이상 행동이 우려된다며 딸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경찰로부터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게 B 씨 주장입니다.
그리고 지난 12일, 딸은 결국 아버지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B 씨에 따르면 경찰은 심지어 실종 신고 전인 3월 22일 "아이가 계속 운다"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 A 씨에 대해 이미 두 차례 현장 조사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 씨는 "타국에서 매일 관계 기관에 연락하고 경찰에 사정했지만 결국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호소했습니다.
경찰은 관련 내용을 정리해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습니다.
[국민댓글]
*치안이 완전히 무너진 나라 수사사법체계가 무너진 나라
*내가 언제든 죽을 수 있고 내 자식이 내 가족이 언제든지 죽을 수 있는 나라 만든
ㅇ ㅈ ㅁ과 민주당
*제2캄보디아 한국 완성한 검찰해체, 검찰보완수사권폐지시킨 李와 더불어당
https://youtu.be/tJK33pQTS8c?si=chE2NZoTsPVE2ZBZ
속보] 마약 후 운전한 중공인 시내버스기사 ‘징역 2년 6개월’ [자막뉴스] / 채널A
필로폰을 투약한 뒤 시내버스를 운전한 중국 국적의 40대 버스 기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속보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국민댓글]
*중X인 무비자입국 연장시킨 ㅇ ㅈ ㅁ 책임져라
*택시업체들도 요즘 중공인 기사들 아주 억수로 많이 모집했는데
난 벌써 소시오패스같은 그런 택시기사 택시를 두번이나 탔다가 살아서 집으로 돌아왔다
*와, 이런 나라를 더불어공산당과 찢이 원한거였구나 국민들 다 죽게 생겼네
https://youtu.be/J3a4OTgYX5Q?si=-MopqZ0b77q9QOO7
제주서 신원 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30대 추정” [자막뉴스] / 채널A
제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국민댓글]
*검찰청해체, 검찰보완수사권폐지 치안공백이뤄낸 ㅇ ㅈ ㅁ 민주당 덕분이네
하루도 빠짐없이 시신이 발견되고 살인사건 터지고 묻지마 칼부림이 터진다
*현정권 집권당으로 인해 국민들 모두가 언제 어디서 실종될지 시신으로 발견될지
모르는 나라가 되었다
*국민들이 각자 본인은 물론 자신의 가족이 언제 범죄자에게 당할지 모르는 상황
이것 누가 만든 상황이지?
https://youtu.be/zVoyawUCmRE?si=1k6xAXTem0sYk_UX
몇천 원 썼다고 "핥아봐 XX"..숨진 아내가 생전 모아둔 '홈캠 영상' 충격 (자막뉴스) / SBS
가해자(남편) : 야, 너랑 결혼하고 결혼 안하고 살았으면 XX 여자 XX, 백 명 이상 만났어. 그러니까 내가 결혼해서 뭐를 얻었냐고 하나만 얘기해달라고. 어떤 면에서 호구가 아닌 건지 XX 단 하나라도 얘기해 봐]
지난달 경기도 광주의 한 빌라에서 아내를 무참히 살해한 남성의 실체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3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담긴 '홈캠(홈카메라)'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우체국 공무원이었던 남성은 5년 간의 결혼생활 동안 아내와 돈 문제로 자주 부딪혔는데, 한 달 생활비로 75만 원을 주면서 100원 단위까지 통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해자(남편) : 몇천 원짜리야 XX 몇천 원짜리라고. 야, 나 몇천 원 아까워서 XX 머리 세 달에, 두 달에 한 번씩 잘라 세 달에 한 번씩 잘라 XX.. 퉤! 핥아. 핥아먹어야지 XXX아, 이거 (왜 그래!) 이렇게 핥아먹어야지, XXX아. 그 정도도 안 돼? 왜 이렇게 자존심이 세지? 퉤 핥아 봐. 왜 이렇게 자존심이 세? 퉤]
지난 3월에는 말다툼 중 딸 아이가 울자 방으로 내던졌고, 피해자가 아이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도 위협적인 행동을 서슴없이 이어갔습니다.
[가해자(남편) : 아이 XX 진짜 XX 처맞았다고 소리 지르지 말고 XXX아 나만 XXX인거야?]
피해자는 아이와 함께 자신의 남동생 집이 있는 광주로 피신해 이혼을 준비했는데, 가해 남성은 그사이 직장 동료를 집으로 불러 이런 이야기까지 털어놨습니다.
[가해자(남편) : 내가 여기서 그냥 나 혼자 죽으면 나 지금 2억 넘게 모았거든 다 아내한테 가잖아 그거는 싫은 거야 그런데 나 혼자 죽기에는 너무 억울한 거야 내가 빚 갚아주고 네가 원하는 신혼여행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다 해줬고 그게 너무 억울해 나 혼자 안 죽을 거야]
지난 8월 가해 남성은 이혼 소장을 받았는데, 그 과정에서 피해자의 주소가 노출됐고, 그로부터 3주 뒤 가해자는 피해자를 찾아가 5살 딸이 보는 앞에서 흉기를 휘둘러 무참히 살해했습니다.
[표창원/범죄심리분석가 :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이후에는 그의 동선을, 생활의 습관을 같이 거주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경찰은 보호를 하고 있는지 그런 것들을 계속 확인을 했겠죠. 계획에서 벗어난 충동이나 우발이라고 볼만한 여지가 하나도 없는 완벽한 계획 살인이라고 봐야죠.]
검찰은 현재 남편 가해 남성을 보복살인과 가정폭력처벌법 위반,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한 상태입니다.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악마가 따로 없다 홈캠 영상 너무 충격적이다" "이혼 소장에 피해자 주소가 노출되는 게 말이 되나" 등의 분노 섞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국민댓글]
*살려고 아이랑 탈출했는데 소장 주소 노출시켜 죽게만들었다. 담당자가 책임져라
*아내만 죽은 게 아님 저 넘이 와이프 죽이는 장면을 직접 보게된
아이의 마음도 죽었을 것임 아내랑 애들 둘다 죽인 거임 저 악마새끼는...
*소장 주소 노출시킨 자가 공범이다 정말 어이가 없다
*사형제도 부활시켜야 이 나라 국민들이 살아남겠다 제발 사형제도 부활시켜라 제발
https://youtu.be/6IBgnWNixaQ?si=rzYkU3uWlcbRpGy6
나주 부부 살해' 52살 박용수...신상 공개 결정 / YTN
앵커]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한 50대 남성의 신상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만 52살, 박용수인데요.
경찰은 박 씨의 치밀한 계획 범행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선열 기자입니다.
[기자]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수갑을 찬 남성이 호송차에서 내려 유치장으로 들어갑니다.
지난 5일 밤,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흉기로 찌르거나 목 졸라 숨지게 한 50대 남성입니다.
전남경찰청은 강도 살인 혐의로 구속된 50대 남성의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상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한적한 농촌 마을에 참극을 부른 남성은 만 52살, 박용수입니다.
경찰은 박 씨의 범행이 잔혹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국민의 알 권리 보장 등의 신상 공개 요건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의 집 주소를 파악하기 위해 범행 전 전화로 불러냈다고 진술했습니다.
범행 이후에는 피해자 트럭과 자신의 차량 등으로 광주를 거쳐 무안으로 도주하며 수사에 혼선을 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범행의 핵심 증거물인 흉기를 영산강에 버렸다는 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용수의 신상 정보를 전남경찰청 누리집에 30일간 공개하고, 이르면 오는 16일 공소청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국민댓글]
*사형시켜라 제발...
*와...잔혹한 살인 사건들이 거의 매일 터져, 묻지마 흉기사건도 그렇고
검찰청해체 전에 검찰보완수사권폐지 전에 전문가들이 한국은 세계서 손꼽히는
끔찍한 범죄로 뒤덮인 지옥이 될거라더니 이제 시작에 불과하단다.
이게 다 누구 덕분이니?
*그러길래 전과4범경력에 어면히 여러 혐의로 재판이 걸려있고 공소장에 '피의자'로
적시된 자를 대령통으로 뽑고 숭배하는 이 나라 과반되는 백성의 정신세계가 의심스럽다
https://youtu.be/6HlOn0DdnsA?si=R0i5zSpEU93PxjKP
계단에서 밀고 대리석으로 '쾅쾅'···아내 공격한 70대 남편 체포 | MBN
https://youtu.be/bI3ginTo_9o?si=FH9vlIpwTe9uW7wN
'관심 끌려고 범행"...'구월동 흉기 난동범' 오늘 구속영장 방침 / YTN
앵커]
인천 구월동에 있는 복합 상가 건물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무차별적인 흉기 난동을 벌인 50대 최 모 씨가 사회의 관심을 끌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최 씨에 대한 조사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경원 기자!
[기자]
네, 인천 남동경찰서입니다.
[앵커]
먼저, 최 씨의 범행 동기가 일부 확인됐죠?
[기자]
네, 오늘 오전부터 조사를 받고 있는 59살 남성 최 모 씨는 자신이 치료받던 병원에 대한 불만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최 씨는 자신보다 힘이 없어 보이는 사람을 노렸다며 대체로 혐의를 인정했지만, 살해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씨는 최근까지 인천 계양구에 있는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는데, 병원 측이 이를 문제 삼고 경찰에 신고하자 불만을 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 7월 약을 처방받고도 호전되지 않았다며 병원 측에 요구한 합의금을 놓고 서로 의견이 달라 1인 시위를 시작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앵커]
병원도 아닌 상가를 범행 대상으로 삼은 이유가 뭔지 확인됐습니까?
[기자]
해당 상가 건물을 찾아간 이유에 대해서는 최 씨가 명확한 진술을 내놓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경찰은 최 씨가 당일 아침 8시 40분쯤 가방에 흉기를 챙겨 집을 나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범행 장소에 도착하기 전까지 동네에 머물며 볼일을 봤고, 점심은 보호관찰관과 함께 먹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최 씨가 범행 장소에 도착한 뒤 곧바로 2층으로 향했고, 가방에서 꺼낸 흉기를 양손에 묶은 뒤 시민 10명을 상대로 휘두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구속영장은 오늘 신청하는 겁니까?
[기자]
경찰은 오늘 오전부터 전문 범죄심리분석관인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최 씨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살인미수 등 혐의로 최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또 이번 주 안에 신상공개심의위 열고 최 씨의 신상을 공개할지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신병확보 시도와 별개로 최 씨의 집을 압수수색 해 범행과 관련한 증거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 최 씨가 갖고 있던 약물과 모발 등에 대한 국과수 정밀감정을 의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밝힐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인천 남동경찰서에서 YTN 조경원입니다.
https://youtu.be/-8gHY-VQ0TU?si=WO4C6LtZMQV7H1jl
대구 수상한 빌라.. 들어가보니 보이스피싱의 통신 기지국 /TBC뉴스 현장
평범한 빌라 안, 가스레인지가 있어야 할 곳에
이상한 물건이 놓여 있습니다.
언뜻 통신사 기지국을 옮겨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경찰이 인근 모텔을 급습하자 더 수상한 광경이 펼쳐집니다.
테이블을 가득 메운 휴대전화들이 충전기에 연결된 채 작동되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집권세력 속에 범죄경력자들 이른바 전과자들이 흘러넘치고 무엇보다도
대령통이 자기 수사와 재판 없애려고 검찰청없애버리고 검찰보완수사권없애버리자
아주 나라가 순식간에 '범죄왕국'' 세계1위가 되어버리네 캄보디아 뺨을 치겠다
*저 범죄조직들 뒤를 캐봐라 100% 중X삼합회 중X범죄조직과 연계되어있지
https://youtu.be/NkifhD6tVTk?si=X3zy13xDixx_Mx8H
[전작권환원 서두르던 ㅇ ㅈ ㅁ한테 날벼락...이것이 미국의 반응!] 뉴스데일리베스트
[국민댓글]
*ㅇ ㅈ ㅁ 탄핵은 물론 여적죄로 체포해야한다
*나라에 노골적 간첩들이 넘 흘러넘친다 잡아족쳐야한다 멸공!
*Korea - U.S. Alliance !!
*저 간신배 강신철 낯짝봐라, 주한미군사령관이 속으로 역겹다고 했겠다
*전작권환원-한미연합사해체-유엔사해체-주한미군철수-한미동맹파기-한미방위상호조약파기
-종전선언-가짜평화협정- 낮은연방제적화통일!!
[단독] 한·미 전작권 협상도 막혔다…美 “FOC 검증 충족 안 돼” | 중앙일보
[단독] 한·미 전작권 협상도 막혔다…美 “FOC 검증 충족 안 돼”
정부가 이르면 내년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군 주도의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놓고 미 측이 “조건 충족이 안 됐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정부가 연내 FOC 검증을 마치고 전환 목표연도(X연도)를 도출하겠다는 구상에 제동이 걸린 셈이다. 한·미 안보협의회의(SCM)가 열리더라도 정부가 목표한 1~2년 내 전작권 전환은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13일 군 안팎의 소식통들에 따르면 미군 고위 당국자는 지난달 전직 고위 정부 관계자들과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전작권 전환 조건 평가와 관련해 “10년 전의 평가 기준과 현재의 기준이 같을 수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전장 환경이 달라진 점을 강조하면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이 당국자는 지난 8월 을지자유의방패(UFS) 연합연습이 축소 시행되면서 “전작권 전환에 필요한 평가가 이뤄지지 못했다”며 “보완할 방안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 등이 UFS 1부 연습에서 FOC 관련 2개 항목의 평가를 마쳤다고 설명해온 것과는 온도 차가 크다.
이 당국자는 또 “우리의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는 한국 국민들을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보호할 것이냐에 맞춰져 있다”며 “우리는 일관되게 조건에 기반한 전환을 강조해왔다”고 부연했다고 한다. 전작권 전환 자체를 반대하기보다 연합방위태세를 약화하지 않는 선에서 조건 충족 여부를 엄격히 따지겠다는 취지로 읽힌다.
이와 관련,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연합사령관은 1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마련한 대담에서 “이미 정해진 조건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국민과 미국 국민을 방어하는 제 능력을 저해하는 것은 무엇이든 지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대통령과 전쟁부 장관이 ‘지금 당장 실행하라’고 지시한다면, 나는 ‘알겠습니다’라고 답할 것”이라면서도 “다만 ‘조건을 완전히 충족하지 않은 상태에서, 필요한 핵심 역량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를 실행할 경우 수반되는 위험은 이렇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올해 SCM에서 FOC 검증을 완료하고 양국 통수권자에게 전환 목표연도를 건의한다는 두 가지 목표를 제시해왔다. 전작권 전환을 위해선 한국군 주도의 미래연합사령부 임무수행 능력을 기본운용능력(IOC)→FOC→완전임무수행능력(FMC) 순으로 검증해야 한다. 연합임무수행목록에 따라 130여 가지의 항목에 대해 각 단계마다 70~90%의 조건을 충족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FOC 검증을 마치면 마지막 FMC만 남는다. 정부는 FMC 검증을 목표연도 최소 1년 전에 시작하면 된다는 점에서 내년 또는 내후년 전환이 가능하다는 입장이었다.
이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5월 미래국방전략위원회에서 “내일 전작권이 회수되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국방부도 “한·미 간 큰 틀에서 이견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줄곧 설명해왔다.
정작 미 측에서 제동을 걸며 첫 번째 관문인 FOC 검증 완료조차 불투명해진 상황인 셈이다. 정부 안팎에선 한국 측이 원하는 가시적인 협상 성과가 나오는지 여부에 따라 SCM 일정을 연동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 올해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에선 전작권 전환에 유의미한 진척이 있지는 않았다고 한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도 지난 7일 국정감사에서 전작권 전환에 대해 “제가 조율을 해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전작권 전환의 평가단장인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연합사령관과의 직접 협의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
한 군 소식통은 “이미 국방 당국 간 협의로는 해결이 어려운 수준”이라며 “양국의 정치적 결단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다음 달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직접 설득하는 ‘톱다운’ 돌파구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워싱턴=유지혜 특파원, 이유정 기자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9520
https://youtu.be/JqvYEFzGTW0?si=ctrRWqBUHXdn45Mw
[닥터 썰전 TV]
변호사 학회에도 보고된 1심 무죄에서 2심 유죄가 된 의료사고!
* 'CT정상' 음주환자 퇴원 후 반신불수 '유죄'
....1심 무죄판결이 2심에서 유죄....의료사고 판결이 뒤집힌 이유는?
2018년 한 주취자가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두 전공의는 CT까지 찍었지만 증상을 발견하지 못했고
귀가 조치 했습니다. 그러나 환자는 다음 날 반신불수가 되었고
의료진을 상대로 소송을 했습니다.
1심에서 무죄였던 판결은 2심에서 유죄가 되었고
이 판례는 이후 의료사고의 판도를 바꾸었습니다.
1심에서 무죄를 받았지만 2심에서 유죄를 받은 이유와
처벌의 강도를 줄일 수 있었던 방법은 없었을지 영상을 통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행: 한양대학교 융합의과학 조동찬 특임전문교수
출연: 의료판결연구회 한동석 회장
법무법인 로고스 전상범 변호사
https://youtu.be/43Dh6rdHpR8?si=6en_DdoB0LnIlwIs
[닥터 썰전TV] 국회현장영상
식약처, 논문 조작 사실 판결문 보고서야 알았다?
김승원 청탁의혹 기업 제넨셀 허위 논문관련 식약처, 조작자료로 임상승인?
논문조작 사실을 판결문 보고 알았다고?
2026년 10월 13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국민의 힘 김기웅 의원의 질의에 대한
오유경 처장의 답변 내용입니다.
https://youtu.be/Nkg7T_7nTuY?si=GkRtIRDYWYwU8Exy
*우리가 얼마나 성경적으로 마지막 때에 와 있는지 이스라엘을 주시해서 보라고
전문가들이 조언했던대로 아주 누가 시켜서도 아닌데 일들이 척척 진행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유대인 랍비가 그들의 '언약궤'를 공개적으로 선보였고 그 언약궤가 놓여질
제3성전 건립 준비 역시 막힘없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제3성전이 건립될 자리만 차지하면 지금이라도 건축이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설계도 완료, 성전 안에 배치할 '언약궤'와 중요한 것들이 다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과거 솔로몬 왕 시절 성전처럼 장시간에 걸려 성전이 건축되는 게 아닌
이젠 모든 준비가 되어 있어 성전자리만 정해지면 단시일에 성전이 건축된다고 된다는거죠
제3성전은 적그리스도가 후3.5년 실체를 드러내며 그 성전에 앉아
전 세계인들에게 ''내가 너희들의 하나님이다''선포하며 인류에게 자신만을 숭배할 것을
다짐할 징표로 <짐승의 표 666마크>를 강요하게 된다고 분명히 성경은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유대인 랍비가 인터뷰와 예루살렘 현장을 통해 설명하는
준비되어가는 ''제3성전과 언약궤''에 대해 직접 보고 들어보시죠
우리가 얼마나 마지막에 와 있는지 얼마나 적그리스도출현 대환란 예수님 재림에
가까이 와 있는지 정말 소름이 끼치게 될 겁니다.
[The Ark Has Appeared]
Jewish Rabbi Reveals Where the Ark of the Covenant Is | Israel Prepares for the Third Temple
An Israeli rabbi reveals the location of the Ark of the Covenant. Rabbi Chaim Richman, who is in charge of the reconstruction of the Jerusalem Temple, showed a journalist the chambers housing the implements to be used when the Jewish people rebuild the Third Temple in Jerusalem; among these objects is the Ark of the Covenant.
Rabbi Chaim Richman told the journalist: "This is not the actual lost Ark. The authentic one is hidden a mile away from here, in underground chambers excavated during the time of Solomon." "It is true. The Jewish people possess an unbroken chain of information—recorded and passed down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indicating its exact location. There is great fascination with the discovery of the lost Ark, yet no one asks the Jews. We have known where it has been for thousands of years. We could excavate the Temple Mount, but that area remains under Muslim
control," states Richman.
출처구글이미지/Tomiwa's Music / Rapture
https://youtu.be/qwADCOYdEsU?si=gvk3XL5TWydlk4bu
성결교 하나로교회 '박숭걸 담임목사님'
박숭걸목사님 Talk
환난 전 Rapture? 환난 후 Rapture?
성경적 종말론, 이제는 당신이 알아야 할 마지막 때의 비밀!
목회자의 아들로 원래 디자인 분야에서 종사하다가 목회를 하게 되었다는데
박숭걸목사님의 간증과 함께 목사님이 설명는 '마지막 때와 Rapture'에 대해
여러분도 귀담아 들어보셔요~~
https://youtu.be/UERLQDLN8RM?si=KYGBtKBbnUXi8ZPZ
{Rapture의 시점- 적그리스도 출현이 먼저인가 Rapture가 먼저인가}
=갈보리 침례교회 윤경원목사님 특강=
''Rapture의 시점!''
영어 킹제임스 성경 원문에서는'' And Than''으로 연결되어 있어
Rapture가 먼저 있은 후에 그 다음 적그리스도 등장으로 되어있는데
한국의 번역된 성경들은 너무 다르게 번역이 되어있어
모든 대환란 대지옥을 통과하고나서야 Rapture가 있다고
인식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죠
직접 상세한 강연 들어보십시요!
https://youtu.be/nt5qvxs_IJA?si=xqNz7FqWdEoJWJf6
양평 초등학교서 수류탄 발견 돼 ‘발칵’…학생들 긴급 귀가하고 군까지 출동 [자막뉴스] / 채널A
기 양평군의 한 초등학교에서 연습용으로 추정되는 수류탄이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긴급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국민댓글]
*치안 국방 안보 모두 무너져 그 누구덕분에~~
*현재 한국은 무정부상태 무법천지!
https://youtu.be/--Q8Hhfs7UQ?si=2rjVmPsCYA4tk2Wz
-국제정세분석전문 서울대출신 박성현님의 벵모세뇌탈출-
[ㅇ ㅈ ㅁ 핵잠에 숨겨진 함정]
...1) 북한 우라늄 농축 합리화. 2) 우리 핵잠재력 파괴. 배후엔 이종석 국정원장이 움직였나?
[국민댓글]
*한국 해군 원잠 건조와 우라늄 농축 및 사용 후 연료 재처리에 관한 양국간 협의 스톱 상태임.
한미 합작으로 미국에 건설하기로 했던 농축시설 계획도 진척이 없음.
아무개와 더불당 및 국내 친중 친북 쓰레기들 청소되지 않는 한, 불가능한 일임.
미국은 국힘도 다르게 보지 않고 있음
*지금 미 항모가 한국을 향해서 두대나 오고 강습상륙함에 미해병대를 실고 한국으로 오고 있습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만약 무슨 일이 벌어지면, 이재명의 핵 정책도 흐지부지될 것입니다. 미군이 가만 안둘겁니다. 저거 추진한 국방부, 정부, 국정원 등 직원들 전부 앞으로의 생활이 매우 피곤해 질 듯합니다. 미국은 저거 그냥 안두죠.
*아, 이래서 찢이 핵잠수함에 목숨을 걸었던거네요 국정원장 종석이는 조선로동당 소속인가봐
정동영 이종석 안규백 얘네 간첩아닌가?
*북조선과 중공을 위해 열일하며 자유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해체시키는 ㅇ ㅈ ㅁ 더불어당
[10월14일 수요일 밤 주요뉴스]
https://youtu.be/8Ep-ZnKuP0k?si=32UIAgPVOEJrmuPk
음료에 '독' 풀고 연구 노트 '슬쩍'..중국인 유학생, CCTV 딱 걸렸다 (자막뉴스) / SBS
미국의 한 대학교에서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뒤 중국으로 도피하려던 중국인 유학생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와이오밍대 미생물학 석·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중국 국적의 32살 에일리 왕 씨는 중상해 혐의로 지난 6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체포돼 현재 구금 중입니다.
피해자는 질병 치료 기술 분야의 특허 출원을 앞두고 있던 베트남 출신 대학원생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자는 지난 8월부터 극심한 피로감과 불면증, 손가락 마비, 다리 마비 등의 증상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는 어느 날 사무실 책상에 놓인 커피 머신으로 차를 끓여 마시다가 이상한 맛이 난다는 점을 알아차렸습니다.
이에 피해자 아내와 주변 사람들이 커피 머신의 물을 증발시켰고, 그 결과 추출된 흰색 가루 63㎎을 경찰에 전달했습니다.
이 가루의 성분은 신경독성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지 경찰이 확인한 연구실 내 CCTV에는 왕씨가 피해자의 연구 노트를 촬영한 뒤 자신의 컵에 담긴 액체로 피해자의 컵을 헹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왕씨는 자신의 학위 논문 심사 1차 심사에서 낙방한 뒤 암과 유전자 질환 치료 관련 신기술 연구에서 큰 성과를 거두던 피해자에게 질투심을 느껴온 것으로 조사됐다고 AP는 전했습니다.
법원에서 유죄가 인정되면 왕씨는 최대 징역 10년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와이오밍주 법원은 검찰 요청에 따라 왕씨 보석금을 기존 20만 달러에서 150만 달러, 약 20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습니다.
[국민댓글]
*인류공공의 敵 악마DNA로 태어 난 저 나라
*이미 적그리스도 체제가 완성 된 C나라 그 나라 사람답다
*세계 어딜 갖다놔도 세계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일을 벌이는 특정국가 사람들
*저 나라 사람들 저 나라 공산당 저 나라 음식 저 나라 모든 물건들 회피하는 게
생존할 수 있는 최고의 노하우
https://youtu.be/_WnjxRhMrj4?si=Epq2HWXD-SQnlviG
''북한, 러 '전파방해 신무기' 도입"..서해 위협 우려 / SBS 8뉴스
앵커〉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전파교란 장비를 도입했다고 주한미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 북한의 기존 장비만으로도 이미 서해상에서 선박과 항공기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만큼, 추가 도입에 따른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김태훈 국방 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어젯(13일)밤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주최 대담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은 북한의 무기 가운데 재머, 즉, 전파방해 장비를 콕 집어 경계했습니다.
[제이비어 브런슨/주한미군 사령관 : 현재 서해와 한반도 전역에서 전파 방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널리 보도되고 있습니다.]
특히 북한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을 계기로 러시아의 신형 재머를 도입한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제이비어 브런슨/주한미군 사령관 : 전에는 북한에 이런 재머가 없었습니다. 러시아 측으로부터 넘겨받은 것입니다.]
'재머'는 강력한 방해 전파를 쏴서 GPS와 레이더의 오작동을 일으키는 장비입니다.
북한의 기존 재머는 반경 100km 안팎까지 공격해 종종 서해에서 선박과 항공기의 경로 이탈을 일으키곤 합니다.
문제는 러시아 신형 재머의 성능이 북한의 기존 재머보다 뛰어날 게 확실해 보인다는 점입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북한이 출력을 최대치로 올릴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제이비어 브런슨/주한미군 사령관 : 북한은 (신형 재머의) 출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그랬을 때 대한민국 영해를 포함한 해당 작전 구역 내에서의 우리 활동에 장애 요인이 생깁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해서는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한국군의 조건 충족 여부를 엄격하게 평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조건이 완전히 충족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작권을 전환하면 생길 수 있는 위험을 설명하겠다"고 말한 건데, 우리 정부의 전환 목표 연도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뜻으로도 풀이됩니다.
[국민댓글]
*간첩들이 북한이 러시아에게 사들인 이 무기에 열광하는 소리가 들리네
*전작권전환-한미연합사해체-유엔사해체-주한미군철수-한미동맹파기-한미방위상호조약파기
-종전선언-거짓평화협정-낮은연방제 적화!!
*정은이의 적화야욕은 우크라 전쟁에 북한군 투입시킨 후 몇배로 강해졌다는데
ㅇ ㅈ ㅁ은 주한미군철수위해 목놓아 전작권환원을 외치네
https://youtu.be/pkdrkRPUcfw?si=RFSutO6hnPBPrCXT
주한미군사령관, 다영역특임부대 배치 시사…“한반도 주변까지 볼 것” [9시 뉴스]
한반도 배치가 거론되고 있는 차세대 미군 병력, 다영역특임부대의 핵심 임무는 다층적 감지 능력 구축이라고 주한미군사령관이 밝혔습니다. 한반도는 물론 주변 지역까지 넓게 보겠다면서, 중국 견제 의도를 내비쳤습니다. 임종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주최한 대담에서 한반도 지도를 돌려놓은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상대편 시각에서도 봐야 한다며 중국을 예로 들었습니다.
[제이비어 브런슨/주한미군사령관 : "선 하나만 그어 보면 베이징에서 서울까지 거리가 보입니다."]
동아시아에서 미군이 대륙에 주둔한 나라는 한국뿐이라며 주한미군 감축 논란에 대해 "빼기가 아니라 더하기 문제"라고 일축했습니다.
다영역특임부대, MDTF 배치가 매력적인 대안이라고 말했습니다.
첨단 정보전으로 적의 방공망을 찾아내 장거리 무기로 타격하는 부대로, 핵심 역할은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제이비어 브런슨/주한미군사령관 : "감지, 감지, 감지입니다."]
위성부터 고고도 정찰기, 무인기를 띄우고, 특히 비무장지대 인근에 풍선을 띄워 묶어두는 방안도 거론했습니다.
이른바 '다층적 감시망'을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제이비어 브런슨/주한미군사령관 : "이전에는 한반도에 없던 자산들이지만, 한반도 작전 환경과 더 넓은 주변 환경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들여오려는 겁니다."]
감시 범위는 한반도를 넘어 중국 견제에 무게를 둔 구상입니다.
브런슨 사령관은 지난 5월에도 중국 입장에서 한국은 '비수' 같을 거라고 언급해 중국 측의 반발을 샀습니다.
우리 국방부는 다영역특임부대의 한반도 배치에 대해 미국 정부가 공식 입장을 표명한 바가 없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KBS 뉴스 임종빈입니다.
[국민댓글]
*한국국방부는 대한민국 소속이 아니지라, 베이징소속 평양소속 국방부이지라
*이나라 국방부는 말을 아끼는 이유가 저그들의 윗대가리 시X핑과 김정은에게 쳐 맞을까봐
https://youtu.be/OaqTIag29xw?si=0VXgYDvXvXE1OMm4
단독] '특공' 강신철 가족, 농지 전수조사 시작되자 '父子위탁' 논란
[앵커]
강신철 국방부장관의 일가족이 '철거민 특별공급'으로 강남 아파트의 주인공이 돼 논란이 일었죠. 최근 농지에도 석연치 않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시작되자, 그동안 사실상 방치하던 땅을 가족 간 무상 위탁 계약으로 관리하기 시작한 겁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잔머리 쓰는 사람이 농지 조사를 빠져나가면 안 된다'고 일침을 놓은 바 있습니다.
이태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강신철 국방부 장관의 아버지가 2009년 매입한 경기도 김포의 한 농지입니다.
약 740평 규모의 밭에는 매실나무가 이렇게 듬성듬성 심겨져 있고, 다른 작물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실제 경작이 이뤄지지 않는 사실상 방치된 땅이라고 말합니다.
인근 주민
"매실나무 심고 관리를 안 하니까, 다 죽었어요. 그냥 일년에 한번씩 와서 풀만 깎아요. 왜 땅을 사놓고 농사도 안 짓고."
밭에는 강 장관 형 소유의 농업법인 건물이 들어서 있는데, 수도 사용량이 거의 없다가 지난 6월 들어서야 눈에 띄게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밭의 관리가 강 장관 형에게 위탁된 시점 역시 농지 전수조사가 시작된 직후인 지난 6월입니다.
농지은행에 위탁된 농지는 이번 조사 처분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노려 단속망을 빠져나간 셈입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농지조사를 지시하며 법망을 피하려는 행태에 대해 강하게 경고한 바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난 5월, 국무회의)
"농사짓지 않는 사람은 농지를 갖지 말라는 게 헌법과 농지법의 명확한 취지 아닙니까. 힘센 사람은 다 빠져 나가고, 잔머리 쓰는 사람은 빠져나가고, 꾀 잘 쓰는 사람은 빠져나가고, 순박한 사람만 걸려가지고."
강 장관은 앞서 일가족의 철거민 특별공급 자격 논란으로 인사청문회 당시 '강신철거민'이란 비판까지 받은 바 있습니다.
강 장관 측은 "친형이 은퇴 후 지난해 4월 사업자 등록을 하고 1년 뒤 전입해 현재도 직접 농사 중"이라며 "사적 영역에 대한 사실이 아닌 주장에 유감을 표한다"고 했습니다.
TV조선 이태희입니다.
[국민댓글]
*ㅇ ㅈ ㅁ이 법망 피하려는 행태 경고했으니 당연 강신철부터 수사하면 되는거네
*이 농지는 저의 것입니다!! 우리 가족의 것입니다!!!
이 철거아파트도 저의 가족아파트입니다!!!!
*재명아, 강신철부터 제거대상이야
*장관 아사람아!!!샀노라 올랐노라 파노라!!
*자진해서 내려와라 신철아
*이 집권세력에서 임명된 인간들 중에 정상이 단 한명도 없네
*더불어범죄당 집권세력은 범법 위법 불법이 그냥 일상이요 주특기야
근데 국민들만 조져놓겠데 정말 나쁜 넘들이지
*재명이의 농지조사 제1호 수사대상자 '강신철'
https://youtu.be/BVIfjiUIxeQ?si=SVWpaxm6463R2mj7
범정부 훈련 홍보물에 중공군 유사 계급장?…현수막·온라인에 확산 [9시 뉴스] / KBS
정부의 재난대응훈련 홍보물에 중국군과 비슷한 계급장이 들어가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 홍보물이 전국에 퍼질대로 퍼진 뒤에야, 정부는 폐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알리는 현수막이 곳곳에 내걸렸습니다.
자세히 보니 경찰관 계급장이 어딘가 이상합니다.
대한민국 경찰의 계급은 무궁화나 무궁화 봉오리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경찰관의 어깨에는 별이 그려져 있습니다.
별이 그려진 계급장은 중국 인민해방군이나 베트남 공안 계급장에 있는 것으로 우리 경찰 제복엔 사용되지 않습니다.
[경찰 공무원/음성변조 : "계급장이 이제 완전히 공안으로 가려고 그러나? 어떻게 하나도 체크 안 하고 그냥 현수막을 걸어 놓냐, 이거야. 훈련이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대한민국 정부가 한 게 맞아?"]
소방관 헬멧에 표시된 문양 역시 소방청의 공식 로고와 다릅니다.
홍보물을 제작, 배포한 행정안전부가 생성형 AI 기술로 홍보물을 만들고 제대로 검수하지 않은 겁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음성변조 : "정말 좀 잘못된 것 같아 가지고요. AI로 하다 보니 그런 실수가 있었고요. 최대한 빨리 폐기하도록 그렇게 조치."]
KBS의 취재가 시작되자 행정안전부는 부랴부랴 지자체에 공문을 보내 폐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러나 홍보 현수막은 이미 전국 지자체에 걸렸고, 인터넷을 통해 유튜브와 SNS에서도 퍼져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국토교통부는 광복절 기념 영상에 일본 도쿄역의 이미지를 사용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KBS 뉴스 이유진입니다.
[국민댓글]
*현정부 산하에 모든 기관이 매국 역적 간첩들이 운영하는거니?
*견찰과 관련 된 유니폼이 중X과 관련되어 문제된 게 이번만이 아니잖아
*오래 전부터 중X공안과 한국경찰의 교류는 전 세계가 이젠 다 아는데 뭘 숨겨?
*정말 진심 궁금해 묻습니다, 지금 한국의 군통수권자 이름은 시X핑입니까? 김정은입니까?
https://youtu.be/ppj10594LC4?si=kB3v4EtyknPwqGa7
檢 미래위, '李 기소' 위례사건 곧 심의…법조계 "공소취소 빌드업"
[앵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위례신도시 개발비리 사건 수사를 곧 심의합니다. 만약 이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에서 검찰권 남용이 있었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그 때부터 파장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법조계 등에서 제기된 이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를 위한 사전 준비 아니냐는 의구심이 실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겠죠.
황병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는 지난 6월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 등 7건을 1차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정성호 / 당시 법무장관 (지난 6월)
"어떻게 선정했는지도 저도 언론 통해서만 알고 있고 다만 국민적 의혹이 있는 사건들이고…"
이후 12건이 추가돼 조사대상은 19건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6건이 이 대통령 관련 사건입니다.
이 중 하나인 '위례 신도시 개발비리 의혹' 사건 조사가 4개월 만에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위원회 산하 진상조사단은 최근 당시 수사팀에 기소 경위와 인권침해 여부를 묻는 서면 질의를 보냈습니다.
수사팀은 정당한 기소였다는 취지로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조계에선 위원회가 이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 명분을 만들어주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차진아 /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해소할 목적으로 조작 기소라고 하는 것을 답을 정해놓고 끼워 맞추는 그런 어떤 역할을…."
공소청 내부에선, "어떤 결론이 나오든 정당성을 인정받기 어렵지 않겠느냐"며 "공소취소로 이어질 경우 검사 제도가 형해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조사단은 내일 위례 사건 등 3건에 대한 조사 결과를 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TV조선 황병준입니다.
[국민댓글]
*전과4범이 수사도 안받고 재판도 안받으려고 이 나라 검찰청을 완전히 해체시켰고
국민보호를 해 준 검찰보완수사권도 완전히 폐지시켰고 전과4범과 더불어범죄당이
출범시킨 '공소청'은 더불어범죄당 의원들과 전과4범에 대해 절대 수사못하게 하고
절대 재판못하게 하기위해 만든거잖아
*뉴욕 감방에서 마두로가 이 뉴스듣고 혀를 두르겠네 ''와 나보다 천만배 더한X이 한국에''
*표정에서조차 야비함이 사악함이 읽히는자, 표정 그 자체가 SATAN !!
*대한민국의 법이 오로지 한사람만을위해 달려가는 고속열차네요. 왜 이렇게까지...
개딸개아들여러분께서 만든 세상이네요 즐거우세요? 만족하세요? 멍멍멍
*찢이 대령통 된 이유도 이 정권의 모든 국정목표도 찢 재판 모두 없애버리기
영원히 수사받지않고 재판받지않게 만들기
*정말 누구 두뇌는 마피아를 능가한다 인정!
https://youtu.be/XPD-bVfDmxg?si=7rtVzVG13K780pkm
대령통도 여당도 34.9%…나란히 최저 지지율
[앵커]
대통령과 여당의 지지율이 34.9% 나란히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단 여론조사가 발표됐습니다.
진보층에서 나란히 지지율이 이탈하는 모습입니다.
김민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나란히 34.9%를 기록했습니다.
2주 전에 비해 각각 3.6%포인트와 1.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 대통령 취임이래 최저치입니다.
이념적으로 대통령도 여당도 진보층의 하락 폭이 컸습니다.
지지층이 흔들렸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지층인 4050과 호남 지지율 역시 동반 하락한 가운데 특히 호남의 경우 대통령 국정운영 과반 선이 무너졌습니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도 영향을 주는 모습입니다.
보수뿐 아니라 진보층에서도 김 후보자 임명에 동의하지 않는단 응답이 더 높게 나왔습니다.
[이재묵 /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민주당 지지층, 그다음에 중도나 보수 성향의 유권자들을 다 만족시키는 걸 아주 정치하게 잘하면 모르겠지만, 이 중심을 못 잡다 보면 결국 전통적 지지층도 만족시키지 못하고."
청와대 일각에선 김 후보자 인사 논란 과열이 민심엔 악영향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정부 여당이 민생보다 내부 정쟁에 몰두하는 것처럼 비쳐질 수 있단 겁니다.
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李대통령 지지율 34.9% ‘최저’- 매경ECONOMY
李대통령 지지율 34.9% ‘최저’ /매일경제신문
직전 조사보다 3.6%p↓
부정 58.8%…전 연령서 우세
<국민의힘 37.1%·민주당 34.9%>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이 34.9%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조사에서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58.8%로 올랐다.
14일 KSOI가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인 9월 다섯째 주보다 3.6%포인트 내린 34.9%였다. 부정 평가는 1%포인트 오른 58.8%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긍정 48.9%·부정 40.6%)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섰다. 서울은 긍정 35.6%·부정 61.1%, 경기·인천은 긍정 35.2%·부정 59.7%였다. 대전·세종·충청은 긍정 31.9%·부정 63%, 대구·경북은 긍정 28.7%·부정 56%로 나타났다. 부산·울산·경남은 긍정 30.9%·부정 63.6%, 강원·제주는 긍정 33.8%·부정 61.4%였다.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 평가가 더 높았다. 만 18~29세는 긍정 32.1%·부정 51.4%, 30대는 긍정 29.9%·부정 63.6%였다. 40대는 긍정 41.9%·부정 53.6%, 50대는 긍정 41.8%·부정 54.9%로 집계됐다. 60대는 긍정 31.1%·부정 65.6%, 70세 이상은 긍정 30.9%·부정 63.2%였다.
지지율 하락 배경으로는 부동산 문제와 2기 내각 인사 논란, 신임 대법관 후보자를 둘러싼 사법부와의 갈등, 검찰청 폐지 이후 치안 공백 우려 등이 거론됐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직전 조사보다 0.6%포인트 내린 37.1%, 더불어민주당은 1.4%포인트 하락한 34.9%였다. 이어 조국혁신당 3.8%, 개혁신당 2.3%, 진보당 1.4%, 기타 정당 2% 순이었다.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16.6%, 잘 모른다는 응답은 1.7%였다.
이번 조사는 12~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 100%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5.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youtu.be/EdYcL_5HeYE?si=go1zZbNOtnWvjTxY
이화영, 유엔 피해구제 신청 추진 [자막뉴스] / 채널A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 측이 유엔에 구제를 신청하고 법원에 재심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댓글]
*개콘이 따로 없네 빵빵 터지게 만드는 우리 화영이 ㅎㅎ 유엔구제신청 너 난민이니?
*여하간 이화영 때문에 그 누구 잠자리 뒤숭숭하것다 푸하하하
*와와 강적일세 ㅎㅎ
*국제 미아나 국제 난민이세요? 국제인권피해자 화영이?ㅋㅋ
*어쨌든 얘가 시한폭탄은 맞나봐 더불어범죄당과 ㅇ ㅈ ㅁ 한테는 ㅎㅎㅎ
https://youtu.be/NZ0jpv5Gh6A?si=y2hzxgsyKu4LEwew
이화영 "난 국가 폭력 피해자"…與 의원 겨냥 "동지에 대한 예의 아냐"
[앵커]
대통령에게도 민주당에도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 이화영 전 부지사가 연일 풀어달라는 메시지를 내고 있습니다. 이 전 부지사 변호인단은 처음에는 가석방을 요구하다 여의치 않자 어제는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번엔 이 전 부지사가 "자신은 국가 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부담이 됐던진 대통령에 대한 불만은 잠시 멈추고 석방 전략을 바꾼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금지혁 기자니다.
[리포트]
김광민 변호사가 어제 수원구치소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를 접견했다며 오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입니다.
이 전 부지사가 "나는 위법한 검찰 권력이 자행한 국가 폭력의 피해자"라며 "국가의 책임 있는 해소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여당이 '검찰의 조작기소'라고 주장하는 것을 의식한 메시지로 풀이됩니다.
이사백 / 변호사
"여당 측에선 자꾸 검찰의 조작 기소라고 주장을 하고 있고 이제 그 말을 듣고 이제 이화영 전 부지사가 이제 해결을 요구한다 뭐 이제 이런 취지인 거잖아요."
이 전 부지사의 변호인단은 어제 이달 내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가석방을 요청했지만 법무부가 법적으로 안 된다고 하자 전략을 바꾼 겁니다.
김 변호사는 이 전 부지사가 자신의 뇌물죄를 거론한 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동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김한규 /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지난 9일)
"개인 비리가 있거든요. 뇌물죄로 중형을 선고받은 거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사건하고는 다르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징역 7년8개월이 확정돼 5년째 복역 중입니다.
TV조선 금지혁입니다.
[국민댓글]
*화영이 화이링~~ 아, 내가 대북송금 이화영을 응원하게 될 줄이야 ㅎㅎ
*잘하고 있어 조금 더 힘을 내~~
니가 토사구팽 안될 길은 몸통 스모킹건을 다 불어버리는거야
*화영아, 너 살 길 니가 광명을 찾을 길은 니 입으로 몸통관해 팩폭하는거야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 화영아 알간?
https://youtu.be/T-pCeCtIQPc?si=ROPrwUFA97P63rY9
국세청장 때도 배우자 총영사 때도 '처남 찬스' 의혹…野 "대장동 패밀리"
[앵커]
그런데 이번 인선에 대해서도 벌써부터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국세청장에 발탁될 때부터 대장동 사건 변호인을 지낸 처남 덕 아니냐는 말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임 실장 배우자도 외교관 이력 없이 휴스턴 총영사에 임명돼 구설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비서실장까지 맡게되면서 야당에선 "대장동 패밀리 보은인사"란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7월 국세청장 인사청문회에선 임광현 후보자의 처남이 이재명 대통령 대장동 사건 변호인이었다는 점이 쟁점이 됐습니다.
민주당 비례대표 영입부터 국세청장 지명까지 처남의 영향력이 작용한 게 아니냔 겁니다.
유상범 / 국민의힘 의원 (지난해 7월)
"두 분이 처남 매부 지간이신가요? 그럼 이승엽 변호사가 어떤 인적 인재 영입이나 이런 데 영향을 미쳤거나 이럴 가능성이…."
임광현 / 당시 국세청장 후보자 (지난해 7월)
"저의 전문성을 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임 실장의 배우자인 이경은 주휴스턴총영사도 지난 3월 임명 당시 외교관 경력이 없어 보은 인사란 주장이 있었습니다.
송석준 / 국민의힘 의원 (지난 12일)
"취임하실 때 말들이 많았죠. 이재명 대통령 변호사의 누님이다, 국세청장 부인이시다…."
이경은 / 주휴스턴 총영사 (지난 12일)
"예전부터 그런 말씀을 많이 듣기는 했습니다만…. 제가 부임하거나 발표가 났을 때는 다른 말씀은 없었습니다."
임 실장의 비서실장 발탁에 국민의힘에선 "대장동 패밀리 보은인사의 결정판"이란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박충권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이 이쯤되면 사법리스크 해소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이 아닌가…."
비서실장 발탁 하루 전날 국정감사장에서 이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매가 과세 대상이 아니라 강조한 것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임광현 / 국세청장 (어제)
"대통령님 건에 대해서는 저희 소관 파트에서 언론에 공개된 자료를 대상으로 과세 여부를 검토를 했는데 과세 대상이 아닌 걸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민주당은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했습니다.
TV조선 조유진입니다.
[국민댓글]
*나라를 제대로 말아먹는 정부 = 마피아 정부 범죄정부
*처남이 대장동 변호인 이라면 그랬구나
*애초에 감빵 안가려고 국개의원배지달고 감빵 안가려고 대령통 된 전과4범 화려한 경력에
여러 혐의에 공소장에 '피의자'로 적시된 여러재판을 받아야만 하는 자가
자유대한민국의 체제 정체성 모두 흔들어 대며 치안 국방 안보 외교 한미동맹 개박살을
내고 있으니 이게 제 정신의 나라인가? 대장동 몸통은 누구더라? 당연 보은인사하지
*내가 참 난감 해, 뉴스보면 내 옆에 중3 내 아들녀석이 자꾸 물어본다
''아빠 대장동 백현동 쌍방울대북송금 성남FC 몸통이 대체 누구인데 몸통은 안잡혀요?''
https://youtu.be/QWq6vef8K5I?si=7qiFjNoAtx5d8nPx
단독] 경찰, '경찰관 비위' 중수청 이첩 않고 '불송치'…"법에 맹점"
[앵커]
여당은 중수청이 경찰관의 비위도 수사하도록 법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법의 맹점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여전히 직접 제식구, 경찰을 수사한 뒤 불송치하는 게 가능했습니다. 중수청 출범 전에 접수된 사건이라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이나영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불법 도박 현장에서 경찰에 단속된 A씨는 도박 혐의로 입건되자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경찰이 찍은 현장 영상을 통해 도박을 하지 않은 걸 입증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경찰이 영상을 삭제한 뒤였습니다.
지난 7월 법원으로부터 무죄를 확정받은 A씨는 담당경찰관을 증거인멸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A씨
"경찰이 증거 영상인 압수수색 증거 영상만 삭제를 안 했으면 아마 재판까지 가지도 않았을 것 같고."
A씨는 경찰 조사에 진척이 없자 지난 2일 중수청으로 사건을 이첩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이첩하지 않고 지난 12일 사건을 불송치했습니다.
A씨
"경찰이 경찰을 수사를 한다는 거를 신뢰할 수 있을지 좀 그런 상황입니다."
현행법상 경찰관의 범죄는 중수청의 수사 대상이고, 다른 기관은 즉각 사건을 통보해야 합니다.
하지만 중수청 출범 전 경찰이 접수한 사건에 대해선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이근우 / 가천대 법과대 교수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걸 자기네 쪽에서 유리하게 그냥 해석을 해버린 거잖아요."
경찰 비위 수사를 중수청이 맡기로 했지만, 허술한 규정으로 여전히 경찰의 '제식구 수사'가 계속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TV조선 이나영입니다.
[국민댓글]
*불송치 ㅋㅋㅋ 이짓거리 장윤기 사건 경찰들 싹다 불송치겠네
*범죄자들의 파라다이스 견제받지않은 공룡견찰의 파라다이스 간첩들의 파라다이스 한국
*리짜이밍 중통님 나라 조져놓기 대단해요 ~ 쎼쎼
*이제 경찰은 죄지어도 지들끼리 봐주고 암장하면 아무도 모를테니 처벌 받거나 할 일은 없을듯.
국가가 60년대로 회귀한 듯
*이것이 더불어범죄당과 ㅇ ㅈ ㅁ이 꿈꾼 나라
*범죄국가로 변질되고있다.
돈없고 백없으면 X되는 각자도생의 시대, 피해자들만 억울함 속에 화병 걸려 죽겠네
*음 이럴려고 검찰청해체하고 검찰보완수사권없애버리고 정권의 시다바리 견찰에게
모든 권한을 다 넘긴거네
https://youtu.be/SsAP-T0gdVU?si=27qy46IaivSXxppj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정감사 중 이례적 '승진 발탁'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습니다. 강훈식 전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만입니다. 현직 국세청장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승진 발탁한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오늘 인선 내용은 먼저 최민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임광현 국세청장은 책임이 어느 때보다 무겁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임광현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국민의 하루하루가 절박한 만큼 청와대의 하루도 절박해야 할 것입니다."
비서실장 인사는 강훈식 비서실장이 김승원·용혜인 인사 논란에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만입니다.
청와대는 "1기 비서실장의 뒤를 이어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낼 인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임 청장은 조사국장만 여섯 차례 맡은 국세청 내 대표적인 '조사통'으로 꼽힙니다.
차관급인 현직 국세청장을 장관급인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승진 발탁한 것은 전례 없는 일입니다.
국회 국정감사 도중 인사 발표도 이례적인데, 이 대통령은 불과 하루 전 국무회의에서 국세청장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어제)
"오늘 국세청 못 나왔죠. 국세청 나오셨어요? 아, 국감이요? 오늘 표창하려고 그랬는데."
야당은 당장 오는 30일 대통령비서실 국감에서 인사 문제 등 현안에 대한 책임을 따져묻겠단 계획이었는데, "이제 막 비서실장이 된 사람에게 뭘 물을 수 있겠느냐"며 "명백한 국감 방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비서실장 교체를 계기로 인사로 흔들린 청와대의 중심을 다시 잡도록 하겠다는 구상이지만, 그동안 임 청장의 행적을 감안할 때 이 대통령에게 쓴소리를 할 수 있겠냔 우려도 나옵니다.
TV조선 최민식입니다.
[국민댓글]
*비서실장 된 이인간 찢의 대장동변호사출신 아닌가?
*권력은 검찰에서 국세청으로 넘어갔다.
육사 없애고, 검찰 수사권 박탈하고
세금폭탄과 세무조사로 국민을 통제하려는 새로운 독재다!
*자나깨나 24시간 이 나라 말아먹고 장기집권위한 독재 노하우를 발표하는구나
*쳐다보면 하루가 괴롭다!!
*뇌에 구멍 난 개딸개아들들이 보수성향 티비조선에 열나 구역질나는 찢응원댓글을 다네
이젠 개딸개아들 실성했니 미쳤구나 너그 놀이터 극좌MBC JTBC가서 놀아야지
https://youtu.be/yZ0U6HDn6-Y?si=-7lsSNRBsmP8V-5P
''달걀 한 판에 4만 4천 원"..'고가 수입' 질타 / SBS 8뉴스
앵커〉
정부가 급등한 달걀 값을 잡겠다며 들여온 브라질산 달걀의 수입 가격이, 한 판에 4만 4천 원에 달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굳이 이렇게 비싼 달걀을 들여와야 했는지, 오늘(14일) 국정감사에서도 그 배경과 과정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채희선 기자입니다.
〈기자〉
브라질산 달걀 수입 비용은 개당 1천464원, 30개 한 판에 4만 3천923원입니다.
정부는 재정을 투입해 10분의 1 수준인 한 판 4천300원 수준에 국내 유통업체에 공급했습니다.
오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국정감사에서는 이런 고가 수입에 대한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용태/국회 농해수위원 (국민의힘) : 시범 사업이라고 하더라도 개당 1464원짜리를 10분의 1 가격으로 들여와서 국내에 유통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됐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미국산은 개당 456원, 태국산은 498원으로, 브라질산 수입 단가가 두 나라보다 3배나 높습니다.
무리하게 수입이 추진됐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농식품부는 부활절 시즌에 유통될 수 있도록 브라질산 달걀을 수입하라는 공문을 지난 3월 aT에 보냈고, aT가 입찰 공고를 냈지만, 참여 자격을 갖춘 업체가 없어 그대로 유찰됐습니다.
브라질산 달걀은 관련 절차를 마친 7월이 돼서야 수입됐습니다.
[김창국/aT 사장 직무대행 : (식약처에) 수출 농장이 등록돼야 (수입이) 되는데 등록이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김용태/국회 농해수위원 (국민의힘) : 당연하죠. 급하게 무리하게 추진하다 보니까 입찰이 유찰될 수밖에 없고요.]
이에 aT는 수입산 다변화 측면에서 미국과 태국뿐 아니라 덴마크와 브라질에서 수입한 것이라면서 시범 도입에 맞게끔 소량 수입한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브라질산 달걀 수입액은 16억 원, 수입량도 전체의 0.8%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정감사에선 브라질산 달걀 수입이 한·브라질 정상외교와 관련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는데, aT는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한 허위 정보 유포에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국민댓글]
*룰라표 달걀 ㅇ ㅈ ㅁ이 왜 저렇게 했을까 국민들 중에 이유 아는 분들 제법 많던데
*혈세 헤쳐먹는 범죄 조직이 자주 쓰는 방법이네. 고가 거래하고 뒷돈 챙기기
*봉이 김선달도 울고 갈. 호텔경제~~
*백퍼 리베이트 비자금 조성이지 얼마 떼주고 얼마 먹은거냐 ㅋㅋ
*빼먹기 다변화 ~~
* 재명아, 이게 정상이니? 정말 너는 그렇게 생각 해?
*아주 혈세 도둑들이 나라에 흘러넘치네 이젠 룰라달걀로 해쳐먹네
*룰라와 이모시기의 공통점 The Far Left 그리고 부X선거로 당선 된 점
https://youtu.be/el_glJGvXgo?si=d93bRywH0jK8aBWV
''신천지, 집단적 가입 확인".."내빼는 자가 범인" / SBS 8뉴스
앵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집단 가입 정황이 확인됐다고 오늘(14일) 공개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지난 8월 전당대회 당시 관련 의혹으로 김 대표와 충돌했던 정청래 전 대표는, 꼼수 없이 조사 결과를 있는 그대로 공개하라며, 내빼는 자가 범인이라고 쏘아붙였습니다.
박재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8월 민주당 전당대회 당시, 친명계 김민석 후보는 '신천지 신도들의 민주당원 집단 가입 의혹'을 제기했고, 정청래 후보 등 친청계는 발끈했습니다.
[김민석/민주당 대표 (지난 7월 21일) :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비밀 삼자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
[정청래/민주당 의원 (지난 8월 5일) : 전당대회를 진흙탕으로 몰아간 가장 악성인 주장이 신천지 의혹 제기입니다.]
이후 김민석 대표는 당내 TF에 해당 의혹을 규명하라고 지시했고, 최근 조사 결과가 김 대표에 보고됐습니다.
[김민석/민주당 대표 (유튜브 '민주당TV') : 상당한 정도의 집단적 가입이 있다는 것은 확인됐고, 그 외에 또 상당히 의미 있는 증언들도 좀 축적을 했고.]
구체적으로 몇 명이나 가입했단 건지, 김 대표는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는데, 신천지 당원 숫자가 3~5만 명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선 "정확하지 않다"고만 밝혔습니다.
친청계는 정확한 결과의 발표 없이 당원 가입이 있었다고만 언급한 건, 당초 의혹 제기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거라고 반발했습니다.
[한민수/민주당 최고위원 : 분란의 내막을 제대로 밝힐 수 없다면 사과부터 하는 것이 도리입니다.]
정청래 전 대표도 "비밀연합이 있다면 발본색원 처벌하고, 없다면 당을 분열시킨 책임을 엄하게 물어야 한다"면서 "적당히 덮으려는 자, 내빼는 자가 범인"이라고 SNS에 적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저녁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는데, 조사 결과에 대한 처리 방법을 숙고해서 결정하겠다고만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신천지의 민주당 입당 의혹을 밝히기 위해 민주당에 대한 특검 수사와 압수수색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국민댓글]
*물타기 하고 앉았네 너희공산당 속에 통일교 교주로부터 돈 받아 쳐드신 넘들 한 두명이
아니잖아, 통일교 건은 왜 물타기하고 덮었냐?
민석아 통일교교주한테 돈받은 넘들 너그 민주당 속에 흘러넘치잖아
*정교분리 목에 핏대세워 ㅇ ㅈ ㅁ이 외쳤는데 통일교와 집권세력 너희 유착관계
다 수사해야한다
*국힘 욕하더니... 진짜 부패했다 민주당 정말 너희 썩었구나 부패전문당!
*민석이 너도 탈탈 털어보자 너는 통일교와 아무 관련 없니?
*신천지만 나불대지말고 거물급 통일교 교주한테 많이 받아쳐드신 민주당의원들
모조리 조져야한다
https://youtu.be/7XB6X3xZ-0U?si=ZQVEYehvubN2E3MQ
앵커〉
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선우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앞서 보석으로 석방됐던 강 의원은, 오늘(14일) 다시 법정구속됐습니다. 재판부는 강 의원이 선거 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했다고 질타했습니다.
보도에 장훈경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22일 보석으로 석방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했습니다.
[강선우/무소속 의원 : 그간 재판 과정에서 객관적인 증거로 성실히 소명을 드렸습니다. 오늘 재판부의 판단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하지만 한 시간도 채 안 돼 나온 재판부 결론은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1억 원, 법정 재구속이었습니다.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김경 전 서울시 의원 또한 징역 1년과 함께 법정 구속됐고,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하고 현금이 든 쇼핑백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에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지난 2022년 1월, 강 의원이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김 전 시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 원이 든 쇼핑백을 받았단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전 시의원의 진술이 일관되고 직접 겪지 않고는 하기 어려울 만큼 구체적이고 모순점도 찾기 어렵다"며, "전달 시기와 방법에 대한 진술이 일부 다른 건 기억의 한계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남 전 보좌관이 자신 몰래 돈을 받았다는 강 의원의 주장에 대해서는, "김 전 시의원이 지역위원장이었던 강 의원이 아닌 보좌관에게 거액을 줄 이유가 없다"며 강 의원이 이 돈을 전세 보증금 납부에 활용한 사실도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그러면서 "강 의원의 행위는 선거 후보자 추천 과정을 왜곡하고 선거 제도에 대한 국민 신뢰를 훼손했다"며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선고 직후 강 의원 측은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는데, 대법원에서 이대로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국민댓글]
*무슨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온 줄 아나봐 머리 틀어올리고 어려보이려고 리본 ㅋㅋ
어투 좀 봐 역겹네 니가 무슨 연예인 인터뷰 하는 줄 알아 ㅎㅎㅎ
*정신차려라 피의자 범죄자야
*이쁜 척 독립운동한 것처럼 당당한 척 ~~워워 재수없네
https://youtu.be/eQWAkhE8x08?si=TZ9Gkfh6wBGHvDuI
시작부터 끝까지 혐의 부인..재판부 "반성 안 해" / SBS 8뉴스
앵커〉
실형이 선고된 강선우 의원은 의혹이 처음 제기된 순간부터 지금까지 돈을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며 혐의를 줄곧 부인해 왔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범행을 부인하며 반성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서 신용일 기자입니다.
〈기자〉
강선우 의원이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대가로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 1억 원을 받았다는, 이른바 공천헌금 의혹이 불거진 건 지난해 말입니다.
공천 당시 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강 의원이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받은 돈을 처리할 방법을 논의하는 녹취가 공개된 겁니다.
[김병기/민주당 의원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 간사 (지난 2022년 4월 21일) : 1억 이렇게 뭐 그 돈을 갖다가 받은 걸 남 모 보좌관이 그러니까 보관하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강선우/민주당 의원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 (지난 2022년 4월 21일) : 정말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던 거죠 정말.]
[김병기/민주당 의원 : 어쩌다가 저한테 상의하셔가지고 이 문제가...]
[강선우/민주당 의원 : 의원님 저 좀 살려주세요.]
하지만 강 의원은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첫 소환 조사 때부터 혐의를 부인했고, SBS 단독 보도로 강 의원이 1억 원을 전세자금으로 썼다는 내용이 알려지는 등 수수 정황이 짙어진 뒤에도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강선우/무소속 의원 (2월 24일) : 1억은 제 정치생명을, 제 인생을 걸 어떤 가치도 없습니다.]
지난 3월 구속기소 된 뒤에도 입장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강선우/무소속 의원 (9월 22일) :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14일) 재판부는 "돈을 받은 뒤, 김 전 시의원이 공천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받은 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했다"며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그러면서 강 의원이 "거액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고도 범행을 부인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전 시의원 등이 범행을 자백했는데도, 오로지 부인으로 일관한 강 의원이 결과를 자초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선고 직후에도 강 의원 SNS엔 진실은 반드시 드러난다는 메시지가 올라왔습니다.
<국민댓글>
*국립무료호텔에 장기숙박하게 해라!
*정신못차렸네 정말 뻔뻔함의 극치구나
좌좀들은 하나같이 레닌의 수제자들
레닌 ''너의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마, 인정하는 순간 넌 인생실패자''
''목적달성을 위해서라면 수백번이라도 거짓말을 반복 해''
https://youtu.be/qkjhmTbkJ3M?si=PHJbD-E7uCfNgBg6
5만 원짜리 멀티탭이 20만 원…시중보다 비싼 ‘조달청 나라장터’ [9시 뉴스] / KBS
시중에서 5만 원인 제품을 20만 원에 파는 곳이 있습니다. 정부나 공공기관이 국민 세금으로 물건을 사는 조달청 나라장터입니다. 먼저 박효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공원에 설치된 '다기능 그늘막'입니다.
전광판에 가로등, CCTV 거치대 등의 역할까지 하는 이 그늘막, 시청이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구매해 설치했습니다.
이 대형 시설물의 납품가는 5천만 원가량, 고급 승용차 한 대와 맞먹는 금액인데요.
비슷한 제품들 가격은 어떨지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주요 기능과 규격이 유사한 3천8백만 원짜리 제품이 나옵니다.
최근 1년간 전국에 8개가 설치됐으니, '나라장터' 대신 시중에서 구매했더라면 1억 원 가까이 세금을 아낄 수 있었던 셈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5만 원대인 이 멀티탭도 마찬가지, 기능에 제조사까지, 사실상 같은 제품으로 보이는데, '나라장터' 납품가는 4배 가까운 20만 원입니다.
올해만 4백여 개가 '나라장터'를 통해 납품돼 최저가 대비 6천만 원을 더 쓴 셈입니다.
[이준석/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개혁신당 : "우리 국민들은 물건 살 때 100원이라도 아끼려고…. 정작 우리 정부에서 조달할 때는 굉장히 이걸 방만하게…."]
이 밖에도 하드디스크나 가구 등, AI로 '나라장터' 계약 물품을 전수 조사했더니 2만 건 가까이가 시중가보다 비쌌다고 의원실은 밝혔습니다.
'바가지 가격'에 정부 기관이 더 쓴 세금, 최근 1년간만 최소 5천억 원으로 추산됩니다.
KBS 뉴스 박효빈입니다.
[국민댓글]
*제2베네수엘라 최악의 정부 미친 좌좀들
*혈세 강도들의 집합소 ㅇ ㅈ ㅁ 정부
*마두로도 너그들에게 엄지척을 하것다, 날도둑넘들
https://youtu.be/xl0LIy9nf_c?si=rmnA3LkBo7hj3ZjK
단독] 창고에서 잠자는 4백억 원 무전기…“선이 짧아서” [9시 뉴스] / KBS
육군이 미래 전쟁에 대비한다며 2년 전 신형 무전기 약 3백 대를 사들였습니다. 하지만 4백 억을 넘게 들인 이 무전기는 한 번도 쓰지 못하고 지금 창고에 방치돼 있습니다. 이유가 기가 막힙니다. 김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방 부대 창고에 쌓여있는 상자들, 전술 다대역 다기능 무전기, TMMR 부품입니다.
이 신형 무전기는 기존 음성 위주 통신 대신 음성과 데이터 모두 전송이 가능합니다.
참모, 지휘관 등이 탑승하는 전술 차량에 장착하는 용도로, 1대에 평균 1억 5천만 원 가량입니다.
육군이 들여온 건 모두 290대로 430억 원어치, 그런데 2년째 창고에만 처박혀 있습니다.
어찌 된 일일까.
무전기는 전술 차량 적재함 쪽에 설치돼 안테나까지 연결돼야 하는데, 이 연결선이 2미터 모자랐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은 전술 차량까지 납품받고 나서야 확인됐고, 지휘관들은 그새 1년 가까이 무전기 없는 차에서 훈련과 작전을 통제해 왔습니다.
[신종우/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총장 : "(차량에서) 전혀 무전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일반 휴대폰으로 보안성이 있는 내용들까지 (통신이) 이뤄지고 있다고 보이기 때문에 보안과 기밀 유출에도 상당히 우려가…"]
무전기 도입은 기획참모부, 차량은 군수참모부 담당인데, 사전 협의나 시범 장착도 제대로 안 해봤단 이야기입니다.
육군도 내부 공문에서 "전투무선체계 운용이 보장되지 않고, AS 기간만 소모한다"고 진단했는데, 무전기 납품 순간 이미 AS 기간이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김병기/국회 국방위원/무소속 : "차에 부착하는 블랙박스도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장비를 도입하는 것을 결정하기 이전에 상호 운용성을 통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겠죠."]
육군은 부랴부랴 연결선 추가 마련에 나섰지만, 군용 장비는 작은 부품 하나라도 인증부터 도입까지 절차가 복잡해 또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합니다.
KBS 뉴스 김덕훈입니다.
https://youtu.be/ESFZnZvbb2k?si=yD1Whm0Eg4BT6rFB
가정집 냉장고도 위험"..슈퍼마켓 700곳 당했다 / SBS 8뉴스
앵커〉
프랑스에서 슈퍼마켓 수백 곳의 냉장 시설이 동시에 사이버 공격을 받는 유례 없는 사건이 발생했지만, 아직 범인의 윤곽조차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공격이 산업 시설을 넘어 일반 가정까지 겨냥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곽상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슈퍼마켓 직원들이 플라스틱 상자에 아이스크림과 냉동 피자, 빵과 햄, 치즈 등을 쏟아붓습니다.
지난 11일 밤부터 12일 새벽까지 사이버 공격으로 냉장·냉동 시설 온도가 50도까지 치솟아 부패 우려가 있는 식품들을 폐기하는 겁니다.
폐기 제품을 챙겨가려던 행인들은 직원의 제지에 발길을 돌립니다.
[점원 : (그럼 전 이만 갈게요.) (가져가시면) 안 돼요!]
프랑스 정부는 이번 공격으로 전국 슈퍼마켓 1만여 곳 가운데 약 700곳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통상 해킹 조직은 정치적 목적을 내세우거나 금전을 요구하지만, 이번에는 배후를 자처한 세력이 없어 범인의 윤곽조차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해킹에 AI가 활용됐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냉장고와 TV, 청소기 등 각 가정의 스마트 가전이 AI 해킹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AI 선도 기업 엔트로픽은 소형 AI 모델이 인터넷으로 연결된 가정용 가전 기기에 스스로를 복제 확산해 해킹 공격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AI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이르면 몇 달 안에 이런 공격이 실제로 벌어질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럴 경우 중앙 통제가 불가능해 공격을 일괄 차단하기도 어렵다고 앤트로픽은 경고했습니다.
[시아란 마틴/영국 국가사이버보안센터 전 소장 : 사이버 보안은 다층적으로 이뤄집니다. 무엇보다 빅테크 기업에 더 안전한 기기와 제품을 요구해야 합니다.]
제조사의 보안 강화는 물론, 개별 가정의 스마트 가전 보안 시스템 업데이트와 함께 다중 인증을 통한 피해 예방이 필요합니다.
https://youtu.be/RHD_Y0XXHAs?si=ERWZB4e9bFKI-CUG
美 가정집이 北 IT '위장취업' 거점…'노트북 농장' 또 적발
[앵커]
북한 IT 노동자들이 미국 기업에 위장 취업할 수 있게 도와준 이른바 '노트북 농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IT 기업에서 원격근무 할 수 있도록 해주고는 봉급에서 수수료를 받았는데, 북한이 제재를 피해 외화를 벌게 도와주는 범죄입니다.
임유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미 FBI가 공개 수배한 북한 IT 노동자들입니다.
위조 신분으로 미국 기업에 취업한 뒤 가상화폐 수십억 원어치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돈 68억 원의 현상금이 걸렸지만 아직까지 검거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 IT 인력이 미국에서 일하는 것처럼 위장할 수 있었던 건 미국 내 조력자가 회사 노트북 여러 대를 모아 이른 바 '노트북 농장'을 운영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16개 주에서 29개의 노트북 농장이 적발됐는데, 최근 미 연방수사국은 텍사스주 전역에서 40곳을 또 적발해 조력자 2명을 체포하고 중국 총책 등 10여 명은 재판에 넘겼습니다.
또 노트북과 키보드 등 장비 187대를 압수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원격 접속을 지원한 뒤 급여 일부를 수수료로 떼고 나머지를 북한 계좌로 송금했습니다.
북한 IT 노동자가 원격 근무로 프로그래밍 등을 해주고 벌어들인 돈은 1인당 연간 최대 30만 달러에 이릅니다.
UN 제재를 회피해 외화를 벌어들인 겁니다.
美 사이버 보안기업 전문가
"이는 실질적으로 북한 정권과 군수물자 프로그램을 위한 자금 조달입니다. 제재 대상 단체가 주로 미국 기업에 내부자로 취업하는 방식을 통해 자금을 얻으려 한다는 겁니다."
과거 적발된 일부 북한 IT 노동자는 회사 정보를 탈취해 금품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미 연방수사국은 북한 IT 인력의 위장취업으로 피해를 봤거나 의심스러운 접촉을 받은 기업 등에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TV조선 임유진입니다.
[국민댓글]
*어딜가나 북조선종간나애미나이들이나 중공간나애미나이들은 범죄로 외화벌이 천재들이야
*도둑질하고 강도질하고 아주 범죄의 천재들 이런 북한 중공을 한국정부가 가장 러브러브하지
https://youtu.be/Droh9CQnuJE?si=tUlg2e3K1qLyygm6
'경찰이 내리쳐도 흉기 안 놔"..참극 왜 못 막았나 / SBS 8뉴스
앵커〉
범행 당시 최 씨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였습니다. 과거에도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두른 전력이 있습니다. 재범 위험성도 높아 교정 당국이 보호관찰을 이어왔는데도, 왜 이번 범행을 막지 못했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계속해서 안희재 기자입니다.
〈기자〉
최 모 씨가 전자발찌를 찬 건 2015년 전처 살인미수 사건 때문입니다.
알코올의존증 치료 중 만난 A 씨와 1년 반 만에 이혼했는데, 술을 마시고 재결합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흉기를 꺼내든 겁니다.
판결문엔 "경찰관이 삼단봉을 이용해 팔을 내리쳤음에도 흉기를 놓지 않고 피해자를 찌르려고 했다"고 적시됐습니다.
재판부는 징역 4년을 선고하고, 2029년까지 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흉기 범죄 관련 집행유예 전력이 2차례나 있는 데다, 재범위험성 평가 결과가 높음 수준인 점 등이 고려된 건데, 출소 이후에도 위법한 행동이 이어졌습니다.
전자감독 개시 이후 최 씨가 지도 감독에 순응했단 법무부 설명과 달리, 야간 외출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4차례 무단이탈해 벌금 300만 원이 선고된 사실이 확인됐고, 병원 앞 1인 시위 과정에서 흉기를 소지했다가 경찰에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최 씨가 보호관찰관과 면담, 식사를 한 직후에 버젓이 전자발찌를 차고 잔혹한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전자감독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느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배상훈/우석대 경찰범죄심리학과 교수 : (전자발찌) 그것만 안 끊었지, 다 딴짓 한 거잖아요. 임박한 위험은 체크 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전자감독 대상자는 5년 새 20% 늘어난 반면 지도감독인력은 오히려 줄어, 1명이 스무 명을 맡는 실정입니다.
연평균 1천여 건에 달하는 준수사항 위반만 처리하기에도 빠듯하단 게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인력난 해소와 함께 보호관찰관 역량 강화도 시급한 과제입니다.
[손외철/부경대 경찰범죄심리학전공 교수 : 심리적인 문제점들, 이런 것을 보호관찰관이 정확하게 100% 다 읽지는 못합니다, 전문가가 아니니까. 심리적 기제를 이해하고 읽을 수 있는 그런 전문성 함양 쪽에 더 신경을 써야….]
법무부가 전자감독 관리 체계에 구멍이 없는지 재점검에 나선 가운데, 경찰은 조만간 최 씨 보호관찰 기록 등을 확보해 사전 범행 조짐이나 계획범죄 정황이 있었는지를 따져볼 방침입니다.
[국민댓글]
*행안부장관 윤호중은 자진해서 물러나라!
*법무부 행안부 행정부 입법부 해체해라!
*무정부 상태
*무법천지를 만든 ㅇ ㅈ ㅁ 더불어범죄당 너그 왜 검찰청해체시키고 왜 검찰보완수사권폐지
한거냐? 온 국민들 범죄자들에게 언제든 당해서 뒈지라고 한 거지?
https://youtu.be/XjE1J1Ca_TY?si=1X7otq6O9SfC5YF1
''한분도 빠짐없이 의자들고'''.....공포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
''의자 드세요!" 흉기 들고 영화관 향하자..공포의 5분 / SBS 8뉴스
〈앵커〉
어제(13일)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속보로 이어가겠습니다. 피의자 최 모 씨는 자신보다 힘없는 사람을 범행 대상으로 골랐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저희가 새로 확보한 CCTV 영상을 살펴보니 최 씨는 실제로 그렇게 범행을 이어갔습니다. 이런 최 씨를 막아선 건 의자와 우산을 손에 든 용감한 시민들이었습니다.
보도에 배성재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피의자 최 모 씨의 잔혹한 범행은 복합 상가 2층 식당가에서 시작됐습니다.
양손에 흉기를 묶은 최 씨는 식당 여자 종업원을 향해 달려들었고, 그 순간 평온했던 일상이 공포의 현장으로 뒤바뀌었습니다.
깜짝 놀란 시민들이 비명과 함께 흩어지기 시작했고, 최 씨는 먹잇감을 쫓듯 빠른 걸음으로 뒤쫓습니다.
[어머, 어떡해. 어머, 왜 저러는 거야.]
급한 마음에 긴 우산을 들고 최 씨에게 맞섰던 분식집 주인 내외는 가게 셔터부터 내리고, 112에 신고했습니다.
[빨리 오세요. 거짓말 아니고 빨리 오셔야 해요. 지금 사람들 상처 입고 난리 났어요.]
무차별 흉기 난동이 이어지는 상황, 의자를 던지며 최 씨에게 맞섰던 한 시민은 흉기를 피하다 넘어져서 에스컬레이터 아래쪽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하나둘 의자를 든 시민들이 몰아붙이자,
[강병훈/최 모 씨 제압 시민 : 경각심을 갖고 의자 들자고 했을 때 다 의자를 들었던 것 같아요. 거의 한 분도 빠짐없이 다 의자 들었던 것 같아요.]
최 씨는 내려오는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타 영화관이 있는 4층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잠시 뒤 최 씨가 무언가에 맞아 쓰러지는데, 4층에서 최 씨에게 의자를 던진 건 여자친구와 영화를 보러 왔던 23살 신중현 씨였습니다.
[신중현/최 모 씨 제압 시민 : 갑자기 무슨 용기가 생겨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저 사람이 올라오면 상황이 더 안 좋게 될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기절한 최 씨를 3층에 있던 시민들이 의자 등으로 제압하고, 경찰까지 출동하면서 5분 간의 무차별 흉기 난동은 비로소 끝났습니다.
[신중현/최 모 씨 제압 시민 : 눈빛이 그냥 진짜 사람 죽여버리겠다는 이런 눈빛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이건 던져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은 거거든요.]
경찰 조사에서 최 씨는 "나보다 힘없어 보이는 사람을 골랐다"고 진술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최 씨 검거를 도운 시민 5명에 대해 경찰은 "합당한 포상이 이뤄지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댓글]
*전자발찌차고 묻지마 칼부림을 부린 범죄자
저런 일들이 이제 언제든 어디서든 벌어질 수 있고 범행대상이 내가 될 수 있고
내 자식이 될 수 있고 내 가족이 될 수 있는거잖아 이럴려고 검찰청없애고
이럴려고 검찰보완수사권 없앤거니?
*이 사회를 이 나라를 범죄자들의 천국을 만들어버린 찢과 더불어당
국민을 공포에 떨게 만들고 언제든 죽임당하도록 ~~
https://youtu.be/JWzLaBem_aA?si=Y5LTQDZTwiDRyQwU
무좀 치료받다가.."뉴스거리 만들려고 흉기 난동" / SBS 8뉴스
범행 이유가 '관심받으려고' '뉴스거리 만들고싶었어'
앵커〉
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관심을 받기 위해 뉴스거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추가 조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이어서 정지연 기자입니다.
〈기자〉
흉기 난동 피의자 50대 최 모 씨는 오늘(14일) 오전 이뤄진 경찰 조사에서 "불만이 있어 뉴스거리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곳이 없어 사회에 알릴 방법을 찾다가 큰 범행을 저지르면 관심을 받을 것 같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겁니다.
최 씨는 무좀 때문에 병원 치료를 받다가 불만이 생겨 지난 8월부터 1인 시위를 이어왔는데,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오히려 병원 측의 신고로 자신이 수사를 받게 되자 불만을 품었던 걸로 조사됐습니다.
다만, 경찰은 "최 씨가 횡설수설하고 있고 일면식 없는 사람들을 상대로 범행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며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 동기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또 사건 당시 CCTV 영상을 통해 이번 흉기 난동 피해자가 어제 발표보다 한 명 늘어난 10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남성이 4명, 여성이 6명으로 병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피해자는 모두 5명입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가 맥박이 돌아온 열아홉 살 여성은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했습니다.
[상인 : 그때 식당에 식사들을 할 때, 사람이 많으니까 저쪽을 택한 것 같아. 그래서 저기서 그랬지.]
최 씨는 어제 오전 보호관찰소에서 면담을 가진 뒤, 보호관찰관과 점심 식사까지 하고, 낮 1시 44분 사건 현장에 도착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행적을 짚어볼 때, 범행에 쓰인 흉기는 집에서 가지고 나와 범행 직전 스스로 양팔에 고정한 걸로 추정된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중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범죄 예방 효과 등을 고려해 신상을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민댓글]
*사형제도 부활 제발 제발...
*왜 범죄자 얼굴을 가려주는건데 미친 나라
*감옥에 가는게 두렵지가 않은거지 태형이라도 생기면 좋으련만
범죄률이 확줄어들듯 최소한 저렇게 심심한넘들은 범죄안할듯
사람죽이는건 밥먹듯이해도 지 엉덩이 아픈건 싫은넘들이거든
*이재명씨와 더불어당이 사랑하는 북조선처럼 이제''범죄자들 공개처형 합시다''
*진짜 무섭다. 찌를 사람 찾으면서 돌아다니는게 영상에 고스란히 보임.
*이젠 언제든지 묻지마 찔러 범죄가 일어날 수 있다
*전자발찌차고 저 짓을 이 나라 법무부 행안부 문닫아라
https://youtu.be/yKh9tpBl-FU?si=rSHDVoH_PPYwUMgc
쇠파이프 들고 절도…1시간에 4곳 싹쓸이
앵커]
종로 일대 상점 네 곳이 불과 1시간 사이 줄줄이 털렸습니다.
자물쇠를 부수고 침입해 현금이며 시계까지 닥치는 대로 훔쳐갔는데요.
정서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른 새벽 모자를 쓰고 손수레를 끌던 남성이 시장 골목길 치킨집 앞에 멈춰 섭니다.
출입문으로 다가가더니 자물쇠 고리에 기역자 형태로 구부러진 쇠파이프를 끼웁니다.
힘을 줘서 몇 바퀴를 돌리자 잠금 장치 틈이 벌어집니다.
문을 열고 침입한 남성.
5분 만에 현금 보관함에서 30만 원을 훔쳐 나옵니다.
옆 골목에 있는 다른 음식점.
같은 남성이 안으로 들어가서 출입문 근처 금고로 다가갑니다.
음식점을 빠져나올 땐 손엔 현금이 든 통이 들려있습니다.
남성은 이곳 시장 골목 반경 50m 안 점포 네 곳을 노렸습니다.
인적 드문 새벽 시간, 1시간 만에 40만 원을 훔쳤습니다.
[피해 상인]
"포스기 밑에 돈통이 있는데, 돈통을 열지 못하니까 그대로 들고 간 거예요."
경찰 수사 결과 이 남성은 고미술점에서 시계를 훔치는 등 종로구 일대 7개 점포에서 최근 일주일 새 3천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걸로 드러났습니다.
사흘 전 검거된 남성은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됐는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정서환입니다.
https://youtu.be/6hMflL_werE?si=P1tWAfVO5Ta8XMwJ
양주 붓고 불 질렀다…황당한 범행 이유
[앵커]
새벽 시간, 방범 CCTV에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중년 남성이 도로변 종이 상장에 불을 지르고 술까지 뿌린 건데요.
이유도 황당합니다.
윤지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새벽시간 교차로.
중년 남성이 인도에 쌓여있는 종이 상자들을 도롯가로 옮깁니다.
손에 들고 있던 양주병을 뒤집어 상자에 술을 뿌리더니, 라이터를 켜서 불을 붙이려고 합니다.
바로 불이 붙지 않자 이번에는 종이 뭉치에 먼저 불을 붙여 상자 속에 던져넣습니다.
불길이 치솟자 횡단보도를 건너 맞은편 길로 자리를 옮긴 남성.
경찰과 소방이 출동해 불을 끄는 모습을 다가와 지켜보더니 잠시 뒤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관제용 CCTV로 남성의 동선을 추적한 구청 직원의 신고로 4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새벽 시간 도로변에서 타오른 불길은 이곳 관제실 모니터에서 곧바로 확인됐습니다.
[김미자 / 서울 도봉구 CCTV 통합관제센터 주무관]
"편의점 같은 데서 물건을 사 갖고 가시다가 거기서 뭔가 꺼내더니 막 뿌리더라고요."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추워서 불을 붙였다"고 주장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채널A 뉴스 윤지유입니다.
[국민댓글]
*정치판이 비정상 정신줄 놓은 넘들만 있으니 나라가 Dog판 그냥 무법천지네
*여기가 뉴욕 할렘가인 줄 알았네
*제2캄보디아로 등극한 대한민국, 단시일에 ''범죄왕국''!
*뭐 나라 전체 악령이 들었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