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100이 출시되었을 때 말들이 많았습니다
멀티미디어기능도 없고 덜렁 음악만 듣는 것이 가능한 기기에 불과했고 거기에 구성품은 썰렁하게
겨우 본체 USB 케이블뿐 어이가 없었습니다
특히나 가격에 대해서 다들 드럽게(?) 비싸다라는 것이 중론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AK100 가격은 애교로 넘어가야 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AK380 이라는 최신형 MP3 Player 따위(?)가 420만원이라니 허허
AK 시리즈를 보면 마치 일본의 에소테릭이 떠오릅니다
신제품에 좀 적응을 했나? 싶으면 또 다른 신형이 출시되는 것이 적응이 안되네요
나머지 두 제품은 중국 Lotoo 라는 업체의 MP3 Player 입니다
고급형인 Paw Gold 는 가격이 200만원이 넘는 것 같은데 중고로 구하면 100만원 조금 더 들이면 구할 수 있습니다
가격도 짜증이 나지만 더 짜증이 나는 것은 내장메모리가 1G라 따로 외장메모리를 사서 넣어야 한다네요 허허
생긴것도 포터블기기보다는 레코더같은 인상을 많이 풍기지 않습니까 ?
마지막 제품은 조만간 출시예정인 Lotoo 사의 Paw 5000 이라는 제품입니다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 아마 40만원이 넘지않는 가격으로 출시가 되지않을까 생각하는데 가격을 생각하면
이 녀석이 오히려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1 이나 AK100ii 같은 녀석으로 넘어가려고 이것 저것 알아보는 와중에 많은 것들을 알게되네요
주말에 로또되면 AK380 을 지르려했는데 AK380은 다음주에 로또되면 사야겠네요
하 ~~ 이제 미니기기 가격도 사이즈만 미니지 가격은 살벌하네요
AK380 은 게으른 저도 꼭 청음을 해보고 싶습니다
첫댓글 매니惡 십덕후 들이나 저걸 사겠지... 으휴...
그걸 알고 업체는 비싸게 파는 거구...
몇개 팔지도 못하니 대량 생산이 안되는 거구 그럼 단가는 몇 배 더 올라가는...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하고..
그래도 엠피3이 400마넌 넘는 건 좀....
그 돈이면 중고차나 하나 사서 내 똥차를 대신하게 하고 싶구만...
정말 살벌하네요..
그래도 전 제 집에서 썩고있는 ej885 cdp가 더 좋을거 같은데..ㅎㅎ
AK는 디자인이 영 좀 그러네요. 너무 직선만... (넘사벽이라 이런 핑계라도ㅋㅋ)
그래도 일본에서는 덕구들이 싹쓸이 해간다더군요.
소리야... 그까이거 뭐 대~~단한 소리 나겠슴까?^^
디잔은 짱깨께 더 멋져 보임.
글구 짱깨들은... 금딱지색에는 환장을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