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매애 속하는 대형 맹금. 유럽과 아시아가 원산지이며, 흔한 나그네새이다. 몸 길이는 58~95cm 정도이며, 색깔은 흑갈색에 부리 끝은 검다. 죽은 새나 썩은 고기, 작은 동물을 먹이로 삼는다. 한국에서는 11~4월 사이에 볼 수 있는 겨울새이다. 점차 집단이 감소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첫댓글솔개가 둔치도에 나타난다는 소식은 접했으나, 확실치 않아서 망설였는데 병오년 정월 이튿날에 정처없이 둔치도를 찾았다. 바람이 불고, 날씨가 차갑다. 공중에는 비상하지 않으니, 찾지 못하여 허둥되었는데 사진사 한 사람을 만나서 문의한 결과 저쪽의 논두렁이에 있다고 한다. 12 마리가 온실 비닐하우스에 앉아 있다. 병오년에도 솔개를 만났다. 많이 춥다~~~
참 멋진 촬영입니다. 솔개 눈망울이 또렷이 앵글에 잡혔네요. 추위 속에서도 백송작가의 집념은 정말 대단하고 그게 곧 늙지않는 특별한 힘을 주네요.그동안 카페가 조용해서 건강이 염려됐는데 출사다니니 너무 기쁘네요.다음주 수요일 경 24호 마지막 기자단 정감공감 책자를 물빛구장에 20매 가져다 놓겠습니다.
첫댓글 솔개가 둔치도에 나타난다는 소식은 접했으나, 확실치 않아서 망설였는데 병오년 정월 이튿날에 정처없이 둔치도를 찾았다.
바람이 불고, 날씨가 차갑다.
공중에는 비상하지 않으니, 찾지 못하여 허둥되었는데 사진사 한 사람을 만나서 문의한 결과 저쪽의 논두렁이에 있다고 한다.
12 마리가 온실 비닐하우스에 앉아 있다.
병오년에도 솔개를 만났다.
많이 춥다~~~
참 멋진 촬영입니다. 솔개 눈망울이 또렷이 앵글에 잡혔네요. 추위 속에서도 백송작가의 집념은 정말 대단하고 그게 곧 늙지않는 특별한 힘을 주네요.그동안 카페가 조용해서 건강이 염려됐는데 출사다니니 너무 기쁘네요.다음주 수요일 경 24호 마지막 기자단 정감공감 책자를 물빛구장에 20매 가져다 놓겠습니다.
새해에는 솔개처럼 높이 오르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