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샷이 작품샷 되는 순간,
나는 이미 피카소가 아니겠는가? ㅎ
그날의 멋진 사진 올립니다
옆샷의 주인공이 되는순간
나는 무엇에 홀렸는가?
자연에 물들어가는 산꾼님들
누구를 위한 사진인가?
둘곳없는 시선에
자연에 동화되는 순간
뒷샷으로 처리
여인의 우정은 영원하리라
즐거움뒤 고행의 순간을 앞둔 여인
픽사리라도 작품입니다
불균형의 극치
반가움
정상 그리고
얼굴없는 남자 & 얼굴만있는 여인
정상석을 사랑하는 여인
니는 누구인가?
친구같은 정상석
어깨동무의 Unbalance
앉아있는 여인의 Balance
여인의 손가락질
여인의 브이질
여성상위시대
일주문의 하늘
영혼없는 놈들과 함께
비뚤어져도 좋다 찍히는사람은 모른다
“나는 그냥 셔터 누른 죄밖에 없는데, 작품은 알아서 나왔다.”.
수고하셨습니다
첫댓글 나름 의미가 있는 사진들입니다.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