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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주 시공 온누리 비장 개벽 탈신공 음양 오행 역학 풍수연구회 원문보기 글쓴이: 곽경국
2포태법과 극락과 지옥 사람이 죽어 염을 할적 얼굴에 화장을 하는 것은 영혼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다
이 태 환추천 0조회 520.01.19 13:58
극락과 지옥은 곧 음양을 말하는 거야.
극락이 양이라함 지옥은 음 극락이 음이라 하면 지옥은 양 그래 상대성이여 극락과 지옥이 시비포태법이라 하는 것은 포태 양생이 새 욕대관왕 쇠병사장 그렇지 않아 그럼 어디가 극락이냐 양생 욕대관왕은 극락이고, 병사 쇠병 사장은 포태는 절태는 고만 지옥이다.
쉽게 말하자면 그런 거야. 그렇게 양비론 반쪼가리 12법을 반을 통과를 하면 여섯은 극락이고 여섯은 지옥이다.
아 좋은 건 극락이고 나쁜 건 지옥이다. 이런 말씀이야
이 우주 시공간이라 하는 것은 무슨 하마 형성된 걸 본다 한다면 사물로 생겨 먹었어.
일과 물질 우주(宇宙)가 우주 공간도 다 물질 아니야 뭐 암흑물질 뭐 암흑에너지 이런 건 모르니까 그래 하지만 그냥 나타나고 드러난 것만 봐도 공간(空間)이 무애(無礙)서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그것도 하나의 물질에 해당하는 거야.
하필 땅덩어리만 물질이 아니라 이거여
그러니까 음양판이 갈려서 하늘이 된 것도 물질, 땅이 된 것도 물질이라 이런 말씀이여.
이 일단 드러난 현상 5감관으로 6감관(感管)으로 모두 다 알 수 있는 것은 다 사물계라 이게 일이 일이라는 건 움직여서 일어나는 거 아니야 고요하고 가만히 있고 움직이고 동작에 의해서 일이 생겨나는 거지 그래 그 물질이 있으므로 물질의 변화를 보고 일이 있는 걸 알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사물(事物) 세상에는 말하자면은 극락과 지옥 이런 것이 설정되고 이분법(二分法)적인 것이 적용돼 가지고 있는데 개가 유체이탈(幽體離脫) 하듯이 이 사물 계(界)를 떠나면은 물질계(物質界)가 아니므로도 아니므로 형상은 있어 형상은 있으나 보이지 않아 물질을 적재(積載)=실어야지 보이기 때문에 사물 공간에 이 물질을 실려야지 이 드러난 현상에 대해서 보여지고 들려지고 보여지고 말하자면 이렇게 오행 논리가 형성되는데 그것이 사물계를 떠났기 때문에 아무리 형상이 있더라도 형성돼서 형 형상이 있더라도 모르는 거야.
우리가 알 수가 없는 거야. 안 보이고 안 들리고 마치 없고 맛이 없고 먹지도 못하고 이런 부닷김이 없고 그런 것이 된다 이거 그래서 그런 이제 말하자면 형상만 있는 세계는 크고 작은 대소 이런 것이 설사 있다 하더라도 알 수가 없어 있다 하더라고.
그 사물이 사람이 말하자면 유체이탈을 하면 사물(事物) 사람 그대로 쭉 빠져나가는데 그것이 막 도풀갱어식으로 이런 게 막 겹쳐져서 물질이 이면 이렇게 걸리적거려서 부딪히는 면이 있지만은 그것은 형상만 있는 곳이기 때문에 마구 겹쳐져 있어도 어 부딪히는 면이 없어.
설사 옆에 막 지나간다 형상이 지나간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그걸 갖다가 말하잠 보이지 않아서 사람들은 귀신이라 하는 거야.
어 귀신이 말하자면 귀신이 옆에 있어서 막 지나가도 몰라 그래서 무당들은 귀신을 본다고 그러잖아.
신안(神眼)이 열려서 그래서 이따금씩 그게 이제 사물(事物)계(界)하고 얼비쳐 가지고 찍히는데 전에 경복궁역에 그 전철을 타고 가면서 사진을 동영상 사진을 찍었는데 그 궁녀(宮女)가 찍히지 않았잖아[찍혔잖아] 궁녀 형상이 이렇게 그러니까 말하자면 궁녀가 옛날 궁녀 이렇게 내시(內寺) 궁녀(宮女) 이런 거 있잖아.
그러니까 말이야 막 족두리 쓰고 이렇게 생긴 거 그런 옛날 왕비 비슷한 그런 그림이 이렇게 사진으로 겹쳐 찍힌다 이런 말씀이야.
아 그래 귀신이 찍히는 거지 말하자면 어쩌다가.. 어쩌다가 사물계 힘에 실려 가지고 이렇게 찍힌다 이게 물론 이 영상 필름 이것도 다 사물계만 찍게 돼 있지 귀신은 찍게 돼 있는 건 아니잖아.
그런데 그게 어떻게 잘못되다 보니까 귀신이 거기 걸려들어가지고 찍힌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이 우주 시공간은 옥(獄)이요 지옥(地獄)이요 천당도 즐거울 땐 천당이 되지만 극락도 되지만 대략은 즐거운 건 뭐 별로 없다 하면 지옥이요.
젊었을 때 힘이 있을 적에는 극락, 아 힘 없을 적에 늙어서 지옥 병마(病魔)가 덤벼들음 지옥, 기분이 좋고 힘이 펄펄 날 적엔 극락, 남을 막 두둘겨 패 주어서 줄 적에는 즐거우니까 극락, 남한테 막 얻어터져 고통 아플 적에 지옥, 이렇다 이런 말씀이야 이분법적 논리가 다 그렇지 않아 왼손 오른손 왼손 오른 정 반대 논리가 다 그렇다 이런 말씀 그러니까 막 남을 두둘겨 패줘. 극락 극락 극락 극락
남 한테 막 얻어 켤때는 지옥 지옥 지옥 지옥 지어가지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쿠! 하는 거는 지옥이다 이런 말씀이옄ㅋㅋㅋ 그렇게 돼있어 ㅋㅋㅋ 그래 이게 귀신이 돼가지고 빠져나가져 막 겁쳐져 막 지나가고 이 앞에 지나가고 왔다 갔다 해도 하나도 모르는 거지 뭐 귀신이 그런데 귀신을 보는 눈이 신안(神眼)을 가진 사람 그 귀신을 보잖아 그와 마찬가지로 촬영기도 그렇게 귀신을 찍는 거지 말하자면 철커럭하고 어 어떻게 우연의 일치로 이렇게 귀신이 걸려드는 거지 촬영기에 그러니까 촬영기가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거기 찍힘을 당하는 귀신이 능력이 있어서 말하자면 찍힘을 당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귀신 세상에 귀신이 도주하는 것 보다 촬영기 속도가 빨라선 그런 거거든 녹음도 귀신 음성을 녹음한다 그러잖아음악 레코트판 그렇게 꺼꾸로돌림 나에게 피를줘 이런 레크드판도 있다한다 꺼꾸로 돌림 속도감에서 못탈출 귀신 음성이 잡히는 거지 ]
이거지. 아 나 저 카메라 찍는데 찍힌다 이거 철커덕 무슨 조화를 부쳐가지고 그러니까 말야 바람이 일듯 하면 가랑 잎이 날리잖아.
바람이 일듯 하면 가랑잎이 나는 회오리이 바람이 막 돌아가면 막 가랑잎이 훼훼훼 올라가잖아 가랑잎 가랑잎이 회오리바람 따라 올라가면서 회오리바람 그림을 그리잖아.
아 그런 식으로 무형의 바람이 무형의 귀신이 막 회오리 바람을 일으키면서 말하자면 이런 사물계의 먼지 같은 걸로 이렇게 자기 모습을 띄우는 거지 허공중에다 허공중에다 미세먼지 식으로 이렇게 자기 모습을 막 능력이 있으니 띄운다.[세떼가 그림을 그린다]
아 회오리 바람이 가랑잎을 여러 개를 막 띄워서 자기 소용돌이 치는 모습을 그리듯이 그런 식으로 막 미세먼지를 가지고 자기 형상을 그려가지고 띄운단 말이야.
그럴 적에 철커덕 말이야 녹화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다사물계의 힘을 빌려갖고 귀신이 자기 형상을 그린다 이런뜻]
사진을 기가 찍든지 녹화되는 걸 영화로 찰칵 찍으면 그때 이렇게 귀신이 그렇게 능력을 행사해 가지고 미세먼지로 자기 형상을 막 그릴 때 철크덕 이렇게 찍힌다.
이게 그러니까 그 미세한 먼지 아주 미세한 알갱이 투명하다 거의 투명하다시피 한 그런 알갱이가 찍힌 것이 바로 귀신을 찍은 그 사진체 형상이 된다 이런 말씀이지.[궁녀도 그렇게 찍혓을수도...]
그러니까 사물에 실리지 않으면 귀신도 찍히지 않아 어떠한 귀신이 찍힌다 하는 것은 바로 사물의 힘을 그러니까 귀신을 보는 신안(神眼)을 가진 사람들 눈깔이 이런 모든 게 다 사물계 아니요 귀신을 보는 눈깔이를 가진 신들린 말야 무당이 귀신을 본다.[무당 눈에다간 촬영기를 게속 들이되면 귀신을 찍는다 이런뜻도 된다 아주 골수에다간 칩을 집어 넣고선 찍음된다 무당이 신 내림 할적에 붙들어 놓고선 마구 찍어 제킨다 ]
신안이 열렸다 그것도 사물계(事物界) 아니여 사물계 사람 아니야 렌즈 같아 사람 눈까리가 렌즈 아니야 그게 다 말야 사물 일과 일 동작하는 거와 물질이런거로 형성된 거야.
거기에 얼비쳐서 들어오는 것이 그거 힘을 얻어 가지고서 귀신이 능력이 말하자면 사물의 힘을 얻어가지고 보여지게 하는 것이거든 자기를 보여주게 하는 거 비춰지게 하는 것이거든.
그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말하자면 찍힐 수가 있는 거지 쉽게 말하면 귀신이 찍힌다.
이거 미세먼지 같은 걸 이렇게 자기 몸둥이 그려가지고 띄워가지고 소용돌이가 가랑잎을 띄워서 소용돌이 모습을 그리듯이 이 가랑잎 하나 가지고 안 되잖아 여러 개를 막 띄우면 가랑잎 돌아가는 그 소용돌이 모습이 막 그려 나오잖아 그런 원리다 이런 말씀.
오늘은 음양 귀신은 뭐 저 극락과 지옥은 어떻게 생겼는가?
그것은 즐거울 땐 극락 고통받을 땐 지옥 포태법(胞胎法)에 욕대관왕 야 양생 욕대관왕은 극락이고 쇠병사장 포태는 지옥이다.
이에 대해서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뭐 강론할 게 없잖아. 그런 거라도 강론 해야지 가만히 있는 입 공입에 뭐 염불 한다 그러잖아 그래 그런 식으로 사람이 육체에 일탈돼도 영혼이 빠져나가 그걸 영혼이라 그러잖아.
귀신 빠져나가는 영혼이 빠져나간 그대로 있는 거여 여기서 살아생전에 이 말하자면 형(形)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매우 두려운 것이 멀쩡하게 싹 빠져나가는 사람은 좋지만 막 교통사고나 비참하게 죽은 사람들은 그 형상을 하고 있을 거란 말이야.
그게 문제인 거지. 어 근데 그게 문제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말하자면 그 죽은 사람들 그렇게 다친 걸 그대로 산 사람 멀쩡하게시리 이렇게 모조품으로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서 같이 이렇게 거기서 영혼히 빠져나간 걸로 이렇게 하는 것오로 수습을 해 왜 그러냐 그럼 보는 사람들이 여럿이 그 보는 사람의 영역(靈力)염력(念力)으로 인해 가지고 거기에 힘이 실리지... 아 그 사람이 머리가 깨지지 않았어 하면 머리가 안 깨진 걸로 느껴지게 시리 이렇게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서 아 그래 가지고 영혼을 말이야.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거 유체 이탈을 안전하게 만들어주는 형상 그렇게 해가지고 허공 중에 막 댕기면 댕기더라도 멀쩡한 사람이 댕기는 것처럼 이렇게 만들어 주는 거라.
생각을 해 봐.
비참하게 죽고 불에 타 죽고 물에 빠져 죽고 온갖 차에 치여 죽고 하는 거 온갖 전쟁하러 막 싸움 해죽고 총에 맞아 죽고 피를 흘리고 죽고 이런 게 다 그려져 그대로 유체 이탈되 듯 해서 그려나와 있다 하면 저승이 사물계를 떠나서 다 있다고 얼마나 흉물이 많겠어.
막 그 전에 내개 꿈을 끄는데 모가지가 뚝 떨어진 사람이 모가지만 허공중에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손가락만 손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이런 꿈도 꾸이더라고 허공 중에 막 날아다니는 거야.
그래 그럼 그런 식으로 된다면 좋지 않잖아 그거 뭐 그런 뭐 저승이 아주 온갖 옳은 저승에 뭐가 구천에 떠도는 혼신들이 전부 다 그런 곳인 곳일 수도 있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죽은 영혼 사물개를 떠난 영혼 신 귀신들도 멀쩡한 형상을 그려 그려오기를 원해야 된다.
그래서 새도 죽고 뭐 사람만 죽는 거 아니잖아. 사물계의 천태만상이 다 죽어 영원히 떠나가면 유체 이탈이 되면 영원히 떠나가지 다른 보이지 않는 세상 드러나지 않는 곳에 있을 거라.
이거야
쉽게 말하자면 그게 다 멀쩡해야지. 고기도 막 흉물 세주 흉물 백정이 소 잡아가지고 막 때려잡지 닭도 막 치킨 막 두드리지 잡고 막 피를 철철 흘리는 거.
이런 게 가득 차면 그거 뭐 어떻게 말이야 좋지 않잖아 소리도 거기 막 백정 소리가 막 돼지 멱따는 소리 꿰에엑! 꿰에엑! 꿰에엑! 돼지가 죽으니까 깨꽥 꿰에엑!하고 이런 소리만 자꾸 들리고 ..
음악 연주고 좋은 하늘의 천상의 음악 말이야.
제주소년 오은준이 소리나 뭐 이런 소리 말야 좀 ‘아미라’‘수잔보이’ 노래 노래나 이런 거를 들려야 되는데 말이야.
바람의 빛결도 아미라 그 노래 잘하잖아. 아미라 젊은 조그마한 애가 9살짜리 노래 요새 어른이 수잔 보이인가 한 거.
그 그 수잔이란 여성도 나이 많은 여성도 외국에서 유튜브에 들어봐.
그런 여성들 이 노래 잘하는 사람 말이야. 우리나라에 뭐 가수야 이루 말할 것도 없지 뭐 트롯드 가수 뭐 요새 뭐 신식 아이돌 노래하는 가수 너목보 너목보에 들어가 봐.
온갖 노래 요새 너목보 한 거 유튜브에 다 다 보여주잖아.
근데 너목보에 들어 노래하는 거 엄청 잘하잖아.
그런 노래만 들려야 되는데 그 흉칙한 거 음치는 그건 좋은 축에 들어가 어 말이야 그렇게 하면 돼지 멱 따는 거 하고 막 비명 횡사해서 죽는 그런 막 소리가 들리고 어 전쟁에 총 맞아 죽는 소리가 폭탄이 팡팡 터지고 이런 것만 가득해 봐 이 사물계를 떠나서도 그건 말하자면 지옥이지 거기서 그렇게 되면 지옥이다 이거 그러니까 거기에 사물계를 떠난 세상에는 모든 것이 새로 형성되다시피 좋은 것으로 형성되다시피
아 세상에 머슴이면 저승에 가서도 머슴 행세를 하고 있으면 얼마나 꼴 보기 싫어 이 세상에 머슴 하던 사람도 모두 정승판서 대왕님처럼 멋있게 아 아름다운 꽃제비 말하자면 으음 꽃제비 꽃뱀처럼 이렇게 미남 미녀가 되게 만들어 놓고 정승 판서 하던 놈은 좀 잘 나가는 놈은 깎아 재켜 가지고 정승 모습으로 또 뭐 저승 가서 뭐 저승 세상 저짝 세상 머슴으로 만든다 이렇게 복수할 적 복수심은 이 세상이 있으니까 복수지 그 짝은 그런 복수 응징한다 하면 안 되지 않아.
그건 뭐 또 지옥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 짝에는 맨 똑같이 잘 나가던 사람도 역시 좋게시리 만들고 못 나가던 사람들도 다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고 잘 나가는 사람들은 좀 조금 깎아 가지고 잘 나가 예뻐 보이게 만들고 그래 너무 지 혼자만 독단적으로 잘 나가 버리면 안 되잖아 왜 평준화를 만들어 놓는 거야 아 말이야 꿀벌 봐 꿀벌이 그렇게 막 떼거리는 다 똑같은 모양이여 하나같이 다 꿀벌이지 어디 거기 뭐 말이야 말벌을 처럼 말야 저 큰 벌이 있어 여왕 벌만 크지 숫벌하고 뭐 이런 거 좀 틀리는지 몰라도 일벌들 봐 다 하나 같잖아.
그래서 시기 질투 할 게 없잖아 열심히 그냥 먹고 살잖아 꿀벌도 그래서 아 그렇죠 그렇게 만들어 아 꿀벌 있는데 뭐 쌍살벌 있고 뭐 여느 나비 있고 뭐 벌 여느 벌거지 있고 이러면 아마 칭화가 되잖아.
그러니까 똑같은 모습이 되면 누가 시기질투 할 게 뭐 있어 그지 그렇게 해가지고 즐겁게 꿀만 먹고 사는 세상, 춤만 추고 사는 세상 그런 게 바로 극락 세상이다.
쉽게 말하자면 권태와 염증이 없는 세상, 날마다 새록새록한 세상, 날마다 날이라는 게 없어 한 타령이야 그냥 그래서 한 타령의 중용 한 조시로 계속 있는 거야.[시간 제로 현상 사진에 찍힘 사진은 변화지않고 그형상이 그대로 있듯이 즐거운 추억 그대로 현실감 있게 게속 영원히 존재]
그러니까 얼마나 유체 이탈을 잘 할 거야. 멀쩡하게시리 신체를 발부는 수지 부모라고 옛날 뭐 증자가 그랬잖아.
그런 식으로 멀쩡하게시리 고대로 가면서 잘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면서 간직하면서 그려야 된다.
그래서 유체 이탈을 하면 저쪽 세상에 가서도 아주.
평온한 그런 영화를 계속 끊임없이 하염없이 누리게 되고 두 번 다시 이 지옥으로 오고 싶지 않을 거다.[그래도 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들 한다]
이 이 지옥에 온갖 염원이 많은 것을 또 해탈 상을 뒤잡아 쓸 거 아니야 이 험악한 해탈 이거 해탈상이라 하지만 이걸 또 해탈해 나가는 것이 저쪽으로 가는 거 아니야 저쪽에 염원이 있어 해탈을 뒤잡아 썻는데 강압적으로 부림을 받다가 패전해 가지고 거기서 어거지 춘양으로 해탈을 사람 영혼 한테다간 뒤잡아 씌움 받아 가지고서 씌움 받아가지고 너 이 새끼 이것 소로 태어나 말로 태어나 너 인간도 노예로 태어나고 하급 인간으로 태어나 죽도록 일을 하고 우리 쫑이니 돼갖고 먼저 가서 일이나 해놔라.
내 가서 놀고 날마다 너 가 가지고 사기꾼 도둑넘 이런 거 해서 돈 좀 많이 벌어놔 나는 네 2세로 3세로 가 가지고 날마다 먹고 띵까뽕 띵까뽕 놀 거야.[불경에 이런 유사한 이야기가 있다]
이렇게 그거 다 포로 돼 가지고 이승으로 험한 해탈상 쓰고 들어온 거 아니야 그게 다 지옥이지 말하잠 어 지옥으로 그러니까 얼마나 고달픈 거야.
가진 남 욕 테이백이 얻어먹고 뭐 아 호감 가네 즐거움이 그 극락이 아니고 다 지옥에 저게 얼매요가지고 붙들려 있는 형국이지 족쇄 굴레 멍에를 두잡아 쓰고 있는 모습이다.
탈을 뒤잡아 쓰고.. 그래 이게 해탈상 이래 천태만상 해탈상이 좋은 것 같아도 좋은 것만 아니고 나쁜 것 같아도.
나쁜 것만 아닌 것으로만 볼 건 아니다. 이 그래도 좋은 걸 두잡아 쓰고 있어.
이 천태만상이 지옥 세상이래도 좋은 거 아이돌처럼 예쁜 게 늙어지면 다 쭈글박상 되잖아.
아이돌이라도 예쁜 아이돌이라도 젊어서 잘 나가고 미인이고 미남이고 해서 늙어 봤자 쭈글 박상 되고 말이야.
별 볼일 없어. 어 냄새 쿨쿨 나고 인간이 늙어 봐 냄새가 얼마나 나, 사람한테서 젊은 애들 뭐 소취자가 중국 사람들 뭐 소취자라 하지만 소취녀고 냄새 난다고 냄새날 취(臭)자(字) 해선.
늙어지면 매포한 냄새가 막 나 이 시체 썩는 냄새 사람한테 산 사람도 아무리 모욕해도 그 냄새가 잘 안 가셔져.
여 여기까지 이렇게 말하잠. 극락과 지옥에 대하여 말해 봤습니다.
예. 얼마나 잘 벗어나느냐 해탈을 잘 하느냐 좋은 모습을 그려 갖고 이 세상의 사물계를 떠나느냐 그래 가지고 저승 생에 진짜 좋은 세상에 가 있는 [꼭 이런 게 또 뜬단 말이야.
기분 나쁜 게 왜 끝에 와서 드지 말아야 되는데 꼭 뜬단 말이야. 휴대폰 알림이 그러거든 그 없애 치울수도없어 ]
이렇게 이렇게 이게 되면 이제 이거 이런 것도 막 나오잖아.
성질 난다고 이렇게 하면 끝에가서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는 거야.[육두문자 하라고 그러는 거지]
이거 끊어내줘야 된단 말이여. 끊어내잖음 그냥 다 올라갈 거라 이런 말씀인데 왜 이렇게 찍기만 하면 이게 이 나와 이 씹을 알로 먹게 이게 욕이나 먼저 나오는 거야.
조지나 빨름의게ㅋㅋㅋㅋㅋㅋ 배꼽을 쥐게하네 이렇게 이거 나쁜 글 옳은 글이 못 되잖아.
욕을 막해제켰으니까 이게 여지껏 극락을 저기 강론을 잘했다가 극락스런 강론을... 이런 지미랄 포태 법이라 왜 나와 이 씨 을 놈의 그 휴대폰 스마트폰 저지나 깔너무게 저지나 깔늠의것 이런 게 막 녹음이 된단 말이야 뭐 들으렴 듣고 말람 말아 어떤 놈이 어떤 년놈이 들을리 있겠어 내 혼자 심심하니까 떠드는 거지 이 힘을 알고ㅋㅋㅋㅋㅋㅋ 날은 흐리고 뒤티하고 비가 지금 오락마락하고 미세먼지 뭐 뭐 요거 지금 오늘 뭐 아주 일기가 나쁘다고 그러잖아.
미세먼지 가득해서 그 비가 와도 조금 나아졌어 그래도 도 이 말로 내가 욕설 많이 한다고 할 거 아니여 원체 사람 기분 나쁘게 하면 이렇게 해서 깨끗하게 하고 강의하는데 그렇게 톡튀어나와 왜 그게 안 되는 방법을 좀 얘기 좀 해봐.
누가 이걸 듣고서 그런 이런 거 하는 방법 이걸 전화하지 말고 이렇게 올리지는 니들이 해도 상관없게 그래 꼭 이걸 찍자 찍어가지고 하지 않으면 꼭 그 다운 시작을 한 놈은 이 사브랄 넘어게 이 시기 기계가 잘못된 거지 사부랄 저지나 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