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 월곶동(月串洞)에 있는 포구,월곶은 육지에서 바다로 내민 모습이 마치 반달같이 생겼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며, 조선시대에는 수군(水軍) 만호(萬戶)가 설치되었던 군사적으로 중요한 장소이다. 1992년부터 56만 4938㎡에 이르는 개펄 매립사업을 시작하여 1996년 12월 말 공사를 끝내면서 횟집과 어물전 230여 곳을 비롯하여 각종 위락시설이 조성되었고 이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터로 부상하였다. 밀물·썰물에 관계없이 24시간 배가 접안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배가 들어올 때마다 어판장에서 즉석 경매가 이루어져 언제나 신선한 횟감을 맛볼 수 있다.























첫댓글 신기하네요...
생유 , 해피뉴이어^^*
도심속의 포구가 적어도 사진상으로는 아주 인상적이고 아름답기 까지 하네요. 감사합니다.
생유 , 해피뉴이어^^*
정겹습니다^^
생유 , 해피뉴이어^^*
사진 좋습니다
경기도 시흥에 저런 곳이 있었네요
생유 , 해피뉴이어^^*
바다물이 완전 흙탕물이여~~~직접보시면....실망할지 몰라유~~~
생유 , 해피뉴이어^^*
소래포구라고 더알려져있죠
거기가서 포구에앉아서회한접시하고 한잔하면기막히죠
생유 , 해피뉴이어^^*
옛날엔 참 많이도 갔었는데요...
감사 합니다.
생유 , 해피뉴이어^^*
고향생각 납니다..
생유 , 해피뉴이어^^*
한 번 가보고 싶군요...
생유 , 해피뉴이어^^*
25년전에는 그저 그런 포구였는데 지금은 많이 변했네요
생유 , 해피뉴이어^^*
찰영을 넘잘하셨나요...
이국적인 풍경이 느껴지네요...^^
생유 , 해피뉴이어^^*
구경 잘하고갑니다.감사드립니다.^^
생유,굿데이^^*
@킹바 즐거운하루되시고,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모습 즐감 함니다
생유